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 고전에서 역사를 읽다
삶의 변곡점에 선 사람들을 위한 색다른 고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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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오십’에게 권하는,
한 번도 상상해보지 못한 고전 속 인물 이야기,
고전에서 길어 올린 삶의 지혜
고전, 동서고금이 따로 없는 삶과 사람 이야기
100세 시대를 말하는 요즈음, 50대를 바라보거나 지나고 있는 이들이라면 느낄 것이다. 세상에 부대끼며 주위를 돌아볼 새도 없이 살아온 시간, 삶의 반환점을 돈 듯 문득 허전하고 아득해지는 시간이 찾아오기 시작했다는 것을.
지천명, 세상의 이치를 깨닫는 나이라고 공자는 말했지만 어디 그런가. 명분과 실존 사이에서 줄타기하듯 살아온 하루하루로 어느새 지나버린 세월과 가지 않은 길, 부쩍 자주 찾아오는 방향 모를 분노, 때로는 지난 선택을 후회하고 되돌리고 싶은 마음, 앞으로 다가올 운명에 대한 가늠 등이 마음을 어지럽힌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삶의 지혜를 구하며 다시 한번 고전을 펼쳐 들게 된다.
이 책의 저자 최봉수는 오랜 시간 출판계에서 다수의 베스트셀러(《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등)를 편집한 편집자로, 또한 경영인으로 일했기에 수많은 책이 그의 손을 거쳐 독자에게 전해졌다. 그런 저자가 고전에 다시 주목하고, 40~50대를 위한 고전 읽기 에세이를 펴낸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고전이라고 하면 까마득한 옛이야기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간은 저마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인생을 되풀이한다. 역사는 반복된다. 지금 일어나는 일들은 옛 선배들이 모두 겪었던 일들의 변주이자 반복이다. 그래서 우리는 고전을 통해 되풀이되는 역사와 사람들의 발자취를 더듬을 수 있다.
한 번도 상상해보지 못한 고전 속 인물 이야기,
고전에서 길어 올린 삶의 지혜
고전, 동서고금이 따로 없는 삶과 사람 이야기
100세 시대를 말하는 요즈음, 50대를 바라보거나 지나고 있는 이들이라면 느낄 것이다. 세상에 부대끼며 주위를 돌아볼 새도 없이 살아온 시간, 삶의 반환점을 돈 듯 문득 허전하고 아득해지는 시간이 찾아오기 시작했다는 것을.
지천명, 세상의 이치를 깨닫는 나이라고 공자는 말했지만 어디 그런가. 명분과 실존 사이에서 줄타기하듯 살아온 하루하루로 어느새 지나버린 세월과 가지 않은 길, 부쩍 자주 찾아오는 방향 모를 분노, 때로는 지난 선택을 후회하고 되돌리고 싶은 마음, 앞으로 다가올 운명에 대한 가늠 등이 마음을 어지럽힌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삶의 지혜를 구하며 다시 한번 고전을 펼쳐 들게 된다.
이 책의 저자 최봉수는 오랜 시간 출판계에서 다수의 베스트셀러(《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등)를 편집한 편집자로, 또한 경영인으로 일했기에 수많은 책이 그의 손을 거쳐 독자에게 전해졌다. 그런 저자가 고전에 다시 주목하고, 40~50대를 위한 고전 읽기 에세이를 펴낸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고전이라고 하면 까마득한 옛이야기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간은 저마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인생을 되풀이한다. 역사는 반복된다. 지금 일어나는 일들은 옛 선배들이 모두 겪었던 일들의 변주이자 반복이다. 그래서 우리는 고전을 통해 되풀이되는 역사와 사람들의 발자취를 더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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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고전을 읽는 색다른 즐거움,
13개의 키워드로 비추어보는 '내 맘대로 고전 읽기'
고전을 펼쳐 그 안으로 들어가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삶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동서와 고금의 차이가 없다. 또한 같은 인물, 같은 사건, 같은 이야기, 같은 문장이라도 읽을 때마다 다른 느낌, 다른 상상으로 그려지는 것 또한 고전의 힘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간의 상상력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위대한 콘텐츠의 화수분"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시작으로 수천 년에 걸쳐 동서의 역사를 가로지르는 13권의 고전과 그에 얽힌 역사적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고전을 집필한 각 저자의 '의도'에 주목하며, 이 의도를 알아가는 것이 바로 고전을 읽는 독자가 느껴야 할 재미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그동안 기존의 시선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인물들 속으로 깊이 들어가 그들의 상황 인식을 분석하고, 그들의 고뇌와 선택을 추적하며, 책 속에 미처 담기지 않은 내면의 목소리를 상상한다. 이를 통해 우리가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했던 고전들을 전혀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게 하고, 읽을 필요를 느끼지 못했던 고전의 새로운 가치를 찾아 재조명한다.
이를테면 대지의 여신 가이아가 우리가 생각하듯 모든 것을 품어주는 넉넉한 어머니가 아닌 탐욕스러운 지배자였다는 것을 알리고, 오디세우스는 잔머리가 비상하고 호기심이 많아 모험을 즐기지만 여성의 보호 본능을 자극하면서도 역마살이 돋으면 어느 날 훌쩍 떠나버리는 '나쁜 남자'의 원형이었다고 폭로한다. 또 페르시아전쟁의 살라미스 해전 영웅 테미스토클레스와 같이 '모난 놈이 정 맞는' 현실은 그리스·로마 시대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지만, 세상은 뛰어난 현실주의자가 아니라 그런 모난 놈에 의해 진보하므로, 그들에 대한 역사적 평가는 달라져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또한 《사기》를 집필한 사마천의 롤모델이 공자였으며, 그를 뛰어넘기 위해 공자의 《춘추》에 없는 형식으로 〈사기 열전〉에서 백이와 숙제를 첫머리에 두는 구성을 기획했다고 해석한다. 그렇기에 사마천이 '역사상 최고의 편집자'가 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내 맘대로' 읽는 고전 해석법이다.
여기에 더해 저자 특유의 현대적이며 쉽고 경쾌한 문체, 재치와 유머는 독자가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게 고전의 내용 속으로 몰입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또 다른 해석의 여지를 주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상상력과 시각으로 더 많은 고전을 바라볼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각 장의 첫머리에 배치된 시간, 분노, 귀향, 운명, 결벽, 마음, 시비, 리셋, 가지 않은 길, 선택, 세월, 명분과 실존, 큐빅 맞추기의 즐거움 등 13개의 키워드는 현재라는 역사를 온몸으로 살아나가고 있는 독자의 눈높이에서 더욱 공감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된다.
동서양 고전을 등불 삼아 길어 올린 삶의 지혜
고전은 수없이 반복되고 있는 것 같은 삶과 사람의 이야기를 환하게 비춰주는 지혜와 함께,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과 삶에 대한 성찰을 제공해준다. 저자는 새로운 해석과 발랄한 상상으로, 두껍게 먼지 쌓인 고전에서 우리가 되새길 수 있는 지혜를 끄집어낸다. 고전 속 지혜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또다시 역사를 만들고, 또 다른 고전을 낳아 그것이 우리 상상력의 화수분이 될 날을 희망하며.
이 책은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놓쳐왔던 다양한 인간사의 면면을 색다른 해석과 교훈으로 펼쳐 보여준다. 특히 더욱 중심을 다잡고 자신을 지켜야 할 세대에게, 호흡을 가다듬을 수 있는 여유와 함께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을 찾는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13개의 키워드로 비추어보는 '내 맘대로 고전 읽기'
고전을 펼쳐 그 안으로 들어가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삶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동서와 고금의 차이가 없다. 또한 같은 인물, 같은 사건, 같은 이야기, 같은 문장이라도 읽을 때마다 다른 느낌, 다른 상상으로 그려지는 것 또한 고전의 힘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간의 상상력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위대한 콘텐츠의 화수분"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시작으로 수천 년에 걸쳐 동서의 역사를 가로지르는 13권의 고전과 그에 얽힌 역사적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고전을 집필한 각 저자의 '의도'에 주목하며, 이 의도를 알아가는 것이 바로 고전을 읽는 독자가 느껴야 할 재미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그동안 기존의 시선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인물들 속으로 깊이 들어가 그들의 상황 인식을 분석하고, 그들의 고뇌와 선택을 추적하며, 책 속에 미처 담기지 않은 내면의 목소리를 상상한다. 이를 통해 우리가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했던 고전들을 전혀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게 하고, 읽을 필요를 느끼지 못했던 고전의 새로운 가치를 찾아 재조명한다.
이를테면 대지의 여신 가이아가 우리가 생각하듯 모든 것을 품어주는 넉넉한 어머니가 아닌 탐욕스러운 지배자였다는 것을 알리고, 오디세우스는 잔머리가 비상하고 호기심이 많아 모험을 즐기지만 여성의 보호 본능을 자극하면서도 역마살이 돋으면 어느 날 훌쩍 떠나버리는 '나쁜 남자'의 원형이었다고 폭로한다. 또 페르시아전쟁의 살라미스 해전 영웅 테미스토클레스와 같이 '모난 놈이 정 맞는' 현실은 그리스·로마 시대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지만, 세상은 뛰어난 현실주의자가 아니라 그런 모난 놈에 의해 진보하므로, 그들에 대한 역사적 평가는 달라져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또한 《사기》를 집필한 사마천의 롤모델이 공자였으며, 그를 뛰어넘기 위해 공자의 《춘추》에 없는 형식으로 〈사기 열전〉에서 백이와 숙제를 첫머리에 두는 구성을 기획했다고 해석한다. 그렇기에 사마천이 '역사상 최고의 편집자'가 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내 맘대로' 읽는 고전 해석법이다.
여기에 더해 저자 특유의 현대적이며 쉽고 경쾌한 문체, 재치와 유머는 독자가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게 고전의 내용 속으로 몰입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또 다른 해석의 여지를 주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상상력과 시각으로 더 많은 고전을 바라볼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각 장의 첫머리에 배치된 시간, 분노, 귀향, 운명, 결벽, 마음, 시비, 리셋, 가지 않은 길, 선택, 세월, 명분과 실존, 큐빅 맞추기의 즐거움 등 13개의 키워드는 현재라는 역사를 온몸으로 살아나가고 있는 독자의 눈높이에서 더욱 공감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된다.
동서양 고전을 등불 삼아 길어 올린 삶의 지혜
고전은 수없이 반복되고 있는 것 같은 삶과 사람의 이야기를 환하게 비춰주는 지혜와 함께,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과 삶에 대한 성찰을 제공해준다. 저자는 새로운 해석과 발랄한 상상으로, 두껍게 먼지 쌓인 고전에서 우리가 되새길 수 있는 지혜를 끄집어낸다. 고전 속 지혜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또다시 역사를 만들고, 또 다른 고전을 낳아 그것이 우리 상상력의 화수분이 될 날을 희망하며.
이 책은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놓쳐왔던 다양한 인간사의 면면을 색다른 해석과 교훈으로 펼쳐 보여준다. 특히 더욱 중심을 다잡고 자신을 지켜야 할 세대에게, 호흡을 가다듬을 수 있는 여유와 함께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을 찾는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저자의 말 _4
1부 내 맘대로 읽는 서양 고전
1. 천지창조와 신화시대 - 《그리스 로마 신화》
위대한 콘텐츠의 화수분, 《그리스 로마 신화》 ㆍ17 | 《그리스 로마 신화》의 천지창조는 사랑이다 ㆍ19 | 창조자와 결별 ㆍ23 | 두 번째 쿠데타, 티탄에서 올림포스 12신 시대로 ㆍ30
2. 청동기 시대의 마지막 전쟁 - 호메로스 《일리아스》
신화 속의 트로이전쟁 ㆍ39 | 역사 속의 트로이전쟁 ㆍ44 | 트로이전쟁, 그 시작은 미약하나 ㆍ48 | (기) 아킬레우스의 첫 번째 분노 ㆍ51 | (승) 분노는 분노를 낳고 ㆍ54 | (전) 분노는 복수로 해소될까? ㆍ56 | (결) 《일리아스》의 분노가 아킬레우스의 눈물에 씻기다 ㆍ58 | 《일리아스》 이후 트로이전쟁 ㆍ59
3. 청동기 시대 오디세이 - 호메로스 《오디세이아》
흔들리는 귀향 ㆍ65 | 지혜로운 자, 오디세우스 ㆍ67 | 이상한 나라의 오디세우스 ㆍ70 | 나쁜 남자, 오디세우스 ㆍ74 | 트로이전쟁, 그 이후 ㆍ77
4. 아테네 민주정과 그리스 비극 - 그리스 3대 비극작가
역사의 중심은 아테네로 ㆍ85 | 주신 디오니소스와 그리스 비극 ㆍ87 | 아이스킬로스의 《오레스테이아》 3부작, 누가 그녀에게 돌을 던질 수 있을까? ㆍ90 |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 이 세상 누구도 행복하다고 노래하지 마라 ㆍ93 | 에우리피데스의 《메데이아》, 너무 서툰 사랑 이야기 ㆍ97 | 아테네 민주정과 그리스 비극 ㆍ101
5. 세계 최초의 동서 세계대전, 페르시아전쟁 - 헤로도토스 《역사》
편집증에 결벽증까지 ㆍ107 | 광장에 촛불이 꺼지지 않은 아테네의 무모함 ㆍ108 | '우리가 이겼노라'는 유럽이라는 아기가 태어나는 소리 ㆍ110 | 뜨거운 문이 지옥의 문이 되다 ㆍ114 | 그리스는 다 계획이 있었다 ㆍ117
6. 로마왕국, 로마공화국 그리고 로마제국의 등장 - 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로마왕국, 로마공화국 그리고 로마제국 ㆍ125 | 문재 오비디우스 ㆍ129 | 로마판 《용비어천가》 ㆍ131 | 오비디우스의 변신은 로마를 불편하게 한다 ㆍ133 | 시인 오비디우스의 이승에서의 마지막 바람 ㆍ137
7. 그리스와 로마의 비교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플루타르코스 영웅전》과 〈사기열전〉, 참 많이 닮았고 또 다르다 ㆍ143 | 플루타르코스는 영웅의 비교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실을 과장, 왜곡했나? ㆍ145 | 사마천에게 물어본다면? ㆍ150 | 사라진 두 영웅을 찾아서 ㆍ153 | 군법과 사랑의 대결, 사선진 대형 ㆍ154 | 역사상 최고의 명장은 누구일까? ㆍ157
2부 내 맘대로 읽는 동양 고전
8. 삼황오제에서 시작하다 - 사마천 《사기》
삼황오제에서 춘추전국시대가 열리기까지 ㆍ167 | 사마천의 《사기》 개요 ㆍ172 | 자유롭고 살아 있는 역사서가 된 까닭 ㆍ173 | 사마천이 《사기》를 쓰게 된 배경 ㆍ176 | 〈사기열전〉의 키워드는 '사마천의 공자' ㆍ180
9. 춘추전국시대가 춤추다 - 《열국지》
《열국지》를 찾아서 ㆍ187 | 춘추 그리고 전국시대, 천하가 열리다 ㆍ188 | 춘추시대의 문법 대가 관중 ㆍ194 | 패자의 무게 ㆍ197 | 대장부 오자서와 지혜로운 자 범려 ㆍ198 | 그는 누구일까? ㆍ203 | 작법자폐 상앙 ㆍ205 | 진시황이 짝사랑한 한비자 ㆍ206
10. 중국 최초의 통일 왕조 진과 한 사이 - 《초한지》
전국시대를 통일한 법가 ㆍ211 | 진시황을 위한 변명 ㆍ212 | 사마천의 숨은 의도는? ㆍ219 | 초한지가 왜 인기일까? ㆍ220 | 홍문의 회, 아! 범증 ㆍ222 | '더불어 큰일을 이룰 수 없는 사람' ㆍ223 | 한의 삼걸 ㆍ227 | 이인자 처신의 전범, 소하 ㆍ227 | 차원이 다른 장량 ㆍ230 | 시정잡배의 마음으로 성인의 마음을 요구한 한신 ㆍ236
11. 중국 고대사 에필로그 - 《삼국지》
《삼국지》를 읽다 ㆍ244 | 삼국시대 전초전의 주연 하진, 원소, 동탁 ㆍ245 | 구체제 출신 혁명의 얼굴마담, 하진 ㆍ245 | 끝내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지 못한 영웅, 원소 ㆍ248 | 딱 산적 두목, 동탁 ㆍ250 | 삼국시대가 열리자 영웅들은 떠난다 ㆍ252 | 《삼국지》의 영웅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의 죽음 ㆍ253 | 《삼국지》의 마지막 주인공, 사마의 ㆍ257 | 복기 ㆍ259
12. 한국 고대사 바로 보기 - 김부식 《삼국사기》
서경 천도의 정치적 함의 ㆍ268 | 서경 천도는 왕권강화를 위한 분리정책 ㆍ270 | 누가 북벌론자를 죽였는가? ㆍ271 | 그 유교가 그 유교가 아닌데 ㆍ273 | 《삼국사기》가 '춘추필법 이소사대 맨망'이라고? ㆍ275 | 문벌귀족 세력으로서의 김부식 ㆍ278
13. 일본 고대사 큐빅 맞추기 - 《일본서기》
《일본서기》는? ㆍ287 | 게이타이와 긴메이는 새로운 왕조, 새로운 세력 ㆍ289 |
소가씨의 출현 ㆍ295 | 쇼토쿠 개혁의 좌절 ㆍ298 | 을미의 변 ㆍ300 | 야마토국의 초대 왕은 누구일까? ㆍ302 | 잃어버린 150년의 역사를 진구 혼자 다 막았다 ㆍ307 | 왜 5왕을 찾아라 ㆍ309
이미지 출처 ㆍ317
1부 내 맘대로 읽는 서양 고전
1. 천지창조와 신화시대 - 《그리스 로마 신화》
위대한 콘텐츠의 화수분, 《그리스 로마 신화》 ㆍ17 | 《그리스 로마 신화》의 천지창조는 사랑이다 ㆍ19 | 창조자와 결별 ㆍ23 | 두 번째 쿠데타, 티탄에서 올림포스 12신 시대로 ㆍ30
2. 청동기 시대의 마지막 전쟁 - 호메로스 《일리아스》
신화 속의 트로이전쟁 ㆍ39 | 역사 속의 트로이전쟁 ㆍ44 | 트로이전쟁, 그 시작은 미약하나 ㆍ48 | (기) 아킬레우스의 첫 번째 분노 ㆍ51 | (승) 분노는 분노를 낳고 ㆍ54 | (전) 분노는 복수로 해소될까? ㆍ56 | (결) 《일리아스》의 분노가 아킬레우스의 눈물에 씻기다 ㆍ58 | 《일리아스》 이후 트로이전쟁 ㆍ59
3. 청동기 시대 오디세이 - 호메로스 《오디세이아》
흔들리는 귀향 ㆍ65 | 지혜로운 자, 오디세우스 ㆍ67 | 이상한 나라의 오디세우스 ㆍ70 | 나쁜 남자, 오디세우스 ㆍ74 | 트로이전쟁, 그 이후 ㆍ77
4. 아테네 민주정과 그리스 비극 - 그리스 3대 비극작가
역사의 중심은 아테네로 ㆍ85 | 주신 디오니소스와 그리스 비극 ㆍ87 | 아이스킬로스의 《오레스테이아》 3부작, 누가 그녀에게 돌을 던질 수 있을까? ㆍ90 |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 이 세상 누구도 행복하다고 노래하지 마라 ㆍ93 | 에우리피데스의 《메데이아》, 너무 서툰 사랑 이야기 ㆍ97 | 아테네 민주정과 그리스 비극 ㆍ101
5. 세계 최초의 동서 세계대전, 페르시아전쟁 - 헤로도토스 《역사》
편집증에 결벽증까지 ㆍ107 | 광장에 촛불이 꺼지지 않은 아테네의 무모함 ㆍ108 | '우리가 이겼노라'는 유럽이라는 아기가 태어나는 소리 ㆍ110 | 뜨거운 문이 지옥의 문이 되다 ㆍ114 | 그리스는 다 계획이 있었다 ㆍ117
6. 로마왕국, 로마공화국 그리고 로마제국의 등장 - 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로마왕국, 로마공화국 그리고 로마제국 ㆍ125 | 문재 오비디우스 ㆍ129 | 로마판 《용비어천가》 ㆍ131 | 오비디우스의 변신은 로마를 불편하게 한다 ㆍ133 | 시인 오비디우스의 이승에서의 마지막 바람 ㆍ137
7. 그리스와 로마의 비교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플루타르코스 영웅전》과 〈사기열전〉, 참 많이 닮았고 또 다르다 ㆍ143 | 플루타르코스는 영웅의 비교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실을 과장, 왜곡했나? ㆍ145 | 사마천에게 물어본다면? ㆍ150 | 사라진 두 영웅을 찾아서 ㆍ153 | 군법과 사랑의 대결, 사선진 대형 ㆍ154 | 역사상 최고의 명장은 누구일까? ㆍ157
2부 내 맘대로 읽는 동양 고전
8. 삼황오제에서 시작하다 - 사마천 《사기》
삼황오제에서 춘추전국시대가 열리기까지 ㆍ167 | 사마천의 《사기》 개요 ㆍ172 | 자유롭고 살아 있는 역사서가 된 까닭 ㆍ173 | 사마천이 《사기》를 쓰게 된 배경 ㆍ176 | 〈사기열전〉의 키워드는 '사마천의 공자' ㆍ180
9. 춘추전국시대가 춤추다 - 《열국지》
《열국지》를 찾아서 ㆍ187 | 춘추 그리고 전국시대, 천하가 열리다 ㆍ188 | 춘추시대의 문법 대가 관중 ㆍ194 | 패자의 무게 ㆍ197 | 대장부 오자서와 지혜로운 자 범려 ㆍ198 | 그는 누구일까? ㆍ203 | 작법자폐 상앙 ㆍ205 | 진시황이 짝사랑한 한비자 ㆍ206
10. 중국 최초의 통일 왕조 진과 한 사이 - 《초한지》
전국시대를 통일한 법가 ㆍ211 | 진시황을 위한 변명 ㆍ212 | 사마천의 숨은 의도는? ㆍ219 | 초한지가 왜 인기일까? ㆍ220 | 홍문의 회, 아! 범증 ㆍ222 | '더불어 큰일을 이룰 수 없는 사람' ㆍ223 | 한의 삼걸 ㆍ227 | 이인자 처신의 전범, 소하 ㆍ227 | 차원이 다른 장량 ㆍ230 | 시정잡배의 마음으로 성인의 마음을 요구한 한신 ㆍ236
11. 중국 고대사 에필로그 - 《삼국지》
《삼국지》를 읽다 ㆍ244 | 삼국시대 전초전의 주연 하진, 원소, 동탁 ㆍ245 | 구체제 출신 혁명의 얼굴마담, 하진 ㆍ245 | 끝내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지 못한 영웅, 원소 ㆍ248 | 딱 산적 두목, 동탁 ㆍ250 | 삼국시대가 열리자 영웅들은 떠난다 ㆍ252 | 《삼국지》의 영웅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의 죽음 ㆍ253 | 《삼국지》의 마지막 주인공, 사마의 ㆍ257 | 복기 ㆍ259
12. 한국 고대사 바로 보기 - 김부식 《삼국사기》
서경 천도의 정치적 함의 ㆍ268 | 서경 천도는 왕권강화를 위한 분리정책 ㆍ270 | 누가 북벌론자를 죽였는가? ㆍ271 | 그 유교가 그 유교가 아닌데 ㆍ273 | 《삼국사기》가 '춘추필법 이소사대 맨망'이라고? ㆍ275 | 문벌귀족 세력으로서의 김부식 ㆍ278
13. 일본 고대사 큐빅 맞추기 - 《일본서기》
《일본서기》는? ㆍ287 | 게이타이와 긴메이는 새로운 왕조, 새로운 세력 ㆍ289 |
소가씨의 출현 ㆍ295 | 쇼토쿠 개혁의 좌절 ㆍ298 | 을미의 변 ㆍ300 | 야마토국의 초대 왕은 누구일까? ㆍ302 | 잃어버린 150년의 역사를 진구 혼자 다 막았다 ㆍ307 | 왜 5왕을 찾아라 ㆍ309
이미지 출처 ㆍ317
저자
저자
최봉수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김영사 편집장, 중앙M&B 전략기획실장, 랜덤하우스중앙 COO를 거쳐 웅진씽크빅, 메가스터디 대표이사, 프린스턴리뷰 아시아 총괄대표를 지낸 후 현재는 기업, 단체의 자문과 집필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출판기획의 테크닉》(살림, 1997), 《인사이트》(나무나무, 2013)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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