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고전에 길을 묻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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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의 글을 전체 3부로 엮어 수록하였다. 제1부에서는 세계 문학의 원류라고 하는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로부터 톨스토이의 〈부활〉, 루쉰의 〈아Q정전〉, 사뮈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까지 동서양을 대표하는 문학작품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엮어 나갔다.
제2부에서는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 한나 아렌트의 〈전체주의의 기원〉, 존 롤즈의 〈정의론〉과 같이 고전 중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책들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제3부에서는 다윈의 〈종의 기원〉, 자크 모노의 〈우연과 필연〉, 하이젠베르크의 〈부분과 전체〉, 브로디 형제의 〈인류사를 바꾼 위대한 과학〉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2부에서는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 한나 아렌트의 〈전체주의의 기원〉, 존 롤즈의 〈정의론〉과 같이 고전 중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책들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제3부에서는 다윈의 〈종의 기원〉, 자크 모노의 〈우연과 필연〉, 하이젠베르크의 〈부분과 전체〉, 브로디 형제의 〈인류사를 바꾼 위대한 과학〉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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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육성하여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학교 교육이 감당해야 할 중요한 과제 가운데 하나이다. 전쟁이 할퀴고 간 상처와 사회적 혼란 속에서도 짧은 기간 내에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 가지 요인이 작용한 덕분이겠지만, 무엇보다도 우리 국민의 뜨거운 교육열과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 육성의 책무를 다해 온 학교 교육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선 오늘날 우리나라의 교육은 과거 산업역군 양성에 몰두하던 시기를 벗어나 미래사회를 창조해나갈 창의적 인재 양성이라는 새로운 과제 앞에 서 있다. 남들이 앞서 간 길을 따라 가는 교육을 넘어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열어가야 하는 교육을 고민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 과제를 우리는 어떻게 해결해 갈 것인가? 그 길을 오래된 미래, 고전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을 내는 기본 취지이다.
단국대학교 교양기초교육연구소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 『청춘, 고전에 길을 묻다』 두 번째 책을 낸다. 이번에도 단웅이와 단비가 묻고 교수님들이 대답을 하는 형식을 취했다. 고전의 내용을 직접적으로 전달하기보다는 고전의 바다로 함께 들어가자고, 그래서 그 깊고 넓은 고전의 바다를 유영하자고 권유하는 형식을 취했다. 고전에는 아직 특정 목적을 위해 다듬어지거나 걸러지지 않은 지식과 사유의 보고가 구석구석 빛나고 있고, 그 빛나는 원시의 바다를 학생들이 직접 호흡하고 길어 올리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클라우드, 빅데이터, 블록체인, 메타버스 … 첨단 에듀테크가 하루가 다르게 도입되고 있는 오늘날, 고집스럽게 고전을 읽자고 하는 것은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최고의 가치를 지닌 것이 고전이기 때문이다.
『청춘, 고전에 길을 묻다』 두 번째 책에는 12편의 글을 전체 3부로 엮어 수록하였다. 제1부에서는 세계 문학의 원류라고 하는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로부터 톨스토이의 『부활』, 루쉰의 『아Q정전』, 사뮈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까지 동서양을 대표하는 문학작품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엮어 나갔다. 이야기를 만들어낸 작가들이나 이야기 속 인물들에 대해 알아가면서 신화와 역사, 종교, 삶의 본질, 그리고 인간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제2부에서는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 한나 아렌트의 『전체주의의 기원』, 존 롤즈의 『정의론』과 같이 고전 중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책들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이 책들은 한때 지나간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날 우리의 현실 세계로 뚜벅뚜벅 걸어 나와 우리 사회의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자유와 정의, 공정의 문제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 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물을 것이다.
제3부에서는 다윈의 『종의 기원』, 자크 모노의 『우연과 필연』, 하이젠베르크의 『부분과 전체』, 브로디 형제의 『인류사를 바꾼 위대한 과학』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필연적으로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되었던 이유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우연의 연속이었고 선택의 연속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것도 자연과학의 세계가 그렇게 설명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우리는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 세상 모든 일은 전체와의 관계 속에서 발생하고 의미를 부여받게 된다는 지극히 당연한 사실, 그래서 자연과학은 자연과학자들만의 세계가 아니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닫게 되는 것 또한 흥미진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책머리에 중에서
단국대학교 교양기초교육연구소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 『청춘, 고전에 길을 묻다』 두 번째 책을 낸다. 이번에도 단웅이와 단비가 묻고 교수님들이 대답을 하는 형식을 취했다. 고전의 내용을 직접적으로 전달하기보다는 고전의 바다로 함께 들어가자고, 그래서 그 깊고 넓은 고전의 바다를 유영하자고 권유하는 형식을 취했다. 고전에는 아직 특정 목적을 위해 다듬어지거나 걸러지지 않은 지식과 사유의 보고가 구석구석 빛나고 있고, 그 빛나는 원시의 바다를 학생들이 직접 호흡하고 길어 올리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클라우드, 빅데이터, 블록체인, 메타버스 … 첨단 에듀테크가 하루가 다르게 도입되고 있는 오늘날, 고집스럽게 고전을 읽자고 하는 것은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최고의 가치를 지닌 것이 고전이기 때문이다.
『청춘, 고전에 길을 묻다』 두 번째 책에는 12편의 글을 전체 3부로 엮어 수록하였다. 제1부에서는 세계 문학의 원류라고 하는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로부터 톨스토이의 『부활』, 루쉰의 『아Q정전』, 사뮈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까지 동서양을 대표하는 문학작품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엮어 나갔다. 이야기를 만들어낸 작가들이나 이야기 속 인물들에 대해 알아가면서 신화와 역사, 종교, 삶의 본질, 그리고 인간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제2부에서는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 한나 아렌트의 『전체주의의 기원』, 존 롤즈의 『정의론』과 같이 고전 중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책들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이 책들은 한때 지나간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날 우리의 현실 세계로 뚜벅뚜벅 걸어 나와 우리 사회의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자유와 정의, 공정의 문제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 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물을 것이다.
제3부에서는 다윈의 『종의 기원』, 자크 모노의 『우연과 필연』, 하이젠베르크의 『부분과 전체』, 브로디 형제의 『인류사를 바꾼 위대한 과학』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필연적으로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되었던 이유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우연의 연속이었고 선택의 연속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것도 자연과학의 세계가 그렇게 설명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우리는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 세상 모든 일은 전체와의 관계 속에서 발생하고 의미를 부여받게 된다는 지극히 당연한 사실, 그래서 자연과학은 자연과학자들만의 세계가 아니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닫게 되는 것 또한 흥미진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책머리에 중에서
목차
목차
책머리에 005
제1부 문학을 통해 본 인간상
성은애
신보다 위대한 인간-호메로스, 『일리아스』
호메로스, 그는 누구인가? 015
『일리아스』와 트로이 전쟁 018
서사시라는 장르 026
영웅 아킬레우스 032
신들의 역할 037
전쟁과 여성 039
서상국
부활의 진정한 의미-레프 톨스토이, 『부활』
러시아 사람들 이름이 낯설어요. 045
러시아 문학이 한국인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이유 048
톨스토이는 누구인가 050
『부활』은 어떤 작품인가 052
남자 주인공의 정상적인 삶의 단면 055
자의식에 기반한 삶, 사회 통념에 따라 사는 삶 057
네흘류도프의 부활 059
카튜샤의 부활 060
플라토닉 러브 063
사랑의 삼각관계 064
러시아 정교 비판 067
토포로프의 모순 072
다양한 주제 074
이유진
시대의 경계 안에서 아Q가 승리하는 법-루쉰, 『아Q정전』
옛날이야기를 무척 좋아했던 문학소년 079
전통과 '혁명의 시대' 083
신해혁명의 충격과 삶의 재편 090
아Q의 정신승리법 098
김유미
기다림의 부조리-사뮈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
사뮈엘 베케트Samuel Beckett, 1906~1989의 언어 107
새로운 형식 실험, 부조리극 109
한국적 전통과 부조리극 115
인물 탐색하기 121
제2부 자유와 정의를 통해 본 개인과 사회
임승필
성찰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 131
소크라테스의 첫 번째 변론: 137
소크라테스는 어떻게 자신의 무죄를 주장할 수 있었는가
소크라테스의 두 번째 변론: 147
소크라테스는 왜 자신의 형량을 타협하려 하지 않았는가
소크라테스의 세 번째 변론: 152
소크라테스의 최후 진술은 무엇이었는가
오민석
진짜 자기로 사는 방법-에리히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
에리히 프롬Erich Fromm, 1900~1980이라는 사람 161
'자유'를 해석하는 에리히 프롬의 패러다임 166
근대적 '개인'이 잃은 것과 얻은 것 171
근대인이 만난 자유의 두 얼굴 177
자유로부터의 도피 183
나치즘은 어떻게 가능했나 188
김민수
비극의 끝에서 정치를 꿈꾸기-한나 아렌트, 『전체주의의 기원』
한나 아렌트Hannah Arendt, 1906~1975와 20세기 초의 세계 193
『전체주의의 기원』The Origins of Totalitarianism의 저술 배경 198
『전체주의의 기원』 속으로 200
『전체주의의 기원』의 현재성 207
이동희
유리한 자에게 불리하게, 불리한 자에게 유리하게-존 롤즈, 『정의론』
정의란 무엇인가? 212
롤즈와 정의론 - 단일 주제의 철학자one theme philosopher 217
정의의 두 원리 225
사회계약론, 원초상태, 그리고 무지의 베일 228
공정으로서의 정의와 절차적 정의, 그리고 반성적 평형 238
규범적 정의론의 복권과 정치철학의 르네상스 242
제3부 과학사로 보는 세계
이봉우
생명의 기원을 다룬 다윈혁명의 시작-찰스 다윈, 『종의 기원』
진화학자, 찰스 다윈Charles Robert Darwin, 1809~1882 253
『종의 기원』의 탄생 255
『종의 기원』과 관련된 논쟁 258
적자생존과 인류의 기원 265
다윈의 연구, 그리고 윌리스 267
21세기에서의 『종의 기원』 270
박웅준
생명체의 진화를 둘러싼 지식과 가치의 혼동에 대한 고찰-자크 모노, 『우연과 필연』
시대의 변화와 새로운 생각 275
우연의 의미 282
필연의 의미 289
조헌국
아주 작은 세계에 대한 오묘하고 아름다운 현상의 이해-베르너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저자 소개 및 양자역학의 등장 배경 299
양자역학의 의미와 코펜하겐 해석 302
아인슈타인과 양자역학 사이의 논쟁 307
과학이 바라보는 세계의 규칙과 아름다움 311
더 읽을 거리 314
홍인권
만유인력, 원자구조, 상대성 이론, 빅뱅, 진화론, 유전법칙, DNA-아널드 R 브로디, 데이비드 E 브로디,『인류사를 바꾼 위대한 과학』
현대과학의 근원, 뿌리 살펴보기 317
천문학과 동서양 달력의 발전 321
치욕과 죽음을 부르는 천문학의 불편한 진실 323
탈레스와 아낙시고라스가 내준 2500년 전의 숙제 326
인류를 살리는 과학과 인류를 죽이는 과학 328
제우스가 가장 두려워한 존재? 331
실러와 함께 가는 엘리시움의 세계 332
제1부 문학을 통해 본 인간상
성은애
신보다 위대한 인간-호메로스, 『일리아스』
호메로스, 그는 누구인가? 015
『일리아스』와 트로이 전쟁 018
서사시라는 장르 026
영웅 아킬레우스 032
신들의 역할 037
전쟁과 여성 039
서상국
부활의 진정한 의미-레프 톨스토이, 『부활』
러시아 사람들 이름이 낯설어요. 045
러시아 문학이 한국인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이유 048
톨스토이는 누구인가 050
『부활』은 어떤 작품인가 052
남자 주인공의 정상적인 삶의 단면 055
자의식에 기반한 삶, 사회 통념에 따라 사는 삶 057
네흘류도프의 부활 059
카튜샤의 부활 060
플라토닉 러브 063
사랑의 삼각관계 064
러시아 정교 비판 067
토포로프의 모순 072
다양한 주제 074
이유진
시대의 경계 안에서 아Q가 승리하는 법-루쉰, 『아Q정전』
옛날이야기를 무척 좋아했던 문학소년 079
전통과 '혁명의 시대' 083
신해혁명의 충격과 삶의 재편 090
아Q의 정신승리법 098
김유미
기다림의 부조리-사뮈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
사뮈엘 베케트Samuel Beckett, 1906~1989의 언어 107
새로운 형식 실험, 부조리극 109
한국적 전통과 부조리극 115
인물 탐색하기 121
제2부 자유와 정의를 통해 본 개인과 사회
임승필
성찰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 131
소크라테스의 첫 번째 변론: 137
소크라테스는 어떻게 자신의 무죄를 주장할 수 있었는가
소크라테스의 두 번째 변론: 147
소크라테스는 왜 자신의 형량을 타협하려 하지 않았는가
소크라테스의 세 번째 변론: 152
소크라테스의 최후 진술은 무엇이었는가
오민석
진짜 자기로 사는 방법-에리히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
에리히 프롬Erich Fromm, 1900~1980이라는 사람 161
'자유'를 해석하는 에리히 프롬의 패러다임 166
근대적 '개인'이 잃은 것과 얻은 것 171
근대인이 만난 자유의 두 얼굴 177
자유로부터의 도피 183
나치즘은 어떻게 가능했나 188
김민수
비극의 끝에서 정치를 꿈꾸기-한나 아렌트, 『전체주의의 기원』
한나 아렌트Hannah Arendt, 1906~1975와 20세기 초의 세계 193
『전체주의의 기원』The Origins of Totalitarianism의 저술 배경 198
『전체주의의 기원』 속으로 200
『전체주의의 기원』의 현재성 207
이동희
유리한 자에게 불리하게, 불리한 자에게 유리하게-존 롤즈, 『정의론』
정의란 무엇인가? 212
롤즈와 정의론 - 단일 주제의 철학자one theme philosopher 217
정의의 두 원리 225
사회계약론, 원초상태, 그리고 무지의 베일 228
공정으로서의 정의와 절차적 정의, 그리고 반성적 평형 238
규범적 정의론의 복권과 정치철학의 르네상스 242
제3부 과학사로 보는 세계
이봉우
생명의 기원을 다룬 다윈혁명의 시작-찰스 다윈, 『종의 기원』
진화학자, 찰스 다윈Charles Robert Darwin, 1809~1882 253
『종의 기원』의 탄생 255
『종의 기원』과 관련된 논쟁 258
적자생존과 인류의 기원 265
다윈의 연구, 그리고 윌리스 267
21세기에서의 『종의 기원』 270
박웅준
생명체의 진화를 둘러싼 지식과 가치의 혼동에 대한 고찰-자크 모노, 『우연과 필연』
시대의 변화와 새로운 생각 275
우연의 의미 282
필연의 의미 289
조헌국
아주 작은 세계에 대한 오묘하고 아름다운 현상의 이해-베르너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저자 소개 및 양자역학의 등장 배경 299
양자역학의 의미와 코펜하겐 해석 302
아인슈타인과 양자역학 사이의 논쟁 307
과학이 바라보는 세계의 규칙과 아름다움 311
더 읽을 거리 314
홍인권
만유인력, 원자구조, 상대성 이론, 빅뱅, 진화론, 유전법칙, DNA-아널드 R 브로디, 데이비드 E 브로디,『인류사를 바꾼 위대한 과학』
현대과학의 근원, 뿌리 살펴보기 317
천문학과 동서양 달력의 발전 321
치욕과 죽음을 부르는 천문학의 불편한 진실 323
탈레스와 아낙시고라스가 내준 2500년 전의 숙제 326
인류를 살리는 과학과 인류를 죽이는 과학 328
제우스가 가장 두려워한 존재? 331
실러와 함께 가는 엘리시움의 세계 332
저자
저자
단국대학교 교양기초교육연구소
김민수
단국대학교 교양기초교육연구소 교수.
한나 아렌트의 정치사상 연구로 시작하여 근대 지성사와 사상사 전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한나 아렌트의 인권의 정치와 환대의 윤리」, 「한나 아렌트의 '권리를 가질 권리'에 내재된 행위 개념의 의미와 곤란」, 「감정과 정동 사이: 감정의 역사화를 위한 방법론적 시론」 등이 있다.
김유미
단국대학교 자유교양대학 교수.
현대희곡을 전공하고 연극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아동청소년극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왔다. 또한 사람들과 함께 연구하기를 좋아해서 다양한 장르의 전공자들과 대중서사연구회에서 공부했다. 저서로 『내일을 위한 오늘의 연극』과 『종합교양잡지와 연극비평지의 탄생』 등이 있다.
박웅준
단국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식물호르몬 옥신(auxin)의 작용과 생합성을 공부하였으며 옥신과 밀접한 연관을 지닌 뿌리의 발달에 관심이 많다. 옥신처럼 인돌 그룹을 가진 멜라토닌이 사람뿐 아니라 식물에도 존재한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식물에서 멜라토닌의 역할을 알아내고자 하는 연구를 수행하였다. 현재에는 식물의 RNA 병원체이지만 그 안에 유전자로 확인되는 부분이 존재하지 않아 병원성 메커니즘이 거의 알려지지 않은 바이로이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연구주제 관련 논문들을 지속적으로 발표하였다. 연구와 별도로 과학의 교양 교육에 관심이 많아, 생물체들이 먹고 먹히는 관계에서 어떻게 공격하고 어떻게 방어하면서 세상을 살아내는지 다룬 「생명의 전쟁」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서상국
단국대학교 유럽중남미학부 러시아어과 교수.
20세기 소설을 전공했다. 대표 저서로는 『러시아 시Ⅰ』, 『알렉산드르 세르게예비치 푸시킨 시』 등이, 번역서는 톨스토이의 『부활』, 도블라토프의 『외국인 여자』 등이 있다. 이 외에 러시아 수용소 문학과 사망 문학에 관한 논문이 다수 있다.
성은애
단국대학교 영미인문학과 교수.
19세기 여성작가, 산업혁명 이후 그리스 고전 수용사, 고전 번역 등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최근 논문으로 「런던의 메데이아」, 「역사와 유령」, 「유대계 영문학의 분기점」, 「19세기 팬데믹과 영국소설」 등이 있다.
오민석
단국대학교 영미인문학과 교수.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이며 대중문화 연구에도 관심이 있다. 저서로는 『현대문학이론의 길잡이』, 『정치적 비평의 미래를 위하여』와 대중문화 연구서 『나는 딴따라다: 송해 평전』, 『밥 딜런, 그의 나라에는 누가 사는가』, 문학평론집 『몸-주체와 상처받음의 윤리』 등이 있다.
이동희
단국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현대자연법론과 인권론, 정의론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법철학, 법사회학, 법사학, 정의론 등을 강의하고 있다. 논문으로 「자연법의 구체화와 실정법의 정당성」, 「현대인권론과 공리주의-인권의 정당화-」, 「규범적 정의론과 절차적 정의」 등이 있고, 저서로는 『법철학요해』, 『법학입문』, 『법? 법!』 등이 있다.
이봉우
단국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
물리교육 및 교사교육, 과학사, 과학관 및 과학대중화에 관심을 갖고 있다. 대표 논문으로는 「물리학자의 연구문제 발견 사례를 통한 과학적 탐구에 대한 시사점」, 「선행탐구 변경을 통한 탐구 주제 발견 활동에서 예비 과학교사의 전략 분석」이 있으며, 대표 저서로는 『과학선생님, 영국가다』, 『과학선생님, 프랑스가다』, 『과학선생님, 독일가다』 등이 있다.
이유진
단국대학교 교양기초교육연구소 교수.
조선후기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체험과 지식을 기록하고 유통하는 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주요 연구 성과로는 「『쇄미록』에 투영된 임진란에 대한 책무의식과 감정의 파고」, 「이순신 문학의 역사적 전기와 그 의미: 애국계몽기 「이순신전」을 중심으로」, 「『삼국지연의』의 문학적 위상의 전변」 등이 있다.
임승필
가톨릭관동대학교 VERUM교양대학 교수.
칸트 및 서양근대철학 전공. 저서와 논저로는 『형이상학의 꿈으로 해명한 영을 보는 사람의 꿈』, 「이성과 믿음의 관계에 대한 하만과 칸트의 견해: 흄의 딜레마에 대한 대응을 중심으로」, 「영혼 불멸의 믿음에 대한 칸트의 견해: 『모든 것들의 끝』을 중심으로」 등 다수가 있다.
조헌국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AI융합교육전공 교수.
과학과 예술의 융복합, 현대 과학사 및 과학철학, 인공지능을 활용한 학습성과 예측, 자연어 처리를 활용한 사용자 응답 분석을 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초등학교 3~4학년 "과학" 교과서』(대표저자), 『과학으로 보는 예술, 예술로 보는 과학』이 있다.
홍인권
단국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과학과 공학기술의 인문적 사고 융합화/열역학 원리를 이용한 분리기술, 기능성 화장품연구, 기술경영자문을 맡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미래기술의 전망』, 『화공시스템실험』, 『화공열역학외』(역서) 등이 있다.
단국대학교 교양기초교육연구소 교수.
한나 아렌트의 정치사상 연구로 시작하여 근대 지성사와 사상사 전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한나 아렌트의 인권의 정치와 환대의 윤리」, 「한나 아렌트의 '권리를 가질 권리'에 내재된 행위 개념의 의미와 곤란」, 「감정과 정동 사이: 감정의 역사화를 위한 방법론적 시론」 등이 있다.
김유미
단국대학교 자유교양대학 교수.
현대희곡을 전공하고 연극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아동청소년극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왔다. 또한 사람들과 함께 연구하기를 좋아해서 다양한 장르의 전공자들과 대중서사연구회에서 공부했다. 저서로 『내일을 위한 오늘의 연극』과 『종합교양잡지와 연극비평지의 탄생』 등이 있다.
박웅준
단국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식물호르몬 옥신(auxin)의 작용과 생합성을 공부하였으며 옥신과 밀접한 연관을 지닌 뿌리의 발달에 관심이 많다. 옥신처럼 인돌 그룹을 가진 멜라토닌이 사람뿐 아니라 식물에도 존재한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식물에서 멜라토닌의 역할을 알아내고자 하는 연구를 수행하였다. 현재에는 식물의 RNA 병원체이지만 그 안에 유전자로 확인되는 부분이 존재하지 않아 병원성 메커니즘이 거의 알려지지 않은 바이로이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연구주제 관련 논문들을 지속적으로 발표하였다. 연구와 별도로 과학의 교양 교육에 관심이 많아, 생물체들이 먹고 먹히는 관계에서 어떻게 공격하고 어떻게 방어하면서 세상을 살아내는지 다룬 「생명의 전쟁」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서상국
단국대학교 유럽중남미학부 러시아어과 교수.
20세기 소설을 전공했다. 대표 저서로는 『러시아 시Ⅰ』, 『알렉산드르 세르게예비치 푸시킨 시』 등이, 번역서는 톨스토이의 『부활』, 도블라토프의 『외국인 여자』 등이 있다. 이 외에 러시아 수용소 문학과 사망 문학에 관한 논문이 다수 있다.
성은애
단국대학교 영미인문학과 교수.
19세기 여성작가, 산업혁명 이후 그리스 고전 수용사, 고전 번역 등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최근 논문으로 「런던의 메데이아」, 「역사와 유령」, 「유대계 영문학의 분기점」, 「19세기 팬데믹과 영국소설」 등이 있다.
오민석
단국대학교 영미인문학과 교수.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이며 대중문화 연구에도 관심이 있다. 저서로는 『현대문학이론의 길잡이』, 『정치적 비평의 미래를 위하여』와 대중문화 연구서 『나는 딴따라다: 송해 평전』, 『밥 딜런, 그의 나라에는 누가 사는가』, 문학평론집 『몸-주체와 상처받음의 윤리』 등이 있다.
이동희
단국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현대자연법론과 인권론, 정의론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법철학, 법사회학, 법사학, 정의론 등을 강의하고 있다. 논문으로 「자연법의 구체화와 실정법의 정당성」, 「현대인권론과 공리주의-인권의 정당화-」, 「규범적 정의론과 절차적 정의」 등이 있고, 저서로는 『법철학요해』, 『법학입문』, 『법? 법!』 등이 있다.
이봉우
단국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
물리교육 및 교사교육, 과학사, 과학관 및 과학대중화에 관심을 갖고 있다. 대표 논문으로는 「물리학자의 연구문제 발견 사례를 통한 과학적 탐구에 대한 시사점」, 「선행탐구 변경을 통한 탐구 주제 발견 활동에서 예비 과학교사의 전략 분석」이 있으며, 대표 저서로는 『과학선생님, 영국가다』, 『과학선생님, 프랑스가다』, 『과학선생님, 독일가다』 등이 있다.
이유진
단국대학교 교양기초교육연구소 교수.
조선후기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체험과 지식을 기록하고 유통하는 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주요 연구 성과로는 「『쇄미록』에 투영된 임진란에 대한 책무의식과 감정의 파고」, 「이순신 문학의 역사적 전기와 그 의미: 애국계몽기 「이순신전」을 중심으로」, 「『삼국지연의』의 문학적 위상의 전변」 등이 있다.
임승필
가톨릭관동대학교 VERUM교양대학 교수.
칸트 및 서양근대철학 전공. 저서와 논저로는 『형이상학의 꿈으로 해명한 영을 보는 사람의 꿈』, 「이성과 믿음의 관계에 대한 하만과 칸트의 견해: 흄의 딜레마에 대한 대응을 중심으로」, 「영혼 불멸의 믿음에 대한 칸트의 견해: 『모든 것들의 끝』을 중심으로」 등 다수가 있다.
조헌국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AI융합교육전공 교수.
과학과 예술의 융복합, 현대 과학사 및 과학철학, 인공지능을 활용한 학습성과 예측, 자연어 처리를 활용한 사용자 응답 분석을 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초등학교 3~4학년 "과학" 교과서』(대표저자), 『과학으로 보는 예술, 예술로 보는 과학』이 있다.
홍인권
단국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과학과 공학기술의 인문적 사고 융합화/열역학 원리를 이용한 분리기술, 기능성 화장품연구, 기술경영자문을 맡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미래기술의 전망』, 『화공시스템실험』, 『화공열역학외』(역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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