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어벤저스 10: 청소년 보호법, 바른 길을 찾아라!
어린이 법학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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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정보와 함께 하는 어린이 휴먼 스토리!
〈변호사 어벤저스〉는 출간 이후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의사 어벤저스(전30권)〉의 확장 시리즈로, 시장 흐름과 독자들의 강력한 요구를 반영하여 기획 개발되었다.
〈변호사 어벤저스〉는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변호사 양성 프로젝트’를 거친, 수습이지만 어른 못지않은 열정을 가진 어린이 변호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법학 동화이다. 무언가 특별할 것만 같은 변호사들의 일상, 그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어떤 어려움과 고민이 있는지, 성공과 실패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등을 이야기 속에 풀어냈다.
법은 우리 곁에서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함께 변하고 있다. 아이들의 교육권을 보장하는 의무교육,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한 어린이 보호 구역 등 큰 테두리에서 아이들을 보호했다면 학교 폭력, 사이버 도박 등 아이들의 일상을 보호할 수 있도록 더 세세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 외에도 나도 모르게 사용할 수 있는 음악과 그림 등의 저작권부터 온라인 거래 시 보호받을 수 있는 전자상거래까지 법은 우리의 자유와 권리를 폭넓게 보장하고 있다. 이제 초등학생들이 법에 대해 이해하고 배우는 것은 그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그렇다면 ‘보통 사람들의 삶’에 ‘변호사’가 등장하는 이야기는 초등학생 독자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일반적으로, 법조인들은 직업 특성상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다는 인식이 있고, 그중에서 특히 변호사는 어려운 사정에 처한 사람을 ‘돕는’ 이미지가 강하다.
어린이들은 법과 규제에 대한 전문 지식으로 무장한 채, 논리로 맞서 싸우는 변호사 집단을 통해 공정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아울러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는 방법과 어떤 의무를 책임져야 하는지를 점검한다. 또한 변호사의 논리적인 사고 방식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한 선택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또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대화법과 더불어 사는 사회 안에서 상대를 이해하는 과정도 배운다.
이에 가나출판사에서는 법학 드라마의 어린이 버전으로, 다양한 소재를 다룬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를 펴낸다. 방송 작가 출신인 고희정 작가는 법학 분야의 전문적 해석은 물론,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이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어린이 휴먼 스토리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변호사 어벤저스〉는 출간 이후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의사 어벤저스(전30권)〉의 확장 시리즈로, 시장 흐름과 독자들의 강력한 요구를 반영하여 기획 개발되었다.
〈변호사 어벤저스〉는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변호사 양성 프로젝트’를 거친, 수습이지만 어른 못지않은 열정을 가진 어린이 변호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법학 동화이다. 무언가 특별할 것만 같은 변호사들의 일상, 그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어떤 어려움과 고민이 있는지, 성공과 실패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등을 이야기 속에 풀어냈다.
법은 우리 곁에서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함께 변하고 있다. 아이들의 교육권을 보장하는 의무교육,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한 어린이 보호 구역 등 큰 테두리에서 아이들을 보호했다면 학교 폭력, 사이버 도박 등 아이들의 일상을 보호할 수 있도록 더 세세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 외에도 나도 모르게 사용할 수 있는 음악과 그림 등의 저작권부터 온라인 거래 시 보호받을 수 있는 전자상거래까지 법은 우리의 자유와 권리를 폭넓게 보장하고 있다. 이제 초등학생들이 법에 대해 이해하고 배우는 것은 그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그렇다면 ‘보통 사람들의 삶’에 ‘변호사’가 등장하는 이야기는 초등학생 독자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일반적으로, 법조인들은 직업 특성상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다는 인식이 있고, 그중에서 특히 변호사는 어려운 사정에 처한 사람을 ‘돕는’ 이미지가 강하다.
어린이들은 법과 규제에 대한 전문 지식으로 무장한 채, 논리로 맞서 싸우는 변호사 집단을 통해 공정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아울러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는 방법과 어떤 의무를 책임져야 하는지를 점검한다. 또한 변호사의 논리적인 사고 방식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한 선택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또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대화법과 더불어 사는 사회 안에서 상대를 이해하는 과정도 배운다.
이에 가나출판사에서는 법학 드라마의 어린이 버전으로, 다양한 소재를 다룬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를 펴낸다. 방송 작가 출신인 고희정 작가는 법학 분야의 전문적 해석은 물론,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이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어린이 휴먼 스토리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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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환호와 좌절을 딛고
공정과 정의를 건져 올리는 우리 모두의 성장 스토리
무엇보다 재미있는, 초등학생용 법학 동화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 버전, 법정 휴먼 스토리다.
'어린이' 변호사가 등장하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엮일 수 있는 관련 법과 함께 어린이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불신의 한계를 극복한다. 〈변호사 어벤저스〉의 변호사들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심판을 기다리는, 어쩌면 각자의 위치에서 약자 또는 강자일지 모를 피고나 원고의 스토리에 때로는 공감하고 때로는 비판하면서 정의를 실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아직 배움의 입장에 있는 수습 변호사라는 캐릭터 설정을 통해, 실수하고 고민하며 반성하고 성장하는 진정한 변호사로, 또 멋진 어른으로 커 가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만화로 보는 쉬운 법률 정보
각 권마다 이슈화되는 법률 키워드와 관련 정보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제공한다. 무엇보다 위트와 해학이 돋보이는 최미란 작가의 그림은 만화라는 형식 안에서 더욱 빛이 난다. 자칫 따분할 수 있는 전문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술술 읽게 하는 힘, 바로 최미란 작가의 힘이다.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들과 밀접한 주제들로 구성되었다. 온라인 활동이 많은 아이들이 휩쓸리기 쉬운 명예 훼손죄를 1권으로 시작해, 동물 보호법, 아동 복지법, 소비자 보호법, 학교 폭력 예방법 등의 법률에 대해 설명하고, 본문 에피소드와 비교되는 각종 판례들을 살펴보면서 풍부한 이야기 속으로 안내한다.
변호사, 그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가이드
어린이들에게 변호사의 사회적 영향력, 즉 변호사란 사회적 정의를 실현하는 직업이고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는 데에 기여하는 직업이라는 인식을 부여한다. 이러한 인식은 미래 변호사를 꿈꾸는 어린이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지점이며, 어린이가 장차 되고 싶은 사회인, 진정한 어른의 모습은 그런 동경을 통해 한발 가까워질 것이다. 또 어려운 상황에서도 굽히지 않고 위기를 극복해 가는 변호사들의 모습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나를 그려 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변호사뿐만 아니라 검사, 판사, 경찰 등 다양한 직업의 등장으로 관련 직업의 이해를 돕는다.
TV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에피소드 원작자, 신주영 변호사의 감수
법무 법인 대화의 소속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먼저 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현장을 누비는 열혈 변호사 신주영.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에피소드 원작자로 알려져 있는 신주영 변호사의 꼼꼼한 감수를 거쳐, 보다 전문적인 법학 동화로 탄생한다.
줄거리
사건 사고를 해결하며 진짜 변호사로 성장하는 '변호사 어벤저스'의 멋진 활약!
법무 법인 지음, 그곳엔 아주 특별한 어린이 변호사들이 있다. 어린이 변호사 양성 프로젝트에 선발되어 로스쿨을 졸업하고 이제 막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수습 변호사들 유정의, 권리아, 양미수와 1기 출신의 주니어 변호사 이범이 바로 그들이다.
각종 사건 사고에 분쟁이 끊이지 않는 현장에서 아직은 햇병아리 취급을 받지만, 법과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열정과 노력은 그 누구보다 강한 네 명의 어린이 변호사들. 사람들은 이들을 '변호사 어벤저스'라 부른다.
온라인 도박의 늪, 청소년 보호법의 경고
중학교 3학년 박경민은 중고 거래 사기 혐의로 신고를 당해 변호사 어벤저스를 찾는다. 단순한 실수로 간단한 합의 처리로 끝날 줄 알았던 사건은, 같은 피해자가 여럿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예상 밖의 국면으로 흘러간다. 조사 끝에 밝혀진 진실은 더욱 충격적이다. 경민이가 온라인 도박에 빠져 있었고,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사기를 반복했다는 것이다.
사건은 형사 재판으로까지 이어질 위기에 놓이고, 부모는 조용히 덮기를 바라지만, 변호사 어벤저스는 선택의 기로에 선다. 처벌을 피하는 것이 정말 아이를 위하는 일일까?
경민이는 결국 자신의 행동을 인정하고 치료를 받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그 선택이 곧 구원이 될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었다. 처벌과 보호 사이에서, 청소년을 지키는 진짜 선택은 무엇일까?
위조 신분증, 장난이 범죄가 되는 순간
변호사 어벤저스는 청소년 출입 금지 업소에서 소노담이 위조 신분증을 사용한 장면을 목격한다. 변호사 어벤저스의 끈질긴 추궁에 결국 소노담 일행이 인터넷에서 주문해 만든 위주 신분증을 사용했음이 밝혀진다. 소노담은 처음에 장난이었다며 둘러대지만, 위조 신분증을 사용한 행위는 단순한 일탈이 아니라 공문서 관련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다.
더 큰 문제는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가 오히려 선의의 업주에게 피해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이다. 청소년을 지키는 법이 누구에게는 피해가 되지 않으려면, 우리는 무엇을 점검해야 할까? 법을 피하려는 행동이 또 다른 피해를 낳는 상황 속에서, '장난'과 '범죄'의 경계가 어디인지 질문을 던진다.
공정과 정의를 건져 올리는 우리 모두의 성장 스토리
무엇보다 재미있는, 초등학생용 법학 동화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 버전, 법정 휴먼 스토리다.
'어린이' 변호사가 등장하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엮일 수 있는 관련 법과 함께 어린이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불신의 한계를 극복한다. 〈변호사 어벤저스〉의 변호사들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심판을 기다리는, 어쩌면 각자의 위치에서 약자 또는 강자일지 모를 피고나 원고의 스토리에 때로는 공감하고 때로는 비판하면서 정의를 실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아직 배움의 입장에 있는 수습 변호사라는 캐릭터 설정을 통해, 실수하고 고민하며 반성하고 성장하는 진정한 변호사로, 또 멋진 어른으로 커 가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만화로 보는 쉬운 법률 정보
각 권마다 이슈화되는 법률 키워드와 관련 정보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제공한다. 무엇보다 위트와 해학이 돋보이는 최미란 작가의 그림은 만화라는 형식 안에서 더욱 빛이 난다. 자칫 따분할 수 있는 전문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술술 읽게 하는 힘, 바로 최미란 작가의 힘이다.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들과 밀접한 주제들로 구성되었다. 온라인 활동이 많은 아이들이 휩쓸리기 쉬운 명예 훼손죄를 1권으로 시작해, 동물 보호법, 아동 복지법, 소비자 보호법, 학교 폭력 예방법 등의 법률에 대해 설명하고, 본문 에피소드와 비교되는 각종 판례들을 살펴보면서 풍부한 이야기 속으로 안내한다.
변호사, 그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가이드
어린이들에게 변호사의 사회적 영향력, 즉 변호사란 사회적 정의를 실현하는 직업이고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는 데에 기여하는 직업이라는 인식을 부여한다. 이러한 인식은 미래 변호사를 꿈꾸는 어린이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지점이며, 어린이가 장차 되고 싶은 사회인, 진정한 어른의 모습은 그런 동경을 통해 한발 가까워질 것이다. 또 어려운 상황에서도 굽히지 않고 위기를 극복해 가는 변호사들의 모습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나를 그려 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변호사뿐만 아니라 검사, 판사, 경찰 등 다양한 직업의 등장으로 관련 직업의 이해를 돕는다.
TV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에피소드 원작자, 신주영 변호사의 감수
법무 법인 대화의 소속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먼저 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현장을 누비는 열혈 변호사 신주영.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에피소드 원작자로 알려져 있는 신주영 변호사의 꼼꼼한 감수를 거쳐, 보다 전문적인 법학 동화로 탄생한다.
줄거리
사건 사고를 해결하며 진짜 변호사로 성장하는 '변호사 어벤저스'의 멋진 활약!
법무 법인 지음, 그곳엔 아주 특별한 어린이 변호사들이 있다. 어린이 변호사 양성 프로젝트에 선발되어 로스쿨을 졸업하고 이제 막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수습 변호사들 유정의, 권리아, 양미수와 1기 출신의 주니어 변호사 이범이 바로 그들이다.
각종 사건 사고에 분쟁이 끊이지 않는 현장에서 아직은 햇병아리 취급을 받지만, 법과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열정과 노력은 그 누구보다 강한 네 명의 어린이 변호사들. 사람들은 이들을 '변호사 어벤저스'라 부른다.
온라인 도박의 늪, 청소년 보호법의 경고
중학교 3학년 박경민은 중고 거래 사기 혐의로 신고를 당해 변호사 어벤저스를 찾는다. 단순한 실수로 간단한 합의 처리로 끝날 줄 알았던 사건은, 같은 피해자가 여럿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예상 밖의 국면으로 흘러간다. 조사 끝에 밝혀진 진실은 더욱 충격적이다. 경민이가 온라인 도박에 빠져 있었고,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사기를 반복했다는 것이다.
사건은 형사 재판으로까지 이어질 위기에 놓이고, 부모는 조용히 덮기를 바라지만, 변호사 어벤저스는 선택의 기로에 선다. 처벌을 피하는 것이 정말 아이를 위하는 일일까?
경민이는 결국 자신의 행동을 인정하고 치료를 받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그 선택이 곧 구원이 될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었다. 처벌과 보호 사이에서, 청소년을 지키는 진짜 선택은 무엇일까?
위조 신분증, 장난이 범죄가 되는 순간
변호사 어벤저스는 청소년 출입 금지 업소에서 소노담이 위조 신분증을 사용한 장면을 목격한다. 변호사 어벤저스의 끈질긴 추궁에 결국 소노담 일행이 인터넷에서 주문해 만든 위주 신분증을 사용했음이 밝혀진다. 소노담은 처음에 장난이었다며 둘러대지만, 위조 신분증을 사용한 행위는 단순한 일탈이 아니라 공문서 관련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다.
더 큰 문제는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가 오히려 선의의 업주에게 피해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이다. 청소년을 지키는 법이 누구에게는 피해가 되지 않으려면, 우리는 무엇을 점검해야 할까? 법을 피하려는 행동이 또 다른 피해를 낳는 상황 속에서, '장난'과 '범죄'의 경계가 어디인지 질문을 던진다.
목차
목차
고백
소년, 아동, 청소년은 몇 살? / 전과 / 훈방 / 선도 조건부 기소 유예 / 갈취
도박에 빠진 아이
거짓말하는 걸 알 수 있다고? / 보호 관찰 / 중독 / 사회 / 청소년 보호법
바른길을 찾아라!
변호사는 의뢰인의 비밀을 말하면 안 된다? / 청소년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 이혼 / 조선 시대에도 이혼을 했을까? / 언론·출판의 자유
유정의의 선택
범인 / 청소년 유해 약물 / 담배 피우면 안 되는 이유 / 이름을 마음대로 못 짓는 법이 있다고? / 신문고는 백성들의 억울함을 풀어 줬을까?
새로운 시작
토머스 모어의 재판 / 청소년의 출입이 금지된 곳은? / 신분증을 위조, 변조, 도용하면? / 여권 / 청소년 기본법
소년, 아동, 청소년은 몇 살? / 전과 / 훈방 / 선도 조건부 기소 유예 / 갈취
도박에 빠진 아이
거짓말하는 걸 알 수 있다고? / 보호 관찰 / 중독 / 사회 / 청소년 보호법
바른길을 찾아라!
변호사는 의뢰인의 비밀을 말하면 안 된다? / 청소년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 이혼 / 조선 시대에도 이혼을 했을까? / 언론·출판의 자유
유정의의 선택
범인 / 청소년 유해 약물 / 담배 피우면 안 되는 이유 / 이름을 마음대로 못 짓는 법이 있다고? / 신문고는 백성들의 억울함을 풀어 줬을까?
새로운 시작
토머스 모어의 재판 / 청소년의 출입이 금지된 곳은? / 신분증을 위조, 변조, 도용하면? / 여권 / 청소년 기본법
저자
저자
고희정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과학 교육을 전공하고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
중ㆍ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쳤고, 방송 작가로 일하며 ≪딩동댕 유치원≫, ≪방귀대장 뿡뿡이≫,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뽀뽀뽀≫, ≪꼬마요리사≫, BE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부모≫, ≪인문학 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토토 수학 놀이터≫, ≪자본주의≫(공저), ≪육아 불변의 법칙≫, ≪훈육 불변의 법칙≫, ≪의사 어벤저스≫ 등이 있습니다.
중ㆍ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쳤고, 방송 작가로 일하며 ≪딩동댕 유치원≫, ≪방귀대장 뿡뿡이≫,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뽀뽀뽀≫, ≪꼬마요리사≫, BE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부모≫, ≪인문학 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토토 수학 놀이터≫, ≪자본주의≫(공저), ≪육아 불변의 법칙≫, ≪훈육 불변의 법칙≫, ≪의사 어벤저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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