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의 연가 4집(Love song of color)
그의 빛
김현주의 《색의 연가》 4집은 색채가 아름다운 그림과, 그 작품과 잘 어우러지는 신에 대한 찬양을 담은 시화집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요즘 들어 가끔 깊이 생각해 보곤 하는데
사랑하는 사람들의 인생이
보이며 애처로운 마음이 든다
기도도 하지만 지난 세월 더 지혜롭게 그리고 더 많이
사랑하지 못한 나를 보며
매우 안타깝지만 그들도 그의 창조물이니
그가 알아서 쓰시리라 생각하며 위로해 본다
사실을 말하자면 난 개신교회도 다녀 보고 천주교회도 다녀 보았다
개신교에도 예수가 있고 천주교에도 예수가 있다
그래서 이 둘을 기독교라 한다
내가 기독교인은 맞는데 나의 소속을 단정 지어서
개신교인이나 천주교인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다만 나는 분명 예수님의 구원을 믿고 예수님을 사랑할 뿐이다
나는 코로나19로 인해 멀어진 교회가 이제는
가나안성도(예수를 믿지만 교회에 안 나가는 성도)가 되었다
아주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깨달음으로 나의
신앙관을 말하자면
예수만이 구원의 길이라는 것을 믿지만 현세에서
예수를 믿지 않았거나 예수를 몰랐던
사람들도 죽어 심판대에서 예수님께 심판을 받고
천국으로 들어가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한다
살아서 예수를 못 만났어도 죽으면 예수님의 심판을 꼭 거치고
천국이나 지옥에 들어가는 것이니 예수님이 구원의 결정권자라는 것은 맞다
천주교는 연옥이라도 있지만 개신교는 현세에서 예수를 안 믿으면
무조건 지옥 간다고 철저히 교리를 말하고 있는데 개신교가
이것만 주장한다면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며
그렇게 설파하는 것은 개신교가 집단적으로 한 오류에 빠져 있는 것이 아닌지
주관적인 생각을 해 본다
개신교의 신(新)개혁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예수님 이전에 태어난 사람과 예수님 이후에 태어났으나
예수님을 알지 못했던 사람과 예수를 믿지 않았던
사람들 모두 지옥에 갔다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현세에서 예수를 믿으면 천국 가는 것은 분명하다
예수가 우리의 죄를 속량하고 부활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세에서 예수를 믿으면 너무나 좋다
왜냐하면 그를 믿고 사랑하면 그가 인생의 모든 지혜와 영혼의 진정한
자유를 주기 때문이다
예수를 깊이 사랑할수록 더욱 깊은 지혜를 깨달을 수 있다
인간은 그의 형상이기 때문에 모든 인간 속에 그의 속성이 있고
그를 몰라도 양심과 이성이 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과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도
그의 형상대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의 평안 안에서
그의 영이 일하고 계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신(God)은 일부 종교의 신일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의 신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목차
목차
고요한
무심코 2
지금 여기
봄의 꿈
The road
생각의 조각들
색의 연가 23-A
꿈의 나래
둥근 마음
합성음
합성음 2
합창
고통의 빛, 2, 3
산과 바다, 그리고 태양
생각의 조각들 3
우연의 결과 필연
Blue of love
오후의 힐링
Green of peace
색의 연가 2023
흐르는 강물처럼
Glad of heart
꿈터
그의 빛
빛을 향하여 806, 809, 813, 1015, 20240113
여름의 꿈
선의 선(線의 善), 2
가을을 여는 문
습작 827, 924
가을 옆에서
반전, 2, 3
색의 연가 1111
색의 연가 1126, 1209
숨은그림찾기
색의 연가 1217
소망으로 가는 길
색의 연가 20240101
색의 연가 20240107
색의 연가 20240229
색의 연가 20240303
색의 연가 20240308
추억의 컬러
평화의 그곳
너를 위한 눈물
한 가족
생명의 십자가
색의 연가 20240512
봄 풀내음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