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연대기(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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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목차
시인의 말 7
제1부
진양호의 노을 15 || 환상통 18 || 계급장 20 || 적빈(赤貧) 22
바람의 연대기 25 || 백내장 27 || 상처 29 || 균열에 대하여 31
인생열차 35 || 농담 40 || 독백 42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43
실족 44 || 이미 도착한 빛의 미발화(未發火)된 문법 45
나의 병동 탈출기 47 || 미황사 48 || 로또 명당 49
산골(散骨) 50 || 옆으로 흐르는 문법 51
단절된 흰 정적의 잔광 57 || 광인일기 59
여백을 찾아서 63 || 안양루 처마 아래 65
제2부
저 너머 말할 수 없는 무엇에 대하여 69
괄약근의 반란 71 || 양말 뒤집어 신기 73
한산도 풍경첩 74 || 사는 이유를 잊고 사는 이유 77
붙박이의 비애 79 || 남의 눈 81 || 붕괴 82 || 각진 모서리 84
독도법 86 || 턱을 괴고 88 || 유리해면 89 || 비 91
모르는 번호 93 || 낭떠러지 95 || 느려진 걸음걸이 97
아랫배 98 || 코인 100 || 분노 102 || 말 걸기의 기술 104
불면증 106 || 트렁크 108 || 의미론 강의 110
고소공포증 112 || UFO 114
제3부
색깔의 중독에 대하여 119 || 미니멀 라이프 121 || 잡초 122
허공의 질감 124 || 우리가 걷는 이유 126 || 발골(拔骨) 128
미끄럼방지매트 129 || 변두리 131 || 빈 의자를 위하여 132
목격자들 133 || 홍수 135 || 팔짱 낀 시선 137 || 단팥빵 139
맹점의 뒤편 141 || 1인칭 시점의 드론 143 || 물구나무서기 145
쓰레기 집 146 || 빈자리의 봄 148 || 산 이내 한짝 149
제자리걸음 151 || 몽당연필 152 || 낙엽 모으는 남자 153
눈 밝은 사람 155
제4부
숲을 쓰고 싶다 159 || 늙은 소나무 160 || 남해 금산 162
체크아웃 163 || 문신 165 || 노을에 잠기다 166
손톱으로 긁은 시 168 || 홍류동 170 || 은하의 시간 171
유리의 숨 173 || 하산 길에서 174
어느 철학자의 아침 풍경 175 || 뻔한 거짓말 176
안부 177 || 헛제삿밥 179 || 빛나는 변명 180
구름의 야유회 182 || 은밀한 거래 183 || 공항난민 185
망각의 유효기간 187 || 오래된 대장간 188 || 유예된 슬픔 190
비평 193
시인의 말 7
제1부
진양호의 노을 15 || 환상통 18 || 계급장 20 || 적빈(赤貧) 22
바람의 연대기 25 || 백내장 27 || 상처 29 || 균열에 대하여 31
인생열차 35 || 농담 40 || 독백 42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43
실족 44 || 이미 도착한 빛의 미발화(未發火)된 문법 45
나의 병동 탈출기 47 || 미황사 48 || 로또 명당 49
산골(散骨) 50 || 옆으로 흐르는 문법 51
단절된 흰 정적의 잔광 57 || 광인일기 59
여백을 찾아서 63 || 안양루 처마 아래 65
제2부
저 너머 말할 수 없는 무엇에 대하여 69
괄약근의 반란 71 || 양말 뒤집어 신기 73
한산도 풍경첩 74 || 사는 이유를 잊고 사는 이유 77
붙박이의 비애 79 || 남의 눈 81 || 붕괴 82 || 각진 모서리 84
독도법 86 || 턱을 괴고 88 || 유리해면 89 || 비 91
모르는 번호 93 || 낭떠러지 95 || 느려진 걸음걸이 97
아랫배 98 || 코인 100 || 분노 102 || 말 걸기의 기술 104
불면증 106 || 트렁크 108 || 의미론 강의 110
고소공포증 112 || UFO 114
제3부
색깔의 중독에 대하여 119 || 미니멀 라이프 121 || 잡초 122
허공의 질감 124 || 우리가 걷는 이유 126 || 발골(拔骨) 128
미끄럼방지매트 129 || 변두리 131 || 빈 의자를 위하여 132
목격자들 133 || 홍수 135 || 팔짱 낀 시선 137 || 단팥빵 139
맹점의 뒤편 141 || 1인칭 시점의 드론 143 || 물구나무서기 145
쓰레기 집 146 || 빈자리의 봄 148 || 산 이내 한짝 149
제자리걸음 151 || 몽당연필 152 || 낙엽 모으는 남자 153
눈 밝은 사람 155
제4부
숲을 쓰고 싶다 159 || 늙은 소나무 160 || 남해 금산 162
체크아웃 163 || 문신 165 || 노을에 잠기다 166
손톱으로 긁은 시 168 || 홍류동 170 || 은하의 시간 171
유리의 숨 173 || 하산 길에서 174
어느 철학자의 아침 풍경 175 || 뻔한 거짓말 176
안부 177 || 헛제삿밥 179 || 빛나는 변명 180
구름의 야유회 182 || 은밀한 거래 183 || 공항난민 185
망각의 유효기간 187 || 오래된 대장간 188 || 유예된 슬픔 190
비평 193
저자
저자
이상원 경남 산청에서 나서 시인, 번역가로 활동하며 초명암에 안거중이다.
남명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하여 등단하고, 서사시집 『서포에서 길을 찾다』로
제2회 김만중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풀이 가는 길』, 『여백의 문풍지』, 『만적』,
『소금사막의 노래』, 『벌거벗은 개의 경전』,
『마음의 뗏목 한 잎』, 『침묵의 꽃』, 『울음의 무게』,
『정중무상행 적송』, 『초명암집』, 『우주먼지에 관한 명상』,
『은행나무 아래』, 『세상 사람이 원하는 것』이 있고,
역·편저로 『하원시초』, 『노비문학산고』, 『기생문학산고 1, 2』,
『불타다 남은 시』, 『무의자 혜심 선시집』, 『스라렝딩 거문고소리』,
『미물의 발견』, 『동창이 밝았느냐』, 『초명암 우화 꽃밥』,
『초명암 우화 내 탓이오』, 『역주 광운집』 등이 있고
『우리말 불교성전』을 펴냈다.
남명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하여 등단하고, 서사시집 『서포에서 길을 찾다』로
제2회 김만중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풀이 가는 길』, 『여백의 문풍지』, 『만적』,
『소금사막의 노래』, 『벌거벗은 개의 경전』,
『마음의 뗏목 한 잎』, 『침묵의 꽃』, 『울음의 무게』,
『정중무상행 적송』, 『초명암집』, 『우주먼지에 관한 명상』,
『은행나무 아래』, 『세상 사람이 원하는 것』이 있고,
역·편저로 『하원시초』, 『노비문학산고』, 『기생문학산고 1, 2』,
『불타다 남은 시』, 『무의자 혜심 선시집』, 『스라렝딩 거문고소리』,
『미물의 발견』, 『동창이 밝았느냐』, 『초명암 우화 꽃밥』,
『초명암 우화 내 탓이오』, 『역주 광운집』 등이 있고
『우리말 불교성전』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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