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 The Harmony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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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른,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빚어내는 아름다운 화음, 어울림
장편 동화 『어울림』은 아이와 어른 모두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행복한 집 〈어울림〉의 사계를 그려냈습니다. 다양한 사연과 슬픔, 걱정을 가진 어린이들과 할머니들이 두루 이야기를 꾸려갑니다.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이혼가정… 가족의 형태는 모두 달라도 그들은 넉넉하고 포근한 집 어울림에서 함께 살아가며 점차 진짜 가족이 되어갑니다.
밝고 사랑스러운 어린아이들의 일화부터 속깊은 할머니들의 목소리,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까지 그려내는 이 동화는 마음을 모으면 외롭고 막막했던 일상이 환한 매일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듯합니다. 한 편 한 편 따스하고 기분 좋은 에피소드들로 가득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 빚어내는 아름다운 화음 같은 한 권의 동화를 만나보시기를,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고, 함께 사는 기쁨을 누려보시기를 권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빚어내는 아름다운 화음, 어울림
장편 동화 『어울림』은 아이와 어른 모두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행복한 집 〈어울림〉의 사계를 그려냈습니다. 다양한 사연과 슬픔, 걱정을 가진 어린이들과 할머니들이 두루 이야기를 꾸려갑니다.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이혼가정… 가족의 형태는 모두 달라도 그들은 넉넉하고 포근한 집 어울림에서 함께 살아가며 점차 진짜 가족이 되어갑니다.
밝고 사랑스러운 어린아이들의 일화부터 속깊은 할머니들의 목소리,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까지 그려내는 이 동화는 마음을 모으면 외롭고 막막했던 일상이 환한 매일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듯합니다. 한 편 한 편 따스하고 기분 좋은 에피소드들로 가득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 빚어내는 아름다운 화음 같은 한 권의 동화를 만나보시기를,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고, 함께 사는 기쁨을 누려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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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린이는 사랑을 먹고 자라야 바르게 성장해 훌륭한 사회인이 됩니다. 늙어가는 노인들에게는 외로운 마음을 달래줄 대상이 필요합니다.
어려운 가정 속에서도 사랑 받을 수 있다면 어린이에게는 자라는 힘이 될 것입니다. 외로움 속에서 시간과 싸우는 노인들이 자라는 아이들의 생기발랄한 모습을 본다면 자신이 살아온 값진 추억을 함께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어울림』은 어린이와 노인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공동주택 〈어울림〉의 사계를 그려낸 장편 동화입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동화이지요. 〈어울림〉에서 함께 지내는 동안 소중한 가족은 점점 늘어나고, 서로의 마음은 더욱 돈독해집니다. 무럭무럭 자라나는 미나와 성경이, 예쁨이와 다슬이, 경호의 이야기를 읽으며 미소 짓고, 할머니들의 포근한 미소에 마음 따뜻해질 동화책을 자신 있게 권해드립니다.
어려운 가정 속에서도 사랑 받을 수 있다면 어린이에게는 자라는 힘이 될 것입니다. 외로움 속에서 시간과 싸우는 노인들이 자라는 아이들의 생기발랄한 모습을 본다면 자신이 살아온 값진 추억을 함께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어울림』은 어린이와 노인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공동주택 〈어울림〉의 사계를 그려낸 장편 동화입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동화이지요. 〈어울림〉에서 함께 지내는 동안 소중한 가족은 점점 늘어나고, 서로의 마음은 더욱 돈독해집니다. 무럭무럭 자라나는 미나와 성경이, 예쁨이와 다슬이, 경호의 이야기를 읽으며 미소 짓고, 할머니들의 포근한 미소에 마음 따뜻해질 동화책을 자신 있게 권해드립니다.
목차
목차
[발간사] 작가의 마음
[프롤로그] 인연
'어울림' 들어서다
새로운 친구 명서
언니와 동생
예쁨이와 다슬이
자전거 타기
달리기 대회를 마치던 날
가족 나들이
감자 캐는 날
여름 나들이
송편 만들기
땅콩 따기
해후
새로 온 아가
눈 온 아침
이별 파티
[에필로그] 몇 년이 흐르고
[서평 1] 양은순
[서평 2] 지성해
[프롤로그] 인연
'어울림' 들어서다
새로운 친구 명서
언니와 동생
예쁨이와 다슬이
자전거 타기
달리기 대회를 마치던 날
가족 나들이
감자 캐는 날
여름 나들이
송편 만들기
땅콩 따기
해후
새로 온 아가
눈 온 아침
이별 파티
[에필로그] 몇 년이 흐르고
[서평 1] 양은순
[서평 2] 지성해
저자
저자
김경빈
김경빈(본명: 김순희) 선생님은 1980년 2월 서울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서울 시내에 있는 초등학교를 두루 돌면서 거의 40년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였어요. 아이들과 생활을 하면서도 방송통신대 국문학과를 마치고 한국외대 교육학석사까지 마쳤답니다.
1997 '문학21' 시조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후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는데, 순수한 마음을 지니고 싶어 아동문학을 주로 하고 있답니다. 퇴직하면서 처음으로 동시 동화집 『우리들의 교실 외』(2010)를 펴낸 이후로 동시집 『엄마 마음 환하게 등불을 걸어요』(2018), 『동시가 좋아 우리말도 재밌어요!』(2021), 『이슬처럼 수정처럼』(2023) 동시집을 펴냈고, 단편동화집으로 『여름 아이들』(2019)이 있답니다.
세계문학상 동화 본상(2019), 문화와 문학타임 대상(2020), 김정헌 서정문학상 대상(2024)을 수상했답니다. 『어울림』은 노인과 아이들이 함께 꿈꾸는 사랑과 희망을 그린 장편동화입니다.
1997 '문학21' 시조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후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는데, 순수한 마음을 지니고 싶어 아동문학을 주로 하고 있답니다. 퇴직하면서 처음으로 동시 동화집 『우리들의 교실 외』(2010)를 펴낸 이후로 동시집 『엄마 마음 환하게 등불을 걸어요』(2018), 『동시가 좋아 우리말도 재밌어요!』(2021), 『이슬처럼 수정처럼』(2023) 동시집을 펴냈고, 단편동화집으로 『여름 아이들』(2019)이 있답니다.
세계문학상 동화 본상(2019), 문화와 문학타임 대상(2020), 김정헌 서정문학상 대상(2024)을 수상했답니다. 『어울림』은 노인과 아이들이 함께 꿈꾸는 사랑과 희망을 그린 장편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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