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꾸러기(우리학교 그림책 읽는 시간)(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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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보다 많이 읽힌 책
40년 넘은 아동 문학의 고전이자 스테디셀러
뭘 해도 사랑스러운 어린이를 향한 예찬!
여기 아무도 못 말리는 장난꾸러기가 있다. 언제 어디에서 튀어나올지, 무슨 엉뚱한 소리를 할지, 어떤 황당한 일을 벌일지 아무도 모르는 자유로운 영혼이지만, 어느 모로 보나 사랑할 수밖에 없다. 누가 뭐래도 마음껏 상상하고, 별 이상한 일에 도전하고, 시도 때도 없이 사고를 치고 다니지만 한번 보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아이.
마냥 장난꾸러기일 줄만 알았던 아이도 때로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헤아리고, 친구들을 배려할 줄도 알고, 가끔은 생각에 잠겨 혼자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뭐든지 마음먹은 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아이도 딱 하나 못 하는 게 있었는데, 그건 뭐였을까?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브라질의 국민 작가 지라우두 아우베스 핀투의 1980년 출간 그림책. 평범한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재치 있게, 어른이 되어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 냈다. 보면 볼수록 공감을 일으키고 마지막에는 아련한 여운이 느껴진다. 누구나 어린이였지만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40년 넘은 아동 문학의 고전이자 스테디셀러
뭘 해도 사랑스러운 어린이를 향한 예찬!
여기 아무도 못 말리는 장난꾸러기가 있다. 언제 어디에서 튀어나올지, 무슨 엉뚱한 소리를 할지, 어떤 황당한 일을 벌일지 아무도 모르는 자유로운 영혼이지만, 어느 모로 보나 사랑할 수밖에 없다. 누가 뭐래도 마음껏 상상하고, 별 이상한 일에 도전하고, 시도 때도 없이 사고를 치고 다니지만 한번 보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아이.
마냥 장난꾸러기일 줄만 알았던 아이도 때로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헤아리고, 친구들을 배려할 줄도 알고, 가끔은 생각에 잠겨 혼자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뭐든지 마음먹은 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아이도 딱 하나 못 하는 게 있었는데, 그건 뭐였을까?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브라질의 국민 작가 지라우두 아우베스 핀투의 1980년 출간 그림책. 평범한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재치 있게, 어른이 되어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 냈다. 보면 볼수록 공감을 일으키고 마지막에는 아련한 여운이 느껴진다. 누구나 어린이였지만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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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찬사
'어린이' 하면 뭐가 떠오를까? 장난꾸러기, 개구쟁이, 천방지축 이런 이미지가 아닐까? 『안녕? 나의 꾸러기』는 어린이가 어떤 존재인지 그 캐릭터를 잘 보여 준다. 호기심이 넘쳐 궁금한 게 많은 어린이는 눈이 배보다 크고, 엉덩이에 불이, 발에는 날개가 달려서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한다. 왜 그리 엉뚱한 말을 조잘거리는지 꼭 머릿속에서 원숭이들이 뛰노는 것 같다. 누구나 바로 공감하는 어린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그려 낸 책이다.
아이가 있는 곳은 언제나 떠들썩하고, 가끔은 어처구니없는 장난을 치고, 기가 막힌 사고도 터뜨리지만 그래서 더 '어린이답다'라는 걸 넌지시 알려 준다. 한번 보면 누구나 아이의 깜찍한 캐릭터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아무도 못 말리는 아이가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어린 시절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시기인지 깨닫게 된다.
아이에게는 공감을, 어른에게는 추억을 선사
『안녕? 나의 꾸러기』를 보면 어린이들은 뭘 느낄까? 과연 자기의 모습을 떠올릴까? 어떤 아이는 주인공을 보고 덩달아 신이 날 것이다. 한편 주인공이 가끔 울적해지는 장면에서는 공감도 할 것이다. 어린이들이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기회는 흔치 않다. 마치 내 말과 행동을 관찰하듯이,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들의 실감 나는 반응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또 어떤 아이는 대리 만족을 느낄 수도 있다. 주인공이 하고 싶은 건 뭐든지 하고, 마음껏 장난치며 자유롭게 뛰노는 모습을 보고 상상으로나마 '꾸러기'라는 엉뚱한 캐릭터를 발휘하는 즐거움을 준다.
어른들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생각에 잠긴다. 어렸을 때는 결코 몰랐던 유년 시절의 의미를 새삼 느끼게 하는 책이다. 우리는 어른이 되어서야 비로소 어렸을 때의 경험이 얼마나 큰 재산인지 깨닫는다. '어린이'는 그 자체만으로도 마땅히 사랑받아야 할 존재라는 걸 되새긴다. 저자는 주인공에게 이름을 따로 부여하지 않았다. 독자 모두에게 이 아이가 되어 볼 기회를 주기 위해서가 아닐까? 아이들과 함께 『안녕? 나의 꾸러기』를 읽으며 아이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고 응원해 주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세대를 초월한 아동 문학의 고전 명작
이 책을 지은 지라우두 아우베스 핀투는 브라질 국민 작가로 불리며, 문화 훈장을 수여한 대문호로 존경받는 인물이다. 브라질 최고 문학상인 '자부치상'과 세계 최고 권위의 아동 문학상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등 수많은 상을 받은 작가다. 언론인, 만화가, 극작가 등 다양한 활동을 하다가 동화를 쓰게 되었는데, 대표작이 바로 『안녕? 나의 꾸러기』다.
『안녕? 나의 꾸러기』는 브라질에서 1980년에 초판이 출간되어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어린이책이다. 브라질에서만 400만 부 이상 판매되고, 세계 11개국에서 출간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다. 이후 만화, 영화, 연극, TV 시리즈로 제작되어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받았으며, 세대를 초월한 고전 명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졌다.
이 책의 주인공 캐릭터는 브라질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정도로 유명하다. 머리에 냄비를 뒤집어쓰고, 질질 끌리는 아빠 양복을 입고, 헐떡거리는 큰 구두를 신고 짓궂게 웃고 있는 아이의 모습은 천생 어린이의 모습 그 자체이자, 어린이만의 매력을 잘 보여 준다. 저자의 단순하면서도 필력이 돋보이는 라인의 그림은 개구쟁이 캐릭터와 조화를 이뤄 더욱 돋보인다.
'어린이' 하면 뭐가 떠오를까? 장난꾸러기, 개구쟁이, 천방지축 이런 이미지가 아닐까? 『안녕? 나의 꾸러기』는 어린이가 어떤 존재인지 그 캐릭터를 잘 보여 준다. 호기심이 넘쳐 궁금한 게 많은 어린이는 눈이 배보다 크고, 엉덩이에 불이, 발에는 날개가 달려서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한다. 왜 그리 엉뚱한 말을 조잘거리는지 꼭 머릿속에서 원숭이들이 뛰노는 것 같다. 누구나 바로 공감하는 어린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그려 낸 책이다.
아이가 있는 곳은 언제나 떠들썩하고, 가끔은 어처구니없는 장난을 치고, 기가 막힌 사고도 터뜨리지만 그래서 더 '어린이답다'라는 걸 넌지시 알려 준다. 한번 보면 누구나 아이의 깜찍한 캐릭터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아무도 못 말리는 아이가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어린 시절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시기인지 깨닫게 된다.
아이에게는 공감을, 어른에게는 추억을 선사
『안녕? 나의 꾸러기』를 보면 어린이들은 뭘 느낄까? 과연 자기의 모습을 떠올릴까? 어떤 아이는 주인공을 보고 덩달아 신이 날 것이다. 한편 주인공이 가끔 울적해지는 장면에서는 공감도 할 것이다. 어린이들이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기회는 흔치 않다. 마치 내 말과 행동을 관찰하듯이,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들의 실감 나는 반응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또 어떤 아이는 대리 만족을 느낄 수도 있다. 주인공이 하고 싶은 건 뭐든지 하고, 마음껏 장난치며 자유롭게 뛰노는 모습을 보고 상상으로나마 '꾸러기'라는 엉뚱한 캐릭터를 발휘하는 즐거움을 준다.
어른들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생각에 잠긴다. 어렸을 때는 결코 몰랐던 유년 시절의 의미를 새삼 느끼게 하는 책이다. 우리는 어른이 되어서야 비로소 어렸을 때의 경험이 얼마나 큰 재산인지 깨닫는다. '어린이'는 그 자체만으로도 마땅히 사랑받아야 할 존재라는 걸 되새긴다. 저자는 주인공에게 이름을 따로 부여하지 않았다. 독자 모두에게 이 아이가 되어 볼 기회를 주기 위해서가 아닐까? 아이들과 함께 『안녕? 나의 꾸러기』를 읽으며 아이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고 응원해 주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세대를 초월한 아동 문학의 고전 명작
이 책을 지은 지라우두 아우베스 핀투는 브라질 국민 작가로 불리며, 문화 훈장을 수여한 대문호로 존경받는 인물이다. 브라질 최고 문학상인 '자부치상'과 세계 최고 권위의 아동 문학상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등 수많은 상을 받은 작가다. 언론인, 만화가, 극작가 등 다양한 활동을 하다가 동화를 쓰게 되었는데, 대표작이 바로 『안녕? 나의 꾸러기』다.
『안녕? 나의 꾸러기』는 브라질에서 1980년에 초판이 출간되어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어린이책이다. 브라질에서만 400만 부 이상 판매되고, 세계 11개국에서 출간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다. 이후 만화, 영화, 연극, TV 시리즈로 제작되어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받았으며, 세대를 초월한 고전 명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졌다.
이 책의 주인공 캐릭터는 브라질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정도로 유명하다. 머리에 냄비를 뒤집어쓰고, 질질 끌리는 아빠 양복을 입고, 헐떡거리는 큰 구두를 신고 짓궂게 웃고 있는 아이의 모습은 천생 어린이의 모습 그 자체이자, 어린이만의 매력을 잘 보여 준다. 저자의 단순하면서도 필력이 돋보이는 라인의 그림은 개구쟁이 캐릭터와 조화를 이뤄 더욱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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