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와 카멜레온(팔순기념문선 6)
『교수와 카멜레온』은 〈어느 날 갑자기 신임 교수가〉, 〈육두문자가 뭐 말라비틀어진 게야〉, 〈뭣 땜시리 학장으로 왔는지 알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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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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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개정판을 내면서 _ 8
어느 날 갑자기 신임 교수가 ∥ 17
망치 들고 설치다 ∥ 34
육두문자가 뭐 말라비틀어진 게야 ∥ 39
당신, 빨갱이 아냐 ∥ 45
뭣 땜시리 학장으로 왔는지 알아? ∥ 50
f학점이라고 큰소리친 대가 ∥ 63
조어학과가 열불 내고도 남겠어 ∥ 73
통밥은 아무나 재나 ∥ 85
맞장을 뜨든가, 뺨이라도 후려칠 것이지 ∥ 97
스스로 무덤을 판다? ∥ 107
교수채용은 막가파만 한다 ∥ 113
그립고 안타까운 외나무다리 ∥ 120
전우가 남긴 한 마디 ∥ 131
소주잔을 바싹바싹 씹어서는 ∥ 139
얼굴에 철판을 깐대도 ∥ 146
골 때리는 학과도 있긴 있다 ∥ 153
세상에 별 희한한 각서 ∥ 165
대학에는 해괴한 괴담이 널려 있다 ∥ 173
귀신 씻나락 까먹는 선거 ∥ 180
영입인사라는 새콤달콤한 망령 ∥186
겉과 속이 같다면 무슨 재미 ∥ 193
아편중독자는 원님 소리 듣는다 ∥ 209
무릎 꿇고 술잔을 받아서야 ∥ 215
연구점수가 678.3점이라니… ∥ 222
화이트 헤어의 잔 머리 굴리기 ∥ 227
악연도 스쳐가는 인생의 일부 ∥ 232
어디서 반대를 해, 교수 주제에 ∥ 239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 하나는 있다 ∥ 252
연구실마다 폭로 전단지가 ∥ 263
나, z대학교 학장이란 말요 ∥ 271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275
치욕 끝에 총장이 되어서는 ∥ 282
우편함 투표의 덫 ∥ 292
욕심이 항우의 뺨을 치고도 남는다 ∥ 297
교수와 카멜레온 ∥ 307
이제 남은 것은 철천지 원수 ∥ 328
꽃은 꽃의 미련을 ∥ 338
* 부록
명예훼손소송의 대처방안 ∥ 341
손해배상청구소송의 대응 1 ∥ 363
손해배상청구소송의 대응 2 ∥ 386
저자
저자
저서로 「조선조역사소설연구」, 「조선조소설작품논고」, 「고전소설의 이론」, 「국문학개론」, 「문학 강좌 27강」 등. 월간문학 소설부분으로 문단에 등단해 소설집으로 「조용한 눈물」, 「우리 시대의 神話」, 「기파랑」, 「천년 신비의 노래」, 「향가를 소설로 오페라로 뮤지컬로」 등. 장편소설로는 「첫사랑 동화」, 「후포의 등대」, 「450년만의 외출」, 「이 세상에서 가장 오랜 시간에 걸쳐 쓴 편지」, 「대학괴담」. 문집으로는 「시적 교감과 사랑의 미학」, 「생의 이삭, 생의 앙금」이 있으며 「김장동문학선집」 9권을 출간하다.
시집으로 「내 마음에 내리는 하얀 실비」, 「오늘 같은 먼 그날」, 「간이역에서」, 「하늘 밥상」, 「하늘 꽃밭」. 미발간 시집으로 「부끄러움의 떨림」, 「사랑을 심다」, 「작은 맛 큰 맛」. 시선집 「한 잔 달빛을」, 「산행시 메들리」, 「살며 사랑하며」. 인문학 에세이집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배려」, 「이야기가 있는 국보 속으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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