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산 이야기 2: 산애화담
<성미산 이야기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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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산의 사계, 함께 사랑하며 사는 데서 시작한 도시의 환경이야기
화담(?談). 그림으로 말하다
성미산 지킴이 이미형 훈장의 두 번째 성미산 이야기 ‘산애화담’이 출간되었다.
서울 마포구 작은 동네 낮은 산 성미산에는 새, 나무, 꽃, 사람, 마을과 숲이 자연 공동체처럼 존재한다. 여기에 우리가 미처 몰랐던 많은 새들이 있어 계절이 오고 갈 때마다 새들은 태어나고 자라고 여행자처럼 머물다 간다..
물까치 진박새 나무발바리 노랑지빠귀 쇠박새 노랑턱멧새 곤줄박이 박새 멧비둘기 찌르레기 소쩍새 솔부엉이 흰꼬리수리 검은머리방울새. 오색딱따구리 등등
그리고 언제나 찾아와 노는 아이들.. 이렇게 작은 성미산에 이렇게 많은 새들이 살며 그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는 줄을 누가 알 수 있을까?
누가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려 할까?
사람은 멀리 거창해 보이는 것들을 찾아가고자 할 때 저자는 뒷동산 같은 동네 숲으로 들어가 새들을 관찰하고 새들의 소리를 듣고, 새들의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거기에 아이들과 함께 이웃들과 함께 숲으로 들어가서 그렇게 10년을 같이 생활했다.
그리고 그 10년의 이야기의 두 번째는 그림으로 성미산의 새를 담은 책이 되었다.
화담(?談). 그림으로 말하다
성미산 지킴이 이미형 훈장의 두 번째 성미산 이야기 ‘산애화담’이 출간되었다.
서울 마포구 작은 동네 낮은 산 성미산에는 새, 나무, 꽃, 사람, 마을과 숲이 자연 공동체처럼 존재한다. 여기에 우리가 미처 몰랐던 많은 새들이 있어 계절이 오고 갈 때마다 새들은 태어나고 자라고 여행자처럼 머물다 간다..
물까치 진박새 나무발바리 노랑지빠귀 쇠박새 노랑턱멧새 곤줄박이 박새 멧비둘기 찌르레기 소쩍새 솔부엉이 흰꼬리수리 검은머리방울새. 오색딱따구리 등등
그리고 언제나 찾아와 노는 아이들.. 이렇게 작은 성미산에 이렇게 많은 새들이 살며 그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는 줄을 누가 알 수 있을까?
누가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려 할까?
사람은 멀리 거창해 보이는 것들을 찾아가고자 할 때 저자는 뒷동산 같은 동네 숲으로 들어가 새들을 관찰하고 새들의 소리를 듣고, 새들의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거기에 아이들과 함께 이웃들과 함께 숲으로 들어가서 그렇게 10년을 같이 생활했다.
그리고 그 10년의 이야기의 두 번째는 그림으로 성미산의 새를 담은 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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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는 머리글에서 눈부신 햇살을 만나
"부지런히 준비하고 산길을 걷습니다. 새들도 사람들도 오늘따라 곱고 이쁩니다. 시간 속 추억으로 남겨두기에 아까워서 마음속 도화지에 담기로 했습니다."
라며 책을 내는 이유를 적었다.
이렇듯 저자가 성미산이 되어 쓴 글과 그림을 보며 성미산에 살지 않았던 사람들이라도 성미산의 자연을 사랑하게 한다.
굳이 환경운동, 자연보호 등의 말을 붙이지 않아도 일상생활을 하는 것과 똑같이 성미산의 생명들도 함께 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저자와 성미산을 아끼는 이들이 보낸 글 두 편이 증거이다.
김태용 영화감독은 서평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끼고 사랑하면 행복해진다는 그 단순한 진리를 깨닫는데 우리는 왜 그리 오래 걸리는 걸까요. 훈장님의 글과 그림 덕분에 우리는 잠시 멈춰 우리 주변의 새소리를 듣습니다. 새소리는 어디에도 있었습니다.
또한 박그림 녹색연합 공동대표는 아픈 중에도 다음과 같은 글로 마음을 전했다
때마다 작은 생명들과 마음을 나누고 기록하는 것은 사랑과 끈기가 있어야 하는 일이다. 결코 하루 아침에 얻어지는 일이 아니기에 더욱 값진 것이다. 아이들과 손잡고 새들이 노래하는 성미산에 오를 수 있음은 얼마나 행복한 삶인가!
보리수아래 대표인 최명숙 시인은 서평에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도심의 숲을 소중하게 지켜나가야 하는 이유를 알게 하고 그것을 지켜나가야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주길 바란다'는 글로 책의 의미를 강조했다.
우리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다시 볼 수 있도록 해준 것은 바로, 저자의 진솔한 마음이다. 환경 운동은 어떤 방법이나 원칙보다도 그 마음을 배우는 것이 최우선일 것으로 보인다.
단지 새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사소한 하나하나를 사랑하는 것이 자연을 지켜나가는 것, 모든 행복의 시작인 것이라는 삶의 지혜를 터득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은 환경 운동도 행복하자는 것이고,
결국은 지역 개발도 행복하자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진짜 행복은 무엇일까?
성미산에 사는 저자와 새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깊은 삶의 진리를 배우게 되는 것이다.
소박한 새 그림과 화려하지 않은 글솜씨에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 있으니 그 힘이 위대하다 하겠다.
앞으로도 성미산의 이야기는 끝이 없을 듯하다.
[서평]
〈훈장님 고맙습니다.〉
우리는 이 책에서 서울 한복판에 살면서 자연이 되어가는 한 사람을 만납니다. 그는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최선을 다해 나눔으로써 우리와 우리 아이들의 훈장님이 되었습니다. 아끼고 사랑하면 행복해진다는 그 단순한 진리를 깨닫는데 우리는 왜 그리 오래 걸리는 걸까요. 훈장님의 글과 그림 덕분에 우리는 잠시 멈춰 우리 주변의 새소리를 듣습니다. 새소리는 어디에도 있었습니다. 훈장님 고맙습니다.
영화감독 김태용
〈얼마나 행복한 삶인가?〉
때마다 작은 생명들과 마음을 나누고 기록하는 것은 사랑과 끈기가 있어야 하는 일이다. 결코 하루 아침에 얻어지는 일이 아니기에 더욱 값진 것이다. 아이들과 손잡고 새들이 노래하는 성미산에 오를 수 있음은 얼마나 행복한 삶인가!
녹색연합 공동대표 박그림
〈우리가 지켜야 하는 자연의 울림이 가득〉
서울 도심의 성미산에 가을 오고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더니 겨울 뒤에 봄도 그리 왔다. 봄은 다시 여름을 부르고 한철 유난히 덥더니 또 가을이 보인다.
이 산에 계절은 오고 갔으나 그 산에 사는 생명들과 함께 하며 사는 무성 이민형 훈장은 늘 한자리에 있었다. 그가 산에 들어 산이 되어 그 속에서 보고 듣고 가꿔온 흔적들을 그림과 글로 적은 책 『성미산 이야기 두번째 산애화담』이 사람들의 곁에 섰다.
『성미산 이야기』에서 사람들의 작은 관심과 노력이 동네 산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세세한 기록들이었다면 『성미산 이야기 두번째』는 성미산을 도시의 작은 숲섬이라 이름 붙여, 그 사계의 흔적을 남기려는 듯 한 장의 수채화처럼, 한 편의 시처럼 적혀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미산에 대해 말하고 싶어하다, 성미산이 원하는 표현으로 성미산처럼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도심의 숲을 소중하게 지켜나가야 하는 이유를 알게 하고 그것을 지켜나가야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주길 바란다.
"자연의 이치, 그 모든 것은 순리를 따른다. 씨앗을 뿌렸고 싹이 나왔고 줄기가 퍼졌고 꽃망울이 맺혔다. 얼마 지나지 않아 거두어들일 것이다"라고 강조한 이민형 훈장의 말처럼 순리에 따르는 자연의 이치를 잊은 사람들에게 새롭게 다가가기를 바란다.
보리수아래 대표 최명숙
"부지런히 준비하고 산길을 걷습니다. 새들도 사람들도 오늘따라 곱고 이쁩니다. 시간 속 추억으로 남겨두기에 아까워서 마음속 도화지에 담기로 했습니다."
라며 책을 내는 이유를 적었다.
이렇듯 저자가 성미산이 되어 쓴 글과 그림을 보며 성미산에 살지 않았던 사람들이라도 성미산의 자연을 사랑하게 한다.
굳이 환경운동, 자연보호 등의 말을 붙이지 않아도 일상생활을 하는 것과 똑같이 성미산의 생명들도 함께 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저자와 성미산을 아끼는 이들이 보낸 글 두 편이 증거이다.
김태용 영화감독은 서평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끼고 사랑하면 행복해진다는 그 단순한 진리를 깨닫는데 우리는 왜 그리 오래 걸리는 걸까요. 훈장님의 글과 그림 덕분에 우리는 잠시 멈춰 우리 주변의 새소리를 듣습니다. 새소리는 어디에도 있었습니다.
또한 박그림 녹색연합 공동대표는 아픈 중에도 다음과 같은 글로 마음을 전했다
때마다 작은 생명들과 마음을 나누고 기록하는 것은 사랑과 끈기가 있어야 하는 일이다. 결코 하루 아침에 얻어지는 일이 아니기에 더욱 값진 것이다. 아이들과 손잡고 새들이 노래하는 성미산에 오를 수 있음은 얼마나 행복한 삶인가!
보리수아래 대표인 최명숙 시인은 서평에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도심의 숲을 소중하게 지켜나가야 하는 이유를 알게 하고 그것을 지켜나가야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주길 바란다'는 글로 책의 의미를 강조했다.
우리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다시 볼 수 있도록 해준 것은 바로, 저자의 진솔한 마음이다. 환경 운동은 어떤 방법이나 원칙보다도 그 마음을 배우는 것이 최우선일 것으로 보인다.
단지 새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사소한 하나하나를 사랑하는 것이 자연을 지켜나가는 것, 모든 행복의 시작인 것이라는 삶의 지혜를 터득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은 환경 운동도 행복하자는 것이고,
결국은 지역 개발도 행복하자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진짜 행복은 무엇일까?
성미산에 사는 저자와 새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깊은 삶의 진리를 배우게 되는 것이다.
소박한 새 그림과 화려하지 않은 글솜씨에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 있으니 그 힘이 위대하다 하겠다.
앞으로도 성미산의 이야기는 끝이 없을 듯하다.
[서평]
〈훈장님 고맙습니다.〉
우리는 이 책에서 서울 한복판에 살면서 자연이 되어가는 한 사람을 만납니다. 그는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최선을 다해 나눔으로써 우리와 우리 아이들의 훈장님이 되었습니다. 아끼고 사랑하면 행복해진다는 그 단순한 진리를 깨닫는데 우리는 왜 그리 오래 걸리는 걸까요. 훈장님의 글과 그림 덕분에 우리는 잠시 멈춰 우리 주변의 새소리를 듣습니다. 새소리는 어디에도 있었습니다. 훈장님 고맙습니다.
영화감독 김태용
〈얼마나 행복한 삶인가?〉
때마다 작은 생명들과 마음을 나누고 기록하는 것은 사랑과 끈기가 있어야 하는 일이다. 결코 하루 아침에 얻어지는 일이 아니기에 더욱 값진 것이다. 아이들과 손잡고 새들이 노래하는 성미산에 오를 수 있음은 얼마나 행복한 삶인가!
녹색연합 공동대표 박그림
〈우리가 지켜야 하는 자연의 울림이 가득〉
서울 도심의 성미산에 가을 오고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더니 겨울 뒤에 봄도 그리 왔다. 봄은 다시 여름을 부르고 한철 유난히 덥더니 또 가을이 보인다.
이 산에 계절은 오고 갔으나 그 산에 사는 생명들과 함께 하며 사는 무성 이민형 훈장은 늘 한자리에 있었다. 그가 산에 들어 산이 되어 그 속에서 보고 듣고 가꿔온 흔적들을 그림과 글로 적은 책 『성미산 이야기 두번째 산애화담』이 사람들의 곁에 섰다.
『성미산 이야기』에서 사람들의 작은 관심과 노력이 동네 산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세세한 기록들이었다면 『성미산 이야기 두번째』는 성미산을 도시의 작은 숲섬이라 이름 붙여, 그 사계의 흔적을 남기려는 듯 한 장의 수채화처럼, 한 편의 시처럼 적혀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미산에 대해 말하고 싶어하다, 성미산이 원하는 표현으로 성미산처럼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도심의 숲을 소중하게 지켜나가야 하는 이유를 알게 하고 그것을 지켜나가야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주길 바란다.
"자연의 이치, 그 모든 것은 순리를 따른다. 씨앗을 뿌렸고 싹이 나왔고 줄기가 퍼졌고 꽃망울이 맺혔다. 얼마 지나지 않아 거두어들일 것이다"라고 강조한 이민형 훈장의 말처럼 순리에 따르는 자연의 이치를 잊은 사람들에게 새롭게 다가가기를 바란다.
보리수아래 대표 최명숙
목차
목차
늦가을 이야기
9
겨울 이야기
41
봄 이야기
77
여름 이야기
179
초가을 이야기
231
서평
249
9
겨울 이야기
41
봄 이야기
77
여름 이야기
179
초가을 이야기
231
서평
249
저자
저자
이민형
無性 李民炯 무성 이민형 (한학자, 서예가)
채비움 서당 훈장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불교미술학과 졸업
한국미술협회 회원(서예분과)
관악현대미술대전 초대작가(현)
㈜ 글로우웨일 자문위원
(사)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자문위원(현)
수상 및 전시
대한민국미술대전(미협) 특선, 입선
원각서예문인화대전 대상
탄허선서함양 전국휘호대회 대상 외 다수
초대전 및 개인전 14회
방송 및 언론
OBS 「오늘은 경인세상」 KBS 「세상의 아침」 / KBS 라디오 「오늘아침1라디오」 / MBC 「다큐멘터리 출가」 / 강서TV 「예절을 배우는 아이들」 / 마포FM 「송덕호의 마포 속으로」 / 세계일보 「편완식이 만난 사람」 한계레신문사 「사람」 외 다 수
강연
글로우웨일 임원진 인문학 강의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교사 인문학 강의
서울 성서초등학교 교사 인문학 강의 외 다수
기고
불교저널 「성미산이야기 /자연생태」 연재
저서
『맑은 마음으로 읽는 계몽편』 『공자가 들려주는 지혜』 『훈장님과 함께 읽는 천자문』 『도덕경과 함께 하는 오늘』
『부모가 함께 읽는 사자소학』 『성미산 이야기』 『108가지 마음 찾기』 『내가 읽고 따라 쓰는 사자소학』 『따라쓰는 천자문』
현재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서 동양고전 인문학 강의를 하고 해마다 시(詩) 서(書) 화(畵) 사진(寫眞) 저술(著述) 활동을 하고 있다
채비움 서당 훈장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불교미술학과 졸업
한국미술협회 회원(서예분과)
관악현대미술대전 초대작가(현)
㈜ 글로우웨일 자문위원
(사)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자문위원(현)
수상 및 전시
대한민국미술대전(미협) 특선, 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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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허선서함양 전국휘호대회 대상 외 다수
초대전 및 개인전 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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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오늘은 경인세상」 KBS 「세상의 아침」 / KBS 라디오 「오늘아침1라디오」 / MBC 「다큐멘터리 출가」 / 강서TV 「예절을 배우는 아이들」 / 마포FM 「송덕호의 마포 속으로」 / 세계일보 「편완식이 만난 사람」 한계레신문사 「사람」 외 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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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마음으로 읽는 계몽편』 『공자가 들려주는 지혜』 『훈장님과 함께 읽는 천자문』 『도덕경과 함께 하는 오늘』
『부모가 함께 읽는 사자소학』 『성미산 이야기』 『108가지 마음 찾기』 『내가 읽고 따라 쓰는 사자소학』 『따라쓰는 천자문』
현재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서 동양고전 인문학 강의를 하고 해마다 시(詩) 서(書) 화(畵) 사진(寫眞) 저술(著述)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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