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백설공주는 누구일까?(개정판)(가나 뿌리 책장 2)
Regular price
$18.5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출간 10주년 기념 개정판 출간!
-〈백설 공주〉 이야기의 전혀 새로운 해석
2013년에 출간된 후로 1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진짜 백설 공주는 누구일까?』(개정 전 『진짜 백설 공주는 누구인가』)가 가나 출판사에서 새 옷을 입고 출간되었다. 유순희 작가는 기존 작품에 머무르지 않고, 세심하게 공들여 다듬은 글로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개정판을 펴냈다. 또한 이번 개정판에 새롭게 실린 최정인 작가의 수작업 일러스트는, 현재와 판타지 세계를 아름답게 묘사해 글 읽는 묘미를 한층 살려 주고 있다.
이 작품은 맨 처음 출간되었을 때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서울시교육청 권장도서 등 여러 기관에 선정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시선을 끄는 건, 10년이 넘는 세월을 굳건히 견딘 '이야기의 힘'이다. 오랫동안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 이야기는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여전히 위로와 재미를 선사해 줄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백설 공주〉 계모 왕비(루시아)의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러니까 왜 사악한 왕비가 될 수밖에 없었는지, 그 이전의 이야기인 '전사(前史)'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지금을 살아가는 여름이도 등장한다.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여름이와 루시아 이야기가 교차로 펼쳐지면서 외모와 편견, 존재의 외로움, 자아 등 결코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주제들이 무게감 있게 전해진다. 새로운 독자들 역시 〈백설 공주〉 이야기의 전혀 새로운 해석에 놀라움을 느낄 것이다.
-〈백설 공주〉 이야기의 전혀 새로운 해석
2013년에 출간된 후로 1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진짜 백설 공주는 누구일까?』(개정 전 『진짜 백설 공주는 누구인가』)가 가나 출판사에서 새 옷을 입고 출간되었다. 유순희 작가는 기존 작품에 머무르지 않고, 세심하게 공들여 다듬은 글로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개정판을 펴냈다. 또한 이번 개정판에 새롭게 실린 최정인 작가의 수작업 일러스트는, 현재와 판타지 세계를 아름답게 묘사해 글 읽는 묘미를 한층 살려 주고 있다.
이 작품은 맨 처음 출간되었을 때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서울시교육청 권장도서 등 여러 기관에 선정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시선을 끄는 건, 10년이 넘는 세월을 굳건히 견딘 '이야기의 힘'이다. 오랫동안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 이야기는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여전히 위로와 재미를 선사해 줄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백설 공주〉 계모 왕비(루시아)의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러니까 왜 사악한 왕비가 될 수밖에 없었는지, 그 이전의 이야기인 '전사(前史)'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지금을 살아가는 여름이도 등장한다.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여름이와 루시아 이야기가 교차로 펼쳐지면서 외모와 편견, 존재의 외로움, 자아 등 결코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주제들이 무게감 있게 전해진다. 새로운 독자들 역시 〈백설 공주〉 이야기의 전혀 새로운 해석에 놀라움을 느낄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아름답니?"
-거울 속 세상과 거울 밖 세상의 진실
이 책에서 '거울'은 중요한 모티프로 등장한다. 남들과 다른 외모 때문에, 더욱 남들과 같아지려고 애쓰는 여름이와 루시아에게 거울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자기 모습을 자꾸 들여다보며 변한 게 없는지 확인하고, 진짜 표정과 얼굴을 가리기 위해 화장에 몰두한다. 그러면서 점점 거울의 목소리가 내면을 잠식한다. 그리고 계속 묻는다.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아름다운지, 더 사랑받을 수는 없는지.
좀 더 들여다보면, 거울 속 세상에선 미움과 질투, 분노가 싹을 틔운다. 거울 속 목소리는 사실 자신의 또 다른 목소리이기도 하다. 그럼 거울 밖 세상은 어떤가. 더 냉혹하다. 거울 속 목소리가 뒤틀리는 건 바로 거울 밖 세상이 두렵고 불안해서다. 따가운 시선과 편견이 넘실대고, 심지어 목숨까지도 위협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거울 속 목소리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거울 속 목소리에서 벗어나는 건 결국 스스로의 몫이다. 나를 비추던 거울의 목소리가 진실이 아님을 깨달은 순간, 여름이와 루시아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이 여정을 따라가는 게 이 책의 묘미다. 〈백설 공주〉 이야기에서 왕비가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아름답니?"라고 묻던 질문들은, 이 세상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지 몰라 외친 절규일지도 모른다. 옛이야기 속 왕비와 달리, 이 작품 속 루시아는 전혀 다른 선택을 한다. 어떤 이야기는 작별을 해야 비로소 완성되기도 하는 것이다.
현재와 판타지 세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나'를 찾아가는 눈부신 여정
이 작품의 또 다른 재미는 바로 '이야기 구성'에 있다. 지금을 살고 있는 여름이와, 가상의 어느 왕국에 살고 있는 루시아 이야기의 교차 편집은, 이 설정 하나만으로도 호기심과 상상력을 극대화시킨다. 반면, 옛날 옛적 아주 먼 곳에 살고 있는 루시아와 현재의 여름이는 비슷한 아픔을 겪고 있다. 서로 다른 인물이 같은 백반증에 걸리게 함으로써, 여름이와 루시아의 고통과 아픔이 시대와 나라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음을 말해 준다.
시공간이 전혀 다른 배치로 이야기의 흥미를 한껏 돋우고, 보편적인 주제인 '나'를 찾아가는 여정은 이야기가 가져야 할 미덕을 고루 갖추고 있다. 남들과 같아지려고 부단히 노력했던 두 주인공은 비로소 자신을 받아들인다. 스스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더 이상 남들과 다른 자기를 감추지 않게 된다. 유순희 작가는 이 과정에 독자들을 온 마음으로 초대하고 있다. 어린 시절 자신의 콤플렉스를 고백한 '작가의 말'을 읽으면, 어린 독자들을 향한 작가의 진심에 뭉클해진다.
'나'를 찾아야 비로소 세상으로, 거울 밖으로 제대로 나아갈 수 있다. 힘찬 발걸음을 내디딘 세상 모든 여름이와 루시아 들에게 이 책은 더욱 특별히 가닿을 것이다.
재해석 동화의 정수,
아름다운 그림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책의 얼굴인 표지만 봐도 탄성이 나온다. 앞표지엔 길고 흰 머리카락을 나부끼며 걸어가는 여름이와, 노란 버스를 탄 채 여름이를 지켜보고 있는 한 아이가 등장한다. 그리고 뒤표지엔 루시아 왕비의 얼굴이 담긴 거울이 그려져 있다. 책을 다 읽고 표지를 다시 보면, 상징적인 묘사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책을 펼치면 아름다운 그림의 향연이 시작된다. 직접 손으로 그린 수채화는 여름이와 루시아의 섬세한 마음을 더욱 도드라지게 하고, 인물들의 표정과 몸짓은 이야기의 결에 맞게 살아 움직이는 듯하다. 현재와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이야기인 만큼, 색감과 묘사에도 환상성을 부여했다. 거울이라는 모티프, 외모에 집착하는 모습 등이 다채로운 빛깔로 영롱하게 펼쳐진다. 아름다움에 대한 갈망과 집착이 스스로를 파괴할 수 있다는 내용과 달리, 아이러니하게도 그림은 화려하고 밝고 아름답다. 이런 대비는, 새로운 시선으로 글과 그림의 조화를 만끽할 수 있는 기쁨을 안겨 줄 것이다.
줄거리
여름이는 바닷가에서 주운 거울을 가지고 놀다가 복사뼈에 난 흰 얼룩을 발견한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넘겼지만 흰 얼룩은 날이 갈수록 점점 퍼져 갔다. 오토 왕국의 공주 루시아는 거울 놀이가 가장 재밌는 놀이다. 늘 공주 곁을 지키던 유모는 어느 날, 루시아 공주의 복사뼈에서 하얀 얼룩을 발견한다. 루시아 공주의 어머니인 헤로나 왕비와 똑같은 거라는 걸 알고는 소스라치고 놀란다.
여름이와 루시아는 시대와 공간은 다르지만 서로 같은 병에 걸렸다. 몸이 하얗게 변하는 백반증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여름이와 루시아는 늘 거울로 자기 모습을 들여다보고 또 들여다본다. 둘은 백반증이라는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긴소매 옷을 입고, 짙은 화장으로 자기 모습을 감춘다. 그렇게 점점 '나'를 잃어 가고 있던 때에 여름이에겐 유나가, 루시아에겐 백설 공주가 운명처럼 다가오는데….
-거울 속 세상과 거울 밖 세상의 진실
이 책에서 '거울'은 중요한 모티프로 등장한다. 남들과 다른 외모 때문에, 더욱 남들과 같아지려고 애쓰는 여름이와 루시아에게 거울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자기 모습을 자꾸 들여다보며 변한 게 없는지 확인하고, 진짜 표정과 얼굴을 가리기 위해 화장에 몰두한다. 그러면서 점점 거울의 목소리가 내면을 잠식한다. 그리고 계속 묻는다.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아름다운지, 더 사랑받을 수는 없는지.
좀 더 들여다보면, 거울 속 세상에선 미움과 질투, 분노가 싹을 틔운다. 거울 속 목소리는 사실 자신의 또 다른 목소리이기도 하다. 그럼 거울 밖 세상은 어떤가. 더 냉혹하다. 거울 속 목소리가 뒤틀리는 건 바로 거울 밖 세상이 두렵고 불안해서다. 따가운 시선과 편견이 넘실대고, 심지어 목숨까지도 위협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거울 속 목소리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거울 속 목소리에서 벗어나는 건 결국 스스로의 몫이다. 나를 비추던 거울의 목소리가 진실이 아님을 깨달은 순간, 여름이와 루시아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이 여정을 따라가는 게 이 책의 묘미다. 〈백설 공주〉 이야기에서 왕비가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아름답니?"라고 묻던 질문들은, 이 세상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지 몰라 외친 절규일지도 모른다. 옛이야기 속 왕비와 달리, 이 작품 속 루시아는 전혀 다른 선택을 한다. 어떤 이야기는 작별을 해야 비로소 완성되기도 하는 것이다.
현재와 판타지 세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나'를 찾아가는 눈부신 여정
이 작품의 또 다른 재미는 바로 '이야기 구성'에 있다. 지금을 살고 있는 여름이와, 가상의 어느 왕국에 살고 있는 루시아 이야기의 교차 편집은, 이 설정 하나만으로도 호기심과 상상력을 극대화시킨다. 반면, 옛날 옛적 아주 먼 곳에 살고 있는 루시아와 현재의 여름이는 비슷한 아픔을 겪고 있다. 서로 다른 인물이 같은 백반증에 걸리게 함으로써, 여름이와 루시아의 고통과 아픔이 시대와 나라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음을 말해 준다.
시공간이 전혀 다른 배치로 이야기의 흥미를 한껏 돋우고, 보편적인 주제인 '나'를 찾아가는 여정은 이야기가 가져야 할 미덕을 고루 갖추고 있다. 남들과 같아지려고 부단히 노력했던 두 주인공은 비로소 자신을 받아들인다. 스스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더 이상 남들과 다른 자기를 감추지 않게 된다. 유순희 작가는 이 과정에 독자들을 온 마음으로 초대하고 있다. 어린 시절 자신의 콤플렉스를 고백한 '작가의 말'을 읽으면, 어린 독자들을 향한 작가의 진심에 뭉클해진다.
'나'를 찾아야 비로소 세상으로, 거울 밖으로 제대로 나아갈 수 있다. 힘찬 발걸음을 내디딘 세상 모든 여름이와 루시아 들에게 이 책은 더욱 특별히 가닿을 것이다.
재해석 동화의 정수,
아름다운 그림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책의 얼굴인 표지만 봐도 탄성이 나온다. 앞표지엔 길고 흰 머리카락을 나부끼며 걸어가는 여름이와, 노란 버스를 탄 채 여름이를 지켜보고 있는 한 아이가 등장한다. 그리고 뒤표지엔 루시아 왕비의 얼굴이 담긴 거울이 그려져 있다. 책을 다 읽고 표지를 다시 보면, 상징적인 묘사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책을 펼치면 아름다운 그림의 향연이 시작된다. 직접 손으로 그린 수채화는 여름이와 루시아의 섬세한 마음을 더욱 도드라지게 하고, 인물들의 표정과 몸짓은 이야기의 결에 맞게 살아 움직이는 듯하다. 현재와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이야기인 만큼, 색감과 묘사에도 환상성을 부여했다. 거울이라는 모티프, 외모에 집착하는 모습 등이 다채로운 빛깔로 영롱하게 펼쳐진다. 아름다움에 대한 갈망과 집착이 스스로를 파괴할 수 있다는 내용과 달리, 아이러니하게도 그림은 화려하고 밝고 아름답다. 이런 대비는, 새로운 시선으로 글과 그림의 조화를 만끽할 수 있는 기쁨을 안겨 줄 것이다.
줄거리
여름이는 바닷가에서 주운 거울을 가지고 놀다가 복사뼈에 난 흰 얼룩을 발견한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넘겼지만 흰 얼룩은 날이 갈수록 점점 퍼져 갔다. 오토 왕국의 공주 루시아는 거울 놀이가 가장 재밌는 놀이다. 늘 공주 곁을 지키던 유모는 어느 날, 루시아 공주의 복사뼈에서 하얀 얼룩을 발견한다. 루시아 공주의 어머니인 헤로나 왕비와 똑같은 거라는 걸 알고는 소스라치고 놀란다.
여름이와 루시아는 시대와 공간은 다르지만 서로 같은 병에 걸렸다. 몸이 하얗게 변하는 백반증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여름이와 루시아는 늘 거울로 자기 모습을 들여다보고 또 들여다본다. 둘은 백반증이라는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긴소매 옷을 입고, 짙은 화장으로 자기 모습을 감춘다. 그렇게 점점 '나'를 잃어 가고 있던 때에 여름이에겐 유나가, 루시아에겐 백설 공주가 운명처럼 다가오는데….
목차
목차
여름이의 첫 번째 이야기 - 나의 백설 공주
루시아의 첫 번째 이야기 - 거울 놀이
여름이의 두 번째 이야기 - 뜻밖의 초대
루시아의 두 번째 이야기 - 마녀의 딸
여름이의 세 번째 이야기 - 너, 어디에 숨었니?
루시아의 세 번째 이야기 - 어디쯤 가셨나요?
여름이의 네 번째 이야기 - 진짜 친구
루시아의 네 번째 이야기 - 검은 마녀
여름이의 다섯 번째 이야기 - 가장행렬
루시아의 다섯 번째 이야기 - 은빛 산
여름이의 여섯 번째 이야기 - 꽃의 요정
루시아의 여섯 번째 이야기 - 새 왕비의 방
여름이의 일곱 번째 이야기 - 출렁, 출렁, 출렁, 출렁
루시아의 일곱 번째 이야기 - 떠도는 소문
여름이의 여덟 번째 이야기 - 깨진 심장
루시아의 여덟 번째 이야기 - 거울의 속삭임
여름이의 아홉 번째 이야기 - 붉은 물, 붉은 피
루시아의 아홉 번째 이야기 - 대축제 날
여름이의 열 번째 이야기 - 진짜 백설 공주는 누구일까?
루시아의 열 번째 이야기 - 너는 서쪽으로 가라
에필로그
작가의 말
루시아의 첫 번째 이야기 - 거울 놀이
여름이의 두 번째 이야기 - 뜻밖의 초대
루시아의 두 번째 이야기 - 마녀의 딸
여름이의 세 번째 이야기 - 너, 어디에 숨었니?
루시아의 세 번째 이야기 - 어디쯤 가셨나요?
여름이의 네 번째 이야기 - 진짜 친구
루시아의 네 번째 이야기 - 검은 마녀
여름이의 다섯 번째 이야기 - 가장행렬
루시아의 다섯 번째 이야기 - 은빛 산
여름이의 여섯 번째 이야기 - 꽃의 요정
루시아의 여섯 번째 이야기 - 새 왕비의 방
여름이의 일곱 번째 이야기 - 출렁, 출렁, 출렁, 출렁
루시아의 일곱 번째 이야기 - 떠도는 소문
여름이의 여덟 번째 이야기 - 깨진 심장
루시아의 여덟 번째 이야기 - 거울의 속삭임
여름이의 아홉 번째 이야기 - 붉은 물, 붉은 피
루시아의 아홉 번째 이야기 - 대축제 날
여름이의 열 번째 이야기 - 진짜 백설 공주는 누구일까?
루시아의 열 번째 이야기 - 너는 서쪽으로 가라
에필로그
작가의 말
저자
저자
유순희 어릴 때부터 다락방에서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했으며, 서울예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순희네 집』으로 'MBC 창작동화' 대상을, 『지우개 따먹기 법칙』으로 '푸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왕주먹 대 말주먹』, 『숲을 그린이에게』, 『박지민이 안 그랬대!』, 『축구공을 누가 찼을까』, 『우리들의 비밀 클럽』, 『명숙이의 숙제』 등이 있으며, 『우주 호텔』과 『지우개 따먹기 법칙』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렸습니다.
쓴 책으로 『왕주먹 대 말주먹』, 『숲을 그린이에게』, 『박지민이 안 그랬대!』, 『축구공을 누가 찼을까』, 『우리들의 비밀 클럽』, 『명숙이의 숙제』 등이 있으며, 『우주 호텔』과 『지우개 따먹기 법칙』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렸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