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의 말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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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새 학기부터 1학기, 여름 방학, 2학기, 겨울 방학과 연말까지
일 년을 든든하게 지켜줄 '학교생활 맞춤' 철학 처방전
《철학자의 말 사전》은 '새 학기 새 학년'이라는 부제처럼, 어린이의 하루하루와 마음의 흐름을 학교생활 사계절에 맞춰 담아냈다. 낯선 환경과 친구들 사이에서 긴장하기 쉬운 '새 학기'에는 관계의 두려움을 풀어 줄 명언이 함께 한다. 시험이 시작되는 '1학기'에는 성적과 경쟁의 부담을 다스리는 지혜가 펼쳐진다. 몸과 마음을 다시 채우는 '여름 방학'을 지나, 깊어진 친구 관계 속 오해와 다툼이 잦아지는 '2학기', 한 해를 마무리하며 부쩍 자란 나를 돌아보는 '겨울 방학과 연말'까지. 어린이가 지나는 모든 계절의 길목마다 꼭 필요한 철학적 조언을 딱 맞는 순간에 건넨다.
학기 중에는 학교생활 만점 치트 키로, 방학 중에는 다음 학기를 준비하는 마음 체력 단련서로 일 년 내내 곁에 두고 꺼내 보는 책이다. 이렇게 어린이의 생활 리듬에 맞춘 시즌별 처방 덕분에, 철학은 먼 옛날 딱딱한 이야기가 아니라 '올 한 해를 함께 살아가는 가장 친근한 친구'가 된다.
보고 듣는 대로 쏙쏙 흡수하는 어린이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당당하게 말하는 힘을 길러 줄
바로 써먹는 어린이 철학책!
바야흐로 인문학의 시대이다. 요즘 서점의 신간과 베스트셀러 도서를 보면 흐름이 뚜렷하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불안할수록, 많은 어른이 시대를 뛰어넘은 고전과 철학에서 삶의 답을 찾는다. 복잡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고 옳은 선택을 하기 위해 철학책을 펼치는 건, 이제 어른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철학이 가장 필요한 건 오히려, 하루가 다르게 마음이 자라는 어린이이다. 학교생활, 친구 관계, 성적 고민, 그리고 끊임없이 쏟아지는 자극적인 미디어 환경 속에서 어린이는 매일 크고 작은 선택 앞에 선다. "나도 똑똑해 질 수 있을까?", "왜 말을 조심해야 할까?", "핸드폰만 봤는데 하루가 벌써 지나가 버렸어." 이런 질문이 찾아올 때 아이에게 필요한 건 뻔한 위로나 잔소리가 아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마음의 중심을 잡는 '생각의 힘'이 필요하다.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철학자의 지혜는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아이가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 주는 가장 든든한 이정표가 된다.
2,500년 묵은 신비로운 요괴 고양이의 마법으로 소환된 철학자!
철학자가 건네는 명언 한 마디,
공감 만화로 만나다
아무리 좋은 철학자의 지혜라도 어린이가 읽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철학자의 말 사전》은 '철학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이즐라 작가의 톡톡 튀는 그림과 친근한 입담이 담긴 '만화', 그리고 '철학자의 말 한마디'라는 두 가지 구성을 골랐다.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맞아, 맞아!" 하며 공감할 일상 이야기를 한 편의 재미있는 웹툰처럼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겁도 많고, 걱정도 많은 초등학생 이소가 철학자를 만나는 과정도 이 책의 숨은 재미이다. 나이를 알 수 없는 신비로운 고양이, 슈이링이 그 주인공이다. 주인공 이소에게 물음표가 떠오를 때마다 슈이링이 신비로운 물건을 들고 나타나 마법을 부리면, 시공간을 넘어 위대한 철학자가 눈앞에 나타난다. 철학자가 등장하면서 일상적인 공간이 그 철학자의 시대나 상징적인 공간으로 순식간에 바뀌는 연출은 어린이에게 보는 재미와 몰입감을 선사한다.
어린이가 벽에 부딪혀 헤맬 때, 만화 속 위대한 철학자가 마법처럼 나타나 건네는 단 한마디는 어린이의 시야를 단숨에 넓혀 준다. 교과서 속에 딱딱하게 멈춰 있던 철학자들이 든든한 인생 멘토로 변신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가장 다정하고 날카로운 조언을 건넨다.
일 년을 든든하게 지켜줄 '학교생활 맞춤' 철학 처방전
《철학자의 말 사전》은 '새 학기 새 학년'이라는 부제처럼, 어린이의 하루하루와 마음의 흐름을 학교생활 사계절에 맞춰 담아냈다. 낯선 환경과 친구들 사이에서 긴장하기 쉬운 '새 학기'에는 관계의 두려움을 풀어 줄 명언이 함께 한다. 시험이 시작되는 '1학기'에는 성적과 경쟁의 부담을 다스리는 지혜가 펼쳐진다. 몸과 마음을 다시 채우는 '여름 방학'을 지나, 깊어진 친구 관계 속 오해와 다툼이 잦아지는 '2학기', 한 해를 마무리하며 부쩍 자란 나를 돌아보는 '겨울 방학과 연말'까지. 어린이가 지나는 모든 계절의 길목마다 꼭 필요한 철학적 조언을 딱 맞는 순간에 건넨다.
학기 중에는 학교생활 만점 치트 키로, 방학 중에는 다음 학기를 준비하는 마음 체력 단련서로 일 년 내내 곁에 두고 꺼내 보는 책이다. 이렇게 어린이의 생활 리듬에 맞춘 시즌별 처방 덕분에, 철학은 먼 옛날 딱딱한 이야기가 아니라 '올 한 해를 함께 살아가는 가장 친근한 친구'가 된다.
보고 듣는 대로 쏙쏙 흡수하는 어린이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당당하게 말하는 힘을 길러 줄
바로 써먹는 어린이 철학책!
바야흐로 인문학의 시대이다. 요즘 서점의 신간과 베스트셀러 도서를 보면 흐름이 뚜렷하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불안할수록, 많은 어른이 시대를 뛰어넘은 고전과 철학에서 삶의 답을 찾는다. 복잡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고 옳은 선택을 하기 위해 철학책을 펼치는 건, 이제 어른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철학이 가장 필요한 건 오히려, 하루가 다르게 마음이 자라는 어린이이다. 학교생활, 친구 관계, 성적 고민, 그리고 끊임없이 쏟아지는 자극적인 미디어 환경 속에서 어린이는 매일 크고 작은 선택 앞에 선다. "나도 똑똑해 질 수 있을까?", "왜 말을 조심해야 할까?", "핸드폰만 봤는데 하루가 벌써 지나가 버렸어." 이런 질문이 찾아올 때 아이에게 필요한 건 뻔한 위로나 잔소리가 아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마음의 중심을 잡는 '생각의 힘'이 필요하다.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철학자의 지혜는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아이가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 주는 가장 든든한 이정표가 된다.
2,500년 묵은 신비로운 요괴 고양이의 마법으로 소환된 철학자!
철학자가 건네는 명언 한 마디,
공감 만화로 만나다
아무리 좋은 철학자의 지혜라도 어린이가 읽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철학자의 말 사전》은 '철학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이즐라 작가의 톡톡 튀는 그림과 친근한 입담이 담긴 '만화', 그리고 '철학자의 말 한마디'라는 두 가지 구성을 골랐다.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맞아, 맞아!" 하며 공감할 일상 이야기를 한 편의 재미있는 웹툰처럼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겁도 많고, 걱정도 많은 초등학생 이소가 철학자를 만나는 과정도 이 책의 숨은 재미이다. 나이를 알 수 없는 신비로운 고양이, 슈이링이 그 주인공이다. 주인공 이소에게 물음표가 떠오를 때마다 슈이링이 신비로운 물건을 들고 나타나 마법을 부리면, 시공간을 넘어 위대한 철학자가 눈앞에 나타난다. 철학자가 등장하면서 일상적인 공간이 그 철학자의 시대나 상징적인 공간으로 순식간에 바뀌는 연출은 어린이에게 보는 재미와 몰입감을 선사한다.
어린이가 벽에 부딪혀 헤맬 때, 만화 속 위대한 철학자가 마법처럼 나타나 건네는 단 한마디는 어린이의 시야를 단숨에 넓혀 준다. 교과서 속에 딱딱하게 멈춰 있던 철학자들이 든든한 인생 멘토로 변신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가장 다정하고 날카로운 조언을 건넨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등장인물
새학년 두근두근! 낯선 시작
1. 새 학기 첫날, 교실 문을 열고 들어가기가 너무 떨려
- 쇠렌 키르케고르 "모험은 떨리고 불안하지만, 모험에 도전하지 않으면 나 자신을 잃게 된다."
2. 친구를 꼭 만들어야 할까?
- 아리스토텔레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3. 이번 학기에는 공부를 더 잘하고 싶어. 나도 똑똑해질 수 있을까?
- 소크라테스 "모르는 것을 아는 것이 앎의 시작이다."
4. 친구들 앞에서 실수해서 창피해
- 칼 포퍼 "우리는 우리의 실수로부터 배울 수 있다."
5. 새 친구는 게임기를 갖고 있는데 나는 없어서 속상해
- 에픽테토스 "현명한 사람은 가지지 못한 것에 속상해하지 않고 가진 것에 기뻐한다."
1학기 우당탕탕! 본격적인 학교생활
6. 공부는 왜 해야 할까?
- 프랜시스 베이컨 "아는 것이 힘이다."
7. 공부를 잘하고 싶어. 좋은 공부 방법이 없을까?
- 순자 "배움에는 스승을 따르는 것보다 빠른 길이 없다."
8.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지만 잘 그리진 못해. 계속해도 될까?
- 공자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
9. 나도 모르게 나쁜 말을 할 때가 있어. 왜 말을 조심해야 할까?
- 마르틴 하이데거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10. 아무도 안 볼 때 교실 바닥에 쓰레기를 버려도 될까?
- 이마누엘 칸트 "너의 행동이 모든 사람의 규칙이 될 수 있도록 행동하라."
여름 방학 방학인데 왜 더 바쁘지?
11. 할 일 없이 집에 혼자 있으니 너무 심심하고 따분해
- 블레즈 파스칼 "인간의 모든 불행은 혼자 조용히 방 안에 머물지 못하는 데서 온다."
12. 별일 아닌 일에 나도 모르게 화가 날 때가 있어
- 바뤼흐 스피노자 "왜 화가 났는지 명확히 알고 나면, 화가 덜 나게 된다."
13. 밀린 숙제가 너무 많아서 막막해
- 노자 "세상의 어려운 일은 반드시 쉬운 일에서 생겨나고, 세상의 큰일은 반드시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14. AI가 뭐든지 다해 주는데, 왜 공부를 해야 할까?
- 맹자 "목수나 수레 만드는 사람이 남에게 컴퍼스와 자의 사용법을 가르쳐 줄 수는 있어도, 그를 뛰어난 솜씨를 갖게 만들 수는 없다."
15. 핸드폰만 봤는데 하루가 벌써 지나가 버렸어
- 루치우스 세네카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낭비한 것이다."
2학기 친구랑은 티격태격, 나랑은 갈팡질팡!
16. 인기 많은 반장처럼 나도 칭찬을 듣고 싶어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남의 시선에만 신경 쓰는 사람은 시선의 노예가 되고 만다."
17. 나를 흉보는 친구 때문에 괴로워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자신을 괴롭히는 것은 그 문제 자체가 아니라 그것에 대한 나의 생각이다."
18. 왠지 내 생각은 남들과 다른 것 같은데 말해도 괜찮을까?
- 버트런드 러셀 "의견이 남들과 다르다고 두려워하지 마라. 지금 인정받는 대부분의 의견이 한때는 남다른 취급을 받던 것들이다."
19. 다른 친구도 한다고 해서 나까지 무조건 따르는 게 맞을까?
- 한나 아렌트 "생각하기를 멈추면 평범한 사람도 악한 일을 저지를 수 있다."
20. 가끔 학교생활이 힘들어. 산다는 건 원래 힘든 걸까?
-디오게네스 "사는 것 자체가 나쁜 게 아니라 나쁘게 사는 것이 괴롭고 힘든 것이다."
겨울 방학과 연말 콩닥콩닥, 새 학년 준비
21. 집에서 하루 종일 핸드폰만 보고 싶어
- 장자 "우물 안 개구리에게는 바다 이야기를 말해 줄 수 없다. 좁은 장소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22. 문득 궁금할 때가 있어. 난 왜 태어났지?
- 장폴 사르트르 "사람은 먼저 태어나고, 그다음에 스스로 목적과 의미를 만든다."
23. 진짜 내 꿈을 못 정하겠어
- 프리드리히 니체 "춤추는 별을 낳으려면 자신 속에 큰 혼란을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
24. 뭐가 좋은 삶일까? 좋은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존 스튜어트 밀 "삶은 자기 방식대로 사는 게 가장 좋다. 그 방식이 최선이기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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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새학년 두근두근! 낯선 시작
1. 새 학기 첫날, 교실 문을 열고 들어가기가 너무 떨려
- 쇠렌 키르케고르 "모험은 떨리고 불안하지만, 모험에 도전하지 않으면 나 자신을 잃게 된다."
2. 친구를 꼭 만들어야 할까?
- 아리스토텔레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3. 이번 학기에는 공부를 더 잘하고 싶어. 나도 똑똑해질 수 있을까?
- 소크라테스 "모르는 것을 아는 것이 앎의 시작이다."
4. 친구들 앞에서 실수해서 창피해
- 칼 포퍼 "우리는 우리의 실수로부터 배울 수 있다."
5. 새 친구는 게임기를 갖고 있는데 나는 없어서 속상해
- 에픽테토스 "현명한 사람은 가지지 못한 것에 속상해하지 않고 가진 것에 기뻐한다."
1학기 우당탕탕! 본격적인 학교생활
6. 공부는 왜 해야 할까?
- 프랜시스 베이컨 "아는 것이 힘이다."
7. 공부를 잘하고 싶어. 좋은 공부 방법이 없을까?
- 순자 "배움에는 스승을 따르는 것보다 빠른 길이 없다."
8.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지만 잘 그리진 못해. 계속해도 될까?
- 공자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
9. 나도 모르게 나쁜 말을 할 때가 있어. 왜 말을 조심해야 할까?
- 마르틴 하이데거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10. 아무도 안 볼 때 교실 바닥에 쓰레기를 버려도 될까?
- 이마누엘 칸트 "너의 행동이 모든 사람의 규칙이 될 수 있도록 행동하라."
여름 방학 방학인데 왜 더 바쁘지?
11. 할 일 없이 집에 혼자 있으니 너무 심심하고 따분해
- 블레즈 파스칼 "인간의 모든 불행은 혼자 조용히 방 안에 머물지 못하는 데서 온다."
12. 별일 아닌 일에 나도 모르게 화가 날 때가 있어
- 바뤼흐 스피노자 "왜 화가 났는지 명확히 알고 나면, 화가 덜 나게 된다."
13. 밀린 숙제가 너무 많아서 막막해
- 노자 "세상의 어려운 일은 반드시 쉬운 일에서 생겨나고, 세상의 큰일은 반드시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14. AI가 뭐든지 다해 주는데, 왜 공부를 해야 할까?
- 맹자 "목수나 수레 만드는 사람이 남에게 컴퍼스와 자의 사용법을 가르쳐 줄 수는 있어도, 그를 뛰어난 솜씨를 갖게 만들 수는 없다."
15. 핸드폰만 봤는데 하루가 벌써 지나가 버렸어
- 루치우스 세네카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낭비한 것이다."
2학기 친구랑은 티격태격, 나랑은 갈팡질팡!
16. 인기 많은 반장처럼 나도 칭찬을 듣고 싶어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남의 시선에만 신경 쓰는 사람은 시선의 노예가 되고 만다."
17. 나를 흉보는 친구 때문에 괴로워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자신을 괴롭히는 것은 그 문제 자체가 아니라 그것에 대한 나의 생각이다."
18. 왠지 내 생각은 남들과 다른 것 같은데 말해도 괜찮을까?
- 버트런드 러셀 "의견이 남들과 다르다고 두려워하지 마라. 지금 인정받는 대부분의 의견이 한때는 남다른 취급을 받던 것들이다."
19. 다른 친구도 한다고 해서 나까지 무조건 따르는 게 맞을까?
- 한나 아렌트 "생각하기를 멈추면 평범한 사람도 악한 일을 저지를 수 있다."
20. 가끔 학교생활이 힘들어. 산다는 건 원래 힘든 걸까?
-디오게네스 "사는 것 자체가 나쁜 게 아니라 나쁘게 사는 것이 괴롭고 힘든 것이다."
겨울 방학과 연말 콩닥콩닥, 새 학년 준비
21. 집에서 하루 종일 핸드폰만 보고 싶어
- 장자 "우물 안 개구리에게는 바다 이야기를 말해 줄 수 없다. 좁은 장소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22. 문득 궁금할 때가 있어. 난 왜 태어났지?
- 장폴 사르트르 "사람은 먼저 태어나고, 그다음에 스스로 목적과 의미를 만든다."
23. 진짜 내 꿈을 못 정하겠어
- 프리드리히 니체 "춤추는 별을 낳으려면 자신 속에 큰 혼란을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
24. 뭐가 좋은 삶일까? 좋은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존 스튜어트 밀 "삶은 자기 방식대로 사는 게 가장 좋다. 그 방식이 최선이기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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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이즐라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교양 만화가. 지식을 수집해서 만화로 정리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지적 허영을 위한 퇴근길 철학툰》 고대·중세 편, 근현대 편,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4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작 《지적 호기심을 위한 뇌과학 만화》, 《만화로 읽으면 안 어려운 천문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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