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펨바 효과(도반의 시 5)
그 무엇보다 마음을 여는 것이 중요합니다 | 동봉 스님 첫 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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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것만으로도 수행이 되는
동봉 스님의 특별한 글을 만나 보아요.
단행본 저술만도 60여 권이 넘는 불교의 대가 동봉 스님의 첫 시집 ‘음펨바 효과’가 출간 되었다.
동봉 스님의 글에는 명확한 가풍이 있다.
불교뿐만 아니라, 과학과 예술 및 다양한 인문학과 언어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그 모든 것들이 완전하게 소화되어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글을 쓰신다.
깨닫기 전의 삶과 깨달은 후의 삶이 완전히 다르듯
깨닫기 전의 글쓰기와 깨달은 후의 글쓰기는 어떻게 다른지
동봉 스님의 글쓰기에서 그 힌트를 찾을 수 있다.
동봉 스님의 특별한 글을 만나 보아요.
단행본 저술만도 60여 권이 넘는 불교의 대가 동봉 스님의 첫 시집 ‘음펨바 효과’가 출간 되었다.
동봉 스님의 글에는 명확한 가풍이 있다.
불교뿐만 아니라, 과학과 예술 및 다양한 인문학과 언어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그 모든 것들이 완전하게 소화되어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글을 쓰신다.
깨닫기 전의 삶과 깨달은 후의 삶이 완전히 다르듯
깨닫기 전의 글쓰기와 깨달은 후의 글쓰기는 어떻게 다른지
동봉 스님의 글쓰기에서 그 힌트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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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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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것만으로도 수행이 되는
동봉 스님의 특별한 글을 만나 보아요.
단행본 저술만도 60여 권이 넘는 불교의 대가 동봉 스님의 첫 시집 '음펨바 효과'가 출간 되었다.
동봉 스님의 글에는 명확한 가풍이 있다.
불교뿐만 아니라, 과학과 예술 및 다양한 인문학과 언어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그 모든 것들이 완전하게 소화되어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글을 쓰신다.
깨닫기 전의 삶과 깨달은 후의 삶이 완전히 다르듯
깨닫기 전의 글쓰기와 깨달은 후의 글쓰기는 어떻게 다른지
동봉 스님의 글쓰기에서 그 힌트를 찾을 수 있다.
학문적으로 딱딱하게 경직되지 않으면서도 논리나 내용이 흐트러지지 않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쉬운 글이지만 또한 끝까지 갈 수 있는 깊은 글이다.
그러면서도 눈물을 찔끔거리게 하는 아름다운 감성을 가득 간직하고 있다.
그러니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수행이 되는 글이 나올 수 있는 것이고,
이것은 동봉 스님만의 특별한 가풍이라 할 수 있다.
만약 문화 비평이 활발한 영어권에서 동봉 스님의 글이 발표되었다면 철학, 문학, 과학, 종교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매우 독창적인 대가의 탄생으로 큰 이슈가 되었을 것이다. 우리 문화는 아직 그렇게 성숙하지 않은 것이 안타깝지만, 언제나 그랬듯 시간이 지나면서 눈밝은 이들이 하나씩 둘씩 동봉 스님의 글을 알아보고 감동 받을 것 같다.
머리글에서부터 동봉 스님은 묵직한 화두를 던진다.
나의 시집 처녀작
음펨바 효과
말씀言의
사원寺을 일러
시詩라고 표현했던가
시詩는
산소와 같아
눈에 띄지 않지만
언제나 함께하고 있지
다만 느끼느냐 아니냐일 뿐
Aechmea fasciata
에크메아 파시아타
꽃말이 '만족'
조화인 듯
이쁘다
- 시집 머리글 중에서-
한자를 파자해 보니 시詩라는 글자가 참 멋진 뜻을 알겠다.
그리고 짧은 문장이지만 끝까지 들어간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나를 돌아보게 된다.
산소와 같이 언제나 함께하고 있는 시어들..
내가 항상 만족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저 아름다운 꽃의 아름다움은 보지 못하고 무엇을 보고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마치 오도가를 대하듯
머리글에서부터 가슴을 쾅 하고 치는
동봉 스님의 첫 시집 '음펨바 효과'는
그렇게 읽는 것만으로 또다시 수행의 마음길을 걷도록 한다.
'음펨바 효과'는 과학 용어로, 특정 냉각 조건에서 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어는 현상을 말한다. 1963년 탄자니아의 에라스토 음펨바(Erasto B. Mpemba)가 중학교 조리수업 시간에 아이스크림을 만들다가 뜨거운 상태의 용액을 얼렸더니 식힌 후 얼린 것보다 먼저 어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후 물리학자 데니스 오스본이 실험을 통해 이를 확인하고 1969년 해당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동봉 스님께서 탄자니아에서 계실 때 오스본 교수와 친분이 있었고 음펨바 효과를 설명하는 키 아이디어를 제공하셨던 에피소드도 있다.
시집에서 무슨 과학 이야기일까?
과학 이론들은 놀랍도록 불교의 가르침과 일치한다.
동봉 스님은 깊은 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불교적 가르침이 현대 과학 이론들과 통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동봉 스님께서는 과학에서 '음펨바 효과'가 마음의 작용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보신 것 같다.
제자가 물었다
"아니면~ 잡념으로 꽉 찬 자가 먼저 깨닫습니까?"
선사가 답하였다
"잡념으로 꽉 찬 자가 먼저 깨닫느니라."
제자가
의아해하며 물었다
"어찌하여 그러합니까?
스승님께서는 평소에 말씀하시길
'무념무상이라는
문고리를 잡아보지 않고
어찌 깨닫길 기대하려는가?'
하지 않으셨습니까?"
선사가 답하였다.
"음펨바 효과Mpemba effect니라"
알음알이의 한계라고 할까..
우리는 언제나 너무나 상식적으로 어떤 것은 어떨 것이라 생각해 버린다.
마치 뜨거운 물이 당연히 더 빨리 얼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듯이.,,
그렇지만 실제의 세계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많은 요인들이 있고, 수많은 다른 현상들이 나타난다. 그것은 마음 작용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우리는 마치 수많은 '음펨바 효과' 속에 살고 있는 것과 같다.
스승의 벼락같은 고함소리에 정신이 들어서
그저 그럴 것이다 애매하고 모호하게 굳어져 있는 고정 관념이 툭 하고 깨어진다면
세상의 '음펨바 효과'들이 제대로 보일까?
동봉 스님의 시집을 보는 것이 그래서 다른 시집을 보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부분이 있는 것이다.
읽으면서 수행이 되는 스님의 시집을 보면서
세상의 '음펨바 효과'들을 살펴보길 바란다.
동봉 스님의 특별한 글을 만나 보아요.
단행본 저술만도 60여 권이 넘는 불교의 대가 동봉 스님의 첫 시집 '음펨바 효과'가 출간 되었다.
동봉 스님의 글에는 명확한 가풍이 있다.
불교뿐만 아니라, 과학과 예술 및 다양한 인문학과 언어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그 모든 것들이 완전하게 소화되어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글을 쓰신다.
깨닫기 전의 삶과 깨달은 후의 삶이 완전히 다르듯
깨닫기 전의 글쓰기와 깨달은 후의 글쓰기는 어떻게 다른지
동봉 스님의 글쓰기에서 그 힌트를 찾을 수 있다.
학문적으로 딱딱하게 경직되지 않으면서도 논리나 내용이 흐트러지지 않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쉬운 글이지만 또한 끝까지 갈 수 있는 깊은 글이다.
그러면서도 눈물을 찔끔거리게 하는 아름다운 감성을 가득 간직하고 있다.
그러니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수행이 되는 글이 나올 수 있는 것이고,
이것은 동봉 스님만의 특별한 가풍이라 할 수 있다.
만약 문화 비평이 활발한 영어권에서 동봉 스님의 글이 발표되었다면 철학, 문학, 과학, 종교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매우 독창적인 대가의 탄생으로 큰 이슈가 되었을 것이다. 우리 문화는 아직 그렇게 성숙하지 않은 것이 안타깝지만, 언제나 그랬듯 시간이 지나면서 눈밝은 이들이 하나씩 둘씩 동봉 스님의 글을 알아보고 감동 받을 것 같다.
머리글에서부터 동봉 스님은 묵직한 화두를 던진다.
나의 시집 처녀작
음펨바 효과
말씀言의
사원寺을 일러
시詩라고 표현했던가
시詩는
산소와 같아
눈에 띄지 않지만
언제나 함께하고 있지
다만 느끼느냐 아니냐일 뿐
Aechmea fasciata
에크메아 파시아타
꽃말이 '만족'
조화인 듯
이쁘다
- 시집 머리글 중에서-
한자를 파자해 보니 시詩라는 글자가 참 멋진 뜻을 알겠다.
그리고 짧은 문장이지만 끝까지 들어간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나를 돌아보게 된다.
산소와 같이 언제나 함께하고 있는 시어들..
내가 항상 만족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저 아름다운 꽃의 아름다움은 보지 못하고 무엇을 보고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마치 오도가를 대하듯
머리글에서부터 가슴을 쾅 하고 치는
동봉 스님의 첫 시집 '음펨바 효과'는
그렇게 읽는 것만으로 또다시 수행의 마음길을 걷도록 한다.
'음펨바 효과'는 과학 용어로, 특정 냉각 조건에서 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어는 현상을 말한다. 1963년 탄자니아의 에라스토 음펨바(Erasto B. Mpemba)가 중학교 조리수업 시간에 아이스크림을 만들다가 뜨거운 상태의 용액을 얼렸더니 식힌 후 얼린 것보다 먼저 어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후 물리학자 데니스 오스본이 실험을 통해 이를 확인하고 1969년 해당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동봉 스님께서 탄자니아에서 계실 때 오스본 교수와 친분이 있었고 음펨바 효과를 설명하는 키 아이디어를 제공하셨던 에피소드도 있다.
시집에서 무슨 과학 이야기일까?
과학 이론들은 놀랍도록 불교의 가르침과 일치한다.
동봉 스님은 깊은 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불교적 가르침이 현대 과학 이론들과 통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동봉 스님께서는 과학에서 '음펨바 효과'가 마음의 작용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보신 것 같다.
제자가 물었다
"아니면~ 잡념으로 꽉 찬 자가 먼저 깨닫습니까?"
선사가 답하였다
"잡념으로 꽉 찬 자가 먼저 깨닫느니라."
제자가
의아해하며 물었다
"어찌하여 그러합니까?
스승님께서는 평소에 말씀하시길
'무념무상이라는
문고리를 잡아보지 않고
어찌 깨닫길 기대하려는가?'
하지 않으셨습니까?"
선사가 답하였다.
"음펨바 효과Mpemba effect니라"
알음알이의 한계라고 할까..
우리는 언제나 너무나 상식적으로 어떤 것은 어떨 것이라 생각해 버린다.
마치 뜨거운 물이 당연히 더 빨리 얼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듯이.,,
그렇지만 실제의 세계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많은 요인들이 있고, 수많은 다른 현상들이 나타난다. 그것은 마음 작용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우리는 마치 수많은 '음펨바 효과' 속에 살고 있는 것과 같다.
스승의 벼락같은 고함소리에 정신이 들어서
그저 그럴 것이다 애매하고 모호하게 굳어져 있는 고정 관념이 툭 하고 깨어진다면
세상의 '음펨바 효과'들이 제대로 보일까?
동봉 스님의 시집을 보는 것이 그래서 다른 시집을 보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부분이 있는 것이다.
읽으면서 수행이 되는 스님의 시집을 보면서
세상의 '음펨바 효과'들을 살펴보길 바란다.
목차
목차
제1부 그냥
그냥 11/ 그냥 눈을 감아요 12/ 누군가가 14/ 어지러운 질서 17/ 깨끗한 구업-1 21/ 깨끗한 구업-2 26/ 반달 새벽별 29/ 꽃소식을 전해야겠다 32/ 염분비 일정의 법칙 34/ 행주좌와 어묵동정 37/ 아이고, 벗이었구먼! 42/ 멋진 친구야 44/ 머피의 법칙과 깨달음 46
제2부 음펨바Mpemba 효과
음펨바Mpemba 효과效果 51/ 캐머택시스chemotaxis 55/ 생명의 존엄 59/ 인연계와 고립계 63/ 이만일천구백십오일 66/ 환경에 나를 맡겨라 71/ 가시고기 사랑 76/ 꿈나라에는 주소가 없다 79/ 그리움의 속도 82/ 어느 사내의 염불 84/ 속절 없다는 것은 87/ 아름다운 양자여! 90/ 떠남과 돌아감의 느낌 92/
제3부 묵언수행
묵언수행 97/ 우주여, 우주여! 100/ 허걱! 이런 반전이 102/ 소녀는 나이가 아니다 104/ 기지개 켜는 계절 106/ 산사에서의 새벽예불 108/ 일하라, 그러나 쉬라 112/ 훔메반니마옴 114/ 오직 한 사람을 위해 117/ 《존큐》를 보셨나요 118/ 아인슈타인이 부처님을 뵙다 122/ 삼천배 발원문 126/ 가온봄春分 날의 반란 129/ 관세음보살의 발 132/ 새벽예불 134/ 아, 울보보살이시여! 138/ 아, 알함브라여! 142/
제4부 죽음과의 대화
죽음과의 대화 147/ 수행정진修行精進 150/ 죽음에 대한 욕구 152/ 일찍 잠자리에 들다 155/ 으뜸과 버금이여 158/ 만우절All Fool's Day 161/ 시가늬 나무 164/ 시새움과 식은밥 166/ 창조주는 바쁘시다 169/ 빅뱅Big-Bang 이전에는 170/ 정지된 것은 하나도 없다 173/ 알 수 없는 일이다 177/ 번뇌 가득한 중생이고 싶다 178/ 배터리Battery를 바꾸듯 182/
그냥 11/ 그냥 눈을 감아요 12/ 누군가가 14/ 어지러운 질서 17/ 깨끗한 구업-1 21/ 깨끗한 구업-2 26/ 반달 새벽별 29/ 꽃소식을 전해야겠다 32/ 염분비 일정의 법칙 34/ 행주좌와 어묵동정 37/ 아이고, 벗이었구먼! 42/ 멋진 친구야 44/ 머피의 법칙과 깨달음 46
제2부 음펨바Mpemba 효과
음펨바Mpemba 효과效果 51/ 캐머택시스chemotaxis 55/ 생명의 존엄 59/ 인연계와 고립계 63/ 이만일천구백십오일 66/ 환경에 나를 맡겨라 71/ 가시고기 사랑 76/ 꿈나라에는 주소가 없다 79/ 그리움의 속도 82/ 어느 사내의 염불 84/ 속절 없다는 것은 87/ 아름다운 양자여! 90/ 떠남과 돌아감의 느낌 92/
제3부 묵언수행
묵언수행 97/ 우주여, 우주여! 100/ 허걱! 이런 반전이 102/ 소녀는 나이가 아니다 104/ 기지개 켜는 계절 106/ 산사에서의 새벽예불 108/ 일하라, 그러나 쉬라 112/ 훔메반니마옴 114/ 오직 한 사람을 위해 117/ 《존큐》를 보셨나요 118/ 아인슈타인이 부처님을 뵙다 122/ 삼천배 발원문 126/ 가온봄春分 날의 반란 129/ 관세음보살의 발 132/ 새벽예불 134/ 아, 울보보살이시여! 138/ 아, 알함브라여! 142/
제4부 죽음과의 대화
죽음과의 대화 147/ 수행정진修行精進 150/ 죽음에 대한 욕구 152/ 일찍 잠자리에 들다 155/ 으뜸과 버금이여 158/ 만우절All Fool's Day 161/ 시가늬 나무 164/ 시새움과 식은밥 166/ 창조주는 바쁘시다 169/ 빅뱅Big-Bang 이전에는 170/ 정지된 것은 하나도 없다 173/ 알 수 없는 일이다 177/ 번뇌 가득한 중생이고 싶다 178/ 배터리Battery를 바꾸듯 182/
저자
저자
동봉
동봉 스님 / 교육학 박사
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나 1975년 불문에 귀의하였다. 해인사승가대학, 중앙승가대, 동국대 불교대학원에서 공부했다.
법명은 정휴正休, 자호는 일원一圓, 법호는 동봉東峰이고 아프리칸 이름은 기포kipoo起泡다.
1993~1997년 BBS 불교방송에서 〈살며 생각하며〉, 〈자비의 전화〉 등 26개월에 걸쳐 생방송을 진행하였다.
동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52개월간 머물며 펼친 말라리아 구제 활동은 지금도 계속해서 진행 중에 있다.
한국 불교인으로서는 최초로 아프리카에 '학교법인 보리가람스쿨'을 설립하였고 탄자니아 수도 다레살람에 매입한 학교 부지 35에이커와 킬리만자로 산기슭에 개척한 부처님 도량, 사찰 부지 3에이커를 조계종 산하 '아름다운 동행'에 기증하여 종단에서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교'를 세워 2016년 9월 개교, 운영하고 있다.
곤지암 '우리절' 창건주이자 회주로서 책, 법문,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부처님 법을 전하고 있으며, 특히 〈기포의 새벽 편지〉 연재는 2400여 회를 돌파했다.
동봉 스님 주요 저서
《사바세계로 온 부처님의 편지》, 《마음을 비우게 자네가 부처야》, 《아미타경을 읽는 즐거움》, 《불교 상식 백과》, 《밀린다왕문경》, 《평상심이 도라 이르지 말라》, 《반야심경 여행》, 《법성게》, 《내비 금강경》 외 60여 권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 고서제본 및 사경본 -
《금강경》, 《아미타경》, 《초발심자경문》, 《지장경》, 《대예참례 소예참례》, 《사미학계의 게송》, 《백팔참회문》, 《불전화혼의식》, 《천자문》, 《계몽편》, 《사자소학》 등이 출간 되었으며 다양한 경문이 출판 작업 중에 있다.
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나 1975년 불문에 귀의하였다. 해인사승가대학, 중앙승가대, 동국대 불교대학원에서 공부했다.
법명은 정휴正休, 자호는 일원一圓, 법호는 동봉東峰이고 아프리칸 이름은 기포kipoo起泡다.
1993~1997년 BBS 불교방송에서 〈살며 생각하며〉, 〈자비의 전화〉 등 26개월에 걸쳐 생방송을 진행하였다.
동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52개월간 머물며 펼친 말라리아 구제 활동은 지금도 계속해서 진행 중에 있다.
한국 불교인으로서는 최초로 아프리카에 '학교법인 보리가람스쿨'을 설립하였고 탄자니아 수도 다레살람에 매입한 학교 부지 35에이커와 킬리만자로 산기슭에 개척한 부처님 도량, 사찰 부지 3에이커를 조계종 산하 '아름다운 동행'에 기증하여 종단에서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교'를 세워 2016년 9월 개교, 운영하고 있다.
곤지암 '우리절' 창건주이자 회주로서 책, 법문,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부처님 법을 전하고 있으며, 특히 〈기포의 새벽 편지〉 연재는 2400여 회를 돌파했다.
동봉 스님 주요 저서
《사바세계로 온 부처님의 편지》, 《마음을 비우게 자네가 부처야》, 《아미타경을 읽는 즐거움》, 《불교 상식 백과》, 《밀린다왕문경》, 《평상심이 도라 이르지 말라》, 《반야심경 여행》, 《법성게》, 《내비 금강경》 외 60여 권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 고서제본 및 사경본 -
《금강경》, 《아미타경》, 《초발심자경문》, 《지장경》, 《대예참례 소예참례》, 《사미학계의 게송》, 《백팔참회문》, 《불전화혼의식》, 《천자문》, 《계몽편》, 《사자소학》 등이 출간 되었으며 다양한 경문이 출판 작업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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