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내가 시집 보내줄게(고요아침 운문정신 46)(양장본 HardCover)
허상욱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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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허상욱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너 내가 시집 보내줄게〉
“일상성의 새로운 발견과 삶의 기쁨을 노래하는 허상욱 시인”
2015년 계간 〈시선〉으로 등단한 시각 장애인 허상욱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너 내가 시집 보내줄게〉가 발간되었다. 후천적 병고로 인해 시각장애인이 되었지만, 시인은 오히려 보이지 않는 것을 더 잘 보고 있다. 일상성의 작은 틈새에서 시를 발견하고 삶의 기쁨을 노래한다. 시인의 작품 속 문구처럼 시인은 “슬픔과 외로움과 그리움으로 무심한 목공소” 하나 차려놓았고, 그 목공소로 독자들을 초대하고 있다. 시각 장애를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허상욱 시인에게 삶은 언제나 기쁨으로 가득해 보인다. 시인에게는 ‘당신’이 있고, ‘시’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무심하면서도 애정 어린 그의 시선에 모든 사물은 이름을 얻으며, 시인의 따뜻한 감성이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다. 허상욱 시인은 〈시인안마원〉 대표로 있으면서 동시에 대전점자도서관에서 시 문예창작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일상성의 새로운 발견과 삶의 기쁨을 노래하는 허상욱 시인”
2015년 계간 〈시선〉으로 등단한 시각 장애인 허상욱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너 내가 시집 보내줄게〉가 발간되었다. 후천적 병고로 인해 시각장애인이 되었지만, 시인은 오히려 보이지 않는 것을 더 잘 보고 있다. 일상성의 작은 틈새에서 시를 발견하고 삶의 기쁨을 노래한다. 시인의 작품 속 문구처럼 시인은 “슬픔과 외로움과 그리움으로 무심한 목공소” 하나 차려놓았고, 그 목공소로 독자들을 초대하고 있다. 시각 장애를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허상욱 시인에게 삶은 언제나 기쁨으로 가득해 보인다. 시인에게는 ‘당신’이 있고, ‘시’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무심하면서도 애정 어린 그의 시선에 모든 사물은 이름을 얻으며, 시인의 따뜻한 감성이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다. 허상욱 시인은 〈시인안마원〉 대표로 있으면서 동시에 대전점자도서관에서 시 문예창작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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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05
제1부 사랑법
가래떡 13
말벌집 14
감꽃 15
딱따구리 16
민들레 17
소라게 18
가마솥 19
개구리 20
코스모스 21
말똥구리 22
민달팽이 23
촛불 24
사랑법 25
토란닢 26
부추꽃 27
임플란트 28
풀 29
지문 30
아카시아 31
막걸리 32
제2부 옥잠이 떠오르는 밤
억새 35
옥잠이 떠오르는 밤 36
비빔밥 37
봉선화 38
채송화 39
달맞이꽃 40
겨울밤 41
6월 42
사계 43
빨랫줄 44
논 이야기 45
고사리 46
선운사 47
X선 48
가물치 49
목련 50
임진강 갈대 51
옹이에 대하여 52
오늘도 키보드다 53
가로등 54
제3부 오리지널 젤리 타임
매미 울다 57
부레옥잠 60
스킨다비스 62
수박 64
블루스 타임 66
볼링볼링 68
오리지널 젤리 타임 70
무한리필 72
뜨거운 혀 76
고추밭 79
설악동 가을 80
스냅 81
숲속 장례식 82
모란의 가을 84
면 86
그 자리 88
일감호 풍경 90
꾸구리 얼룩 91
우포 92
폐업 93
제4부 조팝꽃 필 무렵
목련을 기다리면서 97
은행나무 아래서 98
토렴 100
나비의 꿈 102
나그네 104
거기 동백은 올해도 피었겠지요 106
담쟁이의 계절 108
장미 109
나팔꽃 110
들 112
조팝꽃 필 무렵 113
능금나무 아래서 114
밤나무 116
진달래 118
모래의 마을 120
목요일 121
해바라기 연가 122
나 홀로 크리스마스 123
향수 124
3월 126
제1부 사랑법
가래떡 13
말벌집 14
감꽃 15
딱따구리 16
민들레 17
소라게 18
가마솥 19
개구리 20
코스모스 21
말똥구리 22
민달팽이 23
촛불 24
사랑법 25
토란닢 26
부추꽃 27
임플란트 28
풀 29
지문 30
아카시아 31
막걸리 32
제2부 옥잠이 떠오르는 밤
억새 35
옥잠이 떠오르는 밤 36
비빔밥 37
봉선화 38
채송화 39
달맞이꽃 40
겨울밤 41
6월 42
사계 43
빨랫줄 44
논 이야기 45
고사리 46
선운사 47
X선 48
가물치 49
목련 50
임진강 갈대 51
옹이에 대하여 52
오늘도 키보드다 53
가로등 54
제3부 오리지널 젤리 타임
매미 울다 57
부레옥잠 60
스킨다비스 62
수박 64
블루스 타임 66
볼링볼링 68
오리지널 젤리 타임 70
무한리필 72
뜨거운 혀 76
고추밭 79
설악동 가을 80
스냅 81
숲속 장례식 82
모란의 가을 84
면 86
그 자리 88
일감호 풍경 90
꾸구리 얼룩 91
우포 92
폐업 93
제4부 조팝꽃 필 무렵
목련을 기다리면서 97
은행나무 아래서 98
토렴 100
나비의 꿈 102
나그네 104
거기 동백은 올해도 피었겠지요 106
담쟁이의 계절 108
장미 109
나팔꽃 110
들 112
조팝꽃 필 무렵 113
능금나무 아래서 114
밤나무 116
진달래 118
모래의 마을 120
목요일 121
해바라기 연가 122
나 홀로 크리스마스 123
향수 124
3월 126
저자
저자
허상욱
1971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났다. 시집으로 ?니가 그리운 날?, ?달팽이의 집?, ?시력이 좋아지다?가 있으며, 2020년 문화예술원 창작지원금, 2021년 대전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수혜하였다. 현재 대전점자도서관 시 문예창작 강사로 활동하고 있고, 대전 소재 〈시인안마원〉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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