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시문학의 어제와 오늘(고요아침 총서)(양장본 Hardcover)
김선태 평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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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만의 정체성과 독자성을 지닌 ‘남도 시문학’
남도문학을 향한 김선태 시인의 ‘남도 시문학의 어제와 오늘’
이번에 발간된 김선태 시인의 평론집 「남도 시문학의 어제와 오늘」은 우리문화의 원형이 살아남아 있으며 생태, 환경적으로 덜 훼손된 곳이 ‘남도’의 시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한다. 정치적 주변부에 속해 있었던 역사적 여건은 남도인들에게 풍부한 감수성이라는 예술적 기질을 갖게 했다. 독자들은 이번 평론집을 통해 풍류정신과 저항정신이라는 남도의 전통적인 문학정신에 심취하게 될 것이다.
남도문학을 향한 김선태 시인의 ‘남도 시문학의 어제와 오늘’
이번에 발간된 김선태 시인의 평론집 「남도 시문학의 어제와 오늘」은 우리문화의 원형이 살아남아 있으며 생태, 환경적으로 덜 훼손된 곳이 ‘남도’의 시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한다. 정치적 주변부에 속해 있었던 역사적 여건은 남도인들에게 풍부한 감수성이라는 예술적 기질을 갖게 했다. 독자들은 이번 평론집을 통해 풍류정신과 저항정신이라는 남도의 전통적인 문학정신에 심취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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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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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머리말 04
제1부
근대의 해협을 건너려다 난파한 배- 김우진론 12
용아 박용철의 시세계와 한계- 박용철론 21
남도 3대 정신의 시적 형상화- 송수권론·1 35
남도 정서와 정신의 지킴이- 송수권론·2 53
초기시에 나타난 '바다' 이미지- 최하림론 64
성속을 넘나드는 사랑의 만다라- 한승원론 72
제2부
한국 현대시에 나타난 '섬'의 공간적 인식과 의미 88
낚시에 대한 시적 사유와 창작방법론 112
남도의 젖줄 영산강의 문학과 노래 134
김지하 시인에 대한 회고와 변명 154
제3부
풍류정신과 저항정신의 도도한 맥- 남도문학 164
1930년대 시문학파의 요람- 강진문학 185
해조음이 키운 뮤즈의 사도들- 목포문학 206
해양문학을 향한 원대한 꿈- 신안문학 220
월출산이 배태한 시가문학- 영암문학 225
격절과 소외의 유배문학- 완도문학 233
제4부
생명의 가치와 여여한 삶- 최두석 시집, 「숨살이꽃」/양문규 시집, 「여여하였다」 258
섬세한 감각과 건강한 상상력- 김성태 시집, 「봄을 그리다」 266
고전의 계승과 남도문화의 숨결- 이윤선 시집, 「아무 글자든 쓰거라」 281
시간의 반추와 생태적 사유- 김충경 시집, 「타임캡슐」 307
일상의 성찰을 통한 깨달음 - 박금희 시집 「물들다」 327
제1부
근대의 해협을 건너려다 난파한 배- 김우진론 12
용아 박용철의 시세계와 한계- 박용철론 21
남도 3대 정신의 시적 형상화- 송수권론·1 35
남도 정서와 정신의 지킴이- 송수권론·2 53
초기시에 나타난 '바다' 이미지- 최하림론 64
성속을 넘나드는 사랑의 만다라- 한승원론 72
제2부
한국 현대시에 나타난 '섬'의 공간적 인식과 의미 88
낚시에 대한 시적 사유와 창작방법론 112
남도의 젖줄 영산강의 문학과 노래 134
김지하 시인에 대한 회고와 변명 154
제3부
풍류정신과 저항정신의 도도한 맥- 남도문학 164
1930년대 시문학파의 요람- 강진문학 185
해조음이 키운 뮤즈의 사도들- 목포문학 206
해양문학을 향한 원대한 꿈- 신안문학 220
월출산이 배태한 시가문학- 영암문학 225
격절과 소외의 유배문학- 완도문학 233
제4부
생명의 가치와 여여한 삶- 최두석 시집, 「숨살이꽃」/양문규 시집, 「여여하였다」 258
섬세한 감각과 건강한 상상력- 김성태 시집, 「봄을 그리다」 266
고전의 계승과 남도문화의 숨결- 이윤선 시집, 「아무 글자든 쓰거라」 281
시간의 반추와 생태적 사유- 김충경 시집, 「타임캡슐」 307
일상의 성찰을 통한 깨달음 - 박금희 시집 「물들다」 327
저자
저자
김선태
1960년 전남 강진 출생. 1980년도부터 현재까지 목포에 거주. 1993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당선과 월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 시집 『간이역』, 『작은 엽서』, 『동백숲에 길을 묻다』, 『살구꽃이 돌아왔다』, 『그늘의 깊이』, 『한 사람이 다녀갔다』, 『햇살 택배』, 『짧다』, 『고조곤히 서러운 마을 이름들』과 평론집 『풍경과 성찰의 언어』, 『진정성의 시학』, 『남도시문학의 어제와 오늘』, 『목포문학사와 전남시단사』, 『시 읽기의 매혹』과 기행산문집 『강진문화기행』, 『남도문학기행』공저) 등을 펴냈다. 애지문학상, 시작문학상, 송수권시문학상, 영랑시문학상, 전라남도문화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목포대학교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와 목포문학관 문예대학 시창작반에서 시를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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