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알았더라면(경남시인선 233)
안진상 시집
시집 『그때 알았더라면』은 〈사랑해서 그리워서〉, 〈쉰일곱의 겨울〉, 〈그때 알았더라면〉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사랑해서 그리워서
금계국
동행
딸에게
그해, 봄
사랑
부러진 다리
사랑해서 그리워서
그들의 공식
말〔言〕에 대하여
가슴이 하는 말
한 여름날의 고백
고귀한 말
하얀 추억
바람난 날
문자 한 통
코로나
한 표의 가치
제2부 쉰일곱의 겨울
쉰일곱의 겨울
봄, 그 그리움
무엇이 그리 급해서
불면의 밤
아버지
마을 앞
수구레 국밥
휠체어
민낯
작은 흔적
호미
그 이름
중년
아플 땐 울거라
그리운 얼굴
제비
놀라운 능력
제3부 그때 알았더라면
안타까운 봄
그놈
감기
세월의 굴레
눈물, 그 뜨겁고도 고요한
그때 알았더라면
가을 여정
불청객
주천강注川江
붉게 터진 봄
이별 연습
연한 사랑
기억의 조각
둥지
꽃
아시나요
기다림
제4부 사랑의 힘
한숨
불변의 초상
순장殉葬
사랑의 힘
역류성 식도염
비탈 위의 삶
명불허전
사진 한 장
늪
저무는 들판에서
270만 명은 어디에
참새처럼 앉아
카카오스토리
섬
골목 풍경
허무
사랑이 그리운 날
제5부 그 처연한 죽음
분재
어느 겨울날
사는 게
부끄럽다
과속방지턱
어느 날 문득
헛 시詩
그 처연한 죽음
그대가 꽃
갈대의 길
길의 끝에서
황혼의 비탈
영원의 약
삽
말복
씐 날
가을 도둑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