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신비의 노래(팔순기념문선 2)
김장동 팔순기념문선
『천년 신비의 노래』는 〈아아, 잣 가지도 높아라〉, 〈저 자줏빛 바윗가에〉, 〈두 눈이 다 먼 저에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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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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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가의 변 _ 17
여섯 번째 개정판을 내면서 _ 21
아아, 잣 가지도 높아라 ∥ 25
저 자줏빛 바윗가에 ∥ 45
이미 앗아간 데야 ∥ 73
두 눈이 다 먼 저에게 ∥ 101
어느 가을 이른 바람에 ∥ 129
그리워하는 이 예 있다 ∥ 148
밤에 몰 안고 가다 ∥ 180
좋은 날은 고대 오리니 ∥ 205
서럽도다, 우리네여 ∥ 231
낭의 그리움 좇는 길 ∥ 251
널 어찌 잊으리 하셨는데 ∥ 273
무슨 혜성이 또 있을꼬 ∥ 297
점지된 꽃 너희는 ∥ 313
백성은 어린 아이일지나 ∥ 327
향가 관련 인물시 ∥ 343
향가를 소설로 쓰기까지 ∥ 365
신라가요의 문학적 우수성 ∥ 389
해설/ 천년 숨결과 소설의 맛 ∥ 398
저자
저자
저서로 「조선조역사소설연구」, 「조선조소설작품논고」, 「고전소설의 이론」, 「국문학개론」, 「문학 강좌 27강」 등. 월간문학 소설부분으로 문단에 등단해 소설집으로 「조용한 눈물」, 「우리 시대의 神話」, 「기파랑」, 「천년 신비의 노래」, 「향가를 소설로 오페라로 뮤지컬로」 등. 장편소설로는 「첫사랑 동화」, 「후포의 등대」, 「450년만의 외출」, 「이 세상에서 가장 오랜 시간에 걸쳐 쓴 편지」, 「대학괴담」. 문집으로는 「시적 교감과 사랑의 미학」, 「생의 이삭, 생의 앙금」이 있으며 「김장동문학선집」 9권을 출간하다.
시집으로 「내 마음에 내리는 하얀 실비」, 「오늘 같은 먼 그날」, 「간이역에서」, 「하늘 밥상」, 「하늘 꽃밭」. 미발간 시집으로 「부끄러움의 떨림」, 「사랑을 심다」, 「작은 맛 큰 맛」. 시선집 「한 잔 달빛을」, 「산행시 메들리」, 「살며 사랑하며」. 인문학 에세이집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배려」, 「이야기가 있는 국보 속으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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