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각선 논법
2025 포스텍 SF 어워드 수상작품집
Regular price
$19.8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한국 SF의 또 다른 미래,
소설 너머 과학도의 SF
2025 포스텍 SF 어워드 수상작품집 출간!
국내 유일 이공계 대학생과 대학원생만을 대상으로 하는 ‘2025 포스텍 SF 어워드’ 수상작품집이 은행나무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2025 포스텍 SF 어워드’는 과학기술에 대한 명확한 인식, 과학적 상상력과 문학적 시선을 엿볼 수 있는 한국 SF의 새로운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또한 이공계열 대상 공모전이라는 전문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두루 갖춘, 문학적 역량을 지닌 숨은 인재를 발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는 한국 SF의 다양성과 새로운 발견과 깊이를 가늠해볼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써 한국 SF의 또 다른 미래를 예감케 할 것이다.
올해부터 새롭게 젊은 SF의 미래를 견인할 기회를 은행나무출판사가 함께하게 되었다. 대상 1명과 최우수상 2명에 각각 문학평론가들이(황예인 소유정 인아영) 작품과 작가론을 엿볼 수 있게 인터뷰를 진행해주었고, 과학기술적 영감과 문학적 소양을 재발견하는 뜻깊은 지면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일종의 시적 함축미로 보일 만큼 발상과 전개”(심사평 김희선)가 뛰어난 대상 박건률 〈대각선 논법〉과 인공지능과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이야기를 끌고 가는 힘이 돋보이는 최우수상 이후영 〈감정의 땅〉, 유산 분배라는 고풍스러운 미스터리SF 설정이 유려한 최우수상 김정수 〈확률적 유령의 유언〉이 다각적으로 방법론으로 SF에 첫발을 디딘 세 편의 소설을 통해 새롭게 SF의 세계에 진주하고 있는 한국 SF의 현재를 즐겁게 바라봐주기실 바란다.
소설 너머 과학도의 SF
2025 포스텍 SF 어워드 수상작품집 출간!
국내 유일 이공계 대학생과 대학원생만을 대상으로 하는 ‘2025 포스텍 SF 어워드’ 수상작품집이 은행나무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2025 포스텍 SF 어워드’는 과학기술에 대한 명확한 인식, 과학적 상상력과 문학적 시선을 엿볼 수 있는 한국 SF의 새로운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또한 이공계열 대상 공모전이라는 전문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두루 갖춘, 문학적 역량을 지닌 숨은 인재를 발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는 한국 SF의 다양성과 새로운 발견과 깊이를 가늠해볼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써 한국 SF의 또 다른 미래를 예감케 할 것이다.
올해부터 새롭게 젊은 SF의 미래를 견인할 기회를 은행나무출판사가 함께하게 되었다. 대상 1명과 최우수상 2명에 각각 문학평론가들이(황예인 소유정 인아영) 작품과 작가론을 엿볼 수 있게 인터뷰를 진행해주었고, 과학기술적 영감과 문학적 소양을 재발견하는 뜻깊은 지면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일종의 시적 함축미로 보일 만큼 발상과 전개”(심사평 김희선)가 뛰어난 대상 박건률 〈대각선 논법〉과 인공지능과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이야기를 끌고 가는 힘이 돋보이는 최우수상 이후영 〈감정의 땅〉, 유산 분배라는 고풍스러운 미스터리SF 설정이 유려한 최우수상 김정수 〈확률적 유령의 유언〉이 다각적으로 방법론으로 SF에 첫발을 디딘 세 편의 소설을 통해 새롭게 SF의 세계에 진주하고 있는 한국 SF의 현재를 즐겁게 바라봐주기실 바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쩌면 오직 이공계 전공자에게서만 나올 수 있을 법한
깊이 있으면서도 과학적으로 정제된 SF적 상상력
대상 | 박건률 〈대각선 논법〉
우주 일식의 순간, 인간의 희망과 호기심은 어떻게 될까?
블랙홀 주변에서 벌어지는 기인한 현상인 우주 일식. "눈을 뜰 수 없는 찬란한 광채와 함께 자신의 미래를 경험하게" 되는. 물리학이 붕괴되는 블랙홀의 우주일식이라는 사건 앞에 선 인간들의 희망과 호기심은 과연 어떻게 자리 잡을까. 우주 일식을 경험한 인간 군상들을 통해 신과 우주, 인간의 존재의 의미까지 파고들어 현학적, 과학적 진실에 접근해간다.
최우수상 | 이후영 〈감정의 땅〉
"우주 어딘가에는, 인간보다 훨씬 아름다운 감정의 땅이 존재하는 법이니까."
어느 미개척 행성에 불시착한 양산인간 니므롯. 수송선 내 수혜자 계급인 순수인간이 모두 사망했고 니므롯은 자신의 판단으로 미지의 땅을 탐색한다. 선내 관리 자아 R.A.와 함께 미개척 땅을 탐색하기에 나서는데……. 니므롯은 땅을 탐색하며 두려움, 점유, 박애 등 유토피아적 공간을 인식하기 시작하고 특정 자기장에 따라 특정 감정이 극적으로 강화되는 것을 발견해낸다.
최우수상 | 김정수 〈확률적 유령의 유언〉
"AI로 유언장을 조작하는 게 아니라 AI로 유언장을 새로 쓰는 게 합법이고 그것이 증거로 받아들여지는 시대라면 어떨까?"
유산의 재분배를 위해 이미 죽은 아버지가 '확률적 유령'으로 되살아난다. 생성증거 기반 유언시스템이라는 기술이 보편화된 근미래. 유산을 둘러싸고 사후에 회고록, 일기, 음성파일, 뇌파 테이터를 기반으로 구성된 인터페이스로 돌아가신 아버지가 새로이 자신의 과거와 죽음 직전의 삶을 이야기한다. 유산 상속에 대한 인간의 욕망과 배신, 증오와 화해가 AI기반으로 설정된 사후 생성증거 시스템으로 인해 전복된다.
*심사평
〈대각선 논법〉은,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은 작품이다. 블랙홀에서 벌어지는 우주일식이라는 사건 앞에 선 인간 군상을 통해 신과 우주, 존재의 의미까지 파고드는 이 소설은, 사실 어딘가 모르게 거칠면서도 듬성듬성하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문제들이 일종의 시적 함축미로 보일 만큼 그 발상과 거침없는 전개가 눈에 띄었고, 최근 보기 힘든 큰 스케일과 세계관을 가진 멋진 소설이라는 데에 심사위원 전체가 동의할 수밖에 없었다. 어쩌면 오직 이공계전공자에게서만 나올 수 있을 법한 깊이 있으면서도 과학적으로 정제된 SF적 상상력은 그야말로 발군이었다. 이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일에는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이에 더하여, 최우수상으로는 전체적으로 고른 작품성을 보여준 〈감정의 땅〉과 독특하고 유쾌하여 읽는 재미를 주었던 〈확률적 유령의 유언〉을 선정하기로 합의했다.
-소설가 김희선
〈대각선 논법〉은 다듬어지지 않은 채로 화려하게 반짝이는 원석 같은 글로, 현학적으로 몰아치는 낯설고 거친 스타일과 어마어마한 규모로 팽창해 독자를 압도하는 심상이 최대의 매력이다. 글 자체의 짜임새 측면을 놓고 심사위원들 사이에서 다소 이야기가 오가기는 하였으나, 결국 SF 문학상에서는 SF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의 손을 들어주어야 한다는 데에 의견이 모였다. 〈대각선 논법〉의 재미는 틀림없이 SF라는 장르 고유의 재미다. SF를 쓰고 읽는 재미의 지평을 한층 넓혀 줄 이러한 작품을 더 많이 보고 싶다. 최우수상으로 뽑힌 〈감정의 땅〉과 〈확률적 유령의 유언〉 역시 저마다 뚜렷한 장점이 있는 글이다. 〈감정의 땅〉은 현실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의 모습과 작동원리를 제시함으로써 흥미를 이끌어내는 모범적인 SF로, 인간을 닮은 AI나 계급제 디스토피아 사회처럼 얼핏 흔해 보이는 소재를 활용하면서도 뻔한 클리셰에 의존하는 대신 공을 들여 개성을 부여한 점을 특히 높이 평가할 만하다. 한편 〈확률적 유령의 유언〉은 본심에 오른 작품 가운데서 순수하게 글솜씨만 놓고 평가하면 가장 빼어난 단편이었다. 일종의 AI 기술이 주요 소재로 등장하기는 하나 그 목적과 특징을 뚜렷하게 설정해, 유산 분배라는 고풍스러운 미스터리 설정의 도구로서 매끄럽게 활용한 점이 인상적이다.-소설가 이산화
〈대각선 논법〉의 경우엔 포스텍 SF라는 공모전의 특성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라는 데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모였다. 특히 소설에서 제시한 세계 안에서 과학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문제들을 해석하고 소설적으로 담담하게 풀어내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소설적이거나 SF 장르적으로 풀어내는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문제를 인식하고 그것을 해석하고 풀어내는 방식의 개성에서 앞으로의 작가적 역량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감정의 땅〉의 경우 개성적인 세계관을 설정하고 그 세계에서의 개념들을 새롭게 만들어내는 등의 다양한 시도들을 한 것이 특징적이었다. 특히 인공지능과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공간의 개념을 활용하여 기존과 다른 형태로 이야기를 구성한 것이 돋보였다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세계를 구성하고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힘이 있어서 읽는 내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확률적 유언의 유령〉은 전형적인 유산상속극의 플롯에 인공지능과 미래 기술을 적절히 섞어서 재치 있게 풀어낸 작품이었다. 특히 상투적일 수 있는 이야기에 기술적인 장치들이 적절하게 배치되고, 그것을 미스테리하게 엮어나가는 힘이 돋보이는 작품이었다고 할 수 있다. -문화평론가 이지용
깊이 있으면서도 과학적으로 정제된 SF적 상상력
대상 | 박건률 〈대각선 논법〉
우주 일식의 순간, 인간의 희망과 호기심은 어떻게 될까?
블랙홀 주변에서 벌어지는 기인한 현상인 우주 일식. "눈을 뜰 수 없는 찬란한 광채와 함께 자신의 미래를 경험하게" 되는. 물리학이 붕괴되는 블랙홀의 우주일식이라는 사건 앞에 선 인간들의 희망과 호기심은 과연 어떻게 자리 잡을까. 우주 일식을 경험한 인간 군상들을 통해 신과 우주, 인간의 존재의 의미까지 파고들어 현학적, 과학적 진실에 접근해간다.
최우수상 | 이후영 〈감정의 땅〉
"우주 어딘가에는, 인간보다 훨씬 아름다운 감정의 땅이 존재하는 법이니까."
어느 미개척 행성에 불시착한 양산인간 니므롯. 수송선 내 수혜자 계급인 순수인간이 모두 사망했고 니므롯은 자신의 판단으로 미지의 땅을 탐색한다. 선내 관리 자아 R.A.와 함께 미개척 땅을 탐색하기에 나서는데……. 니므롯은 땅을 탐색하며 두려움, 점유, 박애 등 유토피아적 공간을 인식하기 시작하고 특정 자기장에 따라 특정 감정이 극적으로 강화되는 것을 발견해낸다.
최우수상 | 김정수 〈확률적 유령의 유언〉
"AI로 유언장을 조작하는 게 아니라 AI로 유언장을 새로 쓰는 게 합법이고 그것이 증거로 받아들여지는 시대라면 어떨까?"
유산의 재분배를 위해 이미 죽은 아버지가 '확률적 유령'으로 되살아난다. 생성증거 기반 유언시스템이라는 기술이 보편화된 근미래. 유산을 둘러싸고 사후에 회고록, 일기, 음성파일, 뇌파 테이터를 기반으로 구성된 인터페이스로 돌아가신 아버지가 새로이 자신의 과거와 죽음 직전의 삶을 이야기한다. 유산 상속에 대한 인간의 욕망과 배신, 증오와 화해가 AI기반으로 설정된 사후 생성증거 시스템으로 인해 전복된다.
*심사평
〈대각선 논법〉은,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은 작품이다. 블랙홀에서 벌어지는 우주일식이라는 사건 앞에 선 인간 군상을 통해 신과 우주, 존재의 의미까지 파고드는 이 소설은, 사실 어딘가 모르게 거칠면서도 듬성듬성하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문제들이 일종의 시적 함축미로 보일 만큼 그 발상과 거침없는 전개가 눈에 띄었고, 최근 보기 힘든 큰 스케일과 세계관을 가진 멋진 소설이라는 데에 심사위원 전체가 동의할 수밖에 없었다. 어쩌면 오직 이공계전공자에게서만 나올 수 있을 법한 깊이 있으면서도 과학적으로 정제된 SF적 상상력은 그야말로 발군이었다. 이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일에는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이에 더하여, 최우수상으로는 전체적으로 고른 작품성을 보여준 〈감정의 땅〉과 독특하고 유쾌하여 읽는 재미를 주었던 〈확률적 유령의 유언〉을 선정하기로 합의했다.
-소설가 김희선
〈대각선 논법〉은 다듬어지지 않은 채로 화려하게 반짝이는 원석 같은 글로, 현학적으로 몰아치는 낯설고 거친 스타일과 어마어마한 규모로 팽창해 독자를 압도하는 심상이 최대의 매력이다. 글 자체의 짜임새 측면을 놓고 심사위원들 사이에서 다소 이야기가 오가기는 하였으나, 결국 SF 문학상에서는 SF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의 손을 들어주어야 한다는 데에 의견이 모였다. 〈대각선 논법〉의 재미는 틀림없이 SF라는 장르 고유의 재미다. SF를 쓰고 읽는 재미의 지평을 한층 넓혀 줄 이러한 작품을 더 많이 보고 싶다. 최우수상으로 뽑힌 〈감정의 땅〉과 〈확률적 유령의 유언〉 역시 저마다 뚜렷한 장점이 있는 글이다. 〈감정의 땅〉은 현실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의 모습과 작동원리를 제시함으로써 흥미를 이끌어내는 모범적인 SF로, 인간을 닮은 AI나 계급제 디스토피아 사회처럼 얼핏 흔해 보이는 소재를 활용하면서도 뻔한 클리셰에 의존하는 대신 공을 들여 개성을 부여한 점을 특히 높이 평가할 만하다. 한편 〈확률적 유령의 유언〉은 본심에 오른 작품 가운데서 순수하게 글솜씨만 놓고 평가하면 가장 빼어난 단편이었다. 일종의 AI 기술이 주요 소재로 등장하기는 하나 그 목적과 특징을 뚜렷하게 설정해, 유산 분배라는 고풍스러운 미스터리 설정의 도구로서 매끄럽게 활용한 점이 인상적이다.-소설가 이산화
〈대각선 논법〉의 경우엔 포스텍 SF라는 공모전의 특성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라는 데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모였다. 특히 소설에서 제시한 세계 안에서 과학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문제들을 해석하고 소설적으로 담담하게 풀어내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소설적이거나 SF 장르적으로 풀어내는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문제를 인식하고 그것을 해석하고 풀어내는 방식의 개성에서 앞으로의 작가적 역량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감정의 땅〉의 경우 개성적인 세계관을 설정하고 그 세계에서의 개념들을 새롭게 만들어내는 등의 다양한 시도들을 한 것이 특징적이었다. 특히 인공지능과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공간의 개념을 활용하여 기존과 다른 형태로 이야기를 구성한 것이 돋보였다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세계를 구성하고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힘이 있어서 읽는 내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확률적 유언의 유령〉은 전형적인 유산상속극의 플롯에 인공지능과 미래 기술을 적절히 섞어서 재치 있게 풀어낸 작품이었다. 특히 상투적일 수 있는 이야기에 기술적인 장치들이 적절하게 배치되고, 그것을 미스테리하게 엮어나가는 힘이 돋보이는 작품이었다고 할 수 있다. -문화평론가 이지용
목차
목차
대상
박건률 대각선 논법 7
작가노트 51
인터뷰 황예인(문학평론가)
사건의 지평선 안에서 나누는 대화 55
최우수상
이후영 감정의 땅 67
작가노트 119
인터뷰 소유정(문학평론가)
의지를 만드는 감정들 123
김정수 확률적 유령의 유언 137
작가노트 206
인터뷰 인아영(문학평론가)
죽은 자의 목소리, 산 자의 욕망 210
심사평
김희선 이산화 이지용 225
박건률 대각선 논법 7
작가노트 51
인터뷰 황예인(문학평론가)
사건의 지평선 안에서 나누는 대화 55
최우수상
이후영 감정의 땅 67
작가노트 119
인터뷰 소유정(문학평론가)
의지를 만드는 감정들 123
김정수 확률적 유령의 유언 137
작가노트 206
인터뷰 인아영(문학평론가)
죽은 자의 목소리, 산 자의 욕망 210
심사평
김희선 이산화 이지용 225
저자
저자
박건률
2000년 출생. 한양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재학 중이다. 언어와
수학, 철학에 관심이 있다. 고대의 이야기꾼, 음유시인처럼 아름다운 이
야기를 흘리고 다니고 싶다.
수학, 철학에 관심이 있다. 고대의 이야기꾼, 음유시인처럼 아름다운 이
야기를 흘리고 다니고 싶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