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만 재미있는 아주 사소한 그때 이야기들
김만옥 자전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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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만 재미있는 아주 사소한 그때 이야기들』은 저자 김만옥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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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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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가의 말
첫 번째 이야기
누에치기│느미│옥자의 사설
무궁화 사이다 공장│아! 대중탕│상이용사
단감나무│피아노│늦둥이 서울대 국문과 시절 약전
원고지│배지│서울 토박이
두 번째 이야기
엽서│병원 앞 밤새기│나이
달콤한 심연│자살과 밥상│낙과 줍기
메롱과 금연│지팡이│재활 이야기
웬 남태령역?│마스크│꽃들에 대하여
세 번째 이야기
기차 타고 일본 여행하기│북해도 구시로와 아바시리
아이즈와카마츠│히로시마│벚꽃을 찾아서
도야마, 가나자와│북해도 왓카나이〔稚內〕
관부연락선│두 마쓰시마〔松島〕│고베〔神戶〕 여행
후쿠오카〔福岡〕 여행│또 마쓰야마〔松山〕
첫 번째 이야기
누에치기│느미│옥자의 사설
무궁화 사이다 공장│아! 대중탕│상이용사
단감나무│피아노│늦둥이 서울대 국문과 시절 약전
원고지│배지│서울 토박이
두 번째 이야기
엽서│병원 앞 밤새기│나이
달콤한 심연│자살과 밥상│낙과 줍기
메롱과 금연│지팡이│재활 이야기
웬 남태령역?│마스크│꽃들에 대하여
세 번째 이야기
기차 타고 일본 여행하기│북해도 구시로와 아바시리
아이즈와카마츠│히로시마│벚꽃을 찾아서
도야마, 가나자와│북해도 왓카나이〔稚內〕
관부연락선│두 마쓰시마〔松島〕│고베〔神戶〕 여행
후쿠오카〔福岡〕 여행│또 마쓰야마〔松山〕
저자
저자
김만옥
경남 의령에서 태어나 마산여고, 서울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 〈순례기〉 당선(1977년)으로 등단했다. 소설집으로 《내 사촌 별정 우체국장》(1987) 《그 말 한마디》(1991) 《베어지지 않는 나무》(2016), 장편소설 《계단과 날개》(1988) 《결혼 실험실》(1996), 에세이집 《내 생애 최고의 날들》(2012), 콩트집 《결항》(2019)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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