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띄우는 그리운 필사 노트(반양장)
Regular price
$20.2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셰익스피어, 니체, 예이츠, 정지용, 백석, 윤동주 …
국내외 명시 109편을 천천히 따라 쓰며
그대에게 전할 마음을 기록하다
★★★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고전의 지혜도 배우는
나의 첫 고전 명시 필사 노트!
하루에도 뉴스는 셀 수 없이 쏟아지고 짧은 영상과 콘텐츠들은 빠르게 소비된다. 혼란스러운 사회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이 어떤지도 모른 채 하루를 흘려보내곤 한다. 한 문장을 곱씹으며 생각할 시간도 없는 탓에 공허하고, 때로는 복잡한 감정이 얽혀 있어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 속이 상할 때도 있다. 깊이 있는 사고를 위한 시간이 사라지고 있는 요즘,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자신을 돌볼 수 있을까?
그 답을 찾기 위해 고전 명시를 다시 꺼내 들었다.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아 온 시를 읽으면 지친 마음을 회복할 수 있고, 사라져 가는 표현력을 되찾는 것도 가능하다. 손끝으로 쓰는 시는 단순한 필사가 아닌, 내 안의 감정을 다듬고 사색하는 치유의 과정이다. 한 시대를 대표했던 시인들의 언어를 직접 써보는 순간, 시는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다리가 되어 고전의 지혜까지도 온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국내외 명시 109편을 천천히 따라 쓰며
그대에게 전할 마음을 기록하다
★★★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고전의 지혜도 배우는
나의 첫 고전 명시 필사 노트!
하루에도 뉴스는 셀 수 없이 쏟아지고 짧은 영상과 콘텐츠들은 빠르게 소비된다. 혼란스러운 사회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이 어떤지도 모른 채 하루를 흘려보내곤 한다. 한 문장을 곱씹으며 생각할 시간도 없는 탓에 공허하고, 때로는 복잡한 감정이 얽혀 있어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 속이 상할 때도 있다. 깊이 있는 사고를 위한 시간이 사라지고 있는 요즘,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자신을 돌볼 수 있을까?
그 답을 찾기 위해 고전 명시를 다시 꺼내 들었다.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아 온 시를 읽으면 지친 마음을 회복할 수 있고, 사라져 가는 표현력을 되찾는 것도 가능하다. 손끝으로 쓰는 시는 단순한 필사가 아닌, 내 안의 감정을 다듬고 사색하는 치유의 과정이다. 한 시대를 대표했던 시인들의 언어를 직접 써보는 순간, 시는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다리가 되어 고전의 지혜까지도 온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고전 명시의 깊은 울림과 표현으로
끌어올리는 나만의 표현력과 창의력!
고전 명시를 따라 읽으면서 표현의 섬세함을 배우고, 언어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명확한 단어 선택, 함축적인 문장 구조, 운율과 리듬이 살아 있는 고전 명시를 읽으면 창의력과 표현력은 더욱 풍부해진다.
《그대에게 띄우는 그리운 필사노트》는 사랑, 이별, 휴식이라는 키워드에 맞추어 국내외 명시 109편을 3부로 구분했다. 배치된 시를 따라 처음부터 필사할 수도 있고, 원하는 시를 골라 필사해도 좋다.
1부에서는 첫사랑의 설렘부터 깊고도 아픈 사랑까지, 시대를 초월한 감정을 담아낸 시들을 모았다. 하이네, 셰익스피어, 예이츠, 노자영, 김영랑 등 사랑의 여러 결을 노래했던 시인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때로는 벅차오르는 감정을, 때로는 이룰 수 없는 사랑의 애절함을 따라 써 내려가며 사랑이 가진 다양한 빛깔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2부에서는 살아가면서 경험할 수 있는 수많은 이별에 관한 시를 모았다. 이별에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뿐만 아니라 과거의 나와 이별한다거나 소중한 것을 떠나보내야 하는 이별도 있다. 이별은 아프지만 그 끝에서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고 있다. 뮐러, 푸쉬킨, 니체, 백석 등 삶과 이별을 노래한 시인들의 시를 따라 쓰며, 이별을 통해 성장하고 다시 나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다.
3부에서는 지친 일상에서 잠시나마 숨을 고를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평온을 전하는 시들을 담았다. 윤동주, 키츠 등 내면의 평온을 찾아 떠나는 시인들의 언어를 따라가며, 바쁜 삶 속에서도 한 줄의 시가 줄 수 있는 위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은
독자를 위한 고전 명시 필사 노트!
이 책은 필사 노트의 역할도 하지만,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단순한 필사를 넘어 시가 불러일으키는 감정을 메모하고, 그날의 기분을 기록하는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한다거나,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동시에 고전 명시에서 배우는 귀한 지혜로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고, 나만의 표현력과 창의력 또한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끌어올리는 나만의 표현력과 창의력!
고전 명시를 따라 읽으면서 표현의 섬세함을 배우고, 언어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명확한 단어 선택, 함축적인 문장 구조, 운율과 리듬이 살아 있는 고전 명시를 읽으면 창의력과 표현력은 더욱 풍부해진다.
《그대에게 띄우는 그리운 필사노트》는 사랑, 이별, 휴식이라는 키워드에 맞추어 국내외 명시 109편을 3부로 구분했다. 배치된 시를 따라 처음부터 필사할 수도 있고, 원하는 시를 골라 필사해도 좋다.
1부에서는 첫사랑의 설렘부터 깊고도 아픈 사랑까지, 시대를 초월한 감정을 담아낸 시들을 모았다. 하이네, 셰익스피어, 예이츠, 노자영, 김영랑 등 사랑의 여러 결을 노래했던 시인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때로는 벅차오르는 감정을, 때로는 이룰 수 없는 사랑의 애절함을 따라 써 내려가며 사랑이 가진 다양한 빛깔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2부에서는 살아가면서 경험할 수 있는 수많은 이별에 관한 시를 모았다. 이별에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뿐만 아니라 과거의 나와 이별한다거나 소중한 것을 떠나보내야 하는 이별도 있다. 이별은 아프지만 그 끝에서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고 있다. 뮐러, 푸쉬킨, 니체, 백석 등 삶과 이별을 노래한 시인들의 시를 따라 쓰며, 이별을 통해 성장하고 다시 나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다.
3부에서는 지친 일상에서 잠시나마 숨을 고를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평온을 전하는 시들을 담았다. 윤동주, 키츠 등 내면의 평온을 찾아 떠나는 시인들의 언어를 따라가며, 바쁜 삶 속에서도 한 줄의 시가 줄 수 있는 위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은
독자를 위한 고전 명시 필사 노트!
이 책은 필사 노트의 역할도 하지만,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단순한 필사를 넘어 시가 불러일으키는 감정을 메모하고, 그날의 기분을 기록하는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한다거나,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동시에 고전 명시에서 배우는 귀한 지혜로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고, 나만의 표현력과 창의력 또한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책을 내며
1부 사랑은 영겁의 미래까지 계속하리라
001 〈시인의 사랑〉-아름다운 오월에 하인리히 하이네
002 〈시인의 사랑〉- 장미, 백합, 비둘기, 태양 하인리히 하이네
003 〈행복〉 한용운
004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석
005 〈사랑의 첫 입맞춤〉 조지 고든 바이런
006 〈그의 반〉 정지용
007 〈사랑〉 마티아스 클라우디우스
008 〈노래의 날개 위에〉 하인리히 하이네
009 〈사랑의 철학〉 퍼시 비시 셸리
010 〈로미오와 줄리엣〉 윌리엄 셰익스피어
011 〈선물〉 기욤 아폴리네르
012 〈여름밤의 풍경〉 노자영
013 〈유월이 오면〉 노자영
014 〈비너스와 아도니스〉 윌리엄 셰익스피어
015 〈소네트〉 윌리엄 셰익스피어
016 〈사랑하는 까닭〉 한용운
017 〈사랑의 책〉 요한 볼프강 폰 괴테
018 〈유성〉 김동환
019 〈사랑의 가장 뛰어난 순간〉 쉴리 프뤼돔
020 〈꿈밭에 봄마음〉 김영랑
021 〈나의 꿈〉 한용운
022 〈소네트〉 윌리엄 셰익스피어
023 〈그대를 사랑해〉 칼 프리드리히 빌헬름 헤로세
024 〈꽃가루 속에〉 이용악
025 〈소네트〉 윌리엄 셰익스피어
026 〈아델라이데〉 프리드리히 폰 마티슨
027 〈소네트〉 윌리엄 셰익스피어
028 〈아내에게 바침〉 백거이
029 〈석상의 노래〉 라이너 마리아 릴케
030 〈앤에게〉 조지 고든 바이런
031 〈그대 늙었을 때〉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032 〈엘자의 눈〉 아라공
033 〈모든 길은 그대에게 이어지네〉 블랜취 슈메이커 왜그스타프
034 〈생일〉 크리스티나 로제티
035 〈안나 케른에게〉 알렉산드르 푸쉬킨
036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프리드리히 니체
037 〈처음 내리는 빗속에서〉 이로현
2부 그곳이 내 사랑 머무는 집임을
038 〈호수 1〉 정지용
039 〈섬광〉 단테 가브리엘 로제티
040 〈고별〉 조지 고든 바이런
041 〈바다 3〉 정지용
042 〈술 노래〉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043 〈로미오와 줄리엣〉 윌리엄 셰익스피어
044 〈님에게〉 김소월
045 〈님의 노래〉 김소월
046 〈두이노의 비가〉 - 제1 비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
047 〈미라보 다리〉 기욤 아폴리네르
048 〈강이 풀리면〉 김동환
049 〈여 소무시〉 이릉
050 〈그 여자〉 윤동주
051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김소월
052 〈내 마음을 아실 이〉 김영랑
053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 물방아꾼과 시냇물 빌헬름 뮐러
054 〈로미오와 줄리엣〉 윌리엄 셰익스피어
055 〈아름다운 퀘이커 교도 소녀에게〉 조지 고든 바이런
056 〈사모〉 노자영
057 〈바다〉 백석
058 〈나의 노래〉 오장환
059 〈꿈〉 노자영
060 〈사랑의 비밀〉 윌리엄 블레이크
061 〈당신 가신 때〉 한용운
062 〈하늘의 천〉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063 〈슬픈 사람들끼리〉 이용악
064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알렉산드르 푸쉬킨
065 〈겨울 나그네〉 - 얼어버린 눈물 빌헬름 뮐러
066 〈그대를 위해 참으렵니다〉 캐틀린 레인
067 〈편지〉 윤동주
068 〈어둠에 젖어〉 이용악
069 〈애너벨 리〉 에드거 앨런 포
070 〈정적〉 라이너 마리아 릴케
071 〈장마 개인 날〉 이용악
072 〈디오티마를 향한 메논의 비가〉 프리드리히 휠덜린
073 〈밤의 찬가 3〉 노발리스
074 〈누이에게〉 게오르크 트라클
075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 알고 싶은 사람 빌헬름 뮐러
076 〈하나가 되어 주세요〉 한용운
077 〈몰타 섬에서 방명록에〉 조지 고든 바이런
078 〈겨울 나그네〉 - 홍수 빌헬름 뮐러
079 〈동류강 어귀에 가서〉 매요신
080 〈옛날〉 김억
081 〈고독〉 라이너 마리아 릴케
082 〈바닷가에서〉 테오필 고티에
083 〈비〉 김억
084 〈가을의 노래〉 샤를 보들레르
085 〈나 죽거든, 사랑하는 이여〉 크리스티나 로제티
086 〈편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087 〈눈오는 지도〉 윤동주
088 〈마지막 꽃잎은 더욱 사랑스럽네〉 알렉산드르 푸쉬킨
089 〈침묵의 사랑〉 요셉 폰 아이헨도르프
090 〈비 오는 날〉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091 〈빛〉 프란시스 부르디옹
092 〈그대와 나〉 헨리 앨포드
093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 어디로? 빌헬름 뮐러
094 〈봄비〉 김재현
095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096 〈그대는 어디서 오는가〉 이로현
3부 가만히 가만히 바다로 가자
097 〈해질 무렵〉 찰스 핸슨 타운
098 〈내가 만일〉 에밀리 디킨슨
099 〈방랑하며〉 헤르만 헤세
100 〈먼 곳에 사람에게〉 다카무라 고타로
101 〈산골 물〉 윤동주
102 〈첫 키스〉 한용운
103 〈위를 보라〉 에드워드 에버렛 헤일
104 〈아름다운 것들〉 존 키츠
105 〈이니스프리의 호수 섬〉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106 〈아무도 모르라고〉 김동환
107 〈그리운 바다〉 존 메이스필드
108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김영랑
109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김영랑
1부 사랑은 영겁의 미래까지 계속하리라
001 〈시인의 사랑〉-아름다운 오월에 하인리히 하이네
002 〈시인의 사랑〉- 장미, 백합, 비둘기, 태양 하인리히 하이네
003 〈행복〉 한용운
004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석
005 〈사랑의 첫 입맞춤〉 조지 고든 바이런
006 〈그의 반〉 정지용
007 〈사랑〉 마티아스 클라우디우스
008 〈노래의 날개 위에〉 하인리히 하이네
009 〈사랑의 철학〉 퍼시 비시 셸리
010 〈로미오와 줄리엣〉 윌리엄 셰익스피어
011 〈선물〉 기욤 아폴리네르
012 〈여름밤의 풍경〉 노자영
013 〈유월이 오면〉 노자영
014 〈비너스와 아도니스〉 윌리엄 셰익스피어
015 〈소네트〉 윌리엄 셰익스피어
016 〈사랑하는 까닭〉 한용운
017 〈사랑의 책〉 요한 볼프강 폰 괴테
018 〈유성〉 김동환
019 〈사랑의 가장 뛰어난 순간〉 쉴리 프뤼돔
020 〈꿈밭에 봄마음〉 김영랑
021 〈나의 꿈〉 한용운
022 〈소네트〉 윌리엄 셰익스피어
023 〈그대를 사랑해〉 칼 프리드리히 빌헬름 헤로세
024 〈꽃가루 속에〉 이용악
025 〈소네트〉 윌리엄 셰익스피어
026 〈아델라이데〉 프리드리히 폰 마티슨
027 〈소네트〉 윌리엄 셰익스피어
028 〈아내에게 바침〉 백거이
029 〈석상의 노래〉 라이너 마리아 릴케
030 〈앤에게〉 조지 고든 바이런
031 〈그대 늙었을 때〉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032 〈엘자의 눈〉 아라공
033 〈모든 길은 그대에게 이어지네〉 블랜취 슈메이커 왜그스타프
034 〈생일〉 크리스티나 로제티
035 〈안나 케른에게〉 알렉산드르 푸쉬킨
036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프리드리히 니체
037 〈처음 내리는 빗속에서〉 이로현
2부 그곳이 내 사랑 머무는 집임을
038 〈호수 1〉 정지용
039 〈섬광〉 단테 가브리엘 로제티
040 〈고별〉 조지 고든 바이런
041 〈바다 3〉 정지용
042 〈술 노래〉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043 〈로미오와 줄리엣〉 윌리엄 셰익스피어
044 〈님에게〉 김소월
045 〈님의 노래〉 김소월
046 〈두이노의 비가〉 - 제1 비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
047 〈미라보 다리〉 기욤 아폴리네르
048 〈강이 풀리면〉 김동환
049 〈여 소무시〉 이릉
050 〈그 여자〉 윤동주
051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김소월
052 〈내 마음을 아실 이〉 김영랑
053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 물방아꾼과 시냇물 빌헬름 뮐러
054 〈로미오와 줄리엣〉 윌리엄 셰익스피어
055 〈아름다운 퀘이커 교도 소녀에게〉 조지 고든 바이런
056 〈사모〉 노자영
057 〈바다〉 백석
058 〈나의 노래〉 오장환
059 〈꿈〉 노자영
060 〈사랑의 비밀〉 윌리엄 블레이크
061 〈당신 가신 때〉 한용운
062 〈하늘의 천〉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063 〈슬픈 사람들끼리〉 이용악
064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알렉산드르 푸쉬킨
065 〈겨울 나그네〉 - 얼어버린 눈물 빌헬름 뮐러
066 〈그대를 위해 참으렵니다〉 캐틀린 레인
067 〈편지〉 윤동주
068 〈어둠에 젖어〉 이용악
069 〈애너벨 리〉 에드거 앨런 포
070 〈정적〉 라이너 마리아 릴케
071 〈장마 개인 날〉 이용악
072 〈디오티마를 향한 메논의 비가〉 프리드리히 휠덜린
073 〈밤의 찬가 3〉 노발리스
074 〈누이에게〉 게오르크 트라클
075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 알고 싶은 사람 빌헬름 뮐러
076 〈하나가 되어 주세요〉 한용운
077 〈몰타 섬에서 방명록에〉 조지 고든 바이런
078 〈겨울 나그네〉 - 홍수 빌헬름 뮐러
079 〈동류강 어귀에 가서〉 매요신
080 〈옛날〉 김억
081 〈고독〉 라이너 마리아 릴케
082 〈바닷가에서〉 테오필 고티에
083 〈비〉 김억
084 〈가을의 노래〉 샤를 보들레르
085 〈나 죽거든, 사랑하는 이여〉 크리스티나 로제티
086 〈편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087 〈눈오는 지도〉 윤동주
088 〈마지막 꽃잎은 더욱 사랑스럽네〉 알렉산드르 푸쉬킨
089 〈침묵의 사랑〉 요셉 폰 아이헨도르프
090 〈비 오는 날〉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091 〈빛〉 프란시스 부르디옹
092 〈그대와 나〉 헨리 앨포드
093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 어디로? 빌헬름 뮐러
094 〈봄비〉 김재현
095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096 〈그대는 어디서 오는가〉 이로현
3부 가만히 가만히 바다로 가자
097 〈해질 무렵〉 찰스 핸슨 타운
098 〈내가 만일〉 에밀리 디킨슨
099 〈방랑하며〉 헤르만 헤세
100 〈먼 곳에 사람에게〉 다카무라 고타로
101 〈산골 물〉 윤동주
102 〈첫 키스〉 한용운
103 〈위를 보라〉 에드워드 에버렛 헤일
104 〈아름다운 것들〉 존 키츠
105 〈이니스프리의 호수 섬〉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106 〈아무도 모르라고〉 김동환
107 〈그리운 바다〉 존 메이스필드
108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김영랑
109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김영랑
저자
저자
기획집단 MOIM
출판의 새로운 모색과 독자들과의 즐거운 소통을 위해 출판 기획자와 문文·사史·철哲 대중교양서 저술가, 번역가 등의 전문가들이 모인 기획집단입니다. MOIM은 우리말로 '교양을 갖춘 모든 사람을 모이게 한다', 영어로는 'Mozart's Imagination'의 줄임말로, 상상과 창의가 가득한 책을 내고자 하는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 《365 고사성어 필사노트》《사기열전1,2》 《고사성어랑 일촌 맺기》 《한자의 신》 《핵무기의 모든 것》《지정학의 모든 것》 《장벽의 모든 것》 등이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