목포 인물시 1: 정치인, 경제인
김재석 시집
저자 김재석의『목포 인물시. 1: 정치인, 경제인』은 크게 2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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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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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서시 15
김성규 17
이남규 18
하동현 19
김대중 20
윤성민 21
강기천 22
권이담 23
배종무 24
권노갑 25
전석홍 26
최영철 27
정시채 28
전태홍 29
맹천호 30
최봉인 31
천용택 32
전윤철 33
한화갑 34
김성훈 35
김창국 36
김종남 37
정종득 38
박병윤 40
박지원 41
김유배 42
신승남 43
박준영 44
정영식 45
김홍일 46
이성출 47
이상열 48
김정민 49
박홍률 50
김종식 52
유선호 53
천정배 54
박우량 55
부좌현 56
이윤석 57
서기호 58
안형환 60
김원이 61
2부
정병조 65
배유지 66
배치문 68
서태석 70
조극환 71
현준호 72
김국진 73
설준석 74
박상렬 76
오도근 77
차남수 78
김철진 80
김익진 81
최찬열 82
윤치호 83
이방호 84
김준형 85
박문석 86
김금용 87
이훈동 88
임광행 90
정인영 91
최병우 92
김일남 93
이복주 94
윤두엽 96
고센라이터 97
법정 98
김기운 100
박오주 101
박길수 102
서한태 103
홍순기 104
이경수 105
문형식 106
오홍일 107
김성복 108
문익주 109
김성룡 110
이해동 112
김정룡 113
김환 114
나남수 115
김봉규 116
김경희 118
박용택 120
김종규 121
박성철 122
최태옥 123
전만길 124
노희웅 125
유재길 126
김영현 128
안철 130
이혁영 132
주영순 133
제라딘라이안 134
이준곤 135
김재용 136
조상기 137
장성수 138
박성수 139
황택기 140
김주열 141
민영철 142
강철수 143
홍영기 144
김정기 145
고석규 146
김강민 147
양지문 148
김영수 150
강봉룡 151
최재봉 152
강방천 153
배종호 154
정태영 155
박승희 156
조상현 157
강성희 158
최성환 159
저자
저자
1990년 『세계의문학』에 시로 등단했으며 2008년 유심신인문학상 시조부문(필명 김해인)에 당선했다. 시집으로 『까마귀』『샤롯데모텔에서 달과 자고 싶다』『기념사진』『헤밍웨이』 『달에게 보내는 연서』『목포자연사박물관』『백련사 앞마당의 백일홍을』『강진』『조롱박꽃 핀 동문매반가』『목포』『강진시문학파기념관』『무위사 가는 길』『그리운 백련사』『마량미항』『당당한 영랑생가』『그리운 강진만』『모란을 위하여』『구름에 관한 몽상』『바다의 신 포세이돈 지명수배되다』『사의재에게 아학편을 떼다』『갈대는 제 몸뚱일 흔들어』『유달산 뻐꾹새 첫 울음소리』『목포문학관』『유달산 뻐꾹새 마지막 울음소리』『달리도, 외달도, 율도』『눈 내리는 이훈동정원』『조금새끼』『보리마당에 살어리랏다』『장흥』『나의 이뭣고는 홍매화다』『보길도에 어부사시사가 내린다』『동백꽃똥구멍쪽쪽빠는새』『목포근대역사관』『유달산과 고하도가 통하다』『달마고도에서 대오할 생각을 하다』『대흥사는 천강에 얼굴 내민 달이 꿈이다』『신안』『백운동원림』『선암사 가는 길』『통도사는 금강계단이다』『해인사에 빠지다』『송광사는 내 마음의 주장자다』『연기암은 내 마음의 죽비다』『불국사의 봄』『봉정사는 자기 혼자만의 몸이 아니다』『부석사의 달』『법주사에 내리는 눈』『마곡사에 내리는 비』『백담사에 들른 뻐꾹새 울음소리가 나를 따라다니며』『비췻빛 하늘가마로 구운 시』『탐진강』『달마지마을』『백조의 호수 강진만에서』『도보다리가 답이다』『골목은 나무꾼 빈집은 동백아가씨』『백련지가 나를 불러내다』『도라산역이 늠름하다』『비 내리는 난중일기』『현대시창작교실』『소쩍새 죽음의 내력에 대하여』『인문대 등나무벤치』『마리아회수도원』『책장을 입양하다』『그리운 성문종합영어』『미생』『고장난 신자유주의』『철원』『양구』『인제』『고성』『연천』『강화』『옹진』『화천』『인천』『경주』『백제』『개성』『평양의 달』『광주』『여순』『제주』『부산』『마산』『대구』『군산』『피난열차』『체 게바라 양말』『남해』『완도』『청산도의 달』『진도』『여수의 봄』『바다에 붙들려』『거제도』『통영』』『진해』『진주』『나주』『화순』『춘천』『설원과 붉은여우와 들쥐』『포천』『홍천』『동두천』『칠곡』『포항』『영천』『창녕』『광양』『고흥』『보성』『영암』『곡성』『장성』『영광』『순천』『함평』『무안』『담양』『해남』『구례』『서울』『윤슬』『영랑생가에게 면목없다』『도라지꽃 비구니』『앵두나무와 보낸 한철』『자작나무와 달마시안』『다시 태어난 현구생가』『강진인물시 1,2,3』『목포 인물시 1,2,3』『안동』『정읍』『전주』번역서로 『즐거운 생태학 교실』시조집으로 『내 마음의 적소, 동암』『이화』『별들의 사원』『별들을 호린다고 저 달을 참수하면』『고장난 뻐꾸기』『큰개불알풀』『다산』(2권)『만경루에 기대어』『구강포』『백운동원림』『추사』『노래하는 의미를 너희들이나 모르지』『첫사랑』『전봉준』『달빛한옥마을』『별이 빛나는 밤에』『윤슬 2』동시집으로『가파초등학교마라분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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