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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에서 떠나고 싶지 않다
떠나가는 시의 끝을 붙잡고 싶다
그럼에도 떠나가야 한다면 떠나가,
돌아오고 싶지 않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절대로 되돌아오고 싶지 않다
떠나가는 시의 끝을 붙잡고 싶다
그럼에도 떠나가야 한다면 떠나가,
돌아오고 싶지 않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절대로 되돌아오고 싶지 않다
목차
목차
상실의 흔적
덧칠
사계의 한숨
겨울 겨울 겨울
봄은 답하라
그렇다며
무엇하나 우연일 리
겨울이라서
떠나간 것은 떠나보내야 한다
밤은 없었다
우아한 물고기
변수
순백의 착각
그대와
그렇듯
정말 그렇게 되는 것
고작 한 순간
하나의 맥락
마르지 않는 너
담배 연기
처절한 기도
단맛
띄어쓰기
3초의 법칙
정원 속 이름
너의 이름
우주의 전부
눈사람
신음
번복
감옥
바다보단
원근법
문밖
참을 수 없는 것
물과 기름
첫사랑
눈길
덮었다
한 컵의 젊음
불공정 거래
망가진 장난감
최소한의 하루
아이의 잔상
찰나
밤
이유를 불문하고
시를 쓰는 것은
천둥 번개
시종일관
하늘은 거울 같아서 푸르른 우리를 비출 뿐
늙은 글
여름아 오지 마
거센 파도
거짓말
영원할 그대
거취
나와,
불협화음
겁
부르는 게 값
아리따운 유리병
쓰레기통
붉은 소나무
베개
젊음의 뿌리
젊음이 늙는다
타이타닉
청춘은 구겨졌다
어디서부터
잠수
어깨동무
손아귀
마치
죽어가는 하루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돌아가는 길
가라앉은 에스프레소의 끝 맛
자화상의 표정
숲
그곳에 삶이 있었다
상기
나는 시가 되어
삶의 끝에서
밤에 빠진 나
미완성
민낯
시간의 만행
고독 위 그리움
어른
구긴 종이
곁
시간의 은유
침몰
왜
첫인상
모래성
장님
강간
뒤
새벽의 질문
책갈피
내 위에 나무
시간의 나체
수술대
침묵
오해
결백
자국
자연
한숨과 절벽
부스러기
젊음과 상실의 바다
덧칠
사계의 한숨
겨울 겨울 겨울
봄은 답하라
그렇다며
무엇하나 우연일 리
겨울이라서
떠나간 것은 떠나보내야 한다
밤은 없었다
우아한 물고기
변수
순백의 착각
그대와
그렇듯
정말 그렇게 되는 것
고작 한 순간
하나의 맥락
마르지 않는 너
담배 연기
처절한 기도
단맛
띄어쓰기
3초의 법칙
정원 속 이름
너의 이름
우주의 전부
눈사람
신음
번복
감옥
바다보단
원근법
문밖
참을 수 없는 것
물과 기름
첫사랑
눈길
덮었다
한 컵의 젊음
불공정 거래
망가진 장난감
최소한의 하루
아이의 잔상
찰나
밤
이유를 불문하고
시를 쓰는 것은
천둥 번개
시종일관
하늘은 거울 같아서 푸르른 우리를 비출 뿐
늙은 글
여름아 오지 마
거센 파도
거짓말
영원할 그대
거취
나와,
불협화음
겁
부르는 게 값
아리따운 유리병
쓰레기통
붉은 소나무
베개
젊음의 뿌리
젊음이 늙는다
타이타닉
청춘은 구겨졌다
어디서부터
잠수
어깨동무
손아귀
마치
죽어가는 하루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돌아가는 길
가라앉은 에스프레소의 끝 맛
자화상의 표정
숲
그곳에 삶이 있었다
상기
나는 시가 되어
삶의 끝에서
밤에 빠진 나
미완성
민낯
시간의 만행
고독 위 그리움
어른
구긴 종이
곁
시간의 은유
침몰
왜
첫인상
모래성
장님
강간
뒤
새벽의 질문
책갈피
내 위에 나무
시간의 나체
수술대
침묵
오해
결백
자국
자연
한숨과 절벽
부스러기
젊음과 상실의 바다
저자
저자
계승민
젊음도, 상실도, 당신도, 새벽도, 시도.
어디서부터 왔는지
알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어디서부터 왔는지
알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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