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있는 어문 규범('개념' 있는 국어 생활 6)
소통을 위한 말들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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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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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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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있는 국어 생활' 기획의 말
머리말
Class 1. 변화하는 시대, 규범의 의미 - 다 알아서 고쳐 주는데, 맞춤법을 왜 배워야 할까?
틀린 표기를 자동으로 고쳐 준다?
'주장하는 글 쓰기'의 띄어쓰기에 주목하는 까닭
왜 토끼는 '깡총깡총' 못 뛰고 '깡충깡충' 뛰는 걸까?
'주책없는' 것과 '주책인' 것은 같다?
어문 규범에 관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Class 2. 표준 발음과 현실 발음의 차이 - 그냥 소리 나는 대로 발음하면 안 될까?
현실 발음과 표준 발음이 다를 때는?
단모음의 수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
전통성과 합리성을 고려한 표준 발음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쓰고 어떻게 발음해야 할까?
Class 3. 맞춤법, 자주 틀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 맞춤법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은 학생들에게
'널빤지'를 '널판지'라고 착각하는 이유
[널따라타]라고 발음하고, '널따랗다'라고 쓴다
'혼잣말'과 '인사말', '머릿돌'과 '머리말'
'부나비'도 맞고 '불나비'도 맞다
Class 4. 표준어가 되는 과정 - 왜 우리는 '짜장면'을 '짜장면'이라 쓸 수 없었을까?
'짜장면'이 표준어가 되기까지 시간이 걸린 이유
새말 중에서 어떤 말들이 표준어가 될까?
'웃프다'는 언제쯤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될까?
Class 5. 외래어의 표기와 발음 - 외래어는 왜 실제 발음과 다르게 표기되기도 하는 걸까?
orange는 왜 '어륀지'가 아니라 '오렌지'일까?
'까페'라고 쓰면 안 되는 걸까? - 외래어 표기에 된소리를 잘 쓰지 않는 이유
'굿샷'은 맞고 '전신 샷'은 틀리다?
Class 6.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 내 이름의 로마자 표기, 왜 어려울까?
Gwangalli(광안리)와 Gwangan-dong(광안동)이 서로 다른 곳이야?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에서 '바깡쎄오'라고 불리는 이유는?
'이'씨는 왜 'Lee'로 적는 걸까?
Class 7. 어원 의식과 어문 규정 - 한 단어에 하나의 역사
'놀다'와 '놀음'과 '노름', '막다'와 '마개'의 표기에 반영된 원리는?
'몇 일'이 아니라 '며칠'인 까닭은?
'젓가락'은 'ㅅ' 받침인데, '숟가락'은 왜 'ㄷ' 받침일까?
'작다'와 '적다'는 얼마나 다를까?
Class 8. 국어사전의 역할과 의의 - 국어사전은 왜 중요할까?
어문 규범의 형성에 국어사전은 어떤 역할을 할까?
국어사전은 언어생활에서 어떤 의의를 가질까?
주(註)
참고 문헌
머리말
Class 1. 변화하는 시대, 규범의 의미 - 다 알아서 고쳐 주는데, 맞춤법을 왜 배워야 할까?
틀린 표기를 자동으로 고쳐 준다?
'주장하는 글 쓰기'의 띄어쓰기에 주목하는 까닭
왜 토끼는 '깡총깡총' 못 뛰고 '깡충깡충' 뛰는 걸까?
'주책없는' 것과 '주책인' 것은 같다?
어문 규범에 관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Class 2. 표준 발음과 현실 발음의 차이 - 그냥 소리 나는 대로 발음하면 안 될까?
현실 발음과 표준 발음이 다를 때는?
단모음의 수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
전통성과 합리성을 고려한 표준 발음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쓰고 어떻게 발음해야 할까?
Class 3. 맞춤법, 자주 틀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 맞춤법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은 학생들에게
'널빤지'를 '널판지'라고 착각하는 이유
[널따라타]라고 발음하고, '널따랗다'라고 쓴다
'혼잣말'과 '인사말', '머릿돌'과 '머리말'
'부나비'도 맞고 '불나비'도 맞다
Class 4. 표준어가 되는 과정 - 왜 우리는 '짜장면'을 '짜장면'이라 쓸 수 없었을까?
'짜장면'이 표준어가 되기까지 시간이 걸린 이유
새말 중에서 어떤 말들이 표준어가 될까?
'웃프다'는 언제쯤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될까?
Class 5. 외래어의 표기와 발음 - 외래어는 왜 실제 발음과 다르게 표기되기도 하는 걸까?
orange는 왜 '어륀지'가 아니라 '오렌지'일까?
'까페'라고 쓰면 안 되는 걸까? - 외래어 표기에 된소리를 잘 쓰지 않는 이유
'굿샷'은 맞고 '전신 샷'은 틀리다?
Class 6.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 내 이름의 로마자 표기, 왜 어려울까?
Gwangalli(광안리)와 Gwangan-dong(광안동)이 서로 다른 곳이야?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에서 '바깡쎄오'라고 불리는 이유는?
'이'씨는 왜 'Lee'로 적는 걸까?
Class 7. 어원 의식과 어문 규정 - 한 단어에 하나의 역사
'놀다'와 '놀음'과 '노름', '막다'와 '마개'의 표기에 반영된 원리는?
'몇 일'이 아니라 '며칠'인 까닭은?
'젓가락'은 'ㅅ' 받침인데, '숟가락'은 왜 'ㄷ' 받침일까?
'작다'와 '적다'는 얼마나 다를까?
Class 8. 국어사전의 역할과 의의 - 국어사전은 왜 중요할까?
어문 규범의 형성에 국어사전은 어떤 역할을 할까?
국어사전은 언어생활에서 어떤 의의를 가질까?
주(註)
참고 문헌
저자
저자
조진수
경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남대 국어교육과 교수를 역임했다. 주요 논저로 『문법 문식성과 문법 교육』, 『문법교육과 인간』, 「개념 발달 연구를 위한 문법 개념망의 이론적 모형 연구」, 「'문법 정보 문식성'의 개념과 구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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