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 혈 1평의 비밀
혈증으로 찾고, 크기로 증명하는 정혈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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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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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의 크기를 묻다, 풍수의 중심 '혈'을 다시 보다
고전의 기록과 현장 관산으로 추적한 '한 평'의 정혈 원리
『풍수 혈, 1평의 비밀』은 풍수에서 가장 중요하게 이야기되어 온 '혈'에 아주 단순하면서도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혈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그 크기는 얼마나 될까?" 풍수에서는 오래전부터 청룡과 백호, 산세와 물길, 명당을 이야기해 왔지만 정작 그 중심인 혈의 실제 범위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논의가 많지 않았다. 저자는 바로 이 빈틈에서 출발한다. 혈의 존재를 막연한 기운이나 감각으로 설명하는 대신 입수, 입혈맥, 양 선익, 전순 등 이른바 '혈증'을 통해 확인하고, 그 범위를 실제로 측정해 보자는 것이다. 이 책은 고전의 기록을 검토하고 전국의 여러 묘지와 태실, 정자와 생지를 직접 관산하며 하나의 결론을 향해 나아간다. 천하의 명당이라 해도 그 핵심인 혈은 결코 거대하지 않으며, 오히려 한 사람이 누울 수 있는 작은 공간에 가깝다는 것이다.
보이지 않던 '혈의 크기'를 질문하다
이 책의 출발점은 기존 풍수에서 당연하게 받아들여 온 관념에 대한 의문이다. 저자는 풍수 서책의 명당도에는 언제나 혈이 표시되어 있으면서도, 실제 자연에서 그 혈이 어느 범위까지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설명이 부족했다고 지적한다. 이에 『금낭경』, 『장서』, 『지리오결』, 『지리신법』, 『인자수지』 등 여러 고전을 살펴 혈의 크기와 관련한 기록을 검토한다. 고전에서 제시된 수치를 오늘날의 단위로 환산하면 대체로 사람이 누울 수 있을 정도의 작은 범위로 읽힌다는 것이 저자의 해석이다. 여기에 혈의 크기를 '반 평'으로 본 기존 풍수인의 주장과 '1평'으로 도식화한 사례까지 비교하며 자신의 문제의식을 확장한다.
이러한 논의가 중요한 까닭은 혈의 크기가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에게 혈의 크기는 곧 묘지의 규모와 장법을 결정하는 기준이다. 자연에 형성된 혈의 범위가 작은데도 왕릉이나 장군 묘지처럼 봉분을 지나치게 크게 조성한다면, 혈을 둘러싼 선익과 전순, 입혈맥 같은 구조가 훼손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저자는 '큰 묘가 좋은 묘'라는 오래된 관념을 되묻는다. 또한 혈을 양택인 집에까지 적용하는 관행에도 비판적인 시선을 보낸다. 한 평 남짓한 혈의 크기를 고려하면 혈의 본래 용도는 건축물이 아니라 음택, 즉 묘지에 있다는 주장이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1평'은 단순한 면적이 아니다. 막연하게 이해되어 온 명당을 구체적인 형태와 범위의 문제로 전환시키는 기준이다. 혈이 먼저 존재하고, 그 혈의 크기에 맞추어 봉분과 장법이 따라야 한다는 사고는 기존 풍수에서 주변 산세와 규모를 먼저 살피던 관점을 혈의 중심으로 되돌려 놓는다.
고전의 논리를 현장에서 다시 측정하다
『풍수 혈, 1평의 비밀』의 가장 큰 특징은 저자의 주장이 문헌 검토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책의 상당 부분은 실제 현장을 직접 찾아 혈증을 확인하고, 혈의 종선과 횡선을 측정하는 관산 기록으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이명박 전 대통령 방계 혈족의 묘지, 영조와 명종의 태실, 양양 의상대와 하조대, 고성 청간정, 여러 개인 묘지와 생지 등을 대상으로 혈의 형태를 분석한다.
그 과정에서 활용되는 핵심 기준이 '10관'이다. 맥이 굽어 멈추는 형태를 살피는 1관의 'j자', 선룡과 선수의 방향을 판단하는 2관, 귀성·관성·요성을 확인하는 3성, 와혈·겸혈·유혈·돌혈로 나누는 혈의 4상, 전순의 형태를 보는 5순, 그리고 입수·입혈맥·혈·양 선익·전순으로 구성되는 6악 등이 차례로 적용된다. 특히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직접적인 혈증인 6악이다. 혈을 찾기 위해서는 풍수가 개인의 직관이나 기감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자연 지형에서 반복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형체를 근거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각 사례에서 혈의 종선과 횡선을 실제로 측정하면 대체로 1.5~2.5m 안팎이며, 면적 역시 3㎡ 전후로 나타난다. 저자는 이러한 결과를 축적하여 "현장 대상지에서 1평을 넘는 혈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동시에 혈의 형태 역시 사각형보다는 원형 또는 계란과 비슷한 타원형에 가깝다고 본다. 여기서 '1평'은 미리 정해 놓고 자연에 대입한 숫자라기보다, 저자가 여러 현장을 관산하고 측정한 끝에 반복적으로 발견했다고 제시하는 범위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서술은 이 책을 단순한 풍수 이론서와 구별한다. 저자는 이미 조성된 봉분의 위치가 혈의 중심에서 얼마나 벗어나 있는지, 봉분이 지나치게 커서 어떤 혈증이 훼손되었는지, 이장이나 장법을 어떻게 바로잡아야 하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독자는 이를 따라가며 풍수가 단순히 산세를 감상하는 일이 아니라 미세한 지형의 높낮이와 연결 관계를 읽는 작업이라는 저자의 관점을 확인하게 된다.
『풍수 혈, 1평의 비밀』은 "어디가 명당인가?"라는 익숙한 질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명당의 중심은 정확히 어디까지인가?"?를 묻는다. 그리고 그 답을 '혈증'과 '한 평'이라는 두 개의 구체적인 언어로 제시한다. 혈은 크다고 좋은 것이 아니며, 자연이 만들어 놓은 범위를 정확히 찾고 그 크기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책을 관통하는 주장이다. 특히 수많은 현장을 직접 관산하며 종선과 횡선을 측정하고, 이를 고전의 기록과 비교한 과정은 저자가 오랫동안 천착해 온 '정혈' 연구의 성격을 선명하게 보여 준다. 풍수를 막연한 길흉 판단이나 거대한 산세의 이야기로만 이해해 온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풍수의 시선을 오히려 더 작은 곳으로 옮기게 될 것이다. 산 전체가 아니라 그 안의 작은 중심, 바로 '혈'이다. 이 책은 그 작은 공간을 찾는 일이야말로 풍수의 출발이자 마지막이라는 저자의 오랜 문제의식을 집약한 결과물이다.
고전의 기록과 현장 관산으로 추적한 '한 평'의 정혈 원리
『풍수 혈, 1평의 비밀』은 풍수에서 가장 중요하게 이야기되어 온 '혈'에 아주 단순하면서도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혈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그 크기는 얼마나 될까?" 풍수에서는 오래전부터 청룡과 백호, 산세와 물길, 명당을 이야기해 왔지만 정작 그 중심인 혈의 실제 범위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논의가 많지 않았다. 저자는 바로 이 빈틈에서 출발한다. 혈의 존재를 막연한 기운이나 감각으로 설명하는 대신 입수, 입혈맥, 양 선익, 전순 등 이른바 '혈증'을 통해 확인하고, 그 범위를 실제로 측정해 보자는 것이다. 이 책은 고전의 기록을 검토하고 전국의 여러 묘지와 태실, 정자와 생지를 직접 관산하며 하나의 결론을 향해 나아간다. 천하의 명당이라 해도 그 핵심인 혈은 결코 거대하지 않으며, 오히려 한 사람이 누울 수 있는 작은 공간에 가깝다는 것이다.
보이지 않던 '혈의 크기'를 질문하다
이 책의 출발점은 기존 풍수에서 당연하게 받아들여 온 관념에 대한 의문이다. 저자는 풍수 서책의 명당도에는 언제나 혈이 표시되어 있으면서도, 실제 자연에서 그 혈이 어느 범위까지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설명이 부족했다고 지적한다. 이에 『금낭경』, 『장서』, 『지리오결』, 『지리신법』, 『인자수지』 등 여러 고전을 살펴 혈의 크기와 관련한 기록을 검토한다. 고전에서 제시된 수치를 오늘날의 단위로 환산하면 대체로 사람이 누울 수 있을 정도의 작은 범위로 읽힌다는 것이 저자의 해석이다. 여기에 혈의 크기를 '반 평'으로 본 기존 풍수인의 주장과 '1평'으로 도식화한 사례까지 비교하며 자신의 문제의식을 확장한다.
이러한 논의가 중요한 까닭은 혈의 크기가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에게 혈의 크기는 곧 묘지의 규모와 장법을 결정하는 기준이다. 자연에 형성된 혈의 범위가 작은데도 왕릉이나 장군 묘지처럼 봉분을 지나치게 크게 조성한다면, 혈을 둘러싼 선익과 전순, 입혈맥 같은 구조가 훼손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저자는 '큰 묘가 좋은 묘'라는 오래된 관념을 되묻는다. 또한 혈을 양택인 집에까지 적용하는 관행에도 비판적인 시선을 보낸다. 한 평 남짓한 혈의 크기를 고려하면 혈의 본래 용도는 건축물이 아니라 음택, 즉 묘지에 있다는 주장이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1평'은 단순한 면적이 아니다. 막연하게 이해되어 온 명당을 구체적인 형태와 범위의 문제로 전환시키는 기준이다. 혈이 먼저 존재하고, 그 혈의 크기에 맞추어 봉분과 장법이 따라야 한다는 사고는 기존 풍수에서 주변 산세와 규모를 먼저 살피던 관점을 혈의 중심으로 되돌려 놓는다.
고전의 논리를 현장에서 다시 측정하다
『풍수 혈, 1평의 비밀』의 가장 큰 특징은 저자의 주장이 문헌 검토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책의 상당 부분은 실제 현장을 직접 찾아 혈증을 확인하고, 혈의 종선과 횡선을 측정하는 관산 기록으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이명박 전 대통령 방계 혈족의 묘지, 영조와 명종의 태실, 양양 의상대와 하조대, 고성 청간정, 여러 개인 묘지와 생지 등을 대상으로 혈의 형태를 분석한다.
그 과정에서 활용되는 핵심 기준이 '10관'이다. 맥이 굽어 멈추는 형태를 살피는 1관의 'j자', 선룡과 선수의 방향을 판단하는 2관, 귀성·관성·요성을 확인하는 3성, 와혈·겸혈·유혈·돌혈로 나누는 혈의 4상, 전순의 형태를 보는 5순, 그리고 입수·입혈맥·혈·양 선익·전순으로 구성되는 6악 등이 차례로 적용된다. 특히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직접적인 혈증인 6악이다. 혈을 찾기 위해서는 풍수가 개인의 직관이나 기감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자연 지형에서 반복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형체를 근거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각 사례에서 혈의 종선과 횡선을 실제로 측정하면 대체로 1.5~2.5m 안팎이며, 면적 역시 3㎡ 전후로 나타난다. 저자는 이러한 결과를 축적하여 "현장 대상지에서 1평을 넘는 혈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동시에 혈의 형태 역시 사각형보다는 원형 또는 계란과 비슷한 타원형에 가깝다고 본다. 여기서 '1평'은 미리 정해 놓고 자연에 대입한 숫자라기보다, 저자가 여러 현장을 관산하고 측정한 끝에 반복적으로 발견했다고 제시하는 범위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서술은 이 책을 단순한 풍수 이론서와 구별한다. 저자는 이미 조성된 봉분의 위치가 혈의 중심에서 얼마나 벗어나 있는지, 봉분이 지나치게 커서 어떤 혈증이 훼손되었는지, 이장이나 장법을 어떻게 바로잡아야 하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독자는 이를 따라가며 풍수가 단순히 산세를 감상하는 일이 아니라 미세한 지형의 높낮이와 연결 관계를 읽는 작업이라는 저자의 관점을 확인하게 된다.
『풍수 혈, 1평의 비밀』은 "어디가 명당인가?"라는 익숙한 질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명당의 중심은 정확히 어디까지인가?"?를 묻는다. 그리고 그 답을 '혈증'과 '한 평'이라는 두 개의 구체적인 언어로 제시한다. 혈은 크다고 좋은 것이 아니며, 자연이 만들어 놓은 범위를 정확히 찾고 그 크기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책을 관통하는 주장이다. 특히 수많은 현장을 직접 관산하며 종선과 횡선을 측정하고, 이를 고전의 기록과 비교한 과정은 저자가 오랫동안 천착해 온 '정혈' 연구의 성격을 선명하게 보여 준다. 풍수를 막연한 길흉 판단이나 거대한 산세의 이야기로만 이해해 온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풍수의 시선을 오히려 더 작은 곳으로 옮기게 될 것이다. 산 전체가 아니라 그 안의 작은 중심, 바로 '혈'이다. 이 책은 그 작은 공간을 찾는 일이야말로 풍수의 출발이자 마지막이라는 저자의 오랜 문제의식을 집약한 결과물이다.
목차
목차
◆ 머릿속의 진한 말
Ⅰ 자연에는 혈이 있을까에 대한 의문
◆ 왜 혈의 크기일까?
◆ 고전에서 지금까지의 혈
◆ 혈의 생성
◆ 봉분과 혈의 관계
◆ 무덤의 실태
◆ 봉분 설치에 따른 문제점
Ⅱ 분석의 목적과 방법
◆ 혈을 분석하는 목적
◆ 혈의 분석 방법
Ⅲ 혈증에 대한 견해 차이
◆ 각자의 주장
◆ 혈의 용도
◆ 혈의 형태
◆ 혈에 대한 무지
◆ 한물간 묘터
◆ 혈 무지로 인한 현실
Ⅳ 혈증의 이해와 준비
◆ 혈증을 알아야 혈이 보인다
◆ 혈증의 이해
◆ 혈증을 위한 준비
Ⅴ 혈증 분석
◆ 이명박 대통령의 방계 혈족 이규연의 묘지
◆ 양양 낙산사 기우정
◆ 인성군 태실
◆ 영조 태실
◆ 영조 태실 마을의 개인 민묘
◆ 양양 의상대
◆ 양양 하조대
◆ 낙덕정
◆ 고성 청간정
◆ 황골 나온 자리
◆ 보호수가 있는 곳
◆ 정긍모 해군참모총장의 묘지
◆ 교보생명(거창 신씨)의 선영
◆ 명종 태실
◆ 경상북도 의성군 단밀면 소재
◆ 대전 동구 마산동 96번지 관동묘려 근처
◆ 권이개 묘지
◆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 골프장 뒷산
◆ 남안동IC 근방의 묘지
◆ 문경 측량박물관 근방
◆ 보성 오씨 묘역
◆ 영천IC 근방
◆ 김천시 구성면 폐교 뒤 민묘
◆ 안동 검무산 뒤쪽 횡혈
◆ 예천 지보 손자 판사·검사 나온 자리
◆ 송강처사강양이공지묘(松剛處士江陽李公之墓)
◆ 김주현 묘지
◆ 송일정
◆ 학생김해김공지묘
◆ 이전 묘지 근방 민묘
◆ 이달충 묘지 근방 민묘
◆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의 조상 묘지
◆ 송가인의 증조 묘지
◆ 이수창 삼성생명 전 대표의 증조부모
◆ 김병주 4성 장군 조부의 묘지
◆ 영귀정
◆ 남강학원 은씨 선영
◆ 정재균 전 영천시장 조부모의 묘지
◆ 서동권 전 안기부장의 모친 묘지
◆ 광양 수어저수지 주변 정씨 할머니 묘지
◆ 수어저수지 근방 생지
◆ 안경덕 전 노동부 장관의 조부모 묘지
◆ 성명 미상의 개인 묘지
◆ 해인사IC 민묘
◆ 유상범 국회의원 조부의 묘지
◆ 유상범 국회의원 조부 묘지 옆 무명인의 묘지
◆ 심대평 충남지사의 선대 묘지
◆ 밤나무 단지 속의 생지
◆ 원천석의 부인 묘지
◆ 가인 대법원장 조부모의 묘지 진입로 입구 느티나무
◆ 가수 남진의 선영
◆ 박문수 부친 박항한의 묘지
◆ 삼봉해수욕장 민묘
◆ 남원 천만리 장군 묘지
◆ 합천 생지
Ⅵ 혈의 형태와 생성
◆ 혈의 형태
◆ 혈의 크기
◆ 혈의 능선
◆ 작은 혈의 존재 가치
◆ 메기 효과
Ⅶ 문제점과 현황
◆ 큰 봉분
◆ 해결 방안
◆ 혈은 1평
Ⅷ 결론
◆ 혈의 크기는 1평
◆ 혈 모양이 둥근 타원형
◆ 혈의 답
◆ 봉분의 의미
◆ 혈의 크기에 맞는 매장
◆ 마치는 글
◆ 참고 문헌
Ⅰ 자연에는 혈이 있을까에 대한 의문
◆ 왜 혈의 크기일까?
◆ 고전에서 지금까지의 혈
◆ 혈의 생성
◆ 봉분과 혈의 관계
◆ 무덤의 실태
◆ 봉분 설치에 따른 문제점
Ⅱ 분석의 목적과 방법
◆ 혈을 분석하는 목적
◆ 혈의 분석 방법
Ⅲ 혈증에 대한 견해 차이
◆ 각자의 주장
◆ 혈의 용도
◆ 혈의 형태
◆ 혈에 대한 무지
◆ 한물간 묘터
◆ 혈 무지로 인한 현실
Ⅳ 혈증의 이해와 준비
◆ 혈증을 알아야 혈이 보인다
◆ 혈증의 이해
◆ 혈증을 위한 준비
Ⅴ 혈증 분석
◆ 이명박 대통령의 방계 혈족 이규연의 묘지
◆ 양양 낙산사 기우정
◆ 인성군 태실
◆ 영조 태실
◆ 영조 태실 마을의 개인 민묘
◆ 양양 의상대
◆ 양양 하조대
◆ 낙덕정
◆ 고성 청간정
◆ 황골 나온 자리
◆ 보호수가 있는 곳
◆ 정긍모 해군참모총장의 묘지
◆ 교보생명(거창 신씨)의 선영
◆ 명종 태실
◆ 경상북도 의성군 단밀면 소재
◆ 대전 동구 마산동 96번지 관동묘려 근처
◆ 권이개 묘지
◆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 골프장 뒷산
◆ 남안동IC 근방의 묘지
◆ 문경 측량박물관 근방
◆ 보성 오씨 묘역
◆ 영천IC 근방
◆ 김천시 구성면 폐교 뒤 민묘
◆ 안동 검무산 뒤쪽 횡혈
◆ 예천 지보 손자 판사·검사 나온 자리
◆ 송강처사강양이공지묘(松剛處士江陽李公之墓)
◆ 김주현 묘지
◆ 송일정
◆ 학생김해김공지묘
◆ 이전 묘지 근방 민묘
◆ 이달충 묘지 근방 민묘
◆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의 조상 묘지
◆ 송가인의 증조 묘지
◆ 이수창 삼성생명 전 대표의 증조부모
◆ 김병주 4성 장군 조부의 묘지
◆ 영귀정
◆ 남강학원 은씨 선영
◆ 정재균 전 영천시장 조부모의 묘지
◆ 서동권 전 안기부장의 모친 묘지
◆ 광양 수어저수지 주변 정씨 할머니 묘지
◆ 수어저수지 근방 생지
◆ 안경덕 전 노동부 장관의 조부모 묘지
◆ 성명 미상의 개인 묘지
◆ 해인사IC 민묘
◆ 유상범 국회의원 조부의 묘지
◆ 유상범 국회의원 조부 묘지 옆 무명인의 묘지
◆ 심대평 충남지사의 선대 묘지
◆ 밤나무 단지 속의 생지
◆ 원천석의 부인 묘지
◆ 가인 대법원장 조부모의 묘지 진입로 입구 느티나무
◆ 가수 남진의 선영
◆ 박문수 부친 박항한의 묘지
◆ 삼봉해수욕장 민묘
◆ 남원 천만리 장군 묘지
◆ 합천 생지
Ⅵ 혈의 형태와 생성
◆ 혈의 형태
◆ 혈의 크기
◆ 혈의 능선
◆ 작은 혈의 존재 가치
◆ 메기 효과
Ⅶ 문제점과 현황
◆ 큰 봉분
◆ 해결 방안
◆ 혈은 1평
Ⅷ 결론
◆ 혈의 크기는 1평
◆ 혈 모양이 둥근 타원형
◆ 혈의 답
◆ 봉분의 의미
◆ 혈의 크기에 맞는 매장
◆ 마치는 글
◆ 참고 문헌
저자
저자
이재영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 대구한의대학교 풍수지리학 석사 과정을 거쳐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풍수지리학(정혈학) 박사 1호다. 대구한의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 과정 및 경상대학교 법무학과, 동의대학교 부동산학과에서 풍수지리학 강사 생활을, 이리스트대학교 풍수지리학과 부교수로, 동방대학원대학교 풍수지리학 석·박사 과정 강의 교수로 있었다. 영산대학교 부동산학과 풍수지리학 강사를 끝으로 정혈을 연구하는 풍수지리 정혈인으로 활동 중이다. 논문으로는 「조선왕릉의 풍수지리적 해석과 계량적 분석 연구」, 「산림경제의 사신사 수목 연구」, 「한국지형에서의 풍수 혈 사상 분석」, 「조선왕릉의 풍수적 해석에 관한 연구」, 「풍수비보의 적용사례 연구」, 「풍수 논리에 적용되는 용·수의 길흉 연구」가 있다. 저서로는 『절터를 보면 풍수를 안다』, 『풍산록』, 『풍수지리학 원론』, 『8대 명당은 풍수를 훼절하다』, 『혈 인자수지』, 『양택 풍수지리』, 『풍수 답산의 기술』, 『대통령 풍수, 혈로 말하다』, 『혈증 십관 십서』, 『풍수 혈 이야기』, 『다시 보는 대통령, 조상 묘지의 새로운 풍수 혈을 찾다』, 『적멸보궁 풍수 혈의 비밀』, 『집 풍수 십간십서』가 있다. 필자의 자세함은 「네이버」나 「다음」에서 '풍수 이재영'을 치면 나타난다. 서책들은 풍수지리가 아닌 혈에 대한, 혈증에 관한 내용들이 주종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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