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전쟁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배우는 인성동화!
빠르게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이웃과 더불어 살며
배려하고 소통하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는 법
사람은 혼자 살 수 없어요! 이웃과 배려하며 더불어 살아요!
요즘 현대 사회는 빠르게 살아가는 시간을 절약하고 편리한 인터넷으로 물건을 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필요한 물건을 직접 가서 보고 사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에서 보면 같은 종류의 물건중에서도 더 마음에 드는 물건을 고르기 쉽게 되어있다. 물건을 바로 사고 하루 이틀 사이에 택배로 받는 편리한 세상이다. 또 마음에 들지 않으면 택배로 반품을 하거나 교환도 쉽게 할 수 있다. 그러나 택배가 편리하고 좋은 점도 있지만, 우리 생활에 택배가 많아지면서 그로 인한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빠른 배송을 선호하다 보니 밤 늦은 시간과 새벽에 택배가 오기도 한다. 또 배달하는 물건이 많아지면서 분실되거나 물건이 바뀌는 배달 사고가 나기도 한다.
『택배 전쟁』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이초아 작가의 신작으로, 택배 일을 시작한 아빠와 연호가 이웃과 함께 공동생활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지켜야 하는 예의를 배우는 과정을 그린 인성동화다.
빠르게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이웃과 더불어 살며
배려하고 소통하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는 법
사람은 혼자 살 수 없어요! 이웃과 배려하며 더불어 살아요!
요즘 현대 사회는 빠르게 살아가는 시간을 절약하고 편리한 인터넷으로 물건을 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필요한 물건을 직접 가서 보고 사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에서 보면 같은 종류의 물건중에서도 더 마음에 드는 물건을 고르기 쉽게 되어있다. 물건을 바로 사고 하루 이틀 사이에 택배로 받는 편리한 세상이다. 또 마음에 들지 않으면 택배로 반품을 하거나 교환도 쉽게 할 수 있다. 그러나 택배가 편리하고 좋은 점도 있지만, 우리 생활에 택배가 많아지면서 그로 인한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빠른 배송을 선호하다 보니 밤 늦은 시간과 새벽에 택배가 오기도 한다. 또 배달하는 물건이 많아지면서 분실되거나 물건이 바뀌는 배달 사고가 나기도 한다.
『택배 전쟁』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이초아 작가의 신작으로, 택배 일을 시작한 아빠와 연호가 이웃과 함께 공동생활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지켜야 하는 예의를 배우는 과정을 그린 인성동화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줄거리
연호는 유튜버 이기쁨이 보여주는 '먹는 색종이'와 새콤달콤한 '거봉 젤리' 영상을 본 날부터 머릿속에서 '먹는 색종이'와 '거봉 젤리'가 떠나지 않았다.
아무리 갖고 싶어도 동네 슈퍼에서는 팔지 않고 대형슈퍼에도 없는 가질 수 없는 간식이다. 엄마에게 인터넷으로 해외에 주문해서 택배로 받으면 된다고 조르지만, 엄마는 믿을 수 없는 제품이고, 아빠도 회사 그만두고 힘든 택배 일 시작해서 신경 쓰이는데 너까지 왜 그러냐며 사주지 않았다.
하지만 같은 아파트 위층에 살며 학교에서도 같은 반인 건우는 엄마가 늘 주문해 주어 새로운 게 넘쳐났다. 연호는 부럽기만 하다.
다음 날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학교에 간 연호는 그렇게 먹고 싶은 거봉 젤리를 두 개나 가져온 건우에게 하나만 달라고 말하지만 연호에겐 주지 않고 다른 친구들에게만 주는 건우가 밉고 심통 나고 짜증이 났다.
그날 이후 건우와 연호는 자꾸 싸울 일이 생긴다. 연호는 분리수거를 하다 건우의 거봉 젤리 껍질과 검은 비닐봉지를 발견했는데 그사이 끼어있는 메모지에 쓰여 있는 글을 아이들이 들을 정도로 크게 읽다 건우와 싸운다.
한편 택배 일을 하게 된 아빠가 수레 소리가 시끄러워 스트레스받는다고 주민들의 반대로 수레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자 많은 짐을 옮겨야 하는 데 사용하게 해달라고 아파트 경비 아저씨에게 부탁하는 모습을 본 연호는 아빠를 졸라 작은 상자 몇 개를 배달하러 갔다.
그날 저녁 택배 하나가 분실됐다는 연락이 왔다. 아무래도 연호가 배달한 택배인 것 같았다. 아빠를 도와주려다 힘들게 한 것 같아 연호도 택배를 찾으러 나갔다. 택배를 찾던 중 건우 집 현관 앞에 쌓아놓은 택배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연호는 소화기로 불을 끄는 침착함을 보였다.
연호 외할아버지가 왜 건우 집 앞에 쌓아 둔 상자와 쓰레기를 보고 건우 엄마에게 화를 내고 소리를 질렀는지 이제야 알 것 같았다.
서로 배려하는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들은 공동생활의 예의를 배우게 될 것이다.
또 같은 아파트에 살지만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사는 연호와 건우는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협력하는 두 친구를 응원해 주자.
연호는 유튜버 이기쁨이 보여주는 '먹는 색종이'와 새콤달콤한 '거봉 젤리' 영상을 본 날부터 머릿속에서 '먹는 색종이'와 '거봉 젤리'가 떠나지 않았다.
아무리 갖고 싶어도 동네 슈퍼에서는 팔지 않고 대형슈퍼에도 없는 가질 수 없는 간식이다. 엄마에게 인터넷으로 해외에 주문해서 택배로 받으면 된다고 조르지만, 엄마는 믿을 수 없는 제품이고, 아빠도 회사 그만두고 힘든 택배 일 시작해서 신경 쓰이는데 너까지 왜 그러냐며 사주지 않았다.
하지만 같은 아파트 위층에 살며 학교에서도 같은 반인 건우는 엄마가 늘 주문해 주어 새로운 게 넘쳐났다. 연호는 부럽기만 하다.
다음 날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학교에 간 연호는 그렇게 먹고 싶은 거봉 젤리를 두 개나 가져온 건우에게 하나만 달라고 말하지만 연호에겐 주지 않고 다른 친구들에게만 주는 건우가 밉고 심통 나고 짜증이 났다.
그날 이후 건우와 연호는 자꾸 싸울 일이 생긴다. 연호는 분리수거를 하다 건우의 거봉 젤리 껍질과 검은 비닐봉지를 발견했는데 그사이 끼어있는 메모지에 쓰여 있는 글을 아이들이 들을 정도로 크게 읽다 건우와 싸운다.
한편 택배 일을 하게 된 아빠가 수레 소리가 시끄러워 스트레스받는다고 주민들의 반대로 수레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자 많은 짐을 옮겨야 하는 데 사용하게 해달라고 아파트 경비 아저씨에게 부탁하는 모습을 본 연호는 아빠를 졸라 작은 상자 몇 개를 배달하러 갔다.
그날 저녁 택배 하나가 분실됐다는 연락이 왔다. 아무래도 연호가 배달한 택배인 것 같았다. 아빠를 도와주려다 힘들게 한 것 같아 연호도 택배를 찾으러 나갔다. 택배를 찾던 중 건우 집 현관 앞에 쌓아놓은 택배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연호는 소화기로 불을 끄는 침착함을 보였다.
연호 외할아버지가 왜 건우 집 앞에 쌓아 둔 상자와 쓰레기를 보고 건우 엄마에게 화를 내고 소리를 질렀는지 이제야 알 것 같았다.
서로 배려하는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들은 공동생활의 예의를 배우게 될 것이다.
또 같은 아파트에 살지만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사는 연호와 건우는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협력하는 두 친구를 응원해 주자.
목차
목차
나도 갖고 싶어 7
택배 기사가 된 아빠 16
외할아버지가 오신다고? 25
쌓여가는 쓰레기 31
건우의 비밀 수첩 42
그러거나 말거나 택배 55
누가 신고한 거야? 61
사라진 택배 66
위험해! 71
응원의 쪽지 79
수레 OK 83
함께하는 분리수거 91
작가의 말 104
택배 기사가 된 아빠 16
외할아버지가 오신다고? 25
쌓여가는 쓰레기 31
건우의 비밀 수첩 42
그러거나 말거나 택배 55
누가 신고한 거야? 61
사라진 택배 66
위험해! 71
응원의 쪽지 79
수레 OK 83
함께하는 분리수거 91
작가의 말 104
저자
저자
이초아
대구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교육을 전공했고,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에 당선되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아저씨 누구세요?》, 《청개구리 클럽》, 《구피 주인님을 찾습니다》, 《내 돈 돌려 줘》 등이 있다.
대구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면서 제50회 한인현 글짓기 지도교사상을 수상하였으며 대구문예영재지도 강사 및 독서인문책쓰기 강사로 활동 중이다.
네이버 블로그 〈초아쌤과 함께하는 글쓰기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면서 제50회 한인현 글짓기 지도교사상을 수상하였으며 대구문예영재지도 강사 및 독서인문책쓰기 강사로 활동 중이다.
네이버 블로그 〈초아쌤과 함께하는 글쓰기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