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달 코드
플레이아데스 타임라인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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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진화설과 도구 중심으로 인류사를 서술하는 주류 학계에 도전장을 내밀다!
인간과 신의 기원이자 지구 문명은 '플레이아데스'에서 시작되었다"
플레이아데스는 밤하늘에서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별들이다. 그것들이 너무 작아서 우리 선조들은 '좀생이별'이라고 불렀다. 수많은 별들 중 특별히 플레이아데스를 찍어서 별점을 치는 이유와 그날을 음력 2월 6일로 정하고 '좀생이날'이라는 세시풍속으로 언제 어떻게 정착시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다. 하지만 그 풍습은 오늘날까지 지속되고 있다.
《임마누엘의 탈무드》가 발견되면서, 플레이아데스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다. 이 책은 기독교 《구약성서》의 신은 하늘에 있는 '아버지'가 아니라 외계의 지도자라고 주장하고 있다.《임마누엘의 탈무드》의 파피루스 원고를 발견한 빌리 마이어는 텔레파시를 통해 그 자료가 있는 장소로 인도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플레이아데스와 외계인의 접촉이라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아사달 코드》는 단순히 흥밋거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라스코동굴, 괴베클리 테페, 수메르, 이집트, 마야, 잉카문명 등 세계 전역에 남겨진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인류 기원을 해석한다. 심지어 문명 곳곳에 새겨진 황소 뿔과 일곱 마리 뱀, 세 개의 태양이라는 플레이아데스의 상징을 통해 한민족의 건국 영웅들, 힌두교 신들과 불교 성자, 아브라함, 예수 등 인류 문명 또한 플레이아데스와 함께 출발했음을 밝힌다.
이 책의 1장과 2장에서 천상 방문객들에 의한 지구 문명 개척사에 대해 이야기한 후, 3장에서는 최근 내부고발자들이 밝힌 지저문명에 대해서, 그리고 4장에서는 108기에 이르는 티베트 피라미드 단지에 대한 러시아 과학자들의 탐사 내용을 다룬다. 그리고 5장에서 라스코 동굴벽화 등 기원전 40,000년까지 소급되는 천문과 별자리 기록에 대해 살펴본 후, 6장에서는 튀르키예 괴베클리 테페와, 고대 건국 영웅이나 신들이 쓰고 있는 황소 뿔관의 의미와 플레이아데스 일곱 별에 대해 알아본다.
그리고 7장부터 12장까지는 플레이아데스와 우리나라의 솟대, 나반존자, 경주의 사릉, 단군신화, 아사달과 조선의 이름에 담긴 의미 등 우리나라의 역사 속에서 발견되는 플레이아데스의 상징과 흔적들에 대해서 살펴본다. 이후 13장에서는 아사달과 발음과 신격이 유사한 서아시아 지역의 아세라 여신이 플레이아데스 출신이라는 주장을, 14장에서는 플레이아데스 에라 행성 주변의 세 개의 태양의 상징을 전 세계에서 찾아낸 웨인 허셜의 주장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15장에서는 윷놀이와 《천부경》에서 발견된 황금비를 다루면서 아사달 코드를 해석한다.
세계를 지배하는 1%는 인류의 신성한 기원에 대한 기억과 증거들을 숨기고 지우려고 했다. 특히 황소 뿔 왕관을 쓴 신들이나 영웅들 그리고 뱀(우주뱀)이나 용을 악마화하고 이단과 미신으로 몰고 갔다고 한다. 이제 인간과 신의 기원이자 지구 문명의 출발이었던 '플레이아데스'의 진실의 조각들을 모은 이 책을 읽으며 함께 아사달 코드를 해석해 보자.
인간과 신의 기원이자 지구 문명은 '플레이아데스'에서 시작되었다"
플레이아데스는 밤하늘에서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별들이다. 그것들이 너무 작아서 우리 선조들은 '좀생이별'이라고 불렀다. 수많은 별들 중 특별히 플레이아데스를 찍어서 별점을 치는 이유와 그날을 음력 2월 6일로 정하고 '좀생이날'이라는 세시풍속으로 언제 어떻게 정착시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다. 하지만 그 풍습은 오늘날까지 지속되고 있다.
《임마누엘의 탈무드》가 발견되면서, 플레이아데스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다. 이 책은 기독교 《구약성서》의 신은 하늘에 있는 '아버지'가 아니라 외계의 지도자라고 주장하고 있다.《임마누엘의 탈무드》의 파피루스 원고를 발견한 빌리 마이어는 텔레파시를 통해 그 자료가 있는 장소로 인도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플레이아데스와 외계인의 접촉이라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아사달 코드》는 단순히 흥밋거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라스코동굴, 괴베클리 테페, 수메르, 이집트, 마야, 잉카문명 등 세계 전역에 남겨진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인류 기원을 해석한다. 심지어 문명 곳곳에 새겨진 황소 뿔과 일곱 마리 뱀, 세 개의 태양이라는 플레이아데스의 상징을 통해 한민족의 건국 영웅들, 힌두교 신들과 불교 성자, 아브라함, 예수 등 인류 문명 또한 플레이아데스와 함께 출발했음을 밝힌다.
이 책의 1장과 2장에서 천상 방문객들에 의한 지구 문명 개척사에 대해 이야기한 후, 3장에서는 최근 내부고발자들이 밝힌 지저문명에 대해서, 그리고 4장에서는 108기에 이르는 티베트 피라미드 단지에 대한 러시아 과학자들의 탐사 내용을 다룬다. 그리고 5장에서 라스코 동굴벽화 등 기원전 40,000년까지 소급되는 천문과 별자리 기록에 대해 살펴본 후, 6장에서는 튀르키예 괴베클리 테페와, 고대 건국 영웅이나 신들이 쓰고 있는 황소 뿔관의 의미와 플레이아데스 일곱 별에 대해 알아본다.
그리고 7장부터 12장까지는 플레이아데스와 우리나라의 솟대, 나반존자, 경주의 사릉, 단군신화, 아사달과 조선의 이름에 담긴 의미 등 우리나라의 역사 속에서 발견되는 플레이아데스의 상징과 흔적들에 대해서 살펴본다. 이후 13장에서는 아사달과 발음과 신격이 유사한 서아시아 지역의 아세라 여신이 플레이아데스 출신이라는 주장을, 14장에서는 플레이아데스 에라 행성 주변의 세 개의 태양의 상징을 전 세계에서 찾아낸 웨인 허셜의 주장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15장에서는 윷놀이와 《천부경》에서 발견된 황금비를 다루면서 아사달 코드를 해석한다.
세계를 지배하는 1%는 인류의 신성한 기원에 대한 기억과 증거들을 숨기고 지우려고 했다. 특히 황소 뿔 왕관을 쓴 신들이나 영웅들 그리고 뱀(우주뱀)이나 용을 악마화하고 이단과 미신으로 몰고 갔다고 한다. 이제 인간과 신의 기원이자 지구 문명의 출발이었던 '플레이아데스'의 진실의 조각들을 모은 이 책을 읽으며 함께 아사달 코드를 해석해 보자.
목차
목차
서문 조용한 혁명, '임마누엘의 탈무드'
'임마누엘의 탈무드' 발견 | 빌리 마이어의 외계인 접촉 | 천상의 방문자들의 메시지 | 본서의 구성
제1장 금지된 고고학
두 대국의 인간 기원 논쟁 | 금지된 고고학 | 레드 크래그 인면 조각 조개껍질
제2장 플레이아데스인이 말하는 지구 역사
라이라·베가·플레이아데스 | 아틀란티스와 무의 진실 | 아틀란티스 멸망과 문명의 퇴보
제3장 내부고발자들, 지저문명을 폭로하다
에드가 스노든, UFO는 지저에서 날아온다 | 호피족의 전설 | 문명이 발달한 지저도시들 | 코리 굿과 우주 폭로 | 루마니아 50,000년 전 기록의 전당
제4장 러시아 과학자들, 티베트 피라미드 단지를 발견하다
중국과 러시아 과학자의 논쟁 | 러시아 탐사대는 어떻게 티베트 피라미드를 발견했나 | 신들의 도시를 찾아서 | 높이 30미터 '독서하는 인물상' | 바위에 새겨진 인면 조각상 | 거대한 석조거울과 석조 DNA
제5장 황소 상징의 비밀이 풀리다
별자리 기원의 수수께끼 | 17,000년 전 라스코에 그려진 플레이아데스 | 32,500~38,000년 전 독일 아크 계곡 상아판 오리온자리 | 영국 교수의 별자리 해독
제6장 황소 지상화와 황소 뿔관을 쓴 신과 왕
1. 괴베클리 테페, 12,000년 전 문명인들
괴베클리 테페의 발굴 성과 | 12,000년 전의 정교한 공학 기슬 | 그들은 수렵채집인이 아니었다
2. T자형 상징과 황소 지상화
T자형 기둥은 인체 상징 | T자형 기둥, 앙크, 십자가, 고인돌 | 플레이아데스를 가리키는 황소 두개골 | 괴베클리 테페의 황소 지상화
3. 황소 뿔 지우기와 단오의 주인공
역사는 왜 조작하는가 | 황소 뿔의 악마화 | 동방의 황소 뿔 천왕 치우 | 각저희와 나무쇠싸움
4. 이집트 황소 뿔 여신 하토르
켐은 플레이아데스 | 일곱 마리 황소 상징 | 플레이아데스를 본뜬 이집트 피라미드 | 소뿔 상징을 한 하토르 여신 | '신의 도시' 덴데라 신전
5. 미트라의 '황소 죽이기'와 아브라함의 일곱 별
미트라는 모든 종교의 교집합 | 미트라의 '황소 죽이기' 해독 | 아브라함의 일곱 별 | 두라 에우라포스의 일곱 그루 나무
제7장 솟대와 서낭당의 기원
라스코 '망자의 통로'의 솟대 그림 | 서낭당은 선인왕검의 집 | 괴베클리 테페의 일곱 마리 오리 | 시베리아 샤먼의 북에 그려진 일곱 마리 새
제8장 은하수를 건너온 나반 이야기
용왕은 누구인가 | 하백의 비밀 | 나반과 하백은 플레이아데스 출신 | 나반과 수메르 신 엔키 | 두 개의 칠성
제9장 뱀·용의 악마화와 칠두신의 흔적들
뱀·용의 악마화와 경주 사릉 | 알타이 하카시야 칠두신 | 발카모니카 암각화의 우주인과 세 개의 태양 | 아즈텍의 치코메코아틀 | 메소포타미아의 무슈마흐 | 텔 하조르의 칠두사 | 힌두교와 불교의 일곱 마리 뱀 | 수메르-바빌로니아의 일곱 별 | 숫자 7로 플레이아데스 일곱 별을 강조한 셀레시우스 석판 | 에사르하돈 왕의 승전비 | 모헨조다로 인장 속의 플레이아데스
제10장 3·7 성수(聖數)의 수수께끼
신들의 핸드백 | 단군신화의 3·7 수수께끼 | 삼칠일은 3과 7이 들어간 날? | 21은 환생과 관련된 숫자 | 삼짇날과 마고 | 가야의 삼짇날과 플레이아데스 상징 | 백제의 칠지도 | 고구려의 삼짇날 풍속 | 약수리고분의 플레이아데스 | 삼족오는 '세 개의 태양' 상징
제11장 좀생이날과 추석은 플레이아데스 축제일
강릉사천하평답교놀이 | 마야·페루의 좀생이별 뜻 | 플레이아데스는 별시계 | 할로윈은 플레이아데스 축제일 | 멕시코의 새불 축제와 개천절 | 좀생이날을 왜 2월 6일로 정했나 | 유대의 초막절 '숙곳' | 추석은 플레이아데스 축제 | 네브라 스카이 디스크
제12장 아사달 코드
아사달의 뜻은 '별'인가 | 박달·배달은 광명의 누리 | 세 개의 태양이 들어 있는 조(朝)의 옛 글자 | 선(鮮)과 엔키의 상징 | '딩기르(단군)'는 '신성한 존재'란 뜻 | 단군조선과 괴베클리 테페 건설자 | 군자불사지국의 뜻
제13장 여신과 생명나무
아사달과 발음이 유사한 고대의 여신들 | 아스타와 숙곳 | 12,000년 전 말리의 여인상 | 5,500년 전 홍산문화 여신 | 강릉 여서낭당의 여신 | 하늘의 여왕 아세라 | 아세라의 남편 바알의 거대한 신전 | 아세라는 플레이아데스 출신 | 아세라와 '신적 자아 아이콘' | 아세라와 생명나무 전통 | 생명나무·지식나무·우주목 | 깨달음의 상징인 생명나무 | 생명나무의 뱀은 쿤달리니 | 불멸을 뜻하는 뱀의 사슬
제14장 플레이아데스 세 개의 태양 상징
이집트의 세 개의 태양 | 메소포타미아의 세 개의 태양 | 인도의 세 개의 태양 | 멕시코의 세 개의 태양 | 잉카의 세 개의 태양 | 북미 원주민의 플레이아데스 상징 | 경주의 세 개의 태양 | 전불칠처가람과 플레이아데스
제15장 황금비와 플레이아데스 메시지
우주상수 황금비와 신성 기하학 | 윷놀이 코드 | 《천부경》에서 발견되는 52·89와 피보나치 수열 | 미국 내부고발자 UFO 회수 폭로 | 크롭서클과 플레이아데스 메시지
그림 차례
'임마누엘의 탈무드' 발견 | 빌리 마이어의 외계인 접촉 | 천상의 방문자들의 메시지 | 본서의 구성
제1장 금지된 고고학
두 대국의 인간 기원 논쟁 | 금지된 고고학 | 레드 크래그 인면 조각 조개껍질
제2장 플레이아데스인이 말하는 지구 역사
라이라·베가·플레이아데스 | 아틀란티스와 무의 진실 | 아틀란티스 멸망과 문명의 퇴보
제3장 내부고발자들, 지저문명을 폭로하다
에드가 스노든, UFO는 지저에서 날아온다 | 호피족의 전설 | 문명이 발달한 지저도시들 | 코리 굿과 우주 폭로 | 루마니아 50,000년 전 기록의 전당
제4장 러시아 과학자들, 티베트 피라미드 단지를 발견하다
중국과 러시아 과학자의 논쟁 | 러시아 탐사대는 어떻게 티베트 피라미드를 발견했나 | 신들의 도시를 찾아서 | 높이 30미터 '독서하는 인물상' | 바위에 새겨진 인면 조각상 | 거대한 석조거울과 석조 DNA
제5장 황소 상징의 비밀이 풀리다
별자리 기원의 수수께끼 | 17,000년 전 라스코에 그려진 플레이아데스 | 32,500~38,000년 전 독일 아크 계곡 상아판 오리온자리 | 영국 교수의 별자리 해독
제6장 황소 지상화와 황소 뿔관을 쓴 신과 왕
1. 괴베클리 테페, 12,000년 전 문명인들
괴베클리 테페의 발굴 성과 | 12,000년 전의 정교한 공학 기슬 | 그들은 수렵채집인이 아니었다
2. T자형 상징과 황소 지상화
T자형 기둥은 인체 상징 | T자형 기둥, 앙크, 십자가, 고인돌 | 플레이아데스를 가리키는 황소 두개골 | 괴베클리 테페의 황소 지상화
3. 황소 뿔 지우기와 단오의 주인공
역사는 왜 조작하는가 | 황소 뿔의 악마화 | 동방의 황소 뿔 천왕 치우 | 각저희와 나무쇠싸움
4. 이집트 황소 뿔 여신 하토르
켐은 플레이아데스 | 일곱 마리 황소 상징 | 플레이아데스를 본뜬 이집트 피라미드 | 소뿔 상징을 한 하토르 여신 | '신의 도시' 덴데라 신전
5. 미트라의 '황소 죽이기'와 아브라함의 일곱 별
미트라는 모든 종교의 교집합 | 미트라의 '황소 죽이기' 해독 | 아브라함의 일곱 별 | 두라 에우라포스의 일곱 그루 나무
제7장 솟대와 서낭당의 기원
라스코 '망자의 통로'의 솟대 그림 | 서낭당은 선인왕검의 집 | 괴베클리 테페의 일곱 마리 오리 | 시베리아 샤먼의 북에 그려진 일곱 마리 새
제8장 은하수를 건너온 나반 이야기
용왕은 누구인가 | 하백의 비밀 | 나반과 하백은 플레이아데스 출신 | 나반과 수메르 신 엔키 | 두 개의 칠성
제9장 뱀·용의 악마화와 칠두신의 흔적들
뱀·용의 악마화와 경주 사릉 | 알타이 하카시야 칠두신 | 발카모니카 암각화의 우주인과 세 개의 태양 | 아즈텍의 치코메코아틀 | 메소포타미아의 무슈마흐 | 텔 하조르의 칠두사 | 힌두교와 불교의 일곱 마리 뱀 | 수메르-바빌로니아의 일곱 별 | 숫자 7로 플레이아데스 일곱 별을 강조한 셀레시우스 석판 | 에사르하돈 왕의 승전비 | 모헨조다로 인장 속의 플레이아데스
제10장 3·7 성수(聖數)의 수수께끼
신들의 핸드백 | 단군신화의 3·7 수수께끼 | 삼칠일은 3과 7이 들어간 날? | 21은 환생과 관련된 숫자 | 삼짇날과 마고 | 가야의 삼짇날과 플레이아데스 상징 | 백제의 칠지도 | 고구려의 삼짇날 풍속 | 약수리고분의 플레이아데스 | 삼족오는 '세 개의 태양' 상징
제11장 좀생이날과 추석은 플레이아데스 축제일
강릉사천하평답교놀이 | 마야·페루의 좀생이별 뜻 | 플레이아데스는 별시계 | 할로윈은 플레이아데스 축제일 | 멕시코의 새불 축제와 개천절 | 좀생이날을 왜 2월 6일로 정했나 | 유대의 초막절 '숙곳' | 추석은 플레이아데스 축제 | 네브라 스카이 디스크
제12장 아사달 코드
아사달의 뜻은 '별'인가 | 박달·배달은 광명의 누리 | 세 개의 태양이 들어 있는 조(朝)의 옛 글자 | 선(鮮)과 엔키의 상징 | '딩기르(단군)'는 '신성한 존재'란 뜻 | 단군조선과 괴베클리 테페 건설자 | 군자불사지국의 뜻
제13장 여신과 생명나무
아사달과 발음이 유사한 고대의 여신들 | 아스타와 숙곳 | 12,000년 전 말리의 여인상 | 5,500년 전 홍산문화 여신 | 강릉 여서낭당의 여신 | 하늘의 여왕 아세라 | 아세라의 남편 바알의 거대한 신전 | 아세라는 플레이아데스 출신 | 아세라와 '신적 자아 아이콘' | 아세라와 생명나무 전통 | 생명나무·지식나무·우주목 | 깨달음의 상징인 생명나무 | 생명나무의 뱀은 쿤달리니 | 불멸을 뜻하는 뱀의 사슬
제14장 플레이아데스 세 개의 태양 상징
이집트의 세 개의 태양 | 메소포타미아의 세 개의 태양 | 인도의 세 개의 태양 | 멕시코의 세 개의 태양 | 잉카의 세 개의 태양 | 북미 원주민의 플레이아데스 상징 | 경주의 세 개의 태양 | 전불칠처가람과 플레이아데스
제15장 황금비와 플레이아데스 메시지
우주상수 황금비와 신성 기하학 | 윷놀이 코드 | 《천부경》에서 발견되는 52·89와 피보나치 수열 | 미국 내부고발자 UFO 회수 폭로 | 크롭서클과 플레이아데스 메시지
그림 차례
저자
저자
윤석희
윤석희는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은 독립연구가이다. 그는 아무런 속박됨이 없이 자유롭게 오직 진실만을 추구한다. 그의 주된 관심 분야는 우리 겨레의 《천부경》과 세계 고대 문명이다. 그는 1990년, 시집 《얼굴 없는 조국》(필명 윤해석)을 통해 세상에 처음 얼굴을 내밀었다. 90년대 초중반 우리나라에 《천부경》이 전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오랜 세월 그 해독에 힘을 쏟았다. 2000년에 첫 연구 성과물인 《천부경의 수수께끼》를 내놓았다. 천부경과 윷놀이가 서로 연관된 지적 유산임을 깨달아 2013년에 《천부윷의 재발견》을 펴냈고, 2016년에 다시 《천부경, 영원한 생명을 새기다》를 내놓았다. 《천부경》과 윷놀이의 기원이 매우 오래되었음을 알게 된 저자는 인류의 고대 문명에 대한 세계의 연구물들을 모으고 분석하던 중 《아사달 코드》를 집필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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