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덕이의 정원은 스텔라의 농원
농원에서 정원으로 단발머리 담덕이와 함께한 설렘 가득한 기록
『단발머리 담덕』 세 번째 이야기로, 허브농원이자 정원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삽살개 담덕이를 담은 포토 에세이. 아날로그 엄마와 단발머리를 한 삽살개 아들 담덕의 2021년 3월부터 2022년 4월까지의 기록을 담고 있다. 커다란 흰 뭉치 담덕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함께 허브농원에 찾아온 사계절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과 글로 느끼며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아날로그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힐링할 수 있을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허브농원 속 자연과 함께하는 아날로그 삶으로 힐링을"
하얀 토종 삽살개 '담덕'이 저자의 허브농원에 찾아온 건 2013년 4월. 태어난 지 두 달쯤 지난 4월, 이미 다른 집에 입양되었다가 거절당한 아픔이 있는 아이를 데려온 것이다. 그렇게 벚꽃이 만발하는 4월, 담덕의 계절은 시작되었다. 이 책은 『단발머리 담덕』의 세 번째 이야기로, 허브 향 가득한 농원이 어느새 담덕의 정원으로 바뀌어 가는 2021년 3월부터 2022년 4월까지의 기록을 담고 있다.
블로그도 카카오톡도 없이 21세기가 적응 안 되는 아날로그 엄마를 따뜻하게 이해해 주는 아이, 단발머리를 한 삽살개 아들 담덕이 허브농원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사진과 이야기를 담은 수필집이다. 아기 때부터 자연 속에서 살아온 담덕이는 새, 두꺼비, 바람, 비, 허브, 꽃 등 자연과 어우러져 함께 살아간다. 다양한 생명들이 자연 속에서 같이 어우러지는 삶을 생각하며 단발머리 담덕의 세 번째 책이 만들어졌다.
담덕의, 그리고 허브농원이자 담덕의 정원에서 사계절은 어떻게 흘러갈까? 자연의 아름다움과 매력이 넘치는 사랑스러운 담덕의 사진으로 한 장 한 장 넘기는 즐거움이 크다. 앞머리를 일자로 잘라 놓은 것이 흡사 단발머리를 한 것 같은 귀여운 모습이 매력적인 담덕이와 함께, 허브농원의 사계절 속으로 들어가 보자. 커다란 흰 뭉치 담덕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함께 허브농원에 찾아온 사계절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며, 자신도 모르게 힐링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3月 날고 싶은 아이
4月 담덕이 털 사이로 꽃이 피어날 것 같아
5月 벌들이 너를 질투할 거야
6月 너희들이 편해야 나도 즐겁단다
7月 수수한 이 삶이 참 좋다
8月 네가 있어 더 행복한 산속
9月 내가, 9月이 되고 싶다
10月 다른 세계가 나타날 것만 같다
11月 마음이 원하는 대로
12月 지구에 해롭지 않은 느긋한 이기주의
1月 같이 행복하기요
2月 따뜻함으로 가득 채워진 집
3月 더 많은 행복을 주고 싶어
4月 바람을 타고 춤을 춘다
에필로그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