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덩물을 본다(돋을별 시인선 13)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돋을별 시인선 『붉덩물을 본다』. 안웅 시인의 시집이다. 총3부로 구성하여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을 수록하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솔 그늘에 앉아
쪽마루에 앉아
물길
여름이 간다
리어카 한 대
인두겁
장미
솔 그늘에 앉아
텅레일
유리병
가을 스케치
삶
가만히
천평칭
안개
할매의 등짐
썩돌
철망 너머로
나목
보름달
가오리연
노스님
마른 잎
시소를 탄다
강가에 앉아
폐타이어 하나
새
구포 고물상
제2부 서릿발을 밟고 싶었다
헛손질
겨울 갈밭에서
서릿발을 밟고 싶었다
바랭이
늪가에 앉아
어둠은 구경꾼처럼
폐철길에서
찌거리
칠계를 봤다
라면을 끓이며
물수제비뜨다
가시연을 본다
그림자
불면증
잠긴 문
순자야!
샛바람
구절초
숙자의 봄
칠백 원
노을 때문에
아침으로 가는 길
늦가을 갈밭에서
코뚜레
부레옥잠을 보며
멍에
제3부 붉덩물을 본다
침을 맞다
아가리
교차로를 지나며
춘자 바보
저 할매
빈손에
이보게
의자 하나
비눗방울
붉덩물을 본다
귀싸대기를 맞다
울진 가는 길
바람처럼
개망초꽃
달빛
지나가는 길에
서 있는 아이
시을 읽다
동백꽃 진다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나는 훔쳐본다, 저 헐거운 세월의 펄럭거림을
강담을 쌓으며
키질
드라큘라
풀꽃
떫은 시
나사못
제1부 솔 그늘에 앉아
쪽마루에 앉아
물길
여름이 간다
리어카 한 대
인두겁
장미
솔 그늘에 앉아
텅레일
유리병
가을 스케치
삶
가만히
천평칭
안개
할매의 등짐
썩돌
철망 너머로
나목
보름달
가오리연
노스님
마른 잎
시소를 탄다
강가에 앉아
폐타이어 하나
새
구포 고물상
제2부 서릿발을 밟고 싶었다
헛손질
겨울 갈밭에서
서릿발을 밟고 싶었다
바랭이
늪가에 앉아
어둠은 구경꾼처럼
폐철길에서
찌거리
칠계를 봤다
라면을 끓이며
물수제비뜨다
가시연을 본다
그림자
불면증
잠긴 문
순자야!
샛바람
구절초
숙자의 봄
칠백 원
노을 때문에
아침으로 가는 길
늦가을 갈밭에서
코뚜레
부레옥잠을 보며
멍에
제3부 붉덩물을 본다
침을 맞다
아가리
교차로를 지나며
춘자 바보
저 할매
빈손에
이보게
의자 하나
비눗방울
붉덩물을 본다
귀싸대기를 맞다
울진 가는 길
바람처럼
개망초꽃
달빛
지나가는 길에
서 있는 아이
시을 읽다
동백꽃 진다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나는 훔쳐본다, 저 헐거운 세월의 펄럭거림을
강담을 쌓으며
키질
드라큘라
풀꽃
떫은 시
나사못
저자
저자
안웅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