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빈 「조선어학」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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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문법 초창기에 ‘훈민정음’의 뜻을 과학적으로 밝힌
박승빈의 학문 세계가 집약된 결정판 「조선어학」
원로 국어학자의 목소리로 박승빈의 「조선어학」을 다시 읽는다
신창순 교수(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가 우리말의 음리와 올바른 문법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박승빈 「조선어학」의 해석』을 출간했다.
저자는 서문에서 “박승빈은 훈민정음의 이념과 이론을 디디고 그 지향하는 바를 따라 연구의 목표를 기획하였다. 그 방향으로의 정도를 오랜 동안 신고를 다하여 개발하고 진전해 나아가 마침내 1935년 26년간 만에 궁극의 진리에 이른 「조선어학」을 완성하였다. 그것이 이른 데는 진리(眞理)이기에 그 가치는 영원(永遠)한 것이며 우리의 세기적 자랑이다.”라고 했다.
「조선어학」은 크게 조선어 ‘성음론’과 ‘문법론’으로 나뉘는데, 이 책은 「조선어학」의 체제와 순서를 따라 내용을 요약해 나가면서 저자의 논평을 덧붙였다.
「조선어학」의 ‘성음편’은 우리말의 음절 규칙을 근본으로 하고 있다. 박승빈은 통시적 안목과 과학적 고찰로 훈민정음의 정음자(ㄱ, ㄴ, ㄷ … ㅏ, ㅓ, ㅗ 등)는 음절을 구성하는 재료이므로 그 자체로는 아무런 음(音)도 나타내지 못한다고 하였다. 훈민정음의 범자필합이성음(凡字必合而成音)이라는 창제 원리에 따라 2개 이상의 정음자(正音字)가 결합되어야 한 음절(발음)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 음절은 음질과 음운으로 분해될 수 있다고 밝혔다.
박승빈의 역사적 성음론은 크게 언어 근본설과 음절문자의 제도, 받침의 여음불발(餘音不發)의 법칙으로 나눌 수 있다. 여음불발의 법칙은 내파음의 법칙이라고도 한다. 그의 음리론과 철자법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그가 ‘한글마춤법통일안’(1933)을 비판하며 주창한 ‘1자 1음의 음절문자의 제도’와 ‘여음불발의 법칙’은 세종대왕이 창제한 훈민정음의 발음법이며 철자법인 것이다.
‘문법편’은 박승빈 국어학의 백미(白眉)로 손꼽힌다. 이 문법편은 박승빈이 “있는 그대로의 우리말을 관찰ㆍ분석하여 창조한 것”이다. 특히 박승빈의 용언 복합체 분석 이론 및 용언어미활용설은 주시경 학파의 용언어미불변설(용언고정설)의 모순을 타파한 불멸의 이론으로 평가된다.
박승빈은 ‘언어 중심의 어문관’을 가지고 있었으며, 일반 대중이 사용할 정서법은 간편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한 민족의 언어나 표기법은 역사적 지속체여야 한다는 소신을 바탕으로 연구를 하였다. 당시 윤치호, 최남선, 문일평, 이상협 등과 함께 ‘한글마춤법통일안’(1933)을 비판하며 사회의 호응을 얻었으나 해방 이후 한글학회에 의해 평가절하되었다. 하지만 그의 ‘국어 문법 이론’의 타당성과 우수성은 현재에도 되새길 만한 뛰어난 성과이다. 그리고 그의 ‘역사적이고 민중적인 철자법’은 오늘에 되살릴 가치가 있다.
저자 신창순 교수는 “박승빈은 인격자이며 위대한 학자”라며 “이 책이 우리말의 진리를 찾는 사람들과 세계의 한국어학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조선어학」의 저자인 학범(學凡) 박승빈(朴勝彬 1880~1943)은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린 시절 사서삼경을 공부했으며 일본 주오대학 법과를 졸업하고 대한제국 검사로 활동했다. 조국의 운명이 풍운(風雲)에 놓이자 1909년 변호사를 개업하여 애국당사건, 조선독립선언사건, 계림전등사건 등을 변론하는 등 인권 수호에 앞장섰다. 또한 조선축구협회 초대 회장과 조선체육연구회 회장을 지내며 청소년의 인격 수양과 체력 증진 및 민족정신의 진흥을 위해 노력했다.
그는 1925년 보성전문학교 교장에 취임하여 보성전문의 재건과 학원 체육의 진흥을 위해 노력했으며, 계명구락부의 임원으로 언어평등운동과 신생활운동에 헌신했다. 또 계명구락부의 조선어사전 편찬 사업에 학문적, 재정적 지원을 했다. 언어와 민족은 그 흥망성쇠를 같이한다는 철학을 가진 그는, 1931년 조선총독부의 언문철자법(1930) 개정을 비판하는 「조선어학강의요지」를 간행했으며, 1935년에는 우리말 성음론과 문법론을 최초로 완성한 「조선어학」을 간행하기에 이르렀다.
그가 우리말 문법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주시경의 새로운 철자법이 훈민정음의 원리에 배치되는 것으로 음리상, 실용상 문제가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그는 보성전문학교 교장 시절 보성전문과 혜화전문에서 ‘조선어 문법’에 대한 강의를 하였는데 그 강의 교재가 「조선어학강의요지」였고, 이를 가다듬은 결정판이 바로 「조선어학」이었다.
박승빈의 학문 세계가 집약된 결정판 「조선어학」
원로 국어학자의 목소리로 박승빈의 「조선어학」을 다시 읽는다
신창순 교수(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가 우리말의 음리와 올바른 문법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박승빈 「조선어학」의 해석』을 출간했다.
저자는 서문에서 “박승빈은 훈민정음의 이념과 이론을 디디고 그 지향하는 바를 따라 연구의 목표를 기획하였다. 그 방향으로의 정도를 오랜 동안 신고를 다하여 개발하고 진전해 나아가 마침내 1935년 26년간 만에 궁극의 진리에 이른 「조선어학」을 완성하였다. 그것이 이른 데는 진리(眞理)이기에 그 가치는 영원(永遠)한 것이며 우리의 세기적 자랑이다.”라고 했다.
「조선어학」은 크게 조선어 ‘성음론’과 ‘문법론’으로 나뉘는데, 이 책은 「조선어학」의 체제와 순서를 따라 내용을 요약해 나가면서 저자의 논평을 덧붙였다.
「조선어학」의 ‘성음편’은 우리말의 음절 규칙을 근본으로 하고 있다. 박승빈은 통시적 안목과 과학적 고찰로 훈민정음의 정음자(ㄱ, ㄴ, ㄷ … ㅏ, ㅓ, ㅗ 등)는 음절을 구성하는 재료이므로 그 자체로는 아무런 음(音)도 나타내지 못한다고 하였다. 훈민정음의 범자필합이성음(凡字必合而成音)이라는 창제 원리에 따라 2개 이상의 정음자(正音字)가 결합되어야 한 음절(발음)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 음절은 음질과 음운으로 분해될 수 있다고 밝혔다.
박승빈의 역사적 성음론은 크게 언어 근본설과 음절문자의 제도, 받침의 여음불발(餘音不發)의 법칙으로 나눌 수 있다. 여음불발의 법칙은 내파음의 법칙이라고도 한다. 그의 음리론과 철자법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그가 ‘한글마춤법통일안’(1933)을 비판하며 주창한 ‘1자 1음의 음절문자의 제도’와 ‘여음불발의 법칙’은 세종대왕이 창제한 훈민정음의 발음법이며 철자법인 것이다.
‘문법편’은 박승빈 국어학의 백미(白眉)로 손꼽힌다. 이 문법편은 박승빈이 “있는 그대로의 우리말을 관찰ㆍ분석하여 창조한 것”이다. 특히 박승빈의 용언 복합체 분석 이론 및 용언어미활용설은 주시경 학파의 용언어미불변설(용언고정설)의 모순을 타파한 불멸의 이론으로 평가된다.
박승빈은 ‘언어 중심의 어문관’을 가지고 있었으며, 일반 대중이 사용할 정서법은 간편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한 민족의 언어나 표기법은 역사적 지속체여야 한다는 소신을 바탕으로 연구를 하였다. 당시 윤치호, 최남선, 문일평, 이상협 등과 함께 ‘한글마춤법통일안’(1933)을 비판하며 사회의 호응을 얻었으나 해방 이후 한글학회에 의해 평가절하되었다. 하지만 그의 ‘국어 문법 이론’의 타당성과 우수성은 현재에도 되새길 만한 뛰어난 성과이다. 그리고 그의 ‘역사적이고 민중적인 철자법’은 오늘에 되살릴 가치가 있다.
저자 신창순 교수는 “박승빈은 인격자이며 위대한 학자”라며 “이 책이 우리말의 진리를 찾는 사람들과 세계의 한국어학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조선어학」의 저자인 학범(學凡) 박승빈(朴勝彬 1880~1943)은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린 시절 사서삼경을 공부했으며 일본 주오대학 법과를 졸업하고 대한제국 검사로 활동했다. 조국의 운명이 풍운(風雲)에 놓이자 1909년 변호사를 개업하여 애국당사건, 조선독립선언사건, 계림전등사건 등을 변론하는 등 인권 수호에 앞장섰다. 또한 조선축구협회 초대 회장과 조선체육연구회 회장을 지내며 청소년의 인격 수양과 체력 증진 및 민족정신의 진흥을 위해 노력했다.
그는 1925년 보성전문학교 교장에 취임하여 보성전문의 재건과 학원 체육의 진흥을 위해 노력했으며, 계명구락부의 임원으로 언어평등운동과 신생활운동에 헌신했다. 또 계명구락부의 조선어사전 편찬 사업에 학문적, 재정적 지원을 했다. 언어와 민족은 그 흥망성쇠를 같이한다는 철학을 가진 그는, 1931년 조선총독부의 언문철자법(1930) 개정을 비판하는 「조선어학강의요지」를 간행했으며, 1935년에는 우리말 성음론과 문법론을 최초로 완성한 「조선어학」을 간행하기에 이르렀다.
그가 우리말 문법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주시경의 새로운 철자법이 훈민정음의 원리에 배치되는 것으로 음리상, 실용상 문제가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그는 보성전문학교 교장 시절 보성전문과 혜화전문에서 ‘조선어 문법’에 대한 강의를 하였는데 그 강의 교재가 「조선어학강의요지」였고, 이를 가다듬은 결정판이 바로 「조선어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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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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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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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일러두기
朴勝彬 年譜
序言
第一編 緖論
第一章 言語와 文字
第二章 學理와 記寫法의 處理
第三章 文法整理와 言語와의 違異
第四章 朝鮮語文典과 聲音原理
第五章 新記寫方法의 使用
第一節 硬音調의 符號
第二節 激音調의 符號
第三節 發聲音 ㄹ의 硬音 「ㅅㄹ」
第二編 音理 及 記寫法
緖言
第一章 一般的 音理
第一節 聲音의 不定數와 各民族의 標準音
第二節 各發聲音의 獨立性과 單一性
第二章 朝鮮語의 字母
第一節 字母의 創造와 其 性質
第二節 朝鮮式 發聲 中聲과 西洋式 父音 母音과의 制度의 差異
第三節 音字의 分類와 排列
第三章 朝鮮語의 音理와 記寫
第一節 바팀 되는 發聲音의 餘音不發의 法則
第一款 餘音과 餘音不發의 意義
第二款 餘音不發의 結果
第二節 中聲 「ㅡ」
第三節 中聲 「ㆍ」
第四節 喉音과 喉音 以外의 音
第一款 喉音과 喉音 以外의 音의 性質
第二款 ㅎ
第五節 間音의 淘汰
第六節 으段音과 그 略音
第七節 ㄹ系統의 發聲音
第一款 ㄹ系統音의 種類
第二款 ㄹ系統세 種類音의 用言語尾의 發音狀態의 對照
第三款 間音ㄹ의 發音의 殘存-ㄹ의 中間 바팀에
第四款 ㄹ音에 關한 訓民正音의 記寫例
第五款 ㄹ의 中間 바팀-다른 發聲音 二個의 바팀 附
第八節 ㄷ系統 發聲音의 이段 및 야, 여, 요, 유段의 發音
第九節 硬音
第十節 激音
第十一節 音節文字
第十二節 바팀 되는 發聲音字의 記寫方法
第十三節 「ㄹ」의 化成된 長音의 記寫方法
第十四節 中聲音의 調和
第十五節 語音의 省略과 音節의 倂合
第十六節 語音 檢察의 方法
參考文獻(聲音)
索引(聲音)
第三編 文法
緖言
第一章 總論
第一節 口語體와 文章體
第二節 言語의 構成
第二章 單語
第一節 單語의 種類
第二節 體言
第一款 名詞
第二款 代名詞
第三節 用言
第一款 存在詞
第二款 指定詞
第三款 形容詞
第四款 動詞
第五款 用言과 및 그 分類
第六款 用言語尾의 活用
第七款 用言語尾 不變說에 對한 辯證
第八款 「語根」에 對한 考察
第四節 助用詞
第一款 助用詞의 意義와 任務
第二款 態
第三款 尊敬
第四款 時相
第五款 助用詞 添加의 順序
第五節 助詞
第一款 助詞의 意義와 任務
第二款 體言助詞
第三款 用言助詞
第四款 別?助詞
第六節 冠形詞
第七節 副詞
第八節 接續詞
第九節 感歎詞
第十節 合成語
第三章 文
第一節 文의 成分
第一款 任務로 본 成分
第二款 構造로 본 成分
第二節 文의 種類
第一款 文의 體法에 依한 分類
第二款 文의 構造에 依한 分類
第三節 單語의 配置와 單語의 省略
第四節 文의 分析
[附錄] 朴(朴勝彬)式 用語法과 新式 用語法의 對照
參考文獻(文法)
索引(文法)
일러두기
朴勝彬 年譜
序言
第一編 緖論
第一章 言語와 文字
第二章 學理와 記寫法의 處理
第三章 文法整理와 言語와의 違異
第四章 朝鮮語文典과 聲音原理
第五章 新記寫方法의 使用
第一節 硬音調의 符號
第二節 激音調의 符號
第三節 發聲音 ㄹ의 硬音 「ㅅㄹ」
第二編 音理 及 記寫法
緖言
第一章 一般的 音理
第一節 聲音의 不定數와 各民族의 標準音
第二節 各發聲音의 獨立性과 單一性
第二章 朝鮮語의 字母
第一節 字母의 創造와 其 性質
第二節 朝鮮式 發聲 中聲과 西洋式 父音 母音과의 制度의 差異
第三節 音字의 分類와 排列
第三章 朝鮮語의 音理와 記寫
第一節 바팀 되는 發聲音의 餘音不發의 法則
第一款 餘音과 餘音不發의 意義
第二款 餘音不發의 結果
第二節 中聲 「ㅡ」
第三節 中聲 「ㆍ」
第四節 喉音과 喉音 以外의 音
第一款 喉音과 喉音 以外의 音의 性質
第二款 ㅎ
第五節 間音의 淘汰
第六節 으段音과 그 略音
第七節 ㄹ系統의 發聲音
第一款 ㄹ系統音의 種類
第二款 ㄹ系統세 種類音의 用言語尾의 發音狀態의 對照
第三款 間音ㄹ의 發音의 殘存-ㄹ의 中間 바팀에
第四款 ㄹ音에 關한 訓民正音의 記寫例
第五款 ㄹ의 中間 바팀-다른 發聲音 二個의 바팀 附
第八節 ㄷ系統 發聲音의 이段 및 야, 여, 요, 유段의 發音
第九節 硬音
第十節 激音
第十一節 音節文字
第十二節 바팀 되는 發聲音字의 記寫方法
第十三節 「ㄹ」의 化成된 長音의 記寫方法
第十四節 中聲音의 調和
第十五節 語音의 省略과 音節의 倂合
第十六節 語音 檢察의 方法
參考文獻(聲音)
索引(聲音)
第三編 文法
緖言
第一章 總論
第一節 口語體와 文章體
第二節 言語의 構成
第二章 單語
第一節 單語의 種類
第二節 體言
第一款 名詞
第二款 代名詞
第三節 用言
第一款 存在詞
第二款 指定詞
第三款 形容詞
第四款 動詞
第五款 用言과 및 그 分類
第六款 用言語尾의 活用
第七款 用言語尾 不變說에 對한 辯證
第八款 「語根」에 對한 考察
第四節 助用詞
第一款 助用詞의 意義와 任務
第二款 態
第三款 尊敬
第四款 時相
第五款 助用詞 添加의 順序
第五節 助詞
第一款 助詞의 意義와 任務
第二款 體言助詞
第三款 用言助詞
第四款 別?助詞
第六節 冠形詞
第七節 副詞
第八節 接續詞
第九節 感歎詞
第十節 合成語
第三章 文
第一節 文의 成分
第一款 任務로 본 成分
第二款 構造로 본 成分
第二節 文의 種類
第一款 文의 體法에 依한 分類
第二款 文의 構造에 依한 分類
第三節 單語의 配置와 單語의 省略
第四節 文의 分析
[附錄] 朴(朴勝彬)式 用語法과 新式 用語法의 對照
參考文獻(文法)
索引(文法)
저자
저자
신창순
(申昌淳)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학교 문리과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도쿄교육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언어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일본 쓰쿠바대학(筑波大學)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 『국어문법연구』(박영사), 『국어근대표기법의 전개』(태학사), 『이십일세기의 국어문법』(태학사), 『국어 그리고 한자어』(박이정) 등이 있다.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학교 문리과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도쿄교육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언어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일본 쓰쿠바대학(筑波大學)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 『국어문법연구』(박영사), 『국어근대표기법의 전개』(태학사), 『이십일세기의 국어문법』(태학사), 『국어 그리고 한자어』(박이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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