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선택과 결정 3: 공화정 종식(개정판)
Regular price
$20.22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로마 공화정은 왜 무너지고,
권력은 어떻게 한 사람에게 집중되었는가"
마리우스와 술라의 대립에서 카이사르의 독재, 옥타비아누스의 승리까지, 공화정 최후의 선택과 결정들
『로마의 선택과 결정 ③ 공화정 종식』은 로마 공화정 말기인 BC 88년부터 BC 27년까지, 권력을 둘러싼 갈등과 내전 속에서 공화정이 무너지고 새로운 정치 질서가 형성되는 과정을 다룬 로마사 교양서이다. 마리우스와 술라의 대립, 폼페이우스와 카이사르의 권력 투쟁, 카이사르의 암살, 제2차 삼두 정치의 성립, 옥타비아누스와 안토니우스의 최후 대결까지, 로마사의 결정적 인물과 사건을 따라가며 공화정의 몰락을 이끈 선택과 결정들을 살핀다.
이 책은 로마 공화정의 종식을 단순히 몇몇 야심가의 권력 다툼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부와 권력을 독점하려는 귀족들의 탐욕, 빈부 격차와 시민들의 불만, 군대를 사병화한 장군들의 야망, 정치적 타협의 실패가 어떻게 공화정의 기반을 무너뜨렸는지 짚어 낸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초판 이후 발견한 오류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의 판단을 보다 면밀하게 살펴보고자 했다.
공화정의 몰락은 한순간의 사건이 아니라 오랜 갈등과 잘못된 선택이 쌓여 만들어진 결과였다. 『로마의 선택과 결정 ③ 공화정 종식』은 로마가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나아가는 격동의 역사를 통해 권력과 욕망, 정치와 제도, 지도자의 선택과 공동체의 운명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권력은 어떻게 한 사람에게 집중되었는가"
마리우스와 술라의 대립에서 카이사르의 독재, 옥타비아누스의 승리까지, 공화정 최후의 선택과 결정들
『로마의 선택과 결정 ③ 공화정 종식』은 로마 공화정 말기인 BC 88년부터 BC 27년까지, 권력을 둘러싼 갈등과 내전 속에서 공화정이 무너지고 새로운 정치 질서가 형성되는 과정을 다룬 로마사 교양서이다. 마리우스와 술라의 대립, 폼페이우스와 카이사르의 권력 투쟁, 카이사르의 암살, 제2차 삼두 정치의 성립, 옥타비아누스와 안토니우스의 최후 대결까지, 로마사의 결정적 인물과 사건을 따라가며 공화정의 몰락을 이끈 선택과 결정들을 살핀다.
이 책은 로마 공화정의 종식을 단순히 몇몇 야심가의 권력 다툼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부와 권력을 독점하려는 귀족들의 탐욕, 빈부 격차와 시민들의 불만, 군대를 사병화한 장군들의 야망, 정치적 타협의 실패가 어떻게 공화정의 기반을 무너뜨렸는지 짚어 낸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초판 이후 발견한 오류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의 판단을 보다 면밀하게 살펴보고자 했다.
공화정의 몰락은 한순간의 사건이 아니라 오랜 갈등과 잘못된 선택이 쌓여 만들어진 결과였다. 『로마의 선택과 결정 ③ 공화정 종식』은 로마가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나아가는 격동의 역사를 통해 권력과 욕망, 정치와 제도, 지도자의 선택과 공동체의 운명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공화정을 무너뜨린 것은 외부의 적이 아니라
로마 내부의 탐욕과 분열이었다
로마는 지중해 세계의 패권을 차지하며 강대국으로 성장했지만, 그 화려한 번영의 이면에서는 공화정의 토대가 서서히 무너지고 있었다. 정복 전쟁으로 막대한 부와 권력을 거머쥔 귀족들은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 했고, 가난한 시민들의 불만은 날로 깊어졌다. 시민의 권리를 보호해야 할 정치 제도는 권력자들의 이해관계에 휘둘렸으며, 국가에 충성해야 할 군대는 점차 장군 개인의 권력을 뒷받침하는 수단으로 변해 갔다. 마리우스와 술라의 대립으로 시작된 무력 충돌은 로마의 정치 질서를 뒤흔들었고, 이후 폼페이우스와 카이사르의 경쟁, 카이사르의 독재와 암살을 거치며 공화정은 돌이킬 수 없는 길로 접어들었다.
▶ 공화정의 수호자를 자처한 이들은
어떻게 공화정을 무너뜨리는 주역이 되었는가
『로마의 선택과 결정 ③ 공화정 종식』은 로마 공화정이 몰락하는 과정을 권력의 중심에 섰던 인물들의 선택과 행동을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미트라다테스 전쟁의 지휘권을 둘러싼 마리우스와 술라의 갈등, 술라의 로마 진군과 독재, 폼페이우스의 군사적 성공과 정치적 야망, 카이사르의 루비콘강 도하와 내전, 브루투스가 가담한 카이사르 암살, 옥타비아누스와 안토니우스의 대립과 악티움 해전까지, 각각의 사건은 공화정이라는 정치 체제가 어떻게 균열을 일으키고 끝내 무너졌는지를 보여 주는 결정적 장면이 된다.
이 책의 특징은 복잡하게 얽힌 로마 말기의 정치사를 사건별로 정리하면서, 그 이면에 작용한 인간의 욕망과 판단을 함께 살핀다는 데 있다. 저자는 역사적 배경과 사건의 흐름을 설명한 뒤 주요 인물들의 행동과 그 결과를 구체적인 일화로 풀어 간다. 카이사르의 군사적 재능과 정치적 야망, 폼페이우스의 명성과 한계, 키케로의 정치적 신념, 브루투스의 결단, 옥타비아누스의 인내와 권력 장악 과정 등은 단순한 영웅담을 넘어 권력 앞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복잡한 면모를 보여 준다. 독자는 이들의 성공과 실패를 따라가며 개인의 선택이 국가의 운명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생각하게 된다.
▶ 카이사르의 죽음으로도 되돌릴 수 없었던 공화정,
그 몰락의 역사는 오늘의 정치에도 질문을 던진다
카이사르의 암살은 로마 공화정을 되살리기 위한 결단이었지만, 그 결과는 암살자들의 기대와 달랐다. 카이사르가 사라진 자리에서는 또 다른 권력 투쟁이 시작되었고, 로마는 다시 피비린내 나는 내전에 휩싸였다. 안토니우스와 옥타비아누스는 협력과 대립을 반복하다 결국 서로를 향해 칼을 겨누었으며, BC 31년 악티움 해전에서 승리한 옥타비아누스는 로마의 새로운 지배자로 떠올랐다. 공화정을 지키겠다는 명분 아래 반복된 투쟁은 역설적으로 공화정의 종말을 앞당긴 셈이었다.
이번 개정판은 초판의 부족한 부분과 오류를 보완하면서 로마 공화정 말기의 복잡한 사건들을 더욱 충실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권력 투쟁과 전쟁뿐 아니라 당시의 정치·사회적 배경, 인물들의 관계, 군사 제도와 역사적 맥락을 함께 다루어 독자가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로마 공화정의 몰락은 2천 년 전의 역사이지만, 그 안에 담긴 질문은 지금도 유효하다. 권력이 소수에게 집중될 때 국가는 어떻게 변하는가. 정치적 타협이 사라진 사회는 어떤 대가를 치르는가. 제도를 지키려는 명분은 언제 개인의 야망으로 변질되는가. 『로마의 선택과 결정 ③ 공화정 종식』은 로마의 마지막 공화정 시대를 통해 권력과 책임, 제도와 인간성, 정치적 선택이 공동체의 미래에 남기는 영향을 되짚어 보는 역사 교양서다.
로마 내부의 탐욕과 분열이었다
로마는 지중해 세계의 패권을 차지하며 강대국으로 성장했지만, 그 화려한 번영의 이면에서는 공화정의 토대가 서서히 무너지고 있었다. 정복 전쟁으로 막대한 부와 권력을 거머쥔 귀족들은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 했고, 가난한 시민들의 불만은 날로 깊어졌다. 시민의 권리를 보호해야 할 정치 제도는 권력자들의 이해관계에 휘둘렸으며, 국가에 충성해야 할 군대는 점차 장군 개인의 권력을 뒷받침하는 수단으로 변해 갔다. 마리우스와 술라의 대립으로 시작된 무력 충돌은 로마의 정치 질서를 뒤흔들었고, 이후 폼페이우스와 카이사르의 경쟁, 카이사르의 독재와 암살을 거치며 공화정은 돌이킬 수 없는 길로 접어들었다.
▶ 공화정의 수호자를 자처한 이들은
어떻게 공화정을 무너뜨리는 주역이 되었는가
『로마의 선택과 결정 ③ 공화정 종식』은 로마 공화정이 몰락하는 과정을 권력의 중심에 섰던 인물들의 선택과 행동을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미트라다테스 전쟁의 지휘권을 둘러싼 마리우스와 술라의 갈등, 술라의 로마 진군과 독재, 폼페이우스의 군사적 성공과 정치적 야망, 카이사르의 루비콘강 도하와 내전, 브루투스가 가담한 카이사르 암살, 옥타비아누스와 안토니우스의 대립과 악티움 해전까지, 각각의 사건은 공화정이라는 정치 체제가 어떻게 균열을 일으키고 끝내 무너졌는지를 보여 주는 결정적 장면이 된다.
이 책의 특징은 복잡하게 얽힌 로마 말기의 정치사를 사건별로 정리하면서, 그 이면에 작용한 인간의 욕망과 판단을 함께 살핀다는 데 있다. 저자는 역사적 배경과 사건의 흐름을 설명한 뒤 주요 인물들의 행동과 그 결과를 구체적인 일화로 풀어 간다. 카이사르의 군사적 재능과 정치적 야망, 폼페이우스의 명성과 한계, 키케로의 정치적 신념, 브루투스의 결단, 옥타비아누스의 인내와 권력 장악 과정 등은 단순한 영웅담을 넘어 권력 앞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복잡한 면모를 보여 준다. 독자는 이들의 성공과 실패를 따라가며 개인의 선택이 국가의 운명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생각하게 된다.
▶ 카이사르의 죽음으로도 되돌릴 수 없었던 공화정,
그 몰락의 역사는 오늘의 정치에도 질문을 던진다
카이사르의 암살은 로마 공화정을 되살리기 위한 결단이었지만, 그 결과는 암살자들의 기대와 달랐다. 카이사르가 사라진 자리에서는 또 다른 권력 투쟁이 시작되었고, 로마는 다시 피비린내 나는 내전에 휩싸였다. 안토니우스와 옥타비아누스는 협력과 대립을 반복하다 결국 서로를 향해 칼을 겨누었으며, BC 31년 악티움 해전에서 승리한 옥타비아누스는 로마의 새로운 지배자로 떠올랐다. 공화정을 지키겠다는 명분 아래 반복된 투쟁은 역설적으로 공화정의 종말을 앞당긴 셈이었다.
이번 개정판은 초판의 부족한 부분과 오류를 보완하면서 로마 공화정 말기의 복잡한 사건들을 더욱 충실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권력 투쟁과 전쟁뿐 아니라 당시의 정치·사회적 배경, 인물들의 관계, 군사 제도와 역사적 맥락을 함께 다루어 독자가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로마 공화정의 몰락은 2천 년 전의 역사이지만, 그 안에 담긴 질문은 지금도 유효하다. 권력이 소수에게 집중될 때 국가는 어떻게 변하는가. 정치적 타협이 사라진 사회는 어떤 대가를 치르는가. 제도를 지키려는 명분은 언제 개인의 야망으로 변질되는가. 『로마의 선택과 결정 ③ 공화정 종식』은 로마의 마지막 공화정 시대를 통해 권력과 책임, 제도와 인간성, 정치적 선택이 공동체의 미래에 남기는 영향을 되짚어 보는 역사 교양서다.
목차
목차
보완하며
제3권에 들어가며
2-4 독재 권력의 출현 BC 88년∼BC 27년
마리우스의 욕망과 술라의 권리(BC 88년) / 플라쿠스(Flaccus)의 실패(BC 86년)와 핌브리아(Fimbria)의 죽음(BC 84년) / 아테네 최후의 날(BC 86년) / 술라의 담판(BC 85년) / 킨나의 죽음(BC 84년) / 술라의 식언(BC 81년) / 마리우스의 부관참시 / 안티스티아(Antistia)의 불행 / 술라의 잔혹성 / 스테니스의 정직함 / 술라의 역행 / 술라의 악행과 기행 / 여인을 통한 소망의 실현(BC 74년) / 크라수스(Crassus)가 받은 의심(BC 73년) / 크라수스의 축재 / 루쿨루스(Lucullus)의 위기(BC 71년) / 폰투스 왕 미트라다테스(Mithradates) 6세 가족의 최후(BC 71년) / 키케로(Cicero)의 등장(BC 70년) / 폼페이우스(Pompeius)의 군 복무 해제 신고(BC 70년) / 카이사르(Caesar)의 한탄(BC 69년) / 폼페이우스의 위선(BC 66년) / 루쿨루스의 추락(BC 66년) / 티그라네스(Tigranes) 2세의 항복(BC 66년) / 노예 신분의 변화 / 기강을 세운 재무관 카토(BC 64년) / 카틸리나(Catilina) 음모(BC 63년) / 크라수스의 성품 / 체면 깎인 폼페이우스(BC 61년) / 로마에서 루쿨루스의 삶 / 제1차 삼두 정치(트리움비라투스triumviratus)(BC 60년) / 굴욕을 당한 집정관 비불루스(Bibulus)(BC 59년) / 클로디우스의 복수(BC 58년)와 키케로의 부동산 / 헬베티족 대이동에 대한 카이사르의 판단(BC 58년) / 리스쿠스의 고백과 디비키아쿠스의 눈물(BC 58년) / 루카 회담(BC 56년)과 카르하이 전투(BC 53년) / 카이사르의 결혼과 동성애, 여성 편력 / 카이사르의 계책과 원로원의 판단(BC 55년) / 율리아의 묘지(BC 54년) / 티투리우스 사비누스(Titurius Sabinus)의 실책(BC 54년) / 카르누테스(Carnutes)족의 항거 / 갈리아(Gallia)인들의 파문 / 콤미우스(Commius)의 분노(BC 51년) /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유린 / 쿠리오(Curio)의 조삼모사(BC 50년) / 루비콘강을 건너다(BC 49년 1월 10일) / 카이사르(Caesar)와 폼페이우스(Pompeius)의 클리엔스 / 쿠리오의 죽음과 누미디아 왕 유바의 판단(BC 49년) / 카이사르 진영과 폼페이우스 진영 / 폼페이우스가 받은 의심과 파르살루스(Pharsalus) 전투(BC 48년) / 코르넬리아(Cornelia)의 통곡(BC 48년) / 카이사르 군의 항명(BC 48~47년) / 폼페이우스의 최후(BC 48년) / 떠난 자에 대한 예의와 키케로의 표리부동 / 카시우스(Cassius)의 배반 /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BC 47년) / 키케로에 대한 카이사르의 우정(BC 47년) / 카토의 죽음(BC 46년) / 카이사르의 독전(督戰) / 카이사르의 악행과 기행 / 카이사르의 특권(BC 45년) / 안토니우스(Antonius)의 경거망동(BC 44년) / 클레오파트라(Cleopatra)의 오판(BC 44년) / 카이사르 암살의 전설 / 브루투스(Brutus)의 루비콘강 / 키케로의 필리피카(BC 44년) / 옥타비아누스(Octavianus)의 결혼 / 옥타비아누스의 인내와 카이사르의 평가 / 원로원의 책략(BC 43년) / 옥타비아누스에 대한 의혹과 제2차 삼두 정치(BC 43년) / 필리피 전투와 브루투스의 죽음(BC 42년) / 풀비아(Fulvia)의 분노와 브룬디시움 협약(BC 40년) / 살비디에누스(Salvidienus)의 변절(BC 40년) / 미세눔 협약(BC 39년)과 섹스투스 폼페이우스(Sextus Pompeius)의 실패 / 해임된 벤티디우스(Ventidius)(BC 38년) / 레피두스(Lepidus)의 오판(BC 36년) / 옥타비아누스의 폭로(BC 32년)와 악티움 해전(BC 31년) / 헤롯 왕의 연명책 / 승리자에 대한 옥타비아누스의 시기심
부록 군사제도 │ 연대표
참고문헌
제3권에 들어가며
2-4 독재 권력의 출현 BC 88년∼BC 27년
마리우스의 욕망과 술라의 권리(BC 88년) / 플라쿠스(Flaccus)의 실패(BC 86년)와 핌브리아(Fimbria)의 죽음(BC 84년) / 아테네 최후의 날(BC 86년) / 술라의 담판(BC 85년) / 킨나의 죽음(BC 84년) / 술라의 식언(BC 81년) / 마리우스의 부관참시 / 안티스티아(Antistia)의 불행 / 술라의 잔혹성 / 스테니스의 정직함 / 술라의 역행 / 술라의 악행과 기행 / 여인을 통한 소망의 실현(BC 74년) / 크라수스(Crassus)가 받은 의심(BC 73년) / 크라수스의 축재 / 루쿨루스(Lucullus)의 위기(BC 71년) / 폰투스 왕 미트라다테스(Mithradates) 6세 가족의 최후(BC 71년) / 키케로(Cicero)의 등장(BC 70년) / 폼페이우스(Pompeius)의 군 복무 해제 신고(BC 70년) / 카이사르(Caesar)의 한탄(BC 69년) / 폼페이우스의 위선(BC 66년) / 루쿨루스의 추락(BC 66년) / 티그라네스(Tigranes) 2세의 항복(BC 66년) / 노예 신분의 변화 / 기강을 세운 재무관 카토(BC 64년) / 카틸리나(Catilina) 음모(BC 63년) / 크라수스의 성품 / 체면 깎인 폼페이우스(BC 61년) / 로마에서 루쿨루스의 삶 / 제1차 삼두 정치(트리움비라투스triumviratus)(BC 60년) / 굴욕을 당한 집정관 비불루스(Bibulus)(BC 59년) / 클로디우스의 복수(BC 58년)와 키케로의 부동산 / 헬베티족 대이동에 대한 카이사르의 판단(BC 58년) / 리스쿠스의 고백과 디비키아쿠스의 눈물(BC 58년) / 루카 회담(BC 56년)과 카르하이 전투(BC 53년) / 카이사르의 결혼과 동성애, 여성 편력 / 카이사르의 계책과 원로원의 판단(BC 55년) / 율리아의 묘지(BC 54년) / 티투리우스 사비누스(Titurius Sabinus)의 실책(BC 54년) / 카르누테스(Carnutes)족의 항거 / 갈리아(Gallia)인들의 파문 / 콤미우스(Commius)의 분노(BC 51년) /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유린 / 쿠리오(Curio)의 조삼모사(BC 50년) / 루비콘강을 건너다(BC 49년 1월 10일) / 카이사르(Caesar)와 폼페이우스(Pompeius)의 클리엔스 / 쿠리오의 죽음과 누미디아 왕 유바의 판단(BC 49년) / 카이사르 진영과 폼페이우스 진영 / 폼페이우스가 받은 의심과 파르살루스(Pharsalus) 전투(BC 48년) / 코르넬리아(Cornelia)의 통곡(BC 48년) / 카이사르 군의 항명(BC 48~47년) / 폼페이우스의 최후(BC 48년) / 떠난 자에 대한 예의와 키케로의 표리부동 / 카시우스(Cassius)의 배반 /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BC 47년) / 키케로에 대한 카이사르의 우정(BC 47년) / 카토의 죽음(BC 46년) / 카이사르의 독전(督戰) / 카이사르의 악행과 기행 / 카이사르의 특권(BC 45년) / 안토니우스(Antonius)의 경거망동(BC 44년) / 클레오파트라(Cleopatra)의 오판(BC 44년) / 카이사르 암살의 전설 / 브루투스(Brutus)의 루비콘강 / 키케로의 필리피카(BC 44년) / 옥타비아누스(Octavianus)의 결혼 / 옥타비아누스의 인내와 카이사르의 평가 / 원로원의 책략(BC 43년) / 옥타비아누스에 대한 의혹과 제2차 삼두 정치(BC 43년) / 필리피 전투와 브루투스의 죽음(BC 42년) / 풀비아(Fulvia)의 분노와 브룬디시움 협약(BC 40년) / 살비디에누스(Salvidienus)의 변절(BC 40년) / 미세눔 협약(BC 39년)과 섹스투스 폼페이우스(Sextus Pompeius)의 실패 / 해임된 벤티디우스(Ventidius)(BC 38년) / 레피두스(Lepidus)의 오판(BC 36년) / 옥타비아누스의 폭로(BC 32년)와 악티움 해전(BC 31년) / 헤롯 왕의 연명책 / 승리자에 대한 옥타비아누스의 시기심
부록 군사제도 │ 연대표
참고문헌
저자
저자
윤홍렬 서울시(재무국, 문화관광국, 디자인서울총괄본부, 주택정책본부, 안전총괄실 등)·서울시 각 자치구·국민고충처리위원회(現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건축행정 업무를 담당했다. 비전공자인 저자가 이 글은 완성시킬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진실을 파고드는 탐구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