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년만의 외출(팔순기념문선 5)
『450년만의 외출』은 〈세상에 어쩌면…〉, 〈온전한 미이라로 세상에 나온 이유〉, 〈412년 전, 원이 엄마의 한글편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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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원이 엄마의 한글편지 _ 13
작가의 변 _ 15
세상에 어쩌면… ∥ 21
온전한 미이라로 세상에 나온 이유 ∥ 31
47년만의 귀국 ∥ 80
412년 전, 원이 엄마의 한글편지 ∥ 123
남도 우리같이 서로 어여삐 여겨 사랑했을까 ∥ 179
사랑과 영혼 ∥ 221
시공을 초월한 만남 ∥ 288
읽고 나서/ 뿌리, 그 근원을 향한 물음 ∥ 355
저자
저자
저서로 「조선조역사소설연구」, 「조선조소설작품논고」, 「고전소설의 이론」, 「국문학개론」, 「문학 강좌 27강」 등. 월간문학 소설부분으로 문단에 등단해 소설집으로 「조용한 눈물」, 「우리 시대의 神話」, 「기파랑」, 「천년 신비의 노래」, 「향가를 소설로 오페라로 뮤지컬로」 등. 장편소설로는 「첫사랑 동화」, 「후포의 등대」, 「450년만의 외출」, 「이 세상에서 가장 오랜 시간에 걸쳐 쓴 편지」, 「대학괴담」. 문집으로는 「시적 교감과 사랑의 미학」, 「생의 이삭, 생의 앙금」이 있으며 「김장동문학선집」 9권을 출간하다.
시집으로 「내 마음에 내리는 하얀 실비」, 「오늘 같은 먼 그날」, 「간이역에서」, 「하늘 밥상」, 「하늘 꽃밭」. 미발간 시집으로 「부끄러움의 떨림」, 「사랑을 심다」, 「작은 맛 큰 맛」. 시선집 「한 잔 달빛을」, 「산행시 메들리」, 「살며 사랑하며」. 인문학 에세이집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배려」, 「이야기가 있는 국보 속으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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