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 창에 쓰는 시(경남시인선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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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창에 쓰는 시』는 저자 안웅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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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3
제1부 눈발 흩날리다
뜬구름 10
눈발 흩날리다 11
달빛처럼 12
파뿌리 13
어머님 손가방 14
봄꽃 나무 16
폐우물을 보며 17
절골에서 18
온기 20
하현달 아래서 21
온몸으로 22
물구나무를 서서 23
먼 그대 24
가을비 25
어떤 건배 26
모래성 27
바람 28
저 여인 29
절개지 끄트머리에 핀 코스모스였다 30
깜짝 32
선풍기를 틀어놓고 33
제2부 녹슨 틈새로 들여다보면
덥다 36
늘 37
막차를 타다 38
작은 새 40
갯바위였다 41
고삭 42
꺼먼 고무신 43
어떤 동행 44
모나리자 다방 46
우리 이렇게 48
어떤 일출 49
꽃길 50
내 손을 보며 51
김 부장 52
자정子正에 53
물안개가 핀다 54
녹슨 틈새로 들여다보면 55
가을 산골에서 56
면장갑 57
참새와 까마귀 58
땀 59
제3부 젖은 창에 시를 쓴다
눈 62
해넘이 63
틀니 64
안경을 바꾸며 65
테스 형 66
젖은 창에 시詩를 쓴다 68
파도 69
매미는 운다 70
옐로 카펫 71
염장 72
아기단풍 아래 앉아 73
육교 위에서 74
껍데기 75
기다리며 76
웅아! 77
갯가에서 78
집으로 가는 길 79
하루 또 하루 80
산을 오르며 81
두 갈래 길 82
어느 땡추에게 83
제4부 너를 훑어본다
그리움 86
회상―볼링 87
틀 88
상賞 혹은 상喪 89
코스모스 90
도다리 91
이판사판 92
동백꽃 울타리 93
죽순을 본다 94
판도라의 상자 95
반성문 96
차가운 열매 97
메아리 98
꽃밭을 본다 99
퇴고를 하며 100
묻고 있다 101
싸구려! 102
고갯마루에서 103
대웅전을 오르며 104
삼각산 105
너를 훑어본다 106
제5부 나에게 쓰는 시
내가 밉다 108
꿀벌 109
뒷면 110
애드벌룬 111
봄소식 112
여우비 113
가을 강가에서 114
백일홍에게 115
울지 마라 116
나에게 쓰는 시詩 117
아이에게 118
손바닥 119
쥐뿔도 없다 120
회오리바람 121
김 영감 122
소름 123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 124
늦가을 코스모스 125
가을을 짓밟는다 126
커피 한 잔 127
제1부 눈발 흩날리다
뜬구름 10
눈발 흩날리다 11
달빛처럼 12
파뿌리 13
어머님 손가방 14
봄꽃 나무 16
폐우물을 보며 17
절골에서 18
온기 20
하현달 아래서 21
온몸으로 22
물구나무를 서서 23
먼 그대 24
가을비 25
어떤 건배 26
모래성 27
바람 28
저 여인 29
절개지 끄트머리에 핀 코스모스였다 30
깜짝 32
선풍기를 틀어놓고 33
제2부 녹슨 틈새로 들여다보면
덥다 36
늘 37
막차를 타다 38
작은 새 40
갯바위였다 41
고삭 42
꺼먼 고무신 43
어떤 동행 44
모나리자 다방 46
우리 이렇게 48
어떤 일출 49
꽃길 50
내 손을 보며 51
김 부장 52
자정子正에 53
물안개가 핀다 54
녹슨 틈새로 들여다보면 55
가을 산골에서 56
면장갑 57
참새와 까마귀 58
땀 59
제3부 젖은 창에 시를 쓴다
눈 62
해넘이 63
틀니 64
안경을 바꾸며 65
테스 형 66
젖은 창에 시詩를 쓴다 68
파도 69
매미는 운다 70
옐로 카펫 71
염장 72
아기단풍 아래 앉아 73
육교 위에서 74
껍데기 75
기다리며 76
웅아! 77
갯가에서 78
집으로 가는 길 79
하루 또 하루 80
산을 오르며 81
두 갈래 길 82
어느 땡추에게 83
제4부 너를 훑어본다
그리움 86
회상―볼링 87
틀 88
상賞 혹은 상喪 89
코스모스 90
도다리 91
이판사판 92
동백꽃 울타리 93
죽순을 본다 94
판도라의 상자 95
반성문 96
차가운 열매 97
메아리 98
꽃밭을 본다 99
퇴고를 하며 100
묻고 있다 101
싸구려! 102
고갯마루에서 103
대웅전을 오르며 104
삼각산 105
너를 훑어본다 106
제5부 나에게 쓰는 시
내가 밉다 108
꿀벌 109
뒷면 110
애드벌룬 111
봄소식 112
여우비 113
가을 강가에서 114
백일홍에게 115
울지 마라 116
나에게 쓰는 시詩 117
아이에게 118
손바닥 119
쥐뿔도 없다 120
회오리바람 121
김 영감 122
소름 123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 124
늦가을 코스모스 125
가을을 짓밟는다 126
커피 한 잔 127
저자
저자
안웅
?본명: 안융달
?경남 의령 출생
?1993년 계간 《시세계》 여름호 신인상 등단
?첫 시집 《그늘 속의 그늘》
?두 번째 시집 《붉덩물을 본다》
?세 번째 시집 《잎은 빗금으로 진다》
?네 번째 시집 《젖은 창에 쓰는 시》
?부산문인협회 회원
?마산문인협회 회원
?경남 의령 출생
?1993년 계간 《시세계》 여름호 신인상 등단
?첫 시집 《그늘 속의 그늘》
?두 번째 시집 《붉덩물을 본다》
?세 번째 시집 《잎은 빗금으로 진다》
?네 번째 시집 《젖은 창에 쓰는 시》
?부산문인협회 회원
?마산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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