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시조 백 편
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옛 시인의 노래
Regular price
$24.7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주옥 같은 우리 옛시조,
한번 감상해 보시죠~
5천여 편에서 엄선한 ‘좋은 시조’ 100편!
옛시조의 문학성과 예술성을 새로이 발견한다!
“이화에 월백하고 은한이 삼경인 제…”(이조년)
“수양산 바라보며 이제를 한하노라…”(성삼문)
“강호에 봄이 드니 미친 흥이 절로 난다…”(맹사성)
“반중 조홍감이 고와도 보이나다…”(박인로)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 내어…”(황진이)
“오백 년 도읍지를 필마로 돌아 드니…”(길재)
“까마귀 검다 하고 백로야 웃지 마라…”(이직)
“가노라 삼각산아 다시 보자 한강수야…”(김상헌)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혼자 앉아…”(이순신)
“한 잔 먹세그려 또 한 잔 먹세 그려…”(정철)
“동창이 밝았느냐 노고지리 우짖는다…”(남구만)
“사랑 거짓말이 임 날 사랑 거짓말이…”(작가 미상)
한번 감상해 보시죠~
5천여 편에서 엄선한 ‘좋은 시조’ 100편!
옛시조의 문학성과 예술성을 새로이 발견한다!
“이화에 월백하고 은한이 삼경인 제…”(이조년)
“수양산 바라보며 이제를 한하노라…”(성삼문)
“강호에 봄이 드니 미친 흥이 절로 난다…”(맹사성)
“반중 조홍감이 고와도 보이나다…”(박인로)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 내어…”(황진이)
“오백 년 도읍지를 필마로 돌아 드니…”(길재)
“까마귀 검다 하고 백로야 웃지 마라…”(이직)
“가노라 삼각산아 다시 보자 한강수야…”(김상헌)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혼자 앉아…”(이순신)
“한 잔 먹세그려 또 한 잔 먹세 그려…”(정철)
“동창이 밝았느냐 노고지리 우짖는다…”(남구만)
“사랑 거짓말이 임 날 사랑 거짓말이…”(작가 미상)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문
1부 시조의 아름다움
001 이화(梨花)에 월백(月白)하고 - 이조년(李兆年)
002 추강(秋江)에 밤이 드니 - 이정(李?)
003 한 손에 가시를 들고 - 우탁(禹倬)
004 잘 새는 날아들고 - 작가 미상
005 넓적하자 하니 - 작가 미상
006 산촌에 눈이 오니 - 신흠(申欽)
007 창밖에 아이 동자 와서 - 주의식(朱義植)
008 이별하던 날에 - 홍서봉(洪瑞鳳)
009 늙어 말년이고 - 작가 미상
010 공산(空山)에 우는 접동 - 박효관(朴孝寬)
011 삼동(三冬)에 베옷 입고 - 조식(曺植)
012 어제 검던 머리 - 작가 미상
013 허여 센 늙은 할아비 - 김득연(金得硏)
014 남진 죽고 우는 눈물 - 정철(鄭澈)
015 자다가 깨어 보니 - 작가 미상
016 임이 가려커늘 - 작가 미상
017 버들은 실이 되고 - 작가 미상
018 연못에 비 오는 소리 - 작가 미상
019 물아래 그림자 지니 - 작가 미상
020 기러기 외기러기 - 작가 미상
021 새악시 서방 못 맞아 - 작가 미상
022 청올치 육날 미투리 신고 - 작가 미상
023 초강(楚江) 어부들아 - 작가 미상
024 여름날 더울 적에 - 이휘일(李徽逸)
025 도화(桃花)는 흩날리고 - 안민영(安玟英)
2부 작품과 인생의 희로애락
026 수양산(首陽山) 바라보며 - 성삼문(成三問)
027 창밖에 섰는 촛불 - 이개(李塏)
028 강호(江湖)에 봄이 드니 - 맹사성(孟思誠)
029 대추볼 붉은 골에 - 황희(黃喜)
030 있으렴 부디 갈다 - 성종(成宗)
031 늙기 다 섧거니와 - 김득연(金得硏)
032 연하(烟霞)로 집을 삼고 - 이황(李滉)
033 굴레 벗은 천리마를 - 김성기(金聖基)
034 반중(盤中) 조홍(早紅)감이 - 박인로(朴仁老)
035 묏버들 가려 꺾어 - 홍랑(洪娘)
036 어와 저물어 간다 - 윤선도(尹善道)
037 동짓달 기나긴 밤을 - 황진이(黃眞伊)
038 하하 허허 한들 - 권섭(權燮)
039 생평(生平)에 원하나니 - 권호문(權好文)
040 굽어는 천심녹수(千尋綠水) - 이현보(李賢輔)
041 서까래 기나 자르나 - 신흠(申欽)
042 내 양자(樣子) 남만 못한 줄 - 정철(鄭澈)
043 다나 쓰나 니 탁주(濁酒) 좋고 - 채유후(蔡裕後)
044 빈천(貧賤)을 팔려 하고 - 조찬한(趙纘韓)
045 사랑 사랑 고고(庫庫)이 맺힌 사랑 - 박문욱(朴文郁)
046 성내어 바위를 차니 - 김이익(金履翼)
047 서검(書劍)을 못 이루고 - 김천택(金天澤)
048 거문고 타자 하니 - 송계연월옹(松桂烟月翁)
049 광풍(狂風)에 떨린 이화(梨花) - 이정보(李鼎輔)
050 제(齊)도 대국(大國)이요 - 소춘풍(笑春風)
3부 작품과 역사 그리고 시대의 숨결
051 오백 년 도읍지를 - 길재(吉再)
052 까마귀 검다 하고 - 이직(李稷)
053 구름 깊고 돌 험한 길에 - 김득연(金得硏)
054 춘산(春山)에 불이 나니 - 김덕령(金德齡)
055 오곡(五曲)은 어드멘고 - 이이(李珥)
056 자러 가는 까마귀 - 윤선도(尹善道)
057 가노라 삼각산(三角山)아 - 김상헌(金尙憲)
058 삭풍(朔風)은 나무 끝에 불고 - 김종서(金宗瑞)
059 마을 사람들아 - 정철(鄭澈)
060 군봉(群鳳) 모이신 데 - 박인로(朴仁老)
061 한산(閑山)섬 달 밝은 밤에 - 이순신(李舜臣)
062 노래 삼긴 사람 - 신흠(申欽)
063 꽃이 진다 하고 - 송순(宋純)
064 동정(洞庭) 밝은 달이 - 이후백(李後白)
065 이 고기 가시 많다 하고 - 권섭(權燮)
066 장검(長劍)을 빼어 들고 - 김천택(金天澤)
067 서방님 병 들여 두고 - 김수장(金壽長)
068 그대 농사 적을 적에 - 이세보(李世輔)
069 공명(功名)도 잊었노라 - 김광욱(金光煜)
070 매암이 맵다 울고 - 이정신(李廷藎)
071 행기에 보리메요 - 위백규(魏伯珪)
072 중놈도 사람인 양하여 - 작가 미상
073 어이려뇨 어이려뇨 - 작가 미상
074 밋남편 광주(廣州) 싸리비 장사 - 작가 미상
075 창(窓) 내고자 창을 내고자 - 작가 미상
4부 시조 연행의 예술적 풍경
076 오늘이 오늘이소서 - 작가 미상
077 어져 내 일이야 - 황진이(黃眞伊)
078 한 잔 먹세그려 - 정철(鄭澈)
079 동창(東窓)이 밝았느냐 - 남구만(南九萬)
080 꿈에 다니는 길이 - 작가 미상
081 매창(梅窓)에 월상(月上)하고 - 김천택(金天澤)
082 노래같이 좋고 좋은 줄을 - 김수장(金壽長)
083 거문고 다스림 하니 - 김수장(金壽長)
084 매영(梅影)이 부딪힌 창에 - 안민영(安玟英)
085 인왕산(仁旺山) 하(下) 필운대(弼雲臺)는 - 안민영(安玟英)
086 삼월 삼일 이백도홍(李白桃紅) - 작가 미상
087 사랑 거짓말이 - 작가 미상
088 고울사 월하보(月下步)에 - 작가 미상
089 창외(窓外) 삼경(三更) 세우시(細雨時)에 - 작가 미상
090 불 아니 땔지라도 - 작가 미상
091 손 약정(孫約正)은 점심 차리고 - 작가 미상
092 저 건너 흰옷 입은 사람 - 작가 미상
093 천한(天寒)코 설심(雪深)한 날에 - 작가 미상
094 사랑을 찬찬 - 작가 미상
095 북두칠성 하나 둘 셋 넷 - 작가 미상
096 조그만 실배암이 - 작가 미상
097 바람도 쉬어 넘는 고개 - 작가 미상
098 모란은 화중왕(花中王)이요 - 작가 미상
099 이리하여도 태평성대 - 작가 미상
100 파연곡(罷宴曲) 하사이다 - 작가 미상
1부 시조의 아름다움
001 이화(梨花)에 월백(月白)하고 - 이조년(李兆年)
002 추강(秋江)에 밤이 드니 - 이정(李?)
003 한 손에 가시를 들고 - 우탁(禹倬)
004 잘 새는 날아들고 - 작가 미상
005 넓적하자 하니 - 작가 미상
006 산촌에 눈이 오니 - 신흠(申欽)
007 창밖에 아이 동자 와서 - 주의식(朱義植)
008 이별하던 날에 - 홍서봉(洪瑞鳳)
009 늙어 말년이고 - 작가 미상
010 공산(空山)에 우는 접동 - 박효관(朴孝寬)
011 삼동(三冬)에 베옷 입고 - 조식(曺植)
012 어제 검던 머리 - 작가 미상
013 허여 센 늙은 할아비 - 김득연(金得硏)
014 남진 죽고 우는 눈물 - 정철(鄭澈)
015 자다가 깨어 보니 - 작가 미상
016 임이 가려커늘 - 작가 미상
017 버들은 실이 되고 - 작가 미상
018 연못에 비 오는 소리 - 작가 미상
019 물아래 그림자 지니 - 작가 미상
020 기러기 외기러기 - 작가 미상
021 새악시 서방 못 맞아 - 작가 미상
022 청올치 육날 미투리 신고 - 작가 미상
023 초강(楚江) 어부들아 - 작가 미상
024 여름날 더울 적에 - 이휘일(李徽逸)
025 도화(桃花)는 흩날리고 - 안민영(安玟英)
2부 작품과 인생의 희로애락
026 수양산(首陽山) 바라보며 - 성삼문(成三問)
027 창밖에 섰는 촛불 - 이개(李塏)
028 강호(江湖)에 봄이 드니 - 맹사성(孟思誠)
029 대추볼 붉은 골에 - 황희(黃喜)
030 있으렴 부디 갈다 - 성종(成宗)
031 늙기 다 섧거니와 - 김득연(金得硏)
032 연하(烟霞)로 집을 삼고 - 이황(李滉)
033 굴레 벗은 천리마를 - 김성기(金聖基)
034 반중(盤中) 조홍(早紅)감이 - 박인로(朴仁老)
035 묏버들 가려 꺾어 - 홍랑(洪娘)
036 어와 저물어 간다 - 윤선도(尹善道)
037 동짓달 기나긴 밤을 - 황진이(黃眞伊)
038 하하 허허 한들 - 권섭(權燮)
039 생평(生平)에 원하나니 - 권호문(權好文)
040 굽어는 천심녹수(千尋綠水) - 이현보(李賢輔)
041 서까래 기나 자르나 - 신흠(申欽)
042 내 양자(樣子) 남만 못한 줄 - 정철(鄭澈)
043 다나 쓰나 니 탁주(濁酒) 좋고 - 채유후(蔡裕後)
044 빈천(貧賤)을 팔려 하고 - 조찬한(趙纘韓)
045 사랑 사랑 고고(庫庫)이 맺힌 사랑 - 박문욱(朴文郁)
046 성내어 바위를 차니 - 김이익(金履翼)
047 서검(書劍)을 못 이루고 - 김천택(金天澤)
048 거문고 타자 하니 - 송계연월옹(松桂烟月翁)
049 광풍(狂風)에 떨린 이화(梨花) - 이정보(李鼎輔)
050 제(齊)도 대국(大國)이요 - 소춘풍(笑春風)
3부 작품과 역사 그리고 시대의 숨결
051 오백 년 도읍지를 - 길재(吉再)
052 까마귀 검다 하고 - 이직(李稷)
053 구름 깊고 돌 험한 길에 - 김득연(金得硏)
054 춘산(春山)에 불이 나니 - 김덕령(金德齡)
055 오곡(五曲)은 어드멘고 - 이이(李珥)
056 자러 가는 까마귀 - 윤선도(尹善道)
057 가노라 삼각산(三角山)아 - 김상헌(金尙憲)
058 삭풍(朔風)은 나무 끝에 불고 - 김종서(金宗瑞)
059 마을 사람들아 - 정철(鄭澈)
060 군봉(群鳳) 모이신 데 - 박인로(朴仁老)
061 한산(閑山)섬 달 밝은 밤에 - 이순신(李舜臣)
062 노래 삼긴 사람 - 신흠(申欽)
063 꽃이 진다 하고 - 송순(宋純)
064 동정(洞庭) 밝은 달이 - 이후백(李後白)
065 이 고기 가시 많다 하고 - 권섭(權燮)
066 장검(長劍)을 빼어 들고 - 김천택(金天澤)
067 서방님 병 들여 두고 - 김수장(金壽長)
068 그대 농사 적을 적에 - 이세보(李世輔)
069 공명(功名)도 잊었노라 - 김광욱(金光煜)
070 매암이 맵다 울고 - 이정신(李廷藎)
071 행기에 보리메요 - 위백규(魏伯珪)
072 중놈도 사람인 양하여 - 작가 미상
073 어이려뇨 어이려뇨 - 작가 미상
074 밋남편 광주(廣州) 싸리비 장사 - 작가 미상
075 창(窓) 내고자 창을 내고자 - 작가 미상
4부 시조 연행의 예술적 풍경
076 오늘이 오늘이소서 - 작가 미상
077 어져 내 일이야 - 황진이(黃眞伊)
078 한 잔 먹세그려 - 정철(鄭澈)
079 동창(東窓)이 밝았느냐 - 남구만(南九萬)
080 꿈에 다니는 길이 - 작가 미상
081 매창(梅窓)에 월상(月上)하고 - 김천택(金天澤)
082 노래같이 좋고 좋은 줄을 - 김수장(金壽長)
083 거문고 다스림 하니 - 김수장(金壽長)
084 매영(梅影)이 부딪힌 창에 - 안민영(安玟英)
085 인왕산(仁旺山) 하(下) 필운대(弼雲臺)는 - 안민영(安玟英)
086 삼월 삼일 이백도홍(李白桃紅) - 작가 미상
087 사랑 거짓말이 - 작가 미상
088 고울사 월하보(月下步)에 - 작가 미상
089 창외(窓外) 삼경(三更) 세우시(細雨時)에 - 작가 미상
090 불 아니 땔지라도 - 작가 미상
091 손 약정(孫約正)은 점심 차리고 - 작가 미상
092 저 건너 흰옷 입은 사람 - 작가 미상
093 천한(天寒)코 설심(雪深)한 날에 - 작가 미상
094 사랑을 찬찬 - 작가 미상
095 북두칠성 하나 둘 셋 넷 - 작가 미상
096 조그만 실배암이 - 작가 미상
097 바람도 쉬어 넘는 고개 - 작가 미상
098 모란은 화중왕(花中王)이요 - 작가 미상
099 이리하여도 태평성대 - 작가 미상
100 파연곡(罷宴曲) 하사이다 - 작가 미상
저자
저자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