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고을 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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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처 몰랐던 노원
노원의 역사와 문화,
선조가 남긴 그윽한 향취를 좇는 여정
〈으뜸고을 노원〉은 노원의 역사와 문화를 다룬 책이다.
지명의 유래, 역사인물의 발자취를 짚어가며 남은 문화유산과 사라진 문화유산까지 조명한다. 그 가운데 조선왕조실록의 허점과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오류도 짚어낸다.
역사소설을 주로 집필하며 이면과 진실에 천착해오던 저자인 만큼, 철저한 고증은 물론, 독자의 흥미를 끌며 각 장을 전개해나간다. 일방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선왕조실록의 허점과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오류까지 날카롭게 짚는다.
이 책을 통해, 아름다운 고을에 면면히 흐른 역사와 문화의 그윽한 향취를 다시금 음미해보기를 권한다.
노원의 역사와 문화,
선조가 남긴 그윽한 향취를 좇는 여정
〈으뜸고을 노원〉은 노원의 역사와 문화를 다룬 책이다.
지명의 유래, 역사인물의 발자취를 짚어가며 남은 문화유산과 사라진 문화유산까지 조명한다. 그 가운데 조선왕조실록의 허점과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오류도 짚어낸다.
역사소설을 주로 집필하며 이면과 진실에 천착해오던 저자인 만큼, 철저한 고증은 물론, 독자의 흥미를 끌며 각 장을 전개해나간다. 일방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선왕조실록의 허점과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오류까지 날카롭게 짚는다.
이 책을 통해, 아름다운 고을에 면면히 흐른 역사와 문화의 그윽한 향취를 다시금 음미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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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노원은 예로부터 경승지로 이름 높은 곳이었다. 조선 후기 흥선 대원군 이하응을 몰아내고 영의정에 올랐던 이유원은 '蘆原東墅中第一區也(노원동야중제일구야)', '노원은 동쪽 들판 가운데 제일 가는 곳'이라 언급했다.
또한 노원 역사 인물인 윤두수의 동생 윤근수는 '동쪽 교외 경승지로 노원을 꼽는다(東郊勝地說蘆原, 동교승지설노원)'라고 했다. 이는 윤근수만이 아닌 모든 사람이 노원을 최고의 경승지로 인정한다는 의미다.
이 책의 저자 황천우는 자신의 고향 노원의 역사와 문화, 지명 유래, 역사 인물들은 물론 문화유산, 노원을 그려낸 작품까지 망라하여 노원을 으뜸고을이라 칭했다. 철저한 고증을 위해 각종 고문헌을 낱낱이 연구하고, 선조가 남긴 한시들은 손수 번역했다. 긍지와 애정 없이는 결코 할 수 없는 작업이다.
책 속에는 독자의 흥미를 끄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고증을 바탕으로 숨겨진 이야기를 차근히 풀어간다. 수락산과 불암산 이름의 유래 및 경쟁력은 무엇인지, 왜 당나라 현종의 능호인 태릉을 능호로 정했는지, 선조(宣祖)는 무슨 억하심정으로 태릉 바로 옆에 강릉을 썼는지, 초안산의 실체는 무엇인지, 왜 중랑천이 아니라 중량천인지….
김시습, 윤두수, 이항복, 남구만, 이유 등 역사 인물들의 발자취를 되짚고, 조선왕조실록의 허점 역시 지적한다.
이 책이 노원에 사는 이들에게는 자긍심과 반가움으로, 일반 독자에게는 역사와 지역을 알아가는 기쁨으로 가 닿을 거라 믿는다.
또한 노원 역사 인물인 윤두수의 동생 윤근수는 '동쪽 교외 경승지로 노원을 꼽는다(東郊勝地說蘆原, 동교승지설노원)'라고 했다. 이는 윤근수만이 아닌 모든 사람이 노원을 최고의 경승지로 인정한다는 의미다.
이 책의 저자 황천우는 자신의 고향 노원의 역사와 문화, 지명 유래, 역사 인물들은 물론 문화유산, 노원을 그려낸 작품까지 망라하여 노원을 으뜸고을이라 칭했다. 철저한 고증을 위해 각종 고문헌을 낱낱이 연구하고, 선조가 남긴 한시들은 손수 번역했다. 긍지와 애정 없이는 결코 할 수 없는 작업이다.
책 속에는 독자의 흥미를 끄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고증을 바탕으로 숨겨진 이야기를 차근히 풀어간다. 수락산과 불암산 이름의 유래 및 경쟁력은 무엇인지, 왜 당나라 현종의 능호인 태릉을 능호로 정했는지, 선조(宣祖)는 무슨 억하심정으로 태릉 바로 옆에 강릉을 썼는지, 초안산의 실체는 무엇인지, 왜 중랑천이 아니라 중량천인지….
김시습, 윤두수, 이항복, 남구만, 이유 등 역사 인물들의 발자취를 되짚고, 조선왕조실록의 허점 역시 지적한다.
이 책이 노원에 사는 이들에게는 자긍심과 반가움으로, 일반 독자에게는 역사와 지역을 알아가는 기쁨으로 가 닿을 거라 믿는다.
목차
목차
역사 및 지명 유래
노원의 역사 인물
문화유산
사라진 문화유산
노원에 대한 불편한 오해
노원의 향취
에필로그
노원의 역사 인물
문화유산
사라진 문화유산
노원에 대한 불편한 오해
노원의 향취
에필로그
저자
저자
황천우
1959년 서울 노원에서 태어났다. 연촌초, 재현중, 대광고 그리고 서울시립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공채를 통해 정당 사무처에 입사하여 중앙사무처 당직자로 13여 년 근무했다. 이후 다시 시험을 치르고 서울과학기술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하면서 소설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 사단법인 한국미래산업연구소 사무처장, 사단법인 세계孝문화본부 홍보실장을 경험한 바 있으나 줄곧 소설과 칼럼 집필을 오로지했다.
주요 작품
인문교양서 : 식재료 이력서, 수락산에서 놀다
장편소설 : 1974년 8월 15일, 축석령, 요부 김가희, 수락산 저녁노을 등 다수
칼럼집 : 혁명에 관한 단상
공저 : 매월당 김시습과 떠나는 관서여행
그 과정에 사단법인 한국미래산업연구소 사무처장, 사단법인 세계孝문화본부 홍보실장을 경험한 바 있으나 줄곧 소설과 칼럼 집필을 오로지했다.
주요 작품
인문교양서 : 식재료 이력서, 수락산에서 놀다
장편소설 : 1974년 8월 15일, 축석령, 요부 김가희, 수락산 저녁노을 등 다수
칼럼집 : 혁명에 관한 단상
공저 : 매월당 김시습과 떠나는 관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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