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너머 사랑(경남시인선 260)
강미경 시집
Regular price
$15.73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믿음, 소망, 사랑,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시인은 이 시집을 12장으로 구분해 놓았다. 그렇다고 기승전결을 의식하여 배치하지는 않았다. 자유스럽게 배치되었다. 작품마다 주제가 다양하고 개성이 보인다. 그 주제 개성을 일일이 거론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음을 토로한다. 각 장을 중심으로 개괄적으로 일별해 보았다. 작품 한편 한편 다 할 말이 있었다.
그러나 제한된 지면이므로 순전히 필자의 안목에 띄는 작품 중심으로 소감을 남겼다. 시인의 시력이 등단 이후 20년이 넘었다는 것을 의식하였다. 그만큼, 즉 그 20여 년의 시력이 갖는 쓰고 노래하고자 하는 영역이 많았을 것이다. 나름대로 시인이 고민하고 노력한 흔적이 작품 전편에서 보였다.
범인류의 주제인 사랑을 제목으로 삼으며 사랑시로 방향을 설정한 것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사랑의 감정으로, 어쩌면 시를 사랑하니까 어떤 소재든 사랑의 감정으로 쓰게 되었다는 시인의 변辨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등단 이후 25년 만에 내는 첫 시집, 읽는 이의 가슴을 적시는 작품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시인의 건투와 정진을 빈다.
-오하룡 시인
시인은 이 시집을 12장으로 구분해 놓았다. 그렇다고 기승전결을 의식하여 배치하지는 않았다. 자유스럽게 배치되었다. 작품마다 주제가 다양하고 개성이 보인다. 그 주제 개성을 일일이 거론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음을 토로한다. 각 장을 중심으로 개괄적으로 일별해 보았다. 작품 한편 한편 다 할 말이 있었다.
그러나 제한된 지면이므로 순전히 필자의 안목에 띄는 작품 중심으로 소감을 남겼다. 시인의 시력이 등단 이후 20년이 넘었다는 것을 의식하였다. 그만큼, 즉 그 20여 년의 시력이 갖는 쓰고 노래하고자 하는 영역이 많았을 것이다. 나름대로 시인이 고민하고 노력한 흔적이 작품 전편에서 보였다.
범인류의 주제인 사랑을 제목으로 삼으며 사랑시로 방향을 설정한 것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사랑의 감정으로, 어쩌면 시를 사랑하니까 어떤 소재든 사랑의 감정으로 쓰게 되었다는 시인의 변辨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등단 이후 25년 만에 내는 첫 시집, 읽는 이의 가슴을 적시는 작품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시인의 건투와 정진을 빈다.
-오하룡 시인
목차
목차
시인의 말 4
제1부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바다에 가면 14
목련 16
선인장 17
을숙도 18
감사 20
낮달 21
지금은 AI시대 22
제2부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연緣이 된 소년의 연 26
멀리보기 27
마지막 인사 28
손 인사 30
본성 Ⅰ 31
생명의 소리 32
막내딸 33
제3부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2018, 미투 36
바다, 그 저물녘 38
우물 속 이야기 39
갓, 일흔 40
9월 빛깔 41
등 뒤에서 배운 교훈 42
휘파람 Ⅰ 44
제4부 사랑은 자랑도 아니하며
어제와 다른 오늘 48
인사동에는 50
낙화로 전한 말 52
화랑에서 54
봄을 기다리는 장복산 55
나비야 부탁해 56
기쁨 중에서 57
제5부 사랑은 교만도 아니하며
화가 전혁림 60
휘파람 Ⅱ 62
치자꽃 63
목련 연가 64
딸, 교복에 수놓다 66
손수건 Ⅰ 68
무소유의 소유 69
제6부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않고
짙은 가을 72
골목길 회상 74
아름다운 연민 76
무게 78
작업 80
허수아비 81
나이 오십에 82
제7부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않고
후회 그리고 그리움 86
봄, 다시 살 수 있을까 88
노송이여 89
화왕산 억새 90
늦은 안부 91
기억 92
재건축 아파트 94
제8부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사라진 아리아 96
땅따먹기 97
본성 Ⅱ 98
중독 100
꿈에서 102
청소부가 쓸어간 것은 104
시간을 건너다 106
제9부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하며
자연이 건네준 말 108
살다가 보니 110
새벽길 112
밥에 대한 사유 113
선택 114
방향 115
제10부 사랑은 모든 걸 감싸주고
손수건 Ⅱ 118
여행 의자 119
흔적 120
그 사랑 알겠냐마는 121
12월 단상 122
내가 사랑한 별 124
웨딩드레스 125
제11부 사랑은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따고 깁고 128
새벽은 129
기원 130
진주 132
세월 134
나목 136
지금은 수술 중 137
제12부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없네
또 다른 언어 140
시그널 142
이별 후애:愛 143
알고 있니? 144
궁宮 146
기도 148
서평 강미경 시인의 시를 읽다ㆍ오하룡(시인) 150
제1부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바다에 가면 14
목련 16
선인장 17
을숙도 18
감사 20
낮달 21
지금은 AI시대 22
제2부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연緣이 된 소년의 연 26
멀리보기 27
마지막 인사 28
손 인사 30
본성 Ⅰ 31
생명의 소리 32
막내딸 33
제3부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2018, 미투 36
바다, 그 저물녘 38
우물 속 이야기 39
갓, 일흔 40
9월 빛깔 41
등 뒤에서 배운 교훈 42
휘파람 Ⅰ 44
제4부 사랑은 자랑도 아니하며
어제와 다른 오늘 48
인사동에는 50
낙화로 전한 말 52
화랑에서 54
봄을 기다리는 장복산 55
나비야 부탁해 56
기쁨 중에서 57
제5부 사랑은 교만도 아니하며
화가 전혁림 60
휘파람 Ⅱ 62
치자꽃 63
목련 연가 64
딸, 교복에 수놓다 66
손수건 Ⅰ 68
무소유의 소유 69
제6부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않고
짙은 가을 72
골목길 회상 74
아름다운 연민 76
무게 78
작업 80
허수아비 81
나이 오십에 82
제7부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않고
후회 그리고 그리움 86
봄, 다시 살 수 있을까 88
노송이여 89
화왕산 억새 90
늦은 안부 91
기억 92
재건축 아파트 94
제8부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사라진 아리아 96
땅따먹기 97
본성 Ⅱ 98
중독 100
꿈에서 102
청소부가 쓸어간 것은 104
시간을 건너다 106
제9부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하며
자연이 건네준 말 108
살다가 보니 110
새벽길 112
밥에 대한 사유 113
선택 114
방향 115
제10부 사랑은 모든 걸 감싸주고
손수건 Ⅱ 118
여행 의자 119
흔적 120
그 사랑 알겠냐마는 121
12월 단상 122
내가 사랑한 별 124
웨딩드레스 125
제11부 사랑은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따고 깁고 128
새벽은 129
기원 130
진주 132
세월 134
나목 136
지금은 수술 중 137
제12부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없네
또 다른 언어 140
시그널 142
이별 후애:愛 143
알고 있니? 144
궁宮 146
기도 148
서평 강미경 시인의 시를 읽다ㆍ오하룡(시인) 150
저자
저자
강미경 ㆍ부산 출생
ㆍ2002년 《한국문인》 신인상 수상
ㆍ한국문인추천작가회·새한국문학회 회원
ㆍ가향문학회 동인 활동 중
ㆍ시집 《사랑 너머 사랑》
ㆍ2002년 《한국문인》 신인상 수상
ㆍ한국문인추천작가회·새한국문학회 회원
ㆍ가향문학회 동인 활동 중
ㆍ시집 《사랑 너머 사랑》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