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훈음(개정판)
한자 속에 담긴 성경의 진리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자 속에 성경의 말씀과 창세기의 비밀이 담겨 있다!
한자 속에 담긴 성경의 진리를 복음과 훈음으로 풀어 보다"
한 화교계 선교사가 '船(배 선)' 자에 여덟 사람의 표현이 있는 것을 보고 노아의 방주를 연관하여 창세기 말씀과 한자가 관계가 있음을 밝히기 시작한 것이, 오늘에 이르러 한자에 창세기 말씀이 있음을 증명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 저자는 한자(漢字)가 하나님의 말씀을 형상화하여 만들어진 것임이 틀림없다고 말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기록한 책 복음(福音)이고, 한자(漢字)는 말씀을 형상화하여 하나의 글자로 보여 주는 뜻글자이며, 훈민정음(訓民正音)은 한자를 우리말로 풀어 그 의미를 알려 주는 훈음(訓音)인 것임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에 이 책을 펴냄으로써 한자 속에 담긴 성경의 진리를 밝혀냈다.
이 책이 다른 '한자와 성경' 관련서와 차별되는 점은 두 가지다.
첫째, 저자는 한자 풀이를 그 자체로 끝내지 않고 원죄설과 삼위일체론이라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에까지 질문을 확장한다. 혼(魂)이라는 글자를 창세기 2장의 문맥 속에서 다시 읽어내며 "죄가 유전된다"는 통념적 이해를 재검토하고, 창세기 1장에 반복되는 문장 구조를 근거로 하나님의 위격을 새롭게 정리하려 시도한다. 이는 신학적으로 조심스럽게 다가갈 문제이지만, 저자는 이를 "말씀 앞에서 오래 묵상한 개인의 발견"이라는 태도로 솔직하게 서술한다.
둘째, 개정판에 새로 실린 부록은 이 책의 논지를 한 단계 더 밀고 나간다. "한자는 상형문자가 아니다"라는 문제 제기는 한자 교육 자체에 대한 통념을 흔드는 도발적인 주장으로, 저자는 이를 통해 "한자를 몰라도 무방하다"는 시대적 분위기 속에서 다음 세대가 한자를 다시 가까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
이 책은 학술적 검증을 거친 한자학이나 신학 개론서가 아니라, 우리말과 한자를 통해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고자 했던 여정을 담은 간증에 가깝다. 저자 스스로도 "전문지식 없이 개인적 소견으로 이해한 것"이라 밝히고 있는 만큼, 독자는 이 책을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성경과 우리 언어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사유의 출발점으로 만나게 될 것이다. 한자와 신앙, 두 개의 오래된 세계를 나란히 놓고 걸어온 저자의 8년의 발걸음을 따라가 보시길 권한다.
한자 속에 담긴 성경의 진리를 복음과 훈음으로 풀어 보다"
한 화교계 선교사가 '船(배 선)' 자에 여덟 사람의 표현이 있는 것을 보고 노아의 방주를 연관하여 창세기 말씀과 한자가 관계가 있음을 밝히기 시작한 것이, 오늘에 이르러 한자에 창세기 말씀이 있음을 증명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 저자는 한자(漢字)가 하나님의 말씀을 형상화하여 만들어진 것임이 틀림없다고 말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기록한 책 복음(福音)이고, 한자(漢字)는 말씀을 형상화하여 하나의 글자로 보여 주는 뜻글자이며, 훈민정음(訓民正音)은 한자를 우리말로 풀어 그 의미를 알려 주는 훈음(訓音)인 것임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에 이 책을 펴냄으로써 한자 속에 담긴 성경의 진리를 밝혀냈다.
이 책이 다른 '한자와 성경' 관련서와 차별되는 점은 두 가지다.
첫째, 저자는 한자 풀이를 그 자체로 끝내지 않고 원죄설과 삼위일체론이라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에까지 질문을 확장한다. 혼(魂)이라는 글자를 창세기 2장의 문맥 속에서 다시 읽어내며 "죄가 유전된다"는 통념적 이해를 재검토하고, 창세기 1장에 반복되는 문장 구조를 근거로 하나님의 위격을 새롭게 정리하려 시도한다. 이는 신학적으로 조심스럽게 다가갈 문제이지만, 저자는 이를 "말씀 앞에서 오래 묵상한 개인의 발견"이라는 태도로 솔직하게 서술한다.
둘째, 개정판에 새로 실린 부록은 이 책의 논지를 한 단계 더 밀고 나간다. "한자는 상형문자가 아니다"라는 문제 제기는 한자 교육 자체에 대한 통념을 흔드는 도발적인 주장으로, 저자는 이를 통해 "한자를 몰라도 무방하다"는 시대적 분위기 속에서 다음 세대가 한자를 다시 가까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
이 책은 학술적 검증을 거친 한자학이나 신학 개론서가 아니라, 우리말과 한자를 통해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고자 했던 여정을 담은 간증에 가깝다. 저자 스스로도 "전문지식 없이 개인적 소견으로 이해한 것"이라 밝히고 있는 만큼, 독자는 이 책을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성경과 우리 언어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사유의 출발점으로 만나게 될 것이다. 한자와 신앙, 두 개의 오래된 세계를 나란히 놓고 걸어온 저자의 8년의 발걸음을 따라가 보시길 권한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제1부 창세기와 한자
믿음(信)의 조상 아브라함
순종(順從)의 아브라함과 이삭
올 래(來)와 예수님
간구(?求)와 야곱
죄(罪)와 벌(罰)
자(自)와 아(我)
자유(自由)
정(正)과 의(義)
영(靈)과 혼(魂)
현대(現代) 그리고 지금(至今)
제2부 복음과 훈음
사람 인(人)
말씀 언(言)
믿을 신(信)
좇을 종(從)
올 래(來)
간절할 간(懇)
나 아(我)
바를 정(正)
옳을 의(義)
성령 영(靈)
넋 혼(魂)
복 복(福)
착할 선(善)
허물 죄(罪)
배 선(船)
좌우(左右)
추수(秋收)
구원(救援)
구원 십자가
부수한자의 이해
제3부 팔복의 말씀
팔복(八福)의 말씀 이해
마음이 가난한(?) 자
슬퍼하는(悲) 자
온유(溫柔)한 자
의(義)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矜恤)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淸潔)한 자
화평(和平)케 하는 자
의(義)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
제4부 천지창조의 이해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창조의 정립과 해설
제5부 사람 그리고 사랑과 사단
생뚱한 단어? '부모'
사람(四覽)의 정의(定意)
사랑과 사단(四斷)
제6부 원죄설의 오류
영(靈)의 말씀 이해 154 혼(魂)의 말씀 이해
제7부 삼위일체설의 오류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세기 1장과 2장의 이해
제8부 은혜
한자와의 만남
말씀의 열매
우리의 길
이사야 5장
이사야 40장
새 노래
부록(附錄)
세상을 밝히는 위대한 문자
제1부 창세기와 한자
믿음(信)의 조상 아브라함
순종(順從)의 아브라함과 이삭
올 래(來)와 예수님
간구(?求)와 야곱
죄(罪)와 벌(罰)
자(自)와 아(我)
자유(自由)
정(正)과 의(義)
영(靈)과 혼(魂)
현대(現代) 그리고 지금(至今)
제2부 복음과 훈음
사람 인(人)
말씀 언(言)
믿을 신(信)
좇을 종(從)
올 래(來)
간절할 간(懇)
나 아(我)
바를 정(正)
옳을 의(義)
성령 영(靈)
넋 혼(魂)
복 복(福)
착할 선(善)
허물 죄(罪)
배 선(船)
좌우(左右)
추수(秋收)
구원(救援)
구원 십자가
부수한자의 이해
제3부 팔복의 말씀
팔복(八福)의 말씀 이해
마음이 가난한(?) 자
슬퍼하는(悲) 자
온유(溫柔)한 자
의(義)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矜恤)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淸潔)한 자
화평(和平)케 하는 자
의(義)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
제4부 천지창조의 이해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창조의 정립과 해설
제5부 사람 그리고 사랑과 사단
생뚱한 단어? '부모'
사람(四覽)의 정의(定意)
사랑과 사단(四斷)
제6부 원죄설의 오류
영(靈)의 말씀 이해 154 혼(魂)의 말씀 이해
제7부 삼위일체설의 오류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세기 1장과 2장의 이해
제8부 은혜
한자와의 만남
말씀의 열매
우리의 길
이사야 5장
이사야 40장
새 노래
부록(附錄)
세상을 밝히는 위대한 문자
저자
저자
조봉 소서교회 명예장로
우연한 기회에 한자에 창세기 말씀이 있음을 발견하고, 2018년 12월 그동안 한자와 말씀의 관계를 발견하게 된 과정을 서술하여 소책자를 만들었다.
이후 2021년 4월 창조의 순서를 정립하게 되었고, 동년 5월 쉴터교회를 다녀온 후에 원죄설의 오류(誤謬)를, 2022년 11월에 삼위일체의 오류를 깨닫게 되었다.
이를 여러 사람에게 전하여야 한다는 책임감에, 2024년 한자와 우리 언어와의 밀접한 관계를 통하여 성경의 말씀을 명확하게 밝힌 책 『복음과 훈음』을 출간했다.
한자(漢字:楷書體)는 상형문자(象形文字)가 아니며 인성(人性)을 깨우는 위대한 문자임을 발견하여 2026년 부록(附錄)을 실어 개정판을 출간했다.
우연한 기회에 한자에 창세기 말씀이 있음을 발견하고, 2018년 12월 그동안 한자와 말씀의 관계를 발견하게 된 과정을 서술하여 소책자를 만들었다.
이후 2021년 4월 창조의 순서를 정립하게 되었고, 동년 5월 쉴터교회를 다녀온 후에 원죄설의 오류(誤謬)를, 2022년 11월에 삼위일체의 오류를 깨닫게 되었다.
이를 여러 사람에게 전하여야 한다는 책임감에, 2024년 한자와 우리 언어와의 밀접한 관계를 통하여 성경의 말씀을 명확하게 밝힌 책 『복음과 훈음』을 출간했다.
한자(漢字:楷書體)는 상형문자(象形文字)가 아니며 인성(人性)을 깨우는 위대한 문자임을 발견하여 2026년 부록(附錄)을 실어 개정판을 출간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