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전 8승 이시종의 비결
오직 일로써 승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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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간 공직 생활을 한 이시종 충북도지사의
8전 8승 선거의 승리 비결을 담다!
정치보다 행정, 선거보다 일을 외치며 오직 일로써 살아온 임명직 23년, 선거직 27년의 발자취를 담았다. 사무관에서 시작해 도지사 3선까지, 고난의 행군 속 인내와 극복의 드라마이자 지방행정백서라 할 수 있다.
도시 발전 기틀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했던 과거의 충주시를 오늘날 현대 산업도시로, ‘농업도’를 크게 벗어나지 못했던 과거의 충북도를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이란 기치 아래 오늘날 ‘신성장 산업도’로 탈바꿈하는 데 원동력이 된 그의 비결은 무엇일가? 그리고 여덟 번 도전해 여덟 번 모두 승리로 이끈 그의 선거 비결은 무엇일까?
정치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과 군정·시정·도정·중앙행정 등에서 일하는 공무원들, 그리고 선거를 준비하는 정치 지망생들에게 좋은 본보기이자 참고 도서가 되어 줄 것이다.
8전 8승 선거의 승리 비결을 담다!
정치보다 행정, 선거보다 일을 외치며 오직 일로써 살아온 임명직 23년, 선거직 27년의 발자취를 담았다. 사무관에서 시작해 도지사 3선까지, 고난의 행군 속 인내와 극복의 드라마이자 지방행정백서라 할 수 있다.
도시 발전 기틀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했던 과거의 충주시를 오늘날 현대 산업도시로, ‘농업도’를 크게 벗어나지 못했던 과거의 충북도를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이란 기치 아래 오늘날 ‘신성장 산업도’로 탈바꿈하는 데 원동력이 된 그의 비결은 무엇일가? 그리고 여덟 번 도전해 여덟 번 모두 승리로 이끈 그의 선거 비결은 무엇일까?
정치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과 군정·시정·도정·중앙행정 등에서 일하는 공무원들, 그리고 선거를 준비하는 정치 지망생들에게 좋은 본보기이자 참고 도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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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정치보다 행정, 선거보다 일을 외치며 오직 일로써 살아온
충북도지사 이시종의 공직 50년 발자취이자 지방행정백서
"나는 어릴 적부터 수줍음을 많이 타서 남들 앞에 나서는 것을 두려워했고, 학교에 다닐 때도 회장을 해 본 적도, 하려고 시도한 적도 없었다. 나중에 커서 선거직을 꿈꿔 본 적도 없었다. 이처럼 평소 선거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 내가 선거판에 뛰어든 것은 나 자신도 이해가 안 되고, 또 8전 8승의 기록을 세운 것은 더더욱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다. 이런 내가 어찌하여 선거판에 뛰어들게 되었을까?"
농촌에서 살며 농사꾼을 꿈꾸던 그는, 우연한 기회에 행정고시 합격 후 23년간 임명직 공직 생활을 하다 자신이 설계한 지방자치제가 제대로 착근하는지 몸소 실험하고 구현하고자 출마를 결심, 충주시장에 당선된다. 이후 8전 8승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하며 27년간의 선거직 공무원 생활을 하게 된다. 그는 어떻게 정치인이 된 걸까? 그에게 정치인 유전자라도 있던 걸까? 이에 대해 그는 말한다.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정치인'은 없다. 그렇다고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비정치인'도 없다. 누구나 정치인이 될 소질을 갖고 태어났다. 정치적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자기 체질을 맞추려 노력하면 누구든 정치적 체질로 바뀔 수 있다. 누구나 의사, 변호사, 군인, 경찰, 농업인이 될 수는 없지만, 의사, 변호사, 군인, 경찰, 농업인 등 누구든 정치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평소 선거운동보다는 일을, 정치보다는 행정을 우선시하며, 일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이념보다는 실용을, 현재보다는 미래를, 명분보다는 먹고사는 문제를 더 고민하면서, 이를 위해 끊임없이 개혁하고 새로운 일을 찾아 도전해 온 면모를 들여다볼 수 있다. 이러한 그의 도전과 노력이 결실을 맺어 1995년 민선 지방자치의 뿌리를 만드는 데 기여했을 뿐 아니라, 도시 발전 기틀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했던 과거의 충주시를 오늘날 현대 산업도시로, '농업도'를 크게 벗어나지 못했던 과거의 충북도를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이란 기치 아래 오늘날 '신성장 산업도'로 탈바꿈하는 데 원동력이 되었다.
이 책은 사무관에서 시작해 도지사 3선까지, 고난의 행군 속 인내와 극복의 드라마이자 지방행정백서라 할 수 있다. 23년의 임명직 공무원과 27년의 민선 정치인으로서의 삶을 마치 독자와 대화하듯이 담백하게 기술하고 있다. 말만 번지르르하게 화려한 수사를 사용하여 상황만을 넘기려 하는 흔한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라, 간단명료한 말과 자신의 말을 실제적 행동으로 이뤄 내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철학을 삶에 체질화시켜 온 그의 모습이 이 책에 잘 담겨 있다.
정치에 입문하거나, 혹은 정치에 이미 몸담은 사람들, 그리고 전국의 공직자들을 포함하여 정치계 입문을 꿈꾸는 청소년들과 정치 지망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충북도지사 이시종의 공직 50년 발자취이자 지방행정백서
"나는 어릴 적부터 수줍음을 많이 타서 남들 앞에 나서는 것을 두려워했고, 학교에 다닐 때도 회장을 해 본 적도, 하려고 시도한 적도 없었다. 나중에 커서 선거직을 꿈꿔 본 적도 없었다. 이처럼 평소 선거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 내가 선거판에 뛰어든 것은 나 자신도 이해가 안 되고, 또 8전 8승의 기록을 세운 것은 더더욱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다. 이런 내가 어찌하여 선거판에 뛰어들게 되었을까?"
농촌에서 살며 농사꾼을 꿈꾸던 그는, 우연한 기회에 행정고시 합격 후 23년간 임명직 공직 생활을 하다 자신이 설계한 지방자치제가 제대로 착근하는지 몸소 실험하고 구현하고자 출마를 결심, 충주시장에 당선된다. 이후 8전 8승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하며 27년간의 선거직 공무원 생활을 하게 된다. 그는 어떻게 정치인이 된 걸까? 그에게 정치인 유전자라도 있던 걸까? 이에 대해 그는 말한다.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정치인'은 없다. 그렇다고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비정치인'도 없다. 누구나 정치인이 될 소질을 갖고 태어났다. 정치적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자기 체질을 맞추려 노력하면 누구든 정치적 체질로 바뀔 수 있다. 누구나 의사, 변호사, 군인, 경찰, 농업인이 될 수는 없지만, 의사, 변호사, 군인, 경찰, 농업인 등 누구든 정치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평소 선거운동보다는 일을, 정치보다는 행정을 우선시하며, 일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이념보다는 실용을, 현재보다는 미래를, 명분보다는 먹고사는 문제를 더 고민하면서, 이를 위해 끊임없이 개혁하고 새로운 일을 찾아 도전해 온 면모를 들여다볼 수 있다. 이러한 그의 도전과 노력이 결실을 맺어 1995년 민선 지방자치의 뿌리를 만드는 데 기여했을 뿐 아니라, 도시 발전 기틀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했던 과거의 충주시를 오늘날 현대 산업도시로, '농업도'를 크게 벗어나지 못했던 과거의 충북도를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이란 기치 아래 오늘날 '신성장 산업도'로 탈바꿈하는 데 원동력이 되었다.
이 책은 사무관에서 시작해 도지사 3선까지, 고난의 행군 속 인내와 극복의 드라마이자 지방행정백서라 할 수 있다. 23년의 임명직 공무원과 27년의 민선 정치인으로서의 삶을 마치 독자와 대화하듯이 담백하게 기술하고 있다. 말만 번지르르하게 화려한 수사를 사용하여 상황만을 넘기려 하는 흔한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라, 간단명료한 말과 자신의 말을 실제적 행동으로 이뤄 내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철학을 삶에 체질화시켜 온 그의 모습이 이 책에 잘 담겨 있다.
정치에 입문하거나, 혹은 정치에 이미 몸담은 사람들, 그리고 전국의 공직자들을 포함하여 정치계 입문을 꿈꾸는 청소년들과 정치 지망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목차
목차
추천사 정초시(충북연구원장)
머리말 공직 50년(선거직 27년) 마치며
1부 꿈을 그리며 공직에 첫발을 내딛다
꿈 찾아 방황하던 소년기
공직에 첫발을 내딛다
민선지방자치의 초석을 놓다
2부 선거직 27년, 일로써 승부하다
일하는 시장, 움직이는 충주
서민의 대변자, 국회의원이 되다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도정 12년
3부 충북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세계로 뻗어 가는 강호축 실크레일
무예올림픽 창건의 꿈
영원한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의 길
4부 8전 8승의 비결, 그리고 공직 50년 고백
나는 이렇게 8전 8승의 기록을 세웠다
하늘이 도와주다 - 은인자래 팔복운집
선거의 달인은 없다 - 최선이 달인이다
오직 일로써 선거운동을 다하다
공직 50년, 못다 한 고백
맺음말 내가 다시 인생을 시작한다면?
머리말 공직 50년(선거직 27년) 마치며
1부 꿈을 그리며 공직에 첫발을 내딛다
꿈 찾아 방황하던 소년기
공직에 첫발을 내딛다
민선지방자치의 초석을 놓다
2부 선거직 27년, 일로써 승부하다
일하는 시장, 움직이는 충주
서민의 대변자, 국회의원이 되다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도정 12년
3부 충북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세계로 뻗어 가는 강호축 실크레일
무예올림픽 창건의 꿈
영원한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의 길
4부 8전 8승의 비결, 그리고 공직 50년 고백
나는 이렇게 8전 8승의 기록을 세웠다
하늘이 도와주다 - 은인자래 팔복운집
선거의 달인은 없다 - 최선이 달인이다
오직 일로써 선거운동을 다하다
공직 50년, 못다 한 고백
맺음말 내가 다시 인생을 시작한다면?
저자
저자
이시종
충북 충주 출신으로, 1966년 청주고를 졸업한 후 1971년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였다. 같은 해 제1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충청북도 사무관에서 시작하여 2022년 6월 충북도지사를 마지막으로 퇴임하기까지 만 50년을 줄곧 공직에만 몸담아 왔다.
임명직 23년간 영월군수, 대통령비서실, 충남도 기획관리실장, 충주시장, 부산시 재무국장, 내무부 지방기획국장·지방자치기획단장 등을 역임하였고, 1995년 선거직에 첫 도전하면서 2003년까지 민선 1·2·3기 충주시장을 지냈다. 이후 제17·18대 국회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주당 간사, 민주당 충북도당 위원장을 역임하였고, 2010년부터 민선 5·6·7기 충북도지사를 지냈다.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관심과 기여로 2012년 지역균형발전협의체 회장, 2014년 제8대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2021년부터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무예에 대한 남다른 사랑으로 2008년~2019년 한국무예총연합회장을 지냈으며, 2016년부터 WMC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모든 길은 충주로 통한다』(2007), 『토박이 이시종의 충북 생각』(2010)이 있다.
임명직 23년간 영월군수, 대통령비서실, 충남도 기획관리실장, 충주시장, 부산시 재무국장, 내무부 지방기획국장·지방자치기획단장 등을 역임하였고, 1995년 선거직에 첫 도전하면서 2003년까지 민선 1·2·3기 충주시장을 지냈다. 이후 제17·18대 국회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주당 간사, 민주당 충북도당 위원장을 역임하였고, 2010년부터 민선 5·6·7기 충북도지사를 지냈다.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관심과 기여로 2012년 지역균형발전협의체 회장, 2014년 제8대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2021년부터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무예에 대한 남다른 사랑으로 2008년~2019년 한국무예총연합회장을 지냈으며, 2016년부터 WMC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모든 길은 충주로 통한다』(2007), 『토박이 이시종의 충북 생각』(2010)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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