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팅게일(하루 한 권 학습만화 세계인물전 6)
생명을 위한 삶, 백의를 입은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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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의 ‘장점’은 살리고 ‘한계’는 보완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할,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이야기!
〈세계인물전〉 시리즈의 여섯 번째 주인공,
고귀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평생을 바친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의 삶으로 들어가 보자
위대한 업적을 이뤄낸 인물은 모두 존경받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들 또한 ‘인간’이다.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하기도 하고, 때로는 비난받아 마땅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위인전이란 무릇, 그들 삶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러므로 비난의 목소리까지도 모두 포용해야 마땅하나, 업적에 온 마음을 기울이다 보면 그 삶은 자연스레 미화되고 만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의 ‘위인전’이 가진 한계다.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고 해서, 그들 삶의 밝은 부분만 조명할 수는 없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객관적인 시선’을 기를 수 있도록, 명과 암을 함께 보여줘야만 한다. 드루주니어 〈세계인물전〉은 여기에 주목했다. ‘위인전’이라는 형식의 장점은 살리되, ‘미화’라는 한계는 경계하고 보완하여 구성했다. 각 인물에 적합한 감수자가 최대한 객관적인 눈으로 전체 내용을 감수했으며, 주요 독자층인 아동의 눈높이에 맞게 주요 사건을 각색했다. 허구의 내용을 등장시키지 않음으로써, 유치함은 덜어내고 유익함은 더했다. 인물 간의 대화와 독백이 만화 속 설명문과 잘 어우러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배경에 대한 정보와 시대상을 더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세계인물전〉, 그 여섯 번째 여정의 주인공은 ‘나이팅게일’이다. 간호의 발전에 평생을 바친 ‘위대한 간호사’,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우리에게는 ‘나이팅게일 선서’로 유명한 인물이다. 나이팅게일 선서는 간호학도들이 간호사로서의 윤리와 간호 원칙을 맹세하는 선서다. 하지만 정작 여기에 등장하는 ‘나이팅게일’이 어떠한 업적을 이뤄냈는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는 간호 이론의 발전에 공을 들였다. 간호에 위생학의 개념을 도입해 환자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전염병 걱정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간호학의 토대를 만들어 ‘간호사’라는 직업이 의료인으로서 입지를 다져나갈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천하게만 인식되었던 ‘간호사’가 의료에 관해 전문성을 가진 직업으로 인정받는 첫걸음이 되었다.
나이팅게일의 삶은 그야말로 진취적인 삶의 표본이다. 귀족 집안의 둘째 딸로 태어나 노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었지만, 나이팅게일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해답을 찾는다. 당시 귀족 여성이 직업을 갖는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하지만 나이팅게일은 자기 삶의 주인은 자기라는 점을 깨닫고 훨훨 날개를 펼쳐 날아오른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할,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이야기!
〈세계인물전〉 시리즈의 여섯 번째 주인공,
고귀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평생을 바친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의 삶으로 들어가 보자
위대한 업적을 이뤄낸 인물은 모두 존경받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들 또한 ‘인간’이다.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하기도 하고, 때로는 비난받아 마땅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위인전이란 무릇, 그들 삶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러므로 비난의 목소리까지도 모두 포용해야 마땅하나, 업적에 온 마음을 기울이다 보면 그 삶은 자연스레 미화되고 만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의 ‘위인전’이 가진 한계다.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고 해서, 그들 삶의 밝은 부분만 조명할 수는 없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객관적인 시선’을 기를 수 있도록, 명과 암을 함께 보여줘야만 한다. 드루주니어 〈세계인물전〉은 여기에 주목했다. ‘위인전’이라는 형식의 장점은 살리되, ‘미화’라는 한계는 경계하고 보완하여 구성했다. 각 인물에 적합한 감수자가 최대한 객관적인 눈으로 전체 내용을 감수했으며, 주요 독자층인 아동의 눈높이에 맞게 주요 사건을 각색했다. 허구의 내용을 등장시키지 않음으로써, 유치함은 덜어내고 유익함은 더했다. 인물 간의 대화와 독백이 만화 속 설명문과 잘 어우러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배경에 대한 정보와 시대상을 더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세계인물전〉, 그 여섯 번째 여정의 주인공은 ‘나이팅게일’이다. 간호의 발전에 평생을 바친 ‘위대한 간호사’,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우리에게는 ‘나이팅게일 선서’로 유명한 인물이다. 나이팅게일 선서는 간호학도들이 간호사로서의 윤리와 간호 원칙을 맹세하는 선서다. 하지만 정작 여기에 등장하는 ‘나이팅게일’이 어떠한 업적을 이뤄냈는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는 간호 이론의 발전에 공을 들였다. 간호에 위생학의 개념을 도입해 환자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전염병 걱정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간호학의 토대를 만들어 ‘간호사’라는 직업이 의료인으로서 입지를 다져나갈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천하게만 인식되었던 ‘간호사’가 의료에 관해 전문성을 가진 직업으로 인정받는 첫걸음이 되었다.
나이팅게일의 삶은 그야말로 진취적인 삶의 표본이다. 귀족 집안의 둘째 딸로 태어나 노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었지만, 나이팅게일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해답을 찾는다. 당시 귀족 여성이 직업을 갖는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하지만 나이팅게일은 자기 삶의 주인은 자기라는 점을 깨닫고 훨훨 날개를 펼쳐 날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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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위인의 삶에 드리워진 빛과 어둠을 통해
어린이에게 사유하는 힘을 길러 주는 〈세계인물전〉 시리즈!
논리는 키우고, 포용력은 넓히고!
위인을 통해 바라본 우리 삶의 이정표는 어느 방향을 가리키고 있을까!
▲ 간호는 희생정신이 아닙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그 자체입니다.
〈세계인물전〉 시리즈의 여섯 번째 주인공, '나이팅게일'
나이팅게일은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간호사'라는 꿈을 이루고 만다. 꿈을 꾸는 것도, 그것을 이뤄내는 것도 자기 자신이기에, 자기 삶의 주인은 다른 그 누구도 아닌 스스로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렇게 그는 간호학교를 설립해 '간호사'라는 꿈을 가진 이들을 양성했다. 자신이 오랜 시간에 걸쳐 알게 된 지식을 아낌없이 전하고, 모두가 간호사라는 직업에 자부심을 느끼길 바랐다. 그에게 있어 '간호'란 희생 정신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었다. 사람은 홀롤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니,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 모두가 건강하고 사랑 넘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그녀의 기쁨이자 간호 원칙이었다. 간호에 평생을 바친 나이팅게일. 그는 크림 전쟁에 간호사로 참전해 군대의 위생을 개혁했고, 많은 병사를 죽음의 문턱에서 살려냈다. 그렇게 얻어낸 위생과 병원에 대한 지식을 전파해 간호 혁명을 일으키고자 했다.
사람의 생명을 세상 그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긴 나이팅게일. 그녀의 삶은 우리 아이들에게 생명과 그 생명의 고귀함,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묵묵한 삶에 대해 조금 더 진지한 사율를 할 수 있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지지해 준 사람' 랭킹과 Best3 대사 수록!
〈세계인물전〉의 권말에는 해당 인물을 '지지해 준 사람' 다섯 명에 대한 설명이 간략하게 실려있다. 위인전이란 무릇 인물의 삶만을 조명하는 것이 그 역할의 전부이기는 하나, 사람은 홀로 '위인'이 될 수 없음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 않은가. 권말의 페이지를 할애해 주인공의 삶과 죽음에 동행한 조력자를 정리해 두었다. 이로써 자칫 주인공 중심으로 읽힐 수 있는 인물전의 약점을 보완했다. 주인공 곁에서 도움을 주었던 여러 인물을 언급하는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넓은 시각을 길러 줌에 있어 꼭 필요한 부분이다. 더불어, 인물의 주요 대사나 인물을 향한 명언도 함께 수록했다. 단순히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생활과 연결해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단순히 교훈을 주는 내용은 지루하기만 하다. 하지만 '대사'라는 장치를 통해 더욱 재미있게 인물의 삶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면 그야말로 환상의 궁합이 아닌가 싶다.
▲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연표!
성인 독자들도 위인전이나 소설에 실린 '연표'는 잘 읽지 않고 넘어가기 마련이다. 객관적인 사실만 길게 나열해 놓은 연표에 눈이 가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세계인물전〉의 연표는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인물과 관련된 주요 사건만 뽑아서 수록했다. 실려 있기는 한데 읽지 않는 연표가 아니라 '기능에 충실한 연표'로 인물의 생애를 한눈에 파악해 보자. 또한, 연표 중간중간마다 본문에 등장했던 삽화와 그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추가로 삽입해 본문과 연표의 내용이 겹쳐 읽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손에 들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
'만화'라는 형식의 장점은 무수히 많다. 그림을 통해 정보를 재미있게 습득할 수도 있고, 내용 전달력 역시 한층 높아진다. 이러한 장점은 작은 사이즈에 가벼운 무게일 때 극대화되는데, 〈세계인물전〉은 여기에 부합한다. 물론, 만화책 역시 책상에 앉아 바른 자세로 앉아 읽을 수 있다. 하지만, 편한 자세로 집안 어느 곳에서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때 만화의 진가는 100% 발휘된다. 손에 들고 읽을 수 있는 '가볍고 작은 사이즈'의 〈세계인물전〉 시리즈로 독서 습관을 만들어 보자! 하루에 딱 한 권씩, 독서의 즐거움을 배우며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에 행복이 더해질 것이다.
어린이에게 사유하는 힘을 길러 주는 〈세계인물전〉 시리즈!
논리는 키우고, 포용력은 넓히고!
위인을 통해 바라본 우리 삶의 이정표는 어느 방향을 가리키고 있을까!
▲ 간호는 희생정신이 아닙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그 자체입니다.
〈세계인물전〉 시리즈의 여섯 번째 주인공, '나이팅게일'
나이팅게일은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간호사'라는 꿈을 이루고 만다. 꿈을 꾸는 것도, 그것을 이뤄내는 것도 자기 자신이기에, 자기 삶의 주인은 다른 그 누구도 아닌 스스로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렇게 그는 간호학교를 설립해 '간호사'라는 꿈을 가진 이들을 양성했다. 자신이 오랜 시간에 걸쳐 알게 된 지식을 아낌없이 전하고, 모두가 간호사라는 직업에 자부심을 느끼길 바랐다. 그에게 있어 '간호'란 희생 정신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었다. 사람은 홀롤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니,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 모두가 건강하고 사랑 넘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그녀의 기쁨이자 간호 원칙이었다. 간호에 평생을 바친 나이팅게일. 그는 크림 전쟁에 간호사로 참전해 군대의 위생을 개혁했고, 많은 병사를 죽음의 문턱에서 살려냈다. 그렇게 얻어낸 위생과 병원에 대한 지식을 전파해 간호 혁명을 일으키고자 했다.
사람의 생명을 세상 그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긴 나이팅게일. 그녀의 삶은 우리 아이들에게 생명과 그 생명의 고귀함,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묵묵한 삶에 대해 조금 더 진지한 사율를 할 수 있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지지해 준 사람' 랭킹과 Best3 대사 수록!
〈세계인물전〉의 권말에는 해당 인물을 '지지해 준 사람' 다섯 명에 대한 설명이 간략하게 실려있다. 위인전이란 무릇 인물의 삶만을 조명하는 것이 그 역할의 전부이기는 하나, 사람은 홀로 '위인'이 될 수 없음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 않은가. 권말의 페이지를 할애해 주인공의 삶과 죽음에 동행한 조력자를 정리해 두었다. 이로써 자칫 주인공 중심으로 읽힐 수 있는 인물전의 약점을 보완했다. 주인공 곁에서 도움을 주었던 여러 인물을 언급하는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넓은 시각을 길러 줌에 있어 꼭 필요한 부분이다. 더불어, 인물의 주요 대사나 인물을 향한 명언도 함께 수록했다. 단순히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생활과 연결해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단순히 교훈을 주는 내용은 지루하기만 하다. 하지만 '대사'라는 장치를 통해 더욱 재미있게 인물의 삶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면 그야말로 환상의 궁합이 아닌가 싶다.
▲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연표!
성인 독자들도 위인전이나 소설에 실린 '연표'는 잘 읽지 않고 넘어가기 마련이다. 객관적인 사실만 길게 나열해 놓은 연표에 눈이 가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세계인물전〉의 연표는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인물과 관련된 주요 사건만 뽑아서 수록했다. 실려 있기는 한데 읽지 않는 연표가 아니라 '기능에 충실한 연표'로 인물의 생애를 한눈에 파악해 보자. 또한, 연표 중간중간마다 본문에 등장했던 삽화와 그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추가로 삽입해 본문과 연표의 내용이 겹쳐 읽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손에 들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
'만화'라는 형식의 장점은 무수히 많다. 그림을 통해 정보를 재미있게 습득할 수도 있고, 내용 전달력 역시 한층 높아진다. 이러한 장점은 작은 사이즈에 가벼운 무게일 때 극대화되는데, 〈세계인물전〉은 여기에 부합한다. 물론, 만화책 역시 책상에 앉아 바른 자세로 앉아 읽을 수 있다. 하지만, 편한 자세로 집안 어느 곳에서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때 만화의 진가는 100% 발휘된다. 손에 들고 읽을 수 있는 '가볍고 작은 사이즈'의 〈세계인물전〉 시리즈로 독서 습관을 만들어 보자! 하루에 딱 한 권씩, 독서의 즐거움을 배우며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에 행복이 더해질 것이다.
목차
목차
이 책의 주요 등장인물
제1장 |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아이
제2장 |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기쁨
제3장 | 운명의 크림 전쟁
제4장 | 간호 혁명
제5장 | 한 사람의 간호사로서
['지지해준 사람' 랭킹 & 대사 Best 3 / 연표]
제1장 |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아이
제2장 |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기쁨
제3장 | 운명의 크림 전쟁
제4장 | 간호 혁명
제5장 | 한 사람의 간호사로서
['지지해준 사람' 랭킹 & 대사 Best 3 /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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