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고를 찾아서
누군가의 딸로, 누군가의 시어머니로, 누군가의 아내로 살아온 저자가 평범한 여자로 살며 아버지와 가족들을 생각하며 쓴 메모 형식의 글모음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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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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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아름다운 시절
선고先考 헌獻 전삼도田三道 님
울 엄마
시댁 어른
남동생이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그 찻잔의 얼굴
아버지가 불러서 쫓아가면
불효
회상
봄이 오면
시카고에서 온 편지
산자고山慈故를 찾아서
어릴 적 기억
정숙이와의 만남
신화창조
꽃다발 정성
가을
추억
우정
한 점의 사랑
소낙비 한 줄
딴청
낮꿈
주어진 몫
시절이 묻는다
반환점
재롱
제2부 세월 속의 길
소암 선생님
저항 없는 삶
을순이
은주 씨
후배를 먼저 보내고
샛별
동시同媤
경주 불국사에서
오인한상五人限床
느티나무
제주 여행
황토방
정원
방 하나
겨울의 끝자락
자라지 않는 아이
합포초등 친구들
인성 한마당
우리는 변함없이
마산여고 47회 동창회
자랑질
친구들
순 무우
7년 만의 외출
대학 동창들
새벽반 여명회
꽃사돈
포교당
천재일우
파도여
제3부 따뜻한 풍경
민화반
그림 그릴 때
친구의 그림
검정 고무신 꽃잎
학창 시절미술 선생님
경연이의 가래떡
첫 만남
호박죽
양귀비꽃
영천 꽃밭
강행군
5월의 훈풍
여름 저녁
후회
얼굴
나이 듦의 모습들
아직도 못한 말
해운대 여름
서울(행)
흰 소의 해
그림자 동행
남은 춘추
한 바가지의 물
일상 동행
고려동高麗洞 유적지遺跡地
20대 대통령 선거를 보고
제4부 가족 이야기
24년 만의 불볕더위
벚꽃 피는 울타리 마당에 서서
마시멜로 이야기
해 질 녘
엄마의 젖
하무뭇하다
고슴도치
가족여행
오키나와 해변
요즘 아이들
행복하면 되는 거야
행운목
참 좋은 날
풀 새 울음소리
숲의 향기
선물 새 차
고목 나무
건강 복주머니
봉숭아
양지병원에서
손주 사랑
큰손자 용장에게
성운이
막내 손주
가을 배웅
둘째 며느리
한 사람
손녀 윤나혜의 짧은 시
남기는 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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