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선택과 결정 4: 카푸트 문디(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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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정의 이름 아래 제국을 세운 로마,
세계의 중심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아우구스투스의 원수정부터 황제들의 권력 투쟁과 제국의 번영까지, 세계를 지배한 로마의 선택과 결정
『로마의 선택과 결정 ④ 카푸트 문디』는 오랜 내전 끝에 로마의 최고 권력자로 떠오른 아우구스투스의 집권을 시작으로,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전환한 로마의 정치적 변화와 황제들의 통치, 광대한 제국의 운영과 번영을 다룬 로마사 교양서이다. 아우구스투스가 구축한 원수정 체제, 황제의 권력을 둘러싼 암투, 원로원과 군대의 관계, 속주 통치와 시민권의 확대 등 로마 제국을 움직인 주요 사건과 인물들을 따라가며, 로마가 어떻게 세계의 중심인 '카푸트 문디(Caput Mundi)'로 자리매김했는지를 살핀다.
이 책은 로마 제국의 역사를 황제들의 업적과 전쟁의 기록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공화정의 외형을 유지하면서 실질적인 일인 지배 체제를 확립한 아우구스투스의 정치적 판단부터 권력 승계를 둘러싼 갈등과 황제들의 폭정, 제국의 안정을 위한 제도 정비와 피정복민을 포용한 동화 정책까지, 로마가 내린 선택들이 국가의 질서와 시민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짚어 낸다. 특히 이번 개정판은 초판에서 발견된 오류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대한 서술을 더욱 충실하게 다듬었다.
로마는 막강한 군사력으로 영토를 넓혔지만, 그 영토를 유지하고 하나의 세계로 통합하는 데에는 정치적 지혜와 제도, 포용과 통치의 기술이 필요했다. 『로마의 선택과 결정 ④ 카푸트 문디』는 제국의 영광과 그 이면에 자리한 권력의 속성을 함께 조명하며, 오늘날에도 유효한 국가 운영과 지도자의 책임, 권력과 인간성의 문제를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세계의 중심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아우구스투스의 원수정부터 황제들의 권력 투쟁과 제국의 번영까지, 세계를 지배한 로마의 선택과 결정
『로마의 선택과 결정 ④ 카푸트 문디』는 오랜 내전 끝에 로마의 최고 권력자로 떠오른 아우구스투스의 집권을 시작으로,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전환한 로마의 정치적 변화와 황제들의 통치, 광대한 제국의 운영과 번영을 다룬 로마사 교양서이다. 아우구스투스가 구축한 원수정 체제, 황제의 권력을 둘러싼 암투, 원로원과 군대의 관계, 속주 통치와 시민권의 확대 등 로마 제국을 움직인 주요 사건과 인물들을 따라가며, 로마가 어떻게 세계의 중심인 '카푸트 문디(Caput Mundi)'로 자리매김했는지를 살핀다.
이 책은 로마 제국의 역사를 황제들의 업적과 전쟁의 기록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공화정의 외형을 유지하면서 실질적인 일인 지배 체제를 확립한 아우구스투스의 정치적 판단부터 권력 승계를 둘러싼 갈등과 황제들의 폭정, 제국의 안정을 위한 제도 정비와 피정복민을 포용한 동화 정책까지, 로마가 내린 선택들이 국가의 질서와 시민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짚어 낸다. 특히 이번 개정판은 초판에서 발견된 오류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대한 서술을 더욱 충실하게 다듬었다.
로마는 막강한 군사력으로 영토를 넓혔지만, 그 영토를 유지하고 하나의 세계로 통합하는 데에는 정치적 지혜와 제도, 포용과 통치의 기술이 필요했다. 『로마의 선택과 결정 ④ 카푸트 문디』는 제국의 영광과 그 이면에 자리한 권력의 속성을 함께 조명하며, 오늘날에도 유효한 국가 운영과 지도자의 책임, 권력과 인간성의 문제를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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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공화정은 막을 내렸지만,
로마의 세계는 더욱 거대해졌다
로마는 오랜 세월 공화정을 지켜 왔다. 그러나 지중해 세계를 장악한 강대국으로 성장하면서 기존의 정치 체제는 점차 한계를 드러냈다. 끊임없는 내전과 권력 투쟁은 국가를 혼란에 빠뜨렸고, 시민들은 자유와 공화정의 이상보다 안정과 평화를 갈망하게 되었다. 이러한 시대의 한복판에서 등장한 인물이 아우구스투스였다. 그는 카이사르의 죽음이 남긴 교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노골적으로 왕이나 독재관을 자처하는 대신, 공화정을 회복한다는 명분 아래 실질적인 최고 권력을 장악했다. 원로원의 권위를 존중하는 듯하면서도 군대와 행정, 속주를 통제하는 새로운 정치 질서를 세운 것이다. 그렇게 로마는 공화정의 이름을 간직한 채 황제가 다스리는 제국으로 나아갔다.
▶ 세계의 중심이 된 로마를 움직인 것은
황제의 권력과 제국을 유지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로마의 선택과 결정 ④ 카푸트 문디』는 로마가 제정으로 전환한 이후 마주한 정치적·사회적 변화와 그 속에서 이루어진 선택들을 다각도로 살핀다. 아우구스투스가 마련한 통치 체제와 권력 승계의 문제, 황제와 원로원 사이의 긴장, 군대가 황제의 권위를 뒷받침하거나 위협하는 과정, 그리고 광대한 속주를 다스리기 위한 정책들이 구체적인 역사적 사건과 함께 펼쳐진다. 로마 제국의 역사는 한 사람의 절대 권력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황제의 판단과 시민의 기대, 군대의 충성, 원로원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히면서 제국의 운명을 결정했다.
이 책의 특징은 황제들의 일대기와 정치적 사건을 따라가면서도 그 이면에 놓인 인간의 욕망과 권력의 작동 방식을 함께 살펴본다는 데 있다. 권력자가 자신의 지위를 지키기 위해 어떤 선택을 내리는지, 충성과 배신이 어떻게 교차하는지, 정치적 안정이 시민의 자유와 어떤 관계를 맺는지 등을 역사적 사례를 통해 풀어낸다. 또한 대규모 공공시설과 도시 행정, 법과 제도, 속주민에 대한 정책 등 제국의 일상과 운영을 보여 주는 장면들도 놓치지 않는다. 이를 통해 독자는 로마가 어떻게 거대한 영토를 다스렸으며, 그 번영을 가능하게 한 힘과 내부에 잠재된 모순은 무엇이었는지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 제국의 영광 뒤에는
언제나 권력과 인간의 문제가 있었다
로마가 세계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정복한 민족을 무조건 배척하지 않고 제국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 포용 정책도 있었다. 로마는 피정복민의 능력과 문화를 활용하고, 속주 출신 인물들에게도 국가 운영에 참여할 기회를 열어 주었다. 한때 로마에 맞서 싸웠던 민족의 후손들이 로마의 군대를 지휘하고 원로원에 진출하는 모습은 로마가 단순한 정복 국가를 넘어 다양한 민족이 공존하는 세계 국가로 발전했음을 보여 준다. 그러나 그 이면에서는 황제의 권력 집중과 정치적 숙청, 권력 승계를 둘러싼 갈등이 끊이지 않았다. 제국의 위대함과 권력의 위험성이 동시에 드러나는 대목이다.
개정판에서는 기존 서술의 오류와 미비점을 바로잡고, 사건과 인물에 대한 설명을 보완하여 로마 제국의 역사를 더욱 충실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저자는 로마가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선택했고, 그 결정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지속적으로 되묻는다. 절대 권력은 어떻게 형성되고 유지되는가. 지도자의 능력과 제도의 안정성 중 무엇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가. 서로 다른 민족과 문화를 포용하는 정책은 제국의 번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로마의 선택과 결정 ④ 카푸트 문디』는 로마가 세계의 중심으로 군림했던 시대를 통해 권력과 통치, 선택과 책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역사 교양서다.
로마의 세계는 더욱 거대해졌다
로마는 오랜 세월 공화정을 지켜 왔다. 그러나 지중해 세계를 장악한 강대국으로 성장하면서 기존의 정치 체제는 점차 한계를 드러냈다. 끊임없는 내전과 권력 투쟁은 국가를 혼란에 빠뜨렸고, 시민들은 자유와 공화정의 이상보다 안정과 평화를 갈망하게 되었다. 이러한 시대의 한복판에서 등장한 인물이 아우구스투스였다. 그는 카이사르의 죽음이 남긴 교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노골적으로 왕이나 독재관을 자처하는 대신, 공화정을 회복한다는 명분 아래 실질적인 최고 권력을 장악했다. 원로원의 권위를 존중하는 듯하면서도 군대와 행정, 속주를 통제하는 새로운 정치 질서를 세운 것이다. 그렇게 로마는 공화정의 이름을 간직한 채 황제가 다스리는 제국으로 나아갔다.
▶ 세계의 중심이 된 로마를 움직인 것은
황제의 권력과 제국을 유지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로마의 선택과 결정 ④ 카푸트 문디』는 로마가 제정으로 전환한 이후 마주한 정치적·사회적 변화와 그 속에서 이루어진 선택들을 다각도로 살핀다. 아우구스투스가 마련한 통치 체제와 권력 승계의 문제, 황제와 원로원 사이의 긴장, 군대가 황제의 권위를 뒷받침하거나 위협하는 과정, 그리고 광대한 속주를 다스리기 위한 정책들이 구체적인 역사적 사건과 함께 펼쳐진다. 로마 제국의 역사는 한 사람의 절대 권력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황제의 판단과 시민의 기대, 군대의 충성, 원로원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히면서 제국의 운명을 결정했다.
이 책의 특징은 황제들의 일대기와 정치적 사건을 따라가면서도 그 이면에 놓인 인간의 욕망과 권력의 작동 방식을 함께 살펴본다는 데 있다. 권력자가 자신의 지위를 지키기 위해 어떤 선택을 내리는지, 충성과 배신이 어떻게 교차하는지, 정치적 안정이 시민의 자유와 어떤 관계를 맺는지 등을 역사적 사례를 통해 풀어낸다. 또한 대규모 공공시설과 도시 행정, 법과 제도, 속주민에 대한 정책 등 제국의 일상과 운영을 보여 주는 장면들도 놓치지 않는다. 이를 통해 독자는 로마가 어떻게 거대한 영토를 다스렸으며, 그 번영을 가능하게 한 힘과 내부에 잠재된 모순은 무엇이었는지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 제국의 영광 뒤에는
언제나 권력과 인간의 문제가 있었다
로마가 세계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정복한 민족을 무조건 배척하지 않고 제국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 포용 정책도 있었다. 로마는 피정복민의 능력과 문화를 활용하고, 속주 출신 인물들에게도 국가 운영에 참여할 기회를 열어 주었다. 한때 로마에 맞서 싸웠던 민족의 후손들이 로마의 군대를 지휘하고 원로원에 진출하는 모습은 로마가 단순한 정복 국가를 넘어 다양한 민족이 공존하는 세계 국가로 발전했음을 보여 준다. 그러나 그 이면에서는 황제의 권력 집중과 정치적 숙청, 권력 승계를 둘러싼 갈등이 끊이지 않았다. 제국의 위대함과 권력의 위험성이 동시에 드러나는 대목이다.
개정판에서는 기존 서술의 오류와 미비점을 바로잡고, 사건과 인물에 대한 설명을 보완하여 로마 제국의 역사를 더욱 충실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저자는 로마가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선택했고, 그 결정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지속적으로 되묻는다. 절대 권력은 어떻게 형성되고 유지되는가. 지도자의 능력과 제도의 안정성 중 무엇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가. 서로 다른 민족과 문화를 포용하는 정책은 제국의 번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로마의 선택과 결정 ④ 카푸트 문디』는 로마가 세계의 중심으로 군림했던 시대를 통해 권력과 통치, 선택과 책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역사 교양서다.
목차
목차
보완하며
제4권에 들어가며
3
제정 시대 BC 27년~AD 476년
3-1 제정 원수정 시대 BC 27년∼AD 284년
3-1-1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 왕조 BC 27년∼AD 68년
제정을 도모한 아우구스투스의 위선(BC 27년) / 아우구스투스의 전설 / '아우구스투스(Augustus)'의 유래 / 그릇된 동물 애호 / 아우구스투스의 애민 정신(愛民精神) / 프리무스(Primus)의 증거(BC 23년)와 마이케나스(Maecenas) / 마르켈루스(Marcellus)의 요절(BC 23년) / 율리아(Julia)의 비극 / 아우구스투스의 악행과 기행 / 정절에 관한 아우구스투스의 이중성 / 아우구스투스의 표현 방법(BC 20년) / 루푸스(Rufus)의 소방대 설립과 죽음(BC 19년) / 아우구스투스의 다산 정책과 불륜 방지책(BC 18년) / 시인 호라티우스(Horatius) / 유벤투스(juventus)의 조직화(BC 5년) / 아우구스투스에 대한 리비아(Livia)의 사랑법 / 바루스(Varus)의 게르마니아 통치(9년) / 아르미니우스(Arminius)의 투쟁(9년) / 마르키아(Marcia)의 입방정(14년) / 황제의 신격화 / 티베리우스(Tiberius)의 굴욕감(14년) / 아르미니우스 형제의 언쟁(16년) / 리보 드루수스(Libo Drusus)의 마법과 죽음(16년) / 소환당한 아르켈라우스(Archelaus)(17년) / 황제 승계의 수락(17년) / 프라아테스(Phraates) 4세의 예견과 보노네스(Vonones) 1세의 실패(7~19년) / 게르마니쿠스(Germanicus)의 죽음(19년) / 연장자에 대한 예절(21년) / 원로원 의원들의 아부 / 레스쿠포리스(Rhescuporis)의 야심과 파멸 / 아내들의 월권 / 세야누스(Sejanus)의 드루수스(Drusus) 살해(23년) / 클루토리우스(Clutorius)의 애가 / 관용과 처벌에 대한 크레무티우스(Cremutius)의 연설(25년) / 티베리우스의 전설 / 티베리우스가 펼친 선정 / 권력자에 대한 아첨 / 최고 권력자에 대한 호위 / 아틸리우스(Atilius)의 부실 공사(27년) / 라티아리스(Latiaris)의 파렴치한 배반(28년) / '부모와 자식 관계'에 대하여 / 티베리우스에 의한 세야누스 제거(31년) / 테렌티우스(Terentius)의 변론(32년) / 티베리우스의 악행과 기행 / 본디오 빌라도의 결정(33년) /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 칼리굴라(Caligula)의 권력욕(37년) / 칼리굴라의 판단 / 페트로니우스(Petronius)의 결정(41년) / 칼리굴라의 악행과 기행 / 근위대의 역할과 폐해 / 클라우디우스(Claudius)의 굴욕 / 제4대 황제 클라우디우스와 비서 조직 / 메살리나(Messalina) 황후의 욕망(47년) / 클라우디우스 황제의 연설(48년) / 로마의 동화 정책 / 메살리나(Messalina)의 이중 결혼(48년) / 아헤노바르부스(Ahenobarbus)와 아그리피나(Agrippina)의 구애 / 아그리피나의 계책(50~51년) / 라다미스투스(Rhadamistus)의 간계(51년) / 클라우디우스의 죽음(54년) / 클라우디우스의 악행과 기행 / 네로(Nero)를 향한 아그리피나와 레피다의 경쟁(54년) / 경쟁자 제거와 브리타니쿠스의 죽음(55년) / 네로의 선정 / 암프시바리족의 몰락(57년) / 네로의 명령(57년)과 박수 부대 / 포파이아의 유혹과 아그리피나의 죽음(59년) / 보우디카(Boudicca)의 항전(60년) / 세네카(Seneca)의 사퇴 그리고 은거(62년) / 옥타비아(Octavia)의 비극(62년) / 코르불로(Corbulo)의 협상(63년) / 로마 대화재와 네로의 그리스도교인 박해(64년) / 네로의 로마 재건 / 피소의 모반과 세네카의 죽음(65년) / 네로의 제국 순방 / 네로의 방종 / 훗날의 생계 수단 /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 왕조 몰락의 징조(68년
부록 경제제도 │ 황제연대표 │ 연대표 │ 로마 제국
참고문헌
제4권에 들어가며
3
제정 시대 BC 27년~AD 476년
3-1 제정 원수정 시대 BC 27년∼AD 284년
3-1-1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 왕조 BC 27년∼AD 68년
제정을 도모한 아우구스투스의 위선(BC 27년) / 아우구스투스의 전설 / '아우구스투스(Augustus)'의 유래 / 그릇된 동물 애호 / 아우구스투스의 애민 정신(愛民精神) / 프리무스(Primus)의 증거(BC 23년)와 마이케나스(Maecenas) / 마르켈루스(Marcellus)의 요절(BC 23년) / 율리아(Julia)의 비극 / 아우구스투스의 악행과 기행 / 정절에 관한 아우구스투스의 이중성 / 아우구스투스의 표현 방법(BC 20년) / 루푸스(Rufus)의 소방대 설립과 죽음(BC 19년) / 아우구스투스의 다산 정책과 불륜 방지책(BC 18년) / 시인 호라티우스(Horatius) / 유벤투스(juventus)의 조직화(BC 5년) / 아우구스투스에 대한 리비아(Livia)의 사랑법 / 바루스(Varus)의 게르마니아 통치(9년) / 아르미니우스(Arminius)의 투쟁(9년) / 마르키아(Marcia)의 입방정(14년) / 황제의 신격화 / 티베리우스(Tiberius)의 굴욕감(14년) / 아르미니우스 형제의 언쟁(16년) / 리보 드루수스(Libo Drusus)의 마법과 죽음(16년) / 소환당한 아르켈라우스(Archelaus)(17년) / 황제 승계의 수락(17년) / 프라아테스(Phraates) 4세의 예견과 보노네스(Vonones) 1세의 실패(7~19년) / 게르마니쿠스(Germanicus)의 죽음(19년) / 연장자에 대한 예절(21년) / 원로원 의원들의 아부 / 레스쿠포리스(Rhescuporis)의 야심과 파멸 / 아내들의 월권 / 세야누스(Sejanus)의 드루수스(Drusus) 살해(23년) / 클루토리우스(Clutorius)의 애가 / 관용과 처벌에 대한 크레무티우스(Cremutius)의 연설(25년) / 티베리우스의 전설 / 티베리우스가 펼친 선정 / 권력자에 대한 아첨 / 최고 권력자에 대한 호위 / 아틸리우스(Atilius)의 부실 공사(27년) / 라티아리스(Latiaris)의 파렴치한 배반(28년) / '부모와 자식 관계'에 대하여 / 티베리우스에 의한 세야누스 제거(31년) / 테렌티우스(Terentius)의 변론(32년) / 티베리우스의 악행과 기행 / 본디오 빌라도의 결정(33년) /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 칼리굴라(Caligula)의 권력욕(37년) / 칼리굴라의 판단 / 페트로니우스(Petronius)의 결정(41년) / 칼리굴라의 악행과 기행 / 근위대의 역할과 폐해 / 클라우디우스(Claudius)의 굴욕 / 제4대 황제 클라우디우스와 비서 조직 / 메살리나(Messalina) 황후의 욕망(47년) / 클라우디우스 황제의 연설(48년) / 로마의 동화 정책 / 메살리나(Messalina)의 이중 결혼(48년) / 아헤노바르부스(Ahenobarbus)와 아그리피나(Agrippina)의 구애 / 아그리피나의 계책(50~51년) / 라다미스투스(Rhadamistus)의 간계(51년) / 클라우디우스의 죽음(54년) / 클라우디우스의 악행과 기행 / 네로(Nero)를 향한 아그리피나와 레피다의 경쟁(54년) / 경쟁자 제거와 브리타니쿠스의 죽음(55년) / 네로의 선정 / 암프시바리족의 몰락(57년) / 네로의 명령(57년)과 박수 부대 / 포파이아의 유혹과 아그리피나의 죽음(59년) / 보우디카(Boudicca)의 항전(60년) / 세네카(Seneca)의 사퇴 그리고 은거(62년) / 옥타비아(Octavia)의 비극(62년) / 코르불로(Corbulo)의 협상(63년) / 로마 대화재와 네로의 그리스도교인 박해(64년) / 네로의 로마 재건 / 피소의 모반과 세네카의 죽음(65년) / 네로의 제국 순방 / 네로의 방종 / 훗날의 생계 수단 /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 왕조 몰락의 징조(68년
부록 경제제도 │ 황제연대표 │ 연대표 │ 로마 제국
참고문헌
저자
저자
윤홍렬 서울시(재무국, 문화관광국, 디자인서울총괄본부, 주택정책본부, 안전총괄실 등)·서울시 각 자치구·국민고충처리위원회(現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건축행정 업무를 담당했다. 비전공자인 저자가 이 글은 완성시킬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진실을 파고드는 탐구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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