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머물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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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간이 머물던 자리》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삶의 흔적들을 정성스레 기록한 산문집이다. 화려한 수식보다 담백한 표현 속에서 고향의 추억, 가족의 사랑, 일과 신앙의 의미, 그리고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책장을 넘기며 독자는 자연스레 자신의 지나온 시간을 떠올리고,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 이 산문집은 좁게는 세대 간의 대화이자 따뜻한 선물이 되고, 더 넓게는 삶의 의미를 찾는 모든 이에게 잔잔한 위로와 공감을 안겨줄 것이다.
책장을 넘기며 독자는 자연스레 자신의 지나온 시간을 떠올리고,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 이 산문집은 좁게는 세대 간의 대화이자 따뜻한 선물이 되고, 더 넓게는 삶의 의미를 찾는 모든 이에게 잔잔한 위로와 공감을 안겨줄 것이다.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01 가족 이야기
내가 찾은 바다 (1975. 08)
표절과 모방 (1975. 10)
맞선 (1976. 01)
출장과 딸 (1977. 05)
모정(母情) (1984. 05)
세상 나온 손주야 (2000. 10)
새 생명의 신비 (2000. 11)
결혼 30주년 (2002. 01)
5월의 여인 생각 (2004. 05)
천국여정(天國旅情) (2005. 12)
5월의 사모곡(思母曲) (2007. 05)
아버지 (2007. 09)
할아버지는 너무 늙었잖아 (2011. 10)
손녀와 며느리 (2012. 01)
아름다운 사람 (2012. 03)
나의 손주들 (2020. 07)
오월(五月)의 사고(思考) (2021. 05)
손주와 피서지의 하루 (2021. 07)
손수건 (2023. 07)
희망 교향곡 (2024. 04)
방전시대(放電時代) (2024. 12)
02 고향 생각
흙길의 정(情)
감나무의 추억
사두봉(蛇頭峰) 전설(傳說)
상실한 계절
나의 살던 고향
봄의 찬미
100m 경주
행복의 조건
설향(雪鄕)의 풍금 소리
고향의 한가위
이름의 가치
설날 단상(斷想)
향촌의 풍경
고향유정(故鄕有情)
눈밭에서 (2021. 12)
내가 훔친 찬란한 신록(新綠) (2022. 05)
두레박과 두레 (2023. 08)
03 회상
궁합 (1971. 07)
남강의 달빛 (1972. 10)
타향 700일의 상념 (1972. 11)
지상(紙上)반상회 (1976. 12)
전봇대 행진곡 (1978. 06)
일당백(一當百) (1984. 06)
버스표 판매원의 봉사(奉仕) (1985. 10)
전주의 역할은 도로의 차선입니다 (1993. 09)
한여름 밤에 생긴 일 (1995. 08)
옛날의 금잔디 (1997. 12)
만추(晩秋)의 계절 (2005. 10)
자전거 접촉사고 (2014. 07)
승용차를 처분하고 (2021. 04)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의 추억 (2022. 09)
04 나의 벗
선배님 친구여 아우여 (1978. 06)
사색의 계절에 (1993. 08)
동창회 (1995. 01)
친구야 친구야 (2010. 08)
동무 생각 (2019. 10)
그리움의 계절, 가을 (2021. 09)
05 이별
추모의 마음 (2011. 04)
그리움의 심연 (2020. 02)
헤어짐의 고뇌 (2020. 11)
그리움만 쌓이네 (2021. 06)
인연과 그림자 (2025. 02)
06 사색
한밤의 사연 (1971. 05)
꿈속의 여인 (1971. 05)
송구영신(送舊迎新) (1974. 01)
병상(病床)에서 (1987. 11)
눈을 기다리는 마음 (1989. 01)
거짓말 경연대회 (1993. 12)
봄의 문턱에서 (1998. 02)
장난감의 희망사항 (2019. 09)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2020. 08)
똥의 철학 (2023. 04)
07 여행기
미 대륙 여행 (2007. 09. 21~10. 05)
장가계 원가계 여행 (2010. 05)
북유럽 여행 (2013. 09. 04~09. 15)
발칸반도 여행 (2016. 05. 16~05. 23)
뉴질랜드 여행 (2017. 12. 19~12. 26)
01 가족 이야기
내가 찾은 바다 (1975. 08)
표절과 모방 (1975. 10)
맞선 (1976. 01)
출장과 딸 (1977. 05)
모정(母情) (1984. 05)
세상 나온 손주야 (2000. 10)
새 생명의 신비 (2000. 11)
결혼 30주년 (2002. 01)
5월의 여인 생각 (2004. 05)
천국여정(天國旅情) (2005. 12)
5월의 사모곡(思母曲) (2007. 05)
아버지 (2007. 09)
할아버지는 너무 늙었잖아 (2011. 10)
손녀와 며느리 (2012. 01)
아름다운 사람 (2012. 03)
나의 손주들 (2020. 07)
오월(五月)의 사고(思考) (2021. 05)
손주와 피서지의 하루 (2021. 07)
손수건 (2023. 07)
희망 교향곡 (2024. 04)
방전시대(放電時代) (2024. 12)
02 고향 생각
흙길의 정(情)
감나무의 추억
사두봉(蛇頭峰) 전설(傳說)
상실한 계절
나의 살던 고향
봄의 찬미
100m 경주
행복의 조건
설향(雪鄕)의 풍금 소리
고향의 한가위
이름의 가치
설날 단상(斷想)
향촌의 풍경
고향유정(故鄕有情)
눈밭에서 (2021. 12)
내가 훔친 찬란한 신록(新綠) (2022. 05)
두레박과 두레 (2023. 08)
03 회상
궁합 (1971. 07)
남강의 달빛 (1972. 10)
타향 700일의 상념 (1972. 11)
지상(紙上)반상회 (1976. 12)
전봇대 행진곡 (1978. 06)
일당백(一當百) (1984. 06)
버스표 판매원의 봉사(奉仕) (1985. 10)
전주의 역할은 도로의 차선입니다 (1993. 09)
한여름 밤에 생긴 일 (1995. 08)
옛날의 금잔디 (1997. 12)
만추(晩秋)의 계절 (2005. 10)
자전거 접촉사고 (2014. 07)
승용차를 처분하고 (2021. 04)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의 추억 (2022. 09)
04 나의 벗
선배님 친구여 아우여 (1978. 06)
사색의 계절에 (1993. 08)
동창회 (1995. 01)
친구야 친구야 (2010. 08)
동무 생각 (2019. 10)
그리움의 계절, 가을 (2021. 09)
05 이별
추모의 마음 (2011. 04)
그리움의 심연 (2020. 02)
헤어짐의 고뇌 (2020. 11)
그리움만 쌓이네 (2021. 06)
인연과 그림자 (2025. 02)
06 사색
한밤의 사연 (1971. 05)
꿈속의 여인 (1971. 05)
송구영신(送舊迎新) (1974. 01)
병상(病床)에서 (1987. 11)
눈을 기다리는 마음 (1989. 01)
거짓말 경연대회 (1993. 12)
봄의 문턱에서 (1998. 02)
장난감의 희망사항 (2019. 09)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2020. 08)
똥의 철학 (2023. 04)
07 여행기
미 대륙 여행 (2007. 09. 21~10. 05)
장가계 원가계 여행 (2010. 05)
북유럽 여행 (2013. 09. 04~09. 15)
발칸반도 여행 (2016. 05. 16~05. 23)
뉴질랜드 여행 (2017. 12. 19~12. 26)
저자
저자
김임수
음력 1942년 12월 14일 전북 고창 출생
한국전력 퇴직
한국수필작가회, 에세이강남문학회 회원
2021년 4월 『한국수필』 신인상 수상
저서
『향기로 머문 자리』, 『사랑에는 향기가 있다』 공저
월간 『한국수필』 다수 게재
한국전력 퇴직
한국수필작가회, 에세이강남문학회 회원
2021년 4월 『한국수필』 신인상 수상
저서
『향기로 머문 자리』, 『사랑에는 향기가 있다』 공저
월간 『한국수필』 다수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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