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랑생가가 한눈에 들어오는 빌라의 창가에 서서(물과별 시선 39)
김재석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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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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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영랑생가가 한눈에 들어오는 빌라의 창가에 서서 13
윤슬을 찾아서 17
「동백잎에 빛나는 마음」을 만나다 보면 「동천」이 떠오른다 22
영랑생가를 독차지하다 26
돌담 28
모란과 돌담이 가까이 지내고 있다 30
안채 감나무는 시원찮고 사랑채 감나무는 듬직하다는 32
영랑생가와 눈빛을 주고받다 34
영랑생가에게 떼를 쓰는 시인들이 있다 36
동백꽃똥구멍쪽쪽빠는새인 내가 38
가을날 영랑생가 은행잎을 책갈피 삼고 싶다 40
모란을 위하여 42
영랑생가의 여름 47
2부
영랑생가에 대하여 빠삭하다 48
보물찾기하듯 영랑생가를 뒤지고 다니다 50
영랑생가는 이제는 말할 수 있는 것도 말하지 않을 것이 아니라 52
영랑생가는 시 외에 안겨주는 게 많다 54
영랑생가는 최경례(最敬禮)와 거리가 멀다 56
강진은 영랑생가 빼면 시체다 58
A thing of beauty is a joy, forever. 60
호화 양장본 시집인 영랑생가에게도 그늘이 있다 63
눈 내리는 영랑생가가 내가 올 줄 어떻게 알았을까 66
비 내리는 영랑생가가 나를 불러내다 68
눈 내리는 영랑생가와 눈 내리는 나 70
자작나무 마흔세 그루가 시문학파기념관을 위하여 몸을 바치다 72
3부
살구꽃이 나를 놓치다 82
담장을 사이에 두고 살구나무와 자두나무가 부동이화 중이다 84
영랑생가 살구나무에게 속보인 짓을 하다 86
살구나무가 나에게 속보인 짓을 한 적이 없다 88
영랑생가 살구나무 열매들이 90
대숲 92
비 온 뒤 94
살구 96
영랑생가 안채가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2악장 에스까밀리오의 아리아 '투우사의 노래'를 원어로 부르다 99
감나무와 장광이 기여하다 104
마당 앞 맑은 새암은 판도라의 상자가 아니다 106
들독 108
능소화가 증발하다 110
영랑생가가 제일 앞자리에 내세운 건 不義之富貴於我如浮雲이다
마당 앞 맑은 새암가에서 112
세계모란공원 가는 돌계단이 원근법을 가르치다 114
추석이 내일모레인 날 영랑생가를 찾다 116
추석이 내일모레인 날 오후 세 시에 영랑생가 장광 옆에서 보자 118
좀도리가 부승에 있지 않고 장광에 있는 이유는 120
영랑생가 황금열매에 군침을 삼키다 122
4부
영산홍(映山紅) 127
모란이 담장 너머에서 내려다보다 128
돌담과 담쟁이 그리고 햇살 130
배롱나무 132
사랑채 134
보리수 136
종려나무 139
은행나무 아래 벤치에서 142
영랑생가 사랑채가 시조창을 하다 144
영랑생가 감나무가 인색하단 말을 들을까 무섭다 146
영랑생가 감나무의 임자가 누구인지 궁금하다 148
영랑생가 은행나무 청포돛대가 황포돛대로 바뀐 뒤 황포마저 내려놓기까지는 150
영랑생가 돌담이 됐다 153
사개 틀린 고풍의 툇마루가 혼자 흥얼거리다 154
영랑생가 사랑채가 자부심이 대단하다 156
영랑생가에서 사개 틀린 고풍의 툇마루를 만나다 157
1부
영랑생가가 한눈에 들어오는 빌라의 창가에 서서 13
윤슬을 찾아서 17
「동백잎에 빛나는 마음」을 만나다 보면 「동천」이 떠오른다 22
영랑생가를 독차지하다 26
돌담 28
모란과 돌담이 가까이 지내고 있다 30
안채 감나무는 시원찮고 사랑채 감나무는 듬직하다는 32
영랑생가와 눈빛을 주고받다 34
영랑생가에게 떼를 쓰는 시인들이 있다 36
동백꽃똥구멍쪽쪽빠는새인 내가 38
가을날 영랑생가 은행잎을 책갈피 삼고 싶다 40
모란을 위하여 42
영랑생가의 여름 47
2부
영랑생가에 대하여 빠삭하다 48
보물찾기하듯 영랑생가를 뒤지고 다니다 50
영랑생가는 이제는 말할 수 있는 것도 말하지 않을 것이 아니라 52
영랑생가는 시 외에 안겨주는 게 많다 54
영랑생가는 최경례(最敬禮)와 거리가 멀다 56
강진은 영랑생가 빼면 시체다 58
A thing of beauty is a joy, forever. 60
호화 양장본 시집인 영랑생가에게도 그늘이 있다 63
눈 내리는 영랑생가가 내가 올 줄 어떻게 알았을까 66
비 내리는 영랑생가가 나를 불러내다 68
눈 내리는 영랑생가와 눈 내리는 나 70
자작나무 마흔세 그루가 시문학파기념관을 위하여 몸을 바치다 72
3부
살구꽃이 나를 놓치다 82
담장을 사이에 두고 살구나무와 자두나무가 부동이화 중이다 84
영랑생가 살구나무에게 속보인 짓을 하다 86
살구나무가 나에게 속보인 짓을 한 적이 없다 88
영랑생가 살구나무 열매들이 90
대숲 92
비 온 뒤 94
살구 96
영랑생가 안채가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2악장 에스까밀리오의 아리아 '투우사의 노래'를 원어로 부르다 99
감나무와 장광이 기여하다 104
마당 앞 맑은 새암은 판도라의 상자가 아니다 106
들독 108
능소화가 증발하다 110
영랑생가가 제일 앞자리에 내세운 건 不義之富貴於我如浮雲이다
마당 앞 맑은 새암가에서 112
세계모란공원 가는 돌계단이 원근법을 가르치다 114
추석이 내일모레인 날 영랑생가를 찾다 116
추석이 내일모레인 날 오후 세 시에 영랑생가 장광 옆에서 보자 118
좀도리가 부승에 있지 않고 장광에 있는 이유는 120
영랑생가 황금열매에 군침을 삼키다 122
4부
영산홍(映山紅) 127
모란이 담장 너머에서 내려다보다 128
돌담과 담쟁이 그리고 햇살 130
배롱나무 132
사랑채 134
보리수 136
종려나무 139
은행나무 아래 벤치에서 142
영랑생가 사랑채가 시조창을 하다 144
영랑생가 감나무가 인색하단 말을 들을까 무섭다 146
영랑생가 감나무의 임자가 누구인지 궁금하다 148
영랑생가 은행나무 청포돛대가 황포돛대로 바뀐 뒤 황포마저 내려놓기까지는 150
영랑생가 돌담이 됐다 153
사개 틀린 고풍의 툇마루가 혼자 흥얼거리다 154
영랑생가 사랑채가 자부심이 대단하다 156
영랑생가에서 사개 틀린 고풍의 툇마루를 만나다 157
저자
저자
김재석 1990년 《세계의문학》에 시로 등단했으며 2008년 유심신인문학상 시조부문(필명 김해인)에 당선했다. 시집으로 『까마귀』『샤롯데모텔에서 달과 자고 싶다』『기념사진』『헤밍웨이』 『달에게 보내는 연서』『목포자연사박물관』『백련사 앞마당의 백일홍을』『강진』『조롱박꽃 핀 동문매반가』『목포』『강진시문학파기념관』『무위사 가는 길』『그리운 백련사』『마량미항』『당당한 영랑생가』『그리운 강진만』『모란을 위하여』『구름에 관한 몽상』『바다의 신 포세이돈 지명수배되다』『사의재에게 아학편을 떼다』『갈대는 제 몸뚱일 흔들어』『유달산 뻐꾹새 첫 울음소리』『목포문학관』『유달산 뻐꾹새 마지막 울음소리』『달리도, 외달도, 율도』『눈 내리는 이훈동정원』『조금새끼』『보리마당에 살어리랏다』『장흥』『나의 이뭣고는 홍매화다』『보길도에 어부사시사가 내린다』『동백꽃똥구멍쪽쪽빠는새』『목포근대역사관』『유달산과 고하도가 통하다』『달마고도에서 대오할 생각을 하다』『대흥사는 천강에 얼굴 내민 달이 꿈이다』『신안』『백운동원림』『선암사 가는 길』『통도사는 금강계단이다』『해인사에 빠지다』『송광사는 내 마음의 주장자다』『연기암은 내 마음의 죽비다』『불국사의 봄』『봉정사는 자기 혼자만의 몸이 아니다』『부석사의 달』『법주사에 내리는 눈』『마곡사에 내리는 비』『백담사에 들른 뻐꾹새 울음소리가 나를 따라다니며』『비췻빛 하늘가마로 구운 시』『탐진강』『달마지마을』『백조의 호수 강진만에서』『도보다리가 답이다』『골목은 나무꾼 빈집은 동백아가씨』『백련지가 나를 불러내다』『도라산역이 늠름하다』『비 내리는 난중일기』『현대시창작교실』『소쩍새 죽음의 내력에 대하여』『인문대 등나무벤치』『마리아회수도원』『책장을 입양하다』『그리운 성문종합영어』『미생』『고장난 신자유주의』『철원』『양구』『인제』『고성』『연천』『강화』『옹진』『화천』『인천』『경주』『백제』『개성』『평양의 달』『광주』『여순』『제주』『부산』『마산』『대구』『군산』『피난열차』『체 게바라 양말』『남해』『완도』『청산도의 달』『진도』『여수의 봄』『바다에 붙들려』『거제도』『통영』』『진해』『진주』『나주』『화순』『춘천』『설원과 붉은여우와 들쥐』『포천』『홍천』『동두천』『칠곡』『포항』『영천』『창녕』『광양』『고흥』『보성』『영암』『곡성』『장성』『영광』『순천』『함평』『무안』『담양』『해남』『구례』『서울』『윤슬』『영랑생가에게 면목없다』『도라지꽃 비구니』『앵두나무와 보낸 한철』『자작나무와 달마시안』『다시 태어난 현구생가』『목포 1,2,3』『강진 1,2,3』『안동』『정읍』『전주』『영랑생가 은행나무에 대한 몽상』『사랑이여, 노을치마만 같아라』『영랑생가 내 눈결에 쏘인 것들은』『영랑생가 가 나에게 신신당부하다』『백련사 동백숲에 대한 몽상』『대전』』『부잡하다』 『윤슬 3』 『다시 태어난 현구생가가 카이저 수염을 하다』 『슬픔이 나에게 베팅하다』 『수사학교실』 『시문학파기념관이 독서삼매에 빠지다』 『영랑생가는 시문학의 성지다』 『강진이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작시치인 나는 강진이다』『목포를 클릭하라』『목포문학관을 클릭하라』『목포에 꽂히다』『시문학파기념관에서 자작나무를 만나다』『강진미술관이 솔찬하다』『시문학파기념관은 시문학답사 일번지다』『예남사는 경주 김씨다』『동백정은 청주 김씨다』『해동사는 순흥 안씨다』『영랑생가 꽃나무들이 구김살이 없다』『해와의 인터뷰』『사의재의 달』『내가 시문학파기념관이라면』『우두봉과 구강포의 눈을 피해』『내가 백운동원림이라면』『강진을 밝히다』『뻐꾹새와 보낸 한철』『슬픔을 밝히다』『똑소리나는 슬픔이 딱 부러지는 슬픔과 마주치면』『강진에 꽂히다』『달이 성전을 편애하다』『슬픔으로 허기를 달래다』『지구별이 혼잣말을 하다』『윤슬 4』『고희의 강을 눈앞에 두고 내가 만난 슬픔들은』『백두산 천지에서』『압록강 단교』『윤한봉은 갈리아의 수탉이다』『두만강 푸른 물을 편지지 삼아 』『백금포의 달』『남미륵사가 불혹의 강을 건너다』『그리운 강진극장』『성요셉여자고등학교』『백운동원림 정선대가 끝내주다』『정지용문학관은 정지용 대변인이다』『노근리 쌍굴다리의 눈빛 전언』 『탑동』 『몽돌에 대한 몽상』 『소안도의 달』 『청산도의 달』 『내가 슬픔이라면 나는』『여름 강진만 갈대밭에서』『가을 강진만 갈대밭에서』『겨울 강진만이 나를 불러내다』 『다산초당이 잠꼬대를 하다』 『보은산방이 잠꼬대를 하다』 『다시 태어난 현구생가가 니체와 베르그송에 꽂히다』 『공룡에 대한 몽상』 『향일암에 빠지다』 『비렁길』번역서로 『즐거운 생태학 교실』, 시조집으로 『내 마음의 적소, 동암』『이화』『별들의 사원』『별들을 호린다고 저 달을 참수하면』『고장난 뻐꾸기』『큰개불알풀』『다산』(2권)『만경루에 기대어』『구강포』『백운동원림』(2권)『추사』『노래하는 의미를 너희들이나 모르지』『첫사랑』『전봉준』『달빛한옥마을』『별이 빛나는 밤에』『윤슬 2』『일가달영야』『일인천강지곡』『달빛전선 이상없다』『성요셉여자고등학교』『대동강』『강진만 갈대밭에서』 동시집으로 『가파초등학교마라분교』『해와 달, 별, 구름 그리고 지구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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