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일암에 빠지다(물과별 시선 42)
낭도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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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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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돌산도 오동도 장도 금죽도
만국의 섬들이여, 단결하라 13
윤슬 15
윤재 17
향일암에 빠지다 19
큰끝등대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다 25
돌산도가 횡재하다 27
윤슬 29
오동도 31
오동도 33
오동도 35
오동도 등대 37
장도 39
하프나무 41
애기동백이 만개하다 43
금죽도 45
2부 낭도
낭도狼島 49
낭도는 여수라는 콤파스의 안다리다 51
낭도에 살어리랏다 53
낭의 달 55
규포마을 하면 접시꽃이다 57
규포분교는 은행나무가 지키고 있다 59
낭도에 여산마을이 있다 61
도가식당은 젖샘막걸리와 서대회로 잘나간다 63
낭도 도가 막걸리 65
낭도등대는 늦둥이다 66
신선대와 천선대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다 69
장사금해수욕장이 나에게 진기한 걸 보여주다 71
공룡 발자국이 해초들의 보금자리다 73
태평양 해운은 꿈이 크다 75
3부 사도
사도는 영등사리와 백중사리가 말해 준다 79
사도와 추도는 형제간이다 81
달 82
티라노 사우러스가 먼 걸음을 한 길들을 맞이하고 배웅한다 84
돌담이 국가등록문화유산이면 담쟁이도 국가등록문화유산이다 86
용미암이 파도가 건드려도 꼬리를 치지 않는다 88
사도해수욕장은 두 말 하면 잔소리다 90
양면해수욕장에선 누구나 비너스다 92
시루섬은 바위들의 낙원이다 94
얼굴 바위가 바다에서 눈을 떼지 않는다 95
탄생굴은 산부인과다 96
4부 조발도 둔병도 적금도
조발도早發島99
둔병도 101
적금도 103
적금도 매바위가 순해 빠지다 105
탑고지 107
금굴 109
백리섬섬길 111
5부 백야도
백야대교를 건너며 123
벚꽃 117
몽돌밭에서 119
해넘이 120
백야도 등대가 밤에 진가를 발휘한다는 말은 122
백호산이 으르렁거린 적이 없다 125
6부 개도
개도는 교육열이 높다 129
개도 마을들은 다 잘나간다 131
노랑바위 133
시절바위 135
모전 몽돌밭에서 137
물수제비뜬 자리에 보석이 태어났다가 사라지기도 하는 것을 139
청석포는 너그럽다 141
느티나무가 위풍당당하다 143
여석벅수가 반반하다 145
용바위 147
월항마을 돌담은 산얼음과 가까이 지낸다 149
7부여자도 상화도 하화도 제도 운두도 섬달천도
여자도는 조신하다 153
비파나무 155
여자도를 눈독들이지 않는 먼 걸음을 한 길은 길도 아니다 156
여자도에서 벚꽃이 만개한 벚나무에게 사열을 받다 158
하화도에 반하여 돌아가는 뱃시간을 놓치다 160
유채밭이 바다라면 빨간 피아노는 섬이다 162
상화도는 야생화 꽃샘 산책로와 정강산으로 말해 준다 164
제도 당집은 여전히 건재하다 166
운두도 168
월호도 170
자봉도 172
섬달천도 174
1부 돌산도 오동도 장도 금죽도
만국의 섬들이여, 단결하라 13
윤슬 15
윤재 17
향일암에 빠지다 19
큰끝등대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다 25
돌산도가 횡재하다 27
윤슬 29
오동도 31
오동도 33
오동도 35
오동도 등대 37
장도 39
하프나무 41
애기동백이 만개하다 43
금죽도 45
2부 낭도
낭도狼島 49
낭도는 여수라는 콤파스의 안다리다 51
낭도에 살어리랏다 53
낭의 달 55
규포마을 하면 접시꽃이다 57
규포분교는 은행나무가 지키고 있다 59
낭도에 여산마을이 있다 61
도가식당은 젖샘막걸리와 서대회로 잘나간다 63
낭도 도가 막걸리 65
낭도등대는 늦둥이다 66
신선대와 천선대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다 69
장사금해수욕장이 나에게 진기한 걸 보여주다 71
공룡 발자국이 해초들의 보금자리다 73
태평양 해운은 꿈이 크다 75
3부 사도
사도는 영등사리와 백중사리가 말해 준다 79
사도와 추도는 형제간이다 81
달 82
티라노 사우러스가 먼 걸음을 한 길들을 맞이하고 배웅한다 84
돌담이 국가등록문화유산이면 담쟁이도 국가등록문화유산이다 86
용미암이 파도가 건드려도 꼬리를 치지 않는다 88
사도해수욕장은 두 말 하면 잔소리다 90
양면해수욕장에선 누구나 비너스다 92
시루섬은 바위들의 낙원이다 94
얼굴 바위가 바다에서 눈을 떼지 않는다 95
탄생굴은 산부인과다 96
4부 조발도 둔병도 적금도
조발도早發島99
둔병도 101
적금도 103
적금도 매바위가 순해 빠지다 105
탑고지 107
금굴 109
백리섬섬길 111
5부 백야도
백야대교를 건너며 123
벚꽃 117
몽돌밭에서 119
해넘이 120
백야도 등대가 밤에 진가를 발휘한다는 말은 122
백호산이 으르렁거린 적이 없다 125
6부 개도
개도는 교육열이 높다 129
개도 마을들은 다 잘나간다 131
노랑바위 133
시절바위 135
모전 몽돌밭에서 137
물수제비뜬 자리에 보석이 태어났다가 사라지기도 하는 것을 139
청석포는 너그럽다 141
느티나무가 위풍당당하다 143
여석벅수가 반반하다 145
용바위 147
월항마을 돌담은 산얼음과 가까이 지낸다 149
7부여자도 상화도 하화도 제도 운두도 섬달천도
여자도는 조신하다 153
비파나무 155
여자도를 눈독들이지 않는 먼 걸음을 한 길은 길도 아니다 156
여자도에서 벚꽃이 만개한 벚나무에게 사열을 받다 158
하화도에 반하여 돌아가는 뱃시간을 놓치다 160
유채밭이 바다라면 빨간 피아노는 섬이다 162
상화도는 야생화 꽃샘 산책로와 정강산으로 말해 준다 164
제도 당집은 여전히 건재하다 166
운두도 168
월호도 170
자봉도 172
섬달천도 174
저자
저자
김재석 1990년 《세계의문학》에 시로 등단했으며 2008년 유심신인문학상 시조부문(필명 김해인)에 당선했다. 시집으로 『까마귀』『샤롯데모텔에서 달과 자고 싶다』『기념사진』『헤밍웨이』 『달에게 보내는 연서』『목포자연사박물관』『백련사 앞마당의 백일홍을』『강진』『조롱박꽃 핀 동문매반가』『목포』『강진시문학파기념관』『무위사 가는 길』『그리운 백련사』『마량미항』『당당한 영랑생가』『그리운 강진만』『모란을 위하여』『구름에 관한 몽상』『바다의 신 포세이돈 지명수배되다』『사의재에게 아학편을 떼다』『갈대는 제 몸뚱일 흔들어』『유달산 뻐꾹새 첫 울음소리』『목포문학관』『유달산 뻐꾹새 마지막 울음소리』『달리도, 외달도, 율도』『눈 내리는 이훈동정원』『조금새끼』『보리마당에 살어리랏다』『장흥』『나의 이뭣고는 홍매화다』『보길도에 어부사시사가 내린다』『동백꽃똥구멍쪽쪽빠는새』『목포근대역사관』『유달산과 고하도가 통하다』『달마고도에서 대오할 생각을 하다』『대흥사는 천강에 얼굴 내민 달이 꿈이다』『신안』『백운동원림』『선암사 가는 길』『통도사는 금강계단이다』『해인사에 빠지다』『송광사는 내 마음의 주장자다』『연기암은 내 마음의 죽비다』『불국사의 봄』『봉정사는 자기 혼자만의 몸이 아니다』『부석사의 달』『법주사에 내리는 눈』『마곡사에 내리는 비』『백담사에 들른 뻐꾹새 울음소리가 나를 따라다니며』『비췻빛 하늘가마로 구운 시』『탐진강』『달마지마을』『백조의 호수 강진만에서』『도보다리가 답이다』『골목은 나무꾼 빈집은 동백아가씨』『백련지가 나를 불러내다』『도라산역이 늠름하다』『비 내리는 난중일기』『현대시창작교실』『소쩍새 죽음의 내력에 대하여』『인문대 등나무벤치』『마리아회수도원』『책장을 입양하다』『그리운 성문종합영어』『미생』『고장난 신자유주의』『철원』『양구』『인제』『고성』『연천』『강화』『옹진』『화천』『인천』『경주』『백제』『개성』『평양의 달』『광주』『여순』『제주』『부산』『마산』『대구』『군산』『피난열차』『체 게바라 양말』『남해』『완도』『청산도의 달』『진도』『여수의 봄』『바다에 붙들려』『거제도』『통영』』『진해』『진주』『나주』『화순』『춘천』『설원과 붉은여우와 들쥐』『포천』『홍천』『동두천』『칠곡』『포항』『영천』『창녕』『광양』『고흥』『보성』『영암』『곡성』『장성』『영광』『순천』『함평』『무안』『담양』『해남』『구례』『서울』『윤슬』『영랑생가에게 면목없다』『도라지꽃 비구니』『앵두나무와 보낸 한철』『자작나무와 달마시안』『다시 태어난 현구생가』『목포 1,2,3』『강진 1,2,3』『안동』『정읍』『전주』『영랑생가 은행나무에 대한 몽상』『사랑이여, 노을치마만 같아라』『영랑생가 내 눈결에 쏘인 것들은』『영랑생가 가 나에게 신신당부하다』『백련사 동백숲에 대한 몽상』『대전』』『부잡하다』 『윤슬 3』 『다시 태어난 현구생가가 카이저 수염을 하다』 『슬픔이 나에게 베팅하다』 『수사학교실』 『시문학파기념관이 독서삼매에 빠지다』 『영랑생가는 시문학의 성지다』 『강진이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작시치인 나는 강진이다』『목포를 클릭하라』『목포문학관을 클릭하라』『목포에 꽂히다』『시문학파기념관에서 자작나무를 만나다』『강진미술관이 솔찬하다』『시문학파기념관은 시문학답사 일번지다』『예남사는 경주 김씨다』『동백정은 청주 김씨다』『해동사는 순흥 안씨다』『영랑생가 꽃나무들이 구김살이 없다』『해와의 인터뷰』『사의재의 달』『내가 시문학파기념관이라면』『우두봉과 구강포의 눈을 피해』『내가 백운동원림이라면』『강진을 밝히다』『뻐꾹새와 보낸 한철』『슬픔을 밝히다』『똑소리나는 슬픔이 딱 부러지는 슬픔과 마주치면』『강진에 꽂히다』『달이 성전을 편애하다』『슬픔으로 허기를 달래다』『지구별이 혼잣말을 하다』『윤슬 4』『고희의 강을 눈앞에 두고 내가 만난 슬픔들은』『백두산 천지에서』『압록강 단교』『윤한봉은 갈리아의 수탉이다』『두만강 푸른 물을 편지지 삼아 』『백금포의 달』『남미륵사가 불혹의 강을 건너다』『그리운 강진극장』『성요셉여자고등학교』『백운동원림 정선대가 끝내주다』『정지용문학관은 정지용 대변인이다』『노근리 쌍굴다리의 눈빛 전언』 『탑동』 『몽돌에 대한 몽상』 『소안도의 달』 『청산도의 달』 『내가 슬픔이라면 나는』『여름 강진만 갈대밭에서』『가을 강진만 갈대밭에서』『겨울 강진만이 나를 불러내다』 『다산초당이 잠꼬대를 하다』 『보은산방이 잠꼬대를 하다』 『다시 태어난 현구생가가 니체와 베르그송에 꽂히다』 『공룡에 대한 몽상』 『향일암에 빠지다』 『비렁길』번역서로 『즐거운 생태학 교실』, 시조집으로 『내 마음의 적소, 동암』『이화』『별들의 사원』『별들을 호린다고 저 달을 참수하면』『고장난 뻐꾸기』『큰개불알풀』『다산』(2권)『만경루에 기대어』『구강포』『백운동원림』(2권)『추사』『노래하는 의미를 너희들이나 모르지』『첫사랑』『전봉준』『달빛한옥마을』『별이 빛나는 밤에』『윤슬 2』『일가달영야』『일인천강지곡』『달빛전선 이상없다』『성요셉여자고등학교』『대동강』『강진만 갈대밭에서』 동시집으로 『가파초등학교마라분교』『해와 달, 별, 구름 그리고 지구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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