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도
두 번째 시/노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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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거대한 운명을 마주할 때 우리가 짓는 표정을 떠올립니다. 가장 춥고 어두운 밤, 갱도를 읽기 바랍니다.
시노래집 갱도에는 25편의 시와 7곡의 노래를 담았습니다. 구매는 프로필의 링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 링크로 구매가 어려우신 분은 직접 메세지 주셔도 됩니다. 음악은 10월 2일부터 국내 음원 플랫폼에 스트리밍되고 해외 플랫폼은 10월 10일 이후부터 스트리밍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 유튜브 치치도조아조아에 오셔도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가끔은 눈을 떠도 앞이 안 보일 때가 있습니다. 걸어도 걸어도 검기만 한 우리의 길. 한 줌 빛 들지 않는 갱도 속을 헤메는 기분으로 하루를 다 보낼 때도 있습니다. 사랑에 대해, 사람과 시간과 살고 죽는 일에 대해 고민하며 적은 시들입니다. 피할 수 없는 거대한 운명을 마주할 때 우리가 짓는 표정을 떠올립니다. 가장 춥고 어두운 밤, 갱도를 읽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일도 우리가 함께 걷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노래집 갱도에는 25편의 시와 7곡의 노래를 담았습니다. 구매는 프로필의 링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 링크로 구매가 어려우신 분은 직접 메세지 주셔도 됩니다. 음악은 10월 2일부터 국내 음원 플랫폼에 스트리밍되고 해외 플랫폼은 10월 10일 이후부터 스트리밍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 유튜브 치치도조아조아에 오셔도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가끔은 눈을 떠도 앞이 안 보일 때가 있습니다. 걸어도 걸어도 검기만 한 우리의 길. 한 줌 빛 들지 않는 갱도 속을 헤메는 기분으로 하루를 다 보낼 때도 있습니다. 사랑에 대해, 사람과 시간과 살고 죽는 일에 대해 고민하며 적은 시들입니다. 피할 수 없는 거대한 운명을 마주할 때 우리가 짓는 표정을 떠올립니다. 가장 춥고 어두운 밤, 갱도를 읽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일도 우리가 함께 걷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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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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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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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박치치
박치치는 영화 연출, 촬영 감독, 시인, 싱어송라이터, 현장 활동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2년 첫 번째 시/노래집 '발작' 발간 이후 2년만에 두 번째 시/노래집 '갱도'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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