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을 들어줘 닥터 별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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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음 작가가 펼치는
‘학교 가기 싫은’ 아이를 위한 판타스틱 스토리
재미있는 상상력 안 따스한 위로
초등학생이 되는 순간, 아이에게는 만만치 않은 도전 과제가 부여된다. 이 과제를 하나씩 수행해나가면서 아이의 몸과 마음, 그리고 사회성이 자라나고, 이것을 우리는 ‘성장’이라고 부르는 것이리라.
“이제 초등학생이니까 스스로 해야 해요.”라는 게 하나씩 늘어나고, 밖에서 뛰어놀고 싶어도 시간이 되면 책상 앞에 앉아 집중해야 하고, 울고 싶어도 가끔은 꾹 참을 줄도 알아야 한다. 이러한 과제들은 가끔 아이에게 부담이 되기도 해서, 어린이들은 여러 형태로 ‘학교 가기 싫은 마음’을 표현하곤 한다.
이럴 때 대부분의 학부모와 선생님은 달래거나 혼내는 식으로 대응하지만, 사실 학교 가기 싫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만으로도 많은 문제가 해소된다.
동화작가 이지음의 『고민을 들어줘 닥터 별냥』은 이런저런 이유로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의 마음을 살피고, 그 해법을 ‘별난 보건실’이라는 상상 속 공간과 닥터 별냥과 뇽뇽 간호사라는 캐릭터를 통해 제시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판타지 동화다.
이번에 출간된 두 번째 책에는 알에서 막 깨어난 병아리 ‘랑랑’이라는 캐릭터가 합류해 별난 보건실이 더 아기자기하고 든든해졌다.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안 보이는 것 같아서’, ‘거절하는 말을 못 해서’ 학교 가기 싫은 우리 주변의 보통 아이들의 고민을 담았다. 사소하지만 절대로 사소하지 않은 아이들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여다보고, 세상이 주는 작은 선물들을 발견하면 잘 살 수 있다는 따스한 메시지를 재미있게 전달한다. 『고민을 들어줘 닥터 별냥』 시리즈는 계속 출간된다.
‘학교 가기 싫은’ 아이를 위한 판타스틱 스토리
재미있는 상상력 안 따스한 위로
초등학생이 되는 순간, 아이에게는 만만치 않은 도전 과제가 부여된다. 이 과제를 하나씩 수행해나가면서 아이의 몸과 마음, 그리고 사회성이 자라나고, 이것을 우리는 ‘성장’이라고 부르는 것이리라.
“이제 초등학생이니까 스스로 해야 해요.”라는 게 하나씩 늘어나고, 밖에서 뛰어놀고 싶어도 시간이 되면 책상 앞에 앉아 집중해야 하고, 울고 싶어도 가끔은 꾹 참을 줄도 알아야 한다. 이러한 과제들은 가끔 아이에게 부담이 되기도 해서, 어린이들은 여러 형태로 ‘학교 가기 싫은 마음’을 표현하곤 한다.
이럴 때 대부분의 학부모와 선생님은 달래거나 혼내는 식으로 대응하지만, 사실 학교 가기 싫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만으로도 많은 문제가 해소된다.
동화작가 이지음의 『고민을 들어줘 닥터 별냥』은 이런저런 이유로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의 마음을 살피고, 그 해법을 ‘별난 보건실’이라는 상상 속 공간과 닥터 별냥과 뇽뇽 간호사라는 캐릭터를 통해 제시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판타지 동화다.
이번에 출간된 두 번째 책에는 알에서 막 깨어난 병아리 ‘랑랑’이라는 캐릭터가 합류해 별난 보건실이 더 아기자기하고 든든해졌다.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안 보이는 것 같아서’, ‘거절하는 말을 못 해서’ 학교 가기 싫은 우리 주변의 보통 아이들의 고민을 담았다. 사소하지만 절대로 사소하지 않은 아이들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여다보고, 세상이 주는 작은 선물들을 발견하면 잘 살 수 있다는 따스한 메시지를 재미있게 전달한다. 『고민을 들어줘 닥터 별냥』 시리즈는 계속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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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여러분~ 오늘 하루도 잘 살고 있나요?"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작지만 소중한 초등생들의 고민 모여라!
닥터 별냥, 뇽뇽 간호사, 그리고 뉴페이스 랑랑이까지
별난 보건실 삼인방이 여러분의 고민을 들어 드립니다!
"세상은 너무 무서워요.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머릿속이 하얘지는 기분이에요. 이런 저도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을까요?"
_갓 태어난 병아리(아직 이름도 없음)
"전 늘 혼자예요. 아무도 저를 못 보는 것 같아요. 제가 투명인간이 됐나 봐요. 이러다가 정말 제가 사라져 버리면 어떡하죠?"
_1학년 도윤
"엄마 말씀도,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친구들 부탁도 잘 들어줘서 칭찬을 많이 받지만, 가끔은 저도 '싫어', '안 돼'라고 말하고 싶어요."
_1학년 선해
학교만 생각하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것 같고, 내 존재감이 너무 희미하게 느껴지고, 목이 뻣뻣해진다고 호소하는 아이들은 다양한 이유를 마음속에 품고 있었어요. 이건 진짜 비밀인데요, 학교에는 이런 아이들에게만 열리는 '별난 보건실'이 있어요. 그리고 진짜진짜 비밀인데요, 이 보건실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동물들한테도 열리나 봐요!
그 보건실에는 냥냥거리며 빗질하는 게 취미인 닥터 별냥과, 덩치는 크지만 상냥하고 귀여운 뇽뇽 간호사님, 그리고 새롭게 별냥 보건실의 식구가 된, 엄청나게 작고 귀엽고 깜찍하면서 남의 입에 콩 한 쪽이라도 물려 줘야 직성이 풀리는 별난 병아리 랑랑이가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무도 모르는 마음속 이야기를 들어주는
닥터 별냥의 별난 보건실 이야기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뜻밖의 진심이 숨어 있었어요. 그리고 닥터 별냥은 아이들도 몰랐던 그 마음속 이야기를 마법의 사진기로 찍어 보여 주었답니다. 치료비는 얼마냐고요? 아, 여러분들에게만 살짝 알려 드릴게요. 참고로 돈은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닥터 별냥이 이 아이들에게 건네준 신박한 처방전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이 고민들이 딱 내 얘기 같다고요? 여러분도 별난 보건실을 찾아가 보면 어때요? 닥터 별냥의 두 번째 책을 읽고 눈을 들어 주변을 둘러보세요. 여러분도 세상이 주는 공짜 선물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아르아르옹 모르모르옹 미이야아옹~!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작지만 소중한 초등생들의 고민 모여라!
닥터 별냥, 뇽뇽 간호사, 그리고 뉴페이스 랑랑이까지
별난 보건실 삼인방이 여러분의 고민을 들어 드립니다!
"세상은 너무 무서워요.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머릿속이 하얘지는 기분이에요. 이런 저도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을까요?"
_갓 태어난 병아리(아직 이름도 없음)
"전 늘 혼자예요. 아무도 저를 못 보는 것 같아요. 제가 투명인간이 됐나 봐요. 이러다가 정말 제가 사라져 버리면 어떡하죠?"
_1학년 도윤
"엄마 말씀도,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친구들 부탁도 잘 들어줘서 칭찬을 많이 받지만, 가끔은 저도 '싫어', '안 돼'라고 말하고 싶어요."
_1학년 선해
학교만 생각하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것 같고, 내 존재감이 너무 희미하게 느껴지고, 목이 뻣뻣해진다고 호소하는 아이들은 다양한 이유를 마음속에 품고 있었어요. 이건 진짜 비밀인데요, 학교에는 이런 아이들에게만 열리는 '별난 보건실'이 있어요. 그리고 진짜진짜 비밀인데요, 이 보건실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동물들한테도 열리나 봐요!
그 보건실에는 냥냥거리며 빗질하는 게 취미인 닥터 별냥과, 덩치는 크지만 상냥하고 귀여운 뇽뇽 간호사님, 그리고 새롭게 별냥 보건실의 식구가 된, 엄청나게 작고 귀엽고 깜찍하면서 남의 입에 콩 한 쪽이라도 물려 줘야 직성이 풀리는 별난 병아리 랑랑이가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무도 모르는 마음속 이야기를 들어주는
닥터 별냥의 별난 보건실 이야기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뜻밖의 진심이 숨어 있었어요. 그리고 닥터 별냥은 아이들도 몰랐던 그 마음속 이야기를 마법의 사진기로 찍어 보여 주었답니다. 치료비는 얼마냐고요? 아, 여러분들에게만 살짝 알려 드릴게요. 참고로 돈은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닥터 별냥이 이 아이들에게 건네준 신박한 처방전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이 고민들이 딱 내 얘기 같다고요? 여러분도 별난 보건실을 찾아가 보면 어때요? 닥터 별냥의 두 번째 책을 읽고 눈을 들어 주변을 둘러보세요. 여러분도 세상이 주는 공짜 선물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아르아르옹 모르모르옹 미이야아옹~!
목차
목차
랑랑이 이야기 _ "아무것도 몰라요." 8
도윤이 이야기 _ "점점 희미해져요." 34
선해 이야기 _ "거절을 못 해요." 64
작가의 말 94
도윤이 이야기 _ "점점 희미해져요." 34
선해 이야기 _ "거절을 못 해요." 64
작가의 말 94
저자
저자
이지음
도서관에서 매일 책을 만지고 맛보던 어느 날이었어요. '뽕' 하고 마법에 걸렸습니다. 글자들이 자꾸만 간질간질 간지럼을 태우는 마법이었어요. 그래서 그 글자들을 붙잡아 맛있게 요리하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강남 사장님』으로 제26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는 「고민을 들어줘 닥터 별냥」 시리즈와 『당신의 소원을 들어드립니다』가 있습니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는 「고민을 들어줘 닥터 별냥」 시리즈와 『당신의 소원을 들어드립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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