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한잔, 유럽 여행(큰글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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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麥) 빠지지 않는 여행을 꿈꾸며
유럽으로 떠나고자 한다면?!
독일,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헝가리, 체코,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맥주 한잔으로 만나는 더 리얼한 유럽!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는 ‘유럽 여행’. 이 여행에 맛난 음식과 맥주라는 양념이 더해진다면 어떨까? 대한민국에 여행 온 외국인들이 카스, 하이트 맥주만 마실 필요는 없듯이, 체코 여행을 떠난 여행객이 즐길 수 있는 맥주는 필스너 우르켈, 코젤 말고도 무궁무진하다. 게다가 맥주를 즐기기 위해 양조장을 꼭 방문하지 않더라도 맥주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그저 발길 닿는 대로, 현지인들의 일상이 녹아 있는 맥주의 매력에 빠져 보자.
유럽으로 떠나고자 한다면?!
독일,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헝가리, 체코,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맥주 한잔으로 만나는 더 리얼한 유럽!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는 ‘유럽 여행’. 이 여행에 맛난 음식과 맥주라는 양념이 더해진다면 어떨까? 대한민국에 여행 온 외국인들이 카스, 하이트 맥주만 마실 필요는 없듯이, 체코 여행을 떠난 여행객이 즐길 수 있는 맥주는 필스너 우르켈, 코젤 말고도 무궁무진하다. 게다가 맥주를 즐기기 위해 양조장을 꼭 방문하지 않더라도 맥주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그저 발길 닿는 대로, 현지인들의 일상이 녹아 있는 맥주의 매력에 빠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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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유럽 여행'을 떠난다면,
'맥 빠지지 않는 여행'을 즐겨 보자!
누구나 한 번쯤은 '유럽 여행'을 꿈꾼다. 많은 이들의 유럽 여행 계획은 유명한 명소와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장소 중심으로 세워지지만, 정말 그것으로 충분할까? 이국적인 정취와 문화를 경험하는 것과 더불어, 평소에 즐기던 맥주를 맛보며 여행할 수 있다면 어떨까?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들고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만드는 것은 그 나라에서 경험한 아주 특별하지는 않지만 소소한 행복이 아닐까?
맥주를 좋아하는 평범한 여행객이라면, 맥주와 함께 잊을 수 없는 유럽 여행을 만들어가길 추천한다. 유럽 여행 속 마주하는, 입이 즐거운 맥주 여행이라는 소소한 컨셉을 스스로 더해 보자. 지금 당장 떠나지 못하더라도, 다른 명소를 방문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도 괜찮다. 또한 각국의 랜드마크를 방문하는 것이 주목적이어도 괜찮다. 그저 여행 코스에 부록처럼 맥주를 더해 보면 된다. 그것만으로도 그 여행은 인생에서 잊기 힘든 즐거운 추억으로 남게 될 것이다.
맥주 한잔으로 만나는
더 리얼한 유럽!
이 책에는 전문적으로 떠난 각국의 양조장 투어가 담긴 것은 아니다. 저자는 그 대신 각 나라에서 현지인들이 일상적으로 즐기는 로컬 폅을 찾아 그 나라의 일정 중간 중간, 쉼표를 찍어가며 더욱 진하게 여행을 즐겼다. 저자의 여행기를 따라 읽다 보면 각 나라별로 만나고 즐긴 맥주의 이야기에 흠뻑 빠질 수 있다.
로컬 펍에서 만난 매력적인 맥주 한잔은, 그곳에서 즐긴 아름다운 경관, 만난 사람들과 함께 매력적인 여행의 기억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보다 행복한 여행의 기억은, 여행 중 우연히 마주한 맛있는 맥주 한잔으로도 만들어질 수 있다. 이처럼 맛있는 음식과 맥주라는 양념이 더해진 유럽 여행은, 발길 닿는 대로 떠난 여행자의 시간에 숨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의 '맥 빠지지 않는' 유럽 여행을 '대리만족' 해 보자. 혹 실제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저자의 '맥 빠지지 않는 여행'을 따라 직접 즐겨 보는 것을 추천한다.
* 큰글자도서입니다.
'맥 빠지지 않는 여행'을 즐겨 보자!
누구나 한 번쯤은 '유럽 여행'을 꿈꾼다. 많은 이들의 유럽 여행 계획은 유명한 명소와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장소 중심으로 세워지지만, 정말 그것으로 충분할까? 이국적인 정취와 문화를 경험하는 것과 더불어, 평소에 즐기던 맥주를 맛보며 여행할 수 있다면 어떨까?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들고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만드는 것은 그 나라에서 경험한 아주 특별하지는 않지만 소소한 행복이 아닐까?
맥주를 좋아하는 평범한 여행객이라면, 맥주와 함께 잊을 수 없는 유럽 여행을 만들어가길 추천한다. 유럽 여행 속 마주하는, 입이 즐거운 맥주 여행이라는 소소한 컨셉을 스스로 더해 보자. 지금 당장 떠나지 못하더라도, 다른 명소를 방문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도 괜찮다. 또한 각국의 랜드마크를 방문하는 것이 주목적이어도 괜찮다. 그저 여행 코스에 부록처럼 맥주를 더해 보면 된다. 그것만으로도 그 여행은 인생에서 잊기 힘든 즐거운 추억으로 남게 될 것이다.
맥주 한잔으로 만나는
더 리얼한 유럽!
이 책에는 전문적으로 떠난 각국의 양조장 투어가 담긴 것은 아니다. 저자는 그 대신 각 나라에서 현지인들이 일상적으로 즐기는 로컬 폅을 찾아 그 나라의 일정 중간 중간, 쉼표를 찍어가며 더욱 진하게 여행을 즐겼다. 저자의 여행기를 따라 읽다 보면 각 나라별로 만나고 즐긴 맥주의 이야기에 흠뻑 빠질 수 있다.
로컬 펍에서 만난 매력적인 맥주 한잔은, 그곳에서 즐긴 아름다운 경관, 만난 사람들과 함께 매력적인 여행의 기억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보다 행복한 여행의 기억은, 여행 중 우연히 마주한 맛있는 맥주 한잔으로도 만들어질 수 있다. 이처럼 맛있는 음식과 맥주라는 양념이 더해진 유럽 여행은, 발길 닿는 대로 떠난 여행자의 시간에 숨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의 '맥 빠지지 않는' 유럽 여행을 '대리만족' 해 보자. 혹 실제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저자의 '맥 빠지지 않는 여행'을 따라 직접 즐겨 보는 것을 추천한다.
* 큰글자도서입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 독일 : 프랑크푸르트, 뉘른베르크, 뮌헨
라인하이츠게보트(Reinheitsgebot), 맥주순수령의 나라
쓸데없는 오기 발동, 뢰머 광장(R?merberg)
독일의 '족맥'을 즐기다, 클로스터호프(Klosterhof)
독일 속으로 한 걸음 더, 뉘른베르크
독일 소시지의 매력에 빠지다, 알트슈타트호프(Hausbrauerei Altstadthof)
생 제발트 교회 옆 소시지 가게(Bratwursthausle bei St. Sebald)
독일 맥주의 자존심 바이에른(바바리아)의 뮌헨
'천국 옆 맥주 펍', 세계 유일의 공항 양조장
뮌헨의 관광은 마리엔 광장(Marienplatz)에서부터
일상 속의 옥토버페스트, 빅투알리엔 시장(Viktualienmarkt)
3천 명이 동시에 즐겨 보자, 호프브로이하우스(Hofbr?u M?nchen)
2. 오스트리아 : 잘츠부르크부터 비엔나까지
모차르트의 고향, 잘츠부르크
축제 같은 아우구스티너 수도원 양조장 비어 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비엔나의 립
슈테판 광장에서 '길맥'
김치 에일? 1516 브루잉 컴퍼니(1516 Brewing Company)
피할 수 없는 쇼핑의 유혹, 판도르프 디자이너 아울렛
수제버거의 끝판왕 멜스 크래프트 비어(Mel's Craft Beers)
비엔나 맥덕들의 성지, 비어 러버스(Beer Lovers)
현지인들의 놀이터, 나슈마르크트(Naschmarkt) 재래시장
3.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와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영화 〈호스텔〉의 공포감은 잊어라, 브라티슬라바
구시가 골목의 옥석 같은 비어 홀, 슬라도브나(Sladov?a)
직접 만든 햄, 소시지, 빵, 맥주 Bratislavsk? Me?tiansky Pivovar
다뉴브 강의 추억, 부다페스트
내 맥주는 내가 따른다, Hedon Brewing Company
맥주 한잔, 중앙시장에서 뉴욕 카페까지
부다페스트에서 깨달은 원효대사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폐허를 승화시키다, Ruin Bars Budapest
부다페스트의 하이라이트, 야경 속으로
4. 체코 : 프라하
프라하의 봄, 체코의 수도 입성
독일에 학센이 있다면, 체코에는 콜레뇨가 있다 : U T?? r???
구글맵을 끄고 걷자, 프라하의 구시가
"나 다시 돌아갈래!", 파머스 마켓 1
수도원 양조장을 찾아서 Bellavista Prague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 카렐교(Charles Bridge)
카렐교를 품은 정찬 Restaurant U Zlat?ch n??ek
프라하 매력의 끝은 어디인가?
'탱크 비어'를 아시나요?
나는 내일, 어제의 프라하와 만난다
5. 네덜란드 : 암스테르담
생각하는 모든 것이 합법,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수제 맥주를 한 곳에서, Proeflokaal Arendsnest
감자튀김, 새로운 정의를 내리다
6. 벨기에 : 안트베르펜, 브뤼셀, 브뤼헤
안트베르펜(Antwerpen) 중심에서 맥주를 외치다
"I'll be back~" 쿨미네이터(Kulminator)
오줌싸개 천지, 브뤼셀(Bruxelles)
브뤼셀의 모든 길은 '그랑플라스'로 통한다
케밥의 추억 L'Express 레바논 지중해 음식점
브뤼셀의 밤은 더 아름답다
지금 마시러 갑니다, 칸티용 양조장(Brasserie Cantillon)
아직도 아련한 거리의 소년 악사
세상의 모든 맥주, 데릴리움 빌리지(D?lirium Village)
벨기에의 동화마을 브뤼헤/브뤼허(Bruges/Brugge)
운하를 품은 양조장 펍 부르고뉴 드 플랜더스(Bourgogne des Flandres)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유일한 벽, '2be / The Beer Wall'
3km의 맥주 파이프, 할브만 양조장(De Halve Mann)
7. 룩셈부르크 : 여행을 마무리하며
"룩~ 룩~ 룩셈부르크~!"
'머피의 법칙'도 내 마음속에 있는 것
1. 독일 : 프랑크푸르트, 뉘른베르크, 뮌헨
라인하이츠게보트(Reinheitsgebot), 맥주순수령의 나라
쓸데없는 오기 발동, 뢰머 광장(R?merberg)
독일의 '족맥'을 즐기다, 클로스터호프(Klosterhof)
독일 속으로 한 걸음 더, 뉘른베르크
독일 소시지의 매력에 빠지다, 알트슈타트호프(Hausbrauerei Altstadthof)
생 제발트 교회 옆 소시지 가게(Bratwursthausle bei St. Sebald)
독일 맥주의 자존심 바이에른(바바리아)의 뮌헨
'천국 옆 맥주 펍', 세계 유일의 공항 양조장
뮌헨의 관광은 마리엔 광장(Marienplatz)에서부터
일상 속의 옥토버페스트, 빅투알리엔 시장(Viktualienmarkt)
3천 명이 동시에 즐겨 보자, 호프브로이하우스(Hofbr?u M?nchen)
2. 오스트리아 : 잘츠부르크부터 비엔나까지
모차르트의 고향, 잘츠부르크
축제 같은 아우구스티너 수도원 양조장 비어 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비엔나의 립
슈테판 광장에서 '길맥'
김치 에일? 1516 브루잉 컴퍼니(1516 Brewing Company)
피할 수 없는 쇼핑의 유혹, 판도르프 디자이너 아울렛
수제버거의 끝판왕 멜스 크래프트 비어(Mel's Craft Beers)
비엔나 맥덕들의 성지, 비어 러버스(Beer Lovers)
현지인들의 놀이터, 나슈마르크트(Naschmarkt) 재래시장
3.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와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영화 〈호스텔〉의 공포감은 잊어라, 브라티슬라바
구시가 골목의 옥석 같은 비어 홀, 슬라도브나(Sladov?a)
직접 만든 햄, 소시지, 빵, 맥주 Bratislavsk? Me?tiansky Pivovar
다뉴브 강의 추억, 부다페스트
내 맥주는 내가 따른다, Hedon Brewing Company
맥주 한잔, 중앙시장에서 뉴욕 카페까지
부다페스트에서 깨달은 원효대사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폐허를 승화시키다, Ruin Bars Budapest
부다페스트의 하이라이트, 야경 속으로
4. 체코 : 프라하
프라하의 봄, 체코의 수도 입성
독일에 학센이 있다면, 체코에는 콜레뇨가 있다 : U T?? r???
구글맵을 끄고 걷자, 프라하의 구시가
"나 다시 돌아갈래!", 파머스 마켓 1
수도원 양조장을 찾아서 Bellavista Prague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 카렐교(Charles Bridge)
카렐교를 품은 정찬 Restaurant U Zlat?ch n??ek
프라하 매력의 끝은 어디인가?
'탱크 비어'를 아시나요?
나는 내일, 어제의 프라하와 만난다
5. 네덜란드 : 암스테르담
생각하는 모든 것이 합법,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수제 맥주를 한 곳에서, Proeflokaal Arendsnest
감자튀김, 새로운 정의를 내리다
6. 벨기에 : 안트베르펜, 브뤼셀, 브뤼헤
안트베르펜(Antwerpen) 중심에서 맥주를 외치다
"I'll be back~" 쿨미네이터(Kulminator)
오줌싸개 천지, 브뤼셀(Bruxelles)
브뤼셀의 모든 길은 '그랑플라스'로 통한다
케밥의 추억 L'Express 레바논 지중해 음식점
브뤼셀의 밤은 더 아름답다
지금 마시러 갑니다, 칸티용 양조장(Brasserie Cantillon)
아직도 아련한 거리의 소년 악사
세상의 모든 맥주, 데릴리움 빌리지(D?lirium Village)
벨기에의 동화마을 브뤼헤/브뤼허(Bruges/Brugge)
운하를 품은 양조장 펍 부르고뉴 드 플랜더스(Bourgogne des Flandres)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유일한 벽, '2be / The Beer Wall'
3km의 맥주 파이프, 할브만 양조장(De Halve Mann)
7. 룩셈부르크 : 여행을 마무리하며
"룩~ 룩~ 룩셈부르크~!"
'머피의 법칙'도 내 마음속에 있는 것
저자
저자
권경민
저자는 한국 비어소믈리에 협회 상임 고문, 독일 되멘스 비어 소믈리에(Doemens Biersommelier), 대한민국 주류대상 맥주 부문 심사위원, 국내 최대 맥주 커뮤니티 네이버 〈맥주야놀자〉 운영자 등으로 활동하며 '맥' 빠지지 않는 길을 걸어 왔다.
더불어 경희대학교 관광경영대학원의 맥주 전문가 과정, 브루웍스 맥주 아카데미, 세종 정부청사 총리실 공정거래위원회, 컨텐츠 진흥원, 산업은행, 현대제철, 신세계 사원교육 외 다수의 곳에서 맥주와 관련한 다양한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맥주소담〉 출간 이후 맥주에 대한 더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경희대학교 관광경영대학원의 맥주 전문가 과정, 브루웍스 맥주 아카데미, 세종 정부청사 총리실 공정거래위원회, 컨텐츠 진흥원, 산업은행, 현대제철, 신세계 사원교육 외 다수의 곳에서 맥주와 관련한 다양한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맥주소담〉 출간 이후 맥주에 대한 더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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