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에 대하여(경남시인선 258)
안웅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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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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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5
제1부 선에 대하여
꿈 14
라노비아La Novia 15
2025년 5월 어느날 16
출렁다리 위에서 17
꽈배기 18
빗물도 고운 꽃 앞에선 어쩔 수 없나 보다 19
여백 20
아프다 21
백목련 옆 자목련 22
사랑합니다 23
어느 봄날에 24
너 25
어떤 짬짜미 26
불쑥불쑥 27
그리움 28
빈 배 29
영기永基 30
펑크 난 바퀴 32
사노라면 2 33
바람에게 34
벽壁 35
선線에 대하여 36
냄새 37
제2부 즐거운 아픔
나란히 40
1원짜리 동전 한 닢 41
가위바위보 42
나는 무죄입니다 43
설중매雪中梅 44
저 괭이갈매기 45
꽃 46
구름장이 저 하현달을 가려버리면 47
바람이 분다 48
팔찌 49
살피꽃밭 길을 걸어왔다 50
지난겨울을 51
매화 52
마트에서 53
마산馬山에 산다 54
그쟈? 56
즐거운 아픔 57
대가성代價性 여부與否 58
낙엽이더라 59
가을 편지-페친에게 60
장대비 쏟아진다 61
반추反芻 62
제3부 그래서 행복한가요
숨바꼭질 64
수국에게 듣는다 65
장미공원에서 66
덧셈과 뺄셈 67
샛별을 보며 68
머릿결을 말리며 69
계란과 바위 70
그 언덕에는 71
그래서 행복한가요?-어느 시인에게 72
냄새로 73
왜? 74
슬픈 카르텔 75
님 76
소주 한잔하자 77
물금댁 78
꽃 진 자리에 꿀벌이 찾아왔다 79
진달래꽃 80
저문 봄날에 81
호치키스hotchkiss로 찝었다 82
한 달을 도둑맞다 83
프로필 84
마중물 생각 85
징 소리 86
제4부 기울어진 길
기울어진 길 88
양치기 소년 89
5월 하순에 90
갈색 마대 91
얼치기 92
풍선을 보며 93
수양버들 94
민낯 95
회상-농게 96
건널목 97
님의 침묵 98
폐선에 앉아 99
부끄러운 고백 100
약藥 102
하늘 한번 봐요 103
빨대 104
색깔론 105
햇살 106
배 나간다 107
박쥐 108
회상-가위 109
돌을 키운다 110
제5부 이면지에 쓰는 시
폭풍우 속에서 112
초롱꽃을 보며 113
그대에게 114
민들레 홀씨처럼 115
고엽枯葉 116
가로등 117
지하철 1번 출구에서 118
밤송이를 보며 119
맨손 달리기 120
꼰대들 121
혼자 마시는 커피 122
창에 빗물 부딪히면 123
끊긴 길 124
상현달 아래서 125
나에게 묻는다 126
점방店房 앞에서 127
엘 콘도르 파사El Condor Pasa 128
강기슭을 걷다 130
안녕하세요 131
봄날은 간다 132
뿌리를 쓰다듬다 133
저문 들길을 걷다 134
A4 이면지에 시詩를 쓴다 135
제1부 선에 대하여
꿈 14
라노비아La Novia 15
2025년 5월 어느날 16
출렁다리 위에서 17
꽈배기 18
빗물도 고운 꽃 앞에선 어쩔 수 없나 보다 19
여백 20
아프다 21
백목련 옆 자목련 22
사랑합니다 23
어느 봄날에 24
너 25
어떤 짬짜미 26
불쑥불쑥 27
그리움 28
빈 배 29
영기永基 30
펑크 난 바퀴 32
사노라면 2 33
바람에게 34
벽壁 35
선線에 대하여 36
냄새 37
제2부 즐거운 아픔
나란히 40
1원짜리 동전 한 닢 41
가위바위보 42
나는 무죄입니다 43
설중매雪中梅 44
저 괭이갈매기 45
꽃 46
구름장이 저 하현달을 가려버리면 47
바람이 분다 48
팔찌 49
살피꽃밭 길을 걸어왔다 50
지난겨울을 51
매화 52
마트에서 53
마산馬山에 산다 54
그쟈? 56
즐거운 아픔 57
대가성代價性 여부與否 58
낙엽이더라 59
가을 편지-페친에게 60
장대비 쏟아진다 61
반추反芻 62
제3부 그래서 행복한가요
숨바꼭질 64
수국에게 듣는다 65
장미공원에서 66
덧셈과 뺄셈 67
샛별을 보며 68
머릿결을 말리며 69
계란과 바위 70
그 언덕에는 71
그래서 행복한가요?-어느 시인에게 72
냄새로 73
왜? 74
슬픈 카르텔 75
님 76
소주 한잔하자 77
물금댁 78
꽃 진 자리에 꿀벌이 찾아왔다 79
진달래꽃 80
저문 봄날에 81
호치키스hotchkiss로 찝었다 82
한 달을 도둑맞다 83
프로필 84
마중물 생각 85
징 소리 86
제4부 기울어진 길
기울어진 길 88
양치기 소년 89
5월 하순에 90
갈색 마대 91
얼치기 92
풍선을 보며 93
수양버들 94
민낯 95
회상-농게 96
건널목 97
님의 침묵 98
폐선에 앉아 99
부끄러운 고백 100
약藥 102
하늘 한번 봐요 103
빨대 104
색깔론 105
햇살 106
배 나간다 107
박쥐 108
회상-가위 109
돌을 키운다 110
제5부 이면지에 쓰는 시
폭풍우 속에서 112
초롱꽃을 보며 113
그대에게 114
민들레 홀씨처럼 115
고엽枯葉 116
가로등 117
지하철 1번 출구에서 118
밤송이를 보며 119
맨손 달리기 120
꼰대들 121
혼자 마시는 커피 122
창에 빗물 부딪히면 123
끊긴 길 124
상현달 아래서 125
나에게 묻는다 126
점방店房 앞에서 127
엘 콘도르 파사El Condor Pasa 128
강기슭을 걷다 130
안녕하세요 131
봄날은 간다 132
뿌리를 쓰다듬다 133
저문 들길을 걷다 134
A4 이면지에 시詩를 쓴다 135
저자
저자
안웅
?본명: 안융달
?경남 의령 출생
?1993년 계간 《시세계》 여름호 신인상 등단
?첫 시집 《그늘 속의 그늘》
?두 번째 시집 《붉덩물을 본다》
?세 번째 시집 《잎은 빗금으로 진다》
?네 번째 시집 《젖은 창에 쓰는 시》
?다섯 번째 시집 《선線에 대하여》
?부산문인협회 회원
?마산문인협회 회원
블로그 blog.naver.com/au7562
?경남 의령 출생
?1993년 계간 《시세계》 여름호 신인상 등단
?첫 시집 《그늘 속의 그늘》
?두 번째 시집 《붉덩물을 본다》
?세 번째 시집 《잎은 빗금으로 진다》
?네 번째 시집 《젖은 창에 쓰는 시》
?다섯 번째 시집 《선線에 대하여》
?부산문인협회 회원
?마산문인협회 회원
블로그 blog.naver.com/au7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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