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1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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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음식, 수상한 식당,
그리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이야기!
고민이 있는 아이에게만 나타나는 붉은 지붕의 식당.
그곳에는 1,500년의 시간을 건너온 신비로운 식당 주인 도화랑이 있다. 도화랑이 차려 내는 음식은 평범한 음식이 아니다. 한입 먹는 순간, 아이들의 평범했던 일상에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펼쳐진다.
이번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11』에서는 공감하는 맛, 달빛이 스며드는 맛, 최고가 되는 맛, 날씬해지는 맛?을 만난다.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일부터, 전혀 다른 두 아이의 관계 변화, 누구보다 잘하고 싶은 욕심, 그리고 지금의 내 모습을 바꾸고 싶은 마음까지.
아이들이 살아가며 한 번쯤 마주하는 고민들이 도화랑의 신기한 음식과 만나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이야기로 펼쳐진다. 이번에는 어떤 아이에게 도깨비 식당의 문이 열릴까?
「공감하는 맛」
친구의 마음을 잘 이해하지 못했던 윤수는 어느 날 도깨비 식당에서 특별한 음식을 맛보게 된다. 그 뒤 윤수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다.
친구의 마음을 안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
도화랑이 만들어 준 '공감하는 맛'?은 윤수에게 무엇을 보여 줄까?
「달빛이 스며드는 맛」
늘 모범생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자신을 몰아붙이는 소이. 그런 소이 앞에 무대 위에서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는 유리가 나타난다.
서로 전혀 다른 두 아이에게 도화랑이 건넨 것은 달빛처럼 은은하고 신비로운 '달빛이 스며드는 맛'. 그 맛을 먹은 뒤, 소이와 유리의 마음속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
「최고가 되는 맛」
무엇이든 잘하고 싶고,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은 시후. 친구들과 함께하는 활동에서도 시후는 자신이 가장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시후에게 도화랑이 내놓은 음식은 '최고가 되는 맛'?이다. 최고가 된다는 것은 과연 혼자 가장 앞에 서는 것일까?
시후가 도미노처럼 이어지는 특별한 쿠키를 맛본 뒤,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시작된다.
「날씬해지는 맛」
친구와 자신의 모습을 비교하며 점점 자신의 몸이 마음에 들지 않게 된 여주. 도화랑은 여주에게 단숨에 원하는 모습을 만들어 주는 대신, 스스로를 함부로 미워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하지만 여주 앞에 나타난 또 다른 아이 소란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단 사흘이면 날씬해질 수 있다는 달콤한 제안.
여주가 선택한 '날씬해지는 맛'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 이야기 속 이야기 「도화랑의 비밀 9」
위기의 순간 사륜의 목숨을 구한 도화랑. 두 사람 사이에는 특별한 인연이 시작되고, 마침내 혼인에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1년 뒤, 왕궁을 울린 한 아이의 울음소리. 도화랑이 아이에게 붙여 준 이름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그리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이야기!
고민이 있는 아이에게만 나타나는 붉은 지붕의 식당.
그곳에는 1,500년의 시간을 건너온 신비로운 식당 주인 도화랑이 있다. 도화랑이 차려 내는 음식은 평범한 음식이 아니다. 한입 먹는 순간, 아이들의 평범했던 일상에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펼쳐진다.
이번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11』에서는 공감하는 맛, 달빛이 스며드는 맛, 최고가 되는 맛, 날씬해지는 맛?을 만난다.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일부터, 전혀 다른 두 아이의 관계 변화, 누구보다 잘하고 싶은 욕심, 그리고 지금의 내 모습을 바꾸고 싶은 마음까지.
아이들이 살아가며 한 번쯤 마주하는 고민들이 도화랑의 신기한 음식과 만나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이야기로 펼쳐진다. 이번에는 어떤 아이에게 도깨비 식당의 문이 열릴까?
「공감하는 맛」
친구의 마음을 잘 이해하지 못했던 윤수는 어느 날 도깨비 식당에서 특별한 음식을 맛보게 된다. 그 뒤 윤수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다.
친구의 마음을 안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
도화랑이 만들어 준 '공감하는 맛'?은 윤수에게 무엇을 보여 줄까?
「달빛이 스며드는 맛」
늘 모범생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자신을 몰아붙이는 소이. 그런 소이 앞에 무대 위에서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는 유리가 나타난다.
서로 전혀 다른 두 아이에게 도화랑이 건넨 것은 달빛처럼 은은하고 신비로운 '달빛이 스며드는 맛'. 그 맛을 먹은 뒤, 소이와 유리의 마음속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
「최고가 되는 맛」
무엇이든 잘하고 싶고,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은 시후. 친구들과 함께하는 활동에서도 시후는 자신이 가장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시후에게 도화랑이 내놓은 음식은 '최고가 되는 맛'?이다. 최고가 된다는 것은 과연 혼자 가장 앞에 서는 것일까?
시후가 도미노처럼 이어지는 특별한 쿠키를 맛본 뒤,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시작된다.
「날씬해지는 맛」
친구와 자신의 모습을 비교하며 점점 자신의 몸이 마음에 들지 않게 된 여주. 도화랑은 여주에게 단숨에 원하는 모습을 만들어 주는 대신, 스스로를 함부로 미워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하지만 여주 앞에 나타난 또 다른 아이 소란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단 사흘이면 날씬해질 수 있다는 달콤한 제안.
여주가 선택한 '날씬해지는 맛'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 이야기 속 이야기 「도화랑의 비밀 9」
위기의 순간 사륜의 목숨을 구한 도화랑. 두 사람 사이에는 특별한 인연이 시작되고, 마침내 혼인에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1년 뒤, 왕궁을 울린 한 아이의 울음소리. 도화랑이 아이에게 붙여 준 이름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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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평범한 고민이 신비한 판타지가 되는 순간, 이야기는 예측할 수 없는 곳으로 향한다!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11』은 네 가지 고민을 서로 다른 분위기와 사건으로 풀어낸다.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는 「공감하는 맛」부터 서로 다른 두 아이가 가까워지는 「달빛이 스며드는 맛」, '최고'라는 말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최고가 되는 맛」, 외모에 대한 고민이 아슬아슬한 판타지 사건으로 이어지는 「날씬해지는 맛」까지. 때로는 따뜻하고, 때로는 유쾌하며, 때로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가 한 권 안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는 음식이 아니라, 선택의 순간을 만들어 주는 음식!
도깨비 식당의 음식은 아이들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주지 않는다. 음식을 먹은 뒤 예상하지 못한 사건을 겪으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스스로 선택하고 변화해 가는 과정이 이야기의 중심에 놓인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날씬해지고 싶다'는 마음처럼 누구나 한 번쯤 품어 보았을 고민이 신비한 식혜와 청동거울을 만나 섬뜩하고 긴장감 넘치는 판타지로 변주된다. 현실의 고민을 판타지적 상상력으로 확장하는 이 시리즈의 매력을 한층 강렬하게 보여 준다.
아이들의 일상과 1,500년 전 신라의 이야기가 하나의 세계에서 만난다!
오늘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1,500년 전 신라에서 살아온 도화랑의 과거와 마주하게 된다. 이번 권의 「도화랑의 비밀 9」에서는 도화랑과 사륜의 인연, 그리고 왕궁을 울린 한 아이의 탄생이 펼쳐진다. 현재의 아이들에게 음식을 건네는 도화랑이 어떤 시간을 지나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는지, 그 비밀을 조금씩 밝혀 가는 이야기는 시리즈를 관통하는 또 하나의 재미다.
한 권을 읽고 나면 다음 '맛'이 궁금해지는 판타지 동화!
각 이야기는 하나의 고민과 사건을 중심으로 완결되지만, 도깨비 식당과 도화랑이라는 공통의 세계관 안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한 편의 이야기를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다음에는 어떤 아이가 식당을 찾아올까?', '도화랑에게는 또 어떤 비밀이 있을까?'라는 궁금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신기한 음식, 수상한 사건, 그리고 조금씩 베일을 벗는 도화랑의 이야기가 독자들을 다시 도깨비 식당으로 이끈다.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11』은 네 가지 고민을 서로 다른 분위기와 사건으로 풀어낸다.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는 「공감하는 맛」부터 서로 다른 두 아이가 가까워지는 「달빛이 스며드는 맛」, '최고'라는 말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최고가 되는 맛」, 외모에 대한 고민이 아슬아슬한 판타지 사건으로 이어지는 「날씬해지는 맛」까지. 때로는 따뜻하고, 때로는 유쾌하며, 때로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가 한 권 안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는 음식이 아니라, 선택의 순간을 만들어 주는 음식!
도깨비 식당의 음식은 아이들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주지 않는다. 음식을 먹은 뒤 예상하지 못한 사건을 겪으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스스로 선택하고 변화해 가는 과정이 이야기의 중심에 놓인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날씬해지고 싶다'는 마음처럼 누구나 한 번쯤 품어 보았을 고민이 신비한 식혜와 청동거울을 만나 섬뜩하고 긴장감 넘치는 판타지로 변주된다. 현실의 고민을 판타지적 상상력으로 확장하는 이 시리즈의 매력을 한층 강렬하게 보여 준다.
아이들의 일상과 1,500년 전 신라의 이야기가 하나의 세계에서 만난다!
오늘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1,500년 전 신라에서 살아온 도화랑의 과거와 마주하게 된다. 이번 권의 「도화랑의 비밀 9」에서는 도화랑과 사륜의 인연, 그리고 왕궁을 울린 한 아이의 탄생이 펼쳐진다. 현재의 아이들에게 음식을 건네는 도화랑이 어떤 시간을 지나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는지, 그 비밀을 조금씩 밝혀 가는 이야기는 시리즈를 관통하는 또 하나의 재미다.
한 권을 읽고 나면 다음 '맛'이 궁금해지는 판타지 동화!
각 이야기는 하나의 고민과 사건을 중심으로 완결되지만, 도깨비 식당과 도화랑이라는 공통의 세계관 안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한 편의 이야기를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다음에는 어떤 아이가 식당을 찾아올까?', '도화랑에게는 또 어떤 비밀이 있을까?'라는 궁금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신기한 음식, 수상한 사건, 그리고 조금씩 베일을 벗는 도화랑의 이야기가 독자들을 다시 도깨비 식당으로 이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1
「공감하는 맛」 13
「달빛이 스며드는 맛」 55
「최고가 되는 맛」 88
「날씬해지는 맛」 123
*에필로그 166
*도화랑의 비밀 168
「공감하는 맛」 13
「달빛이 스며드는 맛」 55
「최고가 되는 맛」 88
「날씬해지는 맛」 123
*에필로그 166
*도화랑의 비밀 168
저자
저자
김용세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다양한 프로젝트 학습을 하며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모험심과 궁금증이 많고 끈기 있는 어린이들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교사동화창작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괜찮은 학교 사용 설명서』로 제25회 MBC 창작동화 대상 웹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시리즈, 〈어린이 수사대 넘버스〉 시리즈, 『경태의 병아리』, 『12개의 황금열쇠』, 『수학빵』, 『갈릴레오 아저씨네 비밀 천문대』, 『브레인 서바이벌 미로 탈출』, 『교실에서 '빛'나는 나』, 『수학 소년, 보물을 찾아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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