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는 별의 이마로 가려야지(열린선 5)
김남이 시집
저자 김남이의『상처는 별의 이마로 가려야지』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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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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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초록속에 초록이 아니어도
환절기
줄을 넘는다
그릇의 비명
굳이 불을 끄고
그때의 기분
왜 그렇게 살아
CCTV카메라
비탈에 선 벚나무
어두워야 보이는
파라칸타
플라나리아에게 미안하다
식어간다
나의 항아리
은단풍
날씨?문에 괴롭진 않아요
제2부 흔들리는 팔을 위해
옷 벗기 놀이
사과의 눈물
코러스
취업 박람회
파문
배회
다시 끊이곤 했다
나는 사라질 것이다
북해로 가요 언니들
변신
풀꽃
저녁의 에피소드
달님은 웃지 ㅇ낳았다
길위 의 저녁
뜨개질
동산
제3부
모든 벌떡을 모아 너에게
심심한 날
벌떡을 기다리며
울음
네가 다녀간 일
몸살
이상기후
한식 무렵
떠나지 못하는
그가 꺼내줄 수 있을까
어둠은 꽃봉오리 같고
옛 마음이 전송되었다
나와 난로
보물 차고
대답
모르는 사람을 따라갔다
다례 체험
제4부 밉고 그립고 캄캄한
나비
꽃
얼음
젖고 있는 저이들
꽃샘바람
화석
저장하는 길열꽃이 피었어요
애야,나도
신이 되어야 할 사내
어짜다 사진 한장
투톤 사계
뒷산 언덕에게
밤이 오면 알게 될 것이다
봄을 켜 두어라
꽃을 데려갈 수 있을까
해설_전해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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