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하고 놉니다
Regular price
$17.9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저랑 과학하고 놀지 않을래요?”
재미로 시작해 지식으로 끝나는 기상천외 과학실험툰
『과학하고 놉니다』는 ‘실험’과 ‘체험’을 주요 콘텐츠로 다루는 58만 과학 유튜버 ‘공돌이 용달’이 지금까지 선보였던 과학 실험 영상 중 스무 가지를 만화로 담은 책이다. 그가 기상천외하고 쓸모없어 보이는 데다가 위험하기까지 한 실험을 하는 이유, ‘궁금하잖아요~’를 만화적으로 만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인기 실험 영상들을 만화화하면서 세계관(스토리 라인 구축)을 확장했고, 관계성(새로운 친구 캐릭터 등장)을 부여했으며, 과학 이론은 더욱 심도 있게 다루었다. 나아가 영상을 보다가 궁금한 게 생기면 책을 펼쳐보고, 책을 읽다가 궁금한 게 생기면 영상을 찾아볼 수 있는 연결성을 탄탄하게 구성했다. 용달의 초인기 영상인 ‘죽은 오징어 간장을 부으면 ○○한다’, ‘포도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면 일어나는 일’, ‘물에 방수 스프레이를 뿌렸더니, 이런 결과는 상상도 못 했다’, ‘땅콩버터와 석탄으로 다이아몬드 만들기 실험’ 등도 책에서 볼 수 있으며, 생물, 화학, 물리, 탐험의 영역으로 나누어 골고루 알차게 담았다.
재미로 시작해 지식으로 끝나는 기상천외 과학실험툰
『과학하고 놉니다』는 ‘실험’과 ‘체험’을 주요 콘텐츠로 다루는 58만 과학 유튜버 ‘공돌이 용달’이 지금까지 선보였던 과학 실험 영상 중 스무 가지를 만화로 담은 책이다. 그가 기상천외하고 쓸모없어 보이는 데다가 위험하기까지 한 실험을 하는 이유, ‘궁금하잖아요~’를 만화적으로 만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인기 실험 영상들을 만화화하면서 세계관(스토리 라인 구축)을 확장했고, 관계성(새로운 친구 캐릭터 등장)을 부여했으며, 과학 이론은 더욱 심도 있게 다루었다. 나아가 영상을 보다가 궁금한 게 생기면 책을 펼쳐보고, 책을 읽다가 궁금한 게 생기면 영상을 찾아볼 수 있는 연결성을 탄탄하게 구성했다. 용달의 초인기 영상인 ‘죽은 오징어 간장을 부으면 ○○한다’, ‘포도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면 일어나는 일’, ‘물에 방수 스프레이를 뿌렸더니, 이런 결과는 상상도 못 했다’, ‘땅콩버터와 석탄으로 다이아몬드 만들기 실험’ 등도 책에서 볼 수 있으며, 생물, 화학, 물리, 탐험의 영역으로 나누어 골고루 알차게 담았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놀면서 쌓이는 지식이 진짜지!"
58만 과학 유튜버 '공돌이 용달'의 알짜배기 인기 실험을 한데 모은 과학실험툰이 왔다!
재미로 시작해 지식으로 끝내주는 기초과학 스토리텔링의 맛집은 바로 여기!
세상은 많은 것들이 변했고, 현재도 변하는 중이다. 메타버스 사무실로 출근하고, NFT 기반 미술품을 수집한다. 인간의 마지막 개척지 우주를 향해 사람들의 자본과 연구가 뜨겁게 몰리고 있다. '과알못'에게도 이제 더 이상 과학은 안 봐도 그만인 데면데면한 대상이 아니다. 문과생도 코딩에 뛰어들고, 대학 입시 역시 문ㆍ이과 통합형으로 치러진다. 그렇다면, 과학을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공돌이 용달'은 반에 꼭 한 명은 있을 것 같은 친근함을 앞세워 과학이 어렵다는 인식을 무장해제시키는 유쾌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 9월에 개설된 '공돌이 용달' 채널에는 '실험', '체험', '먹방', '병맛 코드'까지 버무려진 2백여 개의 과학 콘텐츠 영상이 쌓여 있다. 기초과학을 베이스로 삼고 있으며, 무엇보다 웃음을 최고의 무기로 앞세운다. 쉽고 재밌게 과학하고 노는 공대생 용달의 모습에서 유년기에 무엇이든 체험해보며 놀던 그 순수한 즐거움을 엿보게 된다. 어쩌면 과학은 이렇게 놀이의 대상이 되기를 학수고대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지금까지 용달이 선보였던 과학 실험 영상 중 스무 가지를 만화로 담은 책이다. 그가 기상천외하고 쓸모없어 보이는 데다가 위험하기까지 한 실험을 하는 이유, '궁금하잖아요~'를 만화적으로 만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스스로를 '공돌이'라고 부르는 용달의 캐릭터성도 만화를 만나 마음껏 확장하고 변모하며 희화화된다. 인기 실험 영상들을 만화화하면서 세계관(스토리 라인 구축)을 확장했고, 관계성(새로운 친구 캐릭터 등장)을 부여했으며, 과학 이론은 더욱 심도 있게 다루었다. 나아가 영상을 보다가 궁금한 게 생기면 책을 펼쳐보고, 책을 읽다가 궁금한 게 생기면 영상을 찾아볼 수 있는 연결성을 탄탄하게 구성했다. 용달의 초인기 영상인 '죽은 오징어 간장을 부으면 ○○한다', '포도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면 일어나는 일', '물에 방수 스프레이를 뿌렸더니, 이런 결과는 상상도 못 했다', '땅콩버터와 석탄으로 다이아몬드 만들기 실험' 등도 책에서 볼 수 있으며, 생물, 화학, 물리, 탐험의 영역으로 나누어 골고루 알차게 담았다.
"스스로를 한계 짓지 마!"
하위권에서 전교 1등으로 역습!
2021년 올해의 포항공대생으로 선정되는 과학 유튜버가 되기까지!
책에는 용달의 실험뿐 아니라 용달이라는 사람의 면면을 볼 수 있는 일대기(?)가 담겨 있다. 사 남매 중 둘째로 태어나 승부욕 하나는 남달랐던 어린이 용달이 게임으로 동네에서 '짱 먹은' 유년기와 아지트를 찾겠다며 온 동네를 쏘다니던 초등생 시절, 수업 시간에 시도 때도 없이 드립을 날리다가 주의를 듣던 중등생 시절에 인생의 변곡점이 된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공부'라는 것을 하게 된 과정을 진솔하게 들려준다. '스스로를 한계 짓지 말자'는 가치관을 세우고 '전교에서 공부를 가장 많이 하는 학생이 되자'고 결심하는 일화 등을 보면, 그동안 영상을 통해 접해왔던 '사람 좋은 용달' 너머의 남다른 투지가 엿보인다. 쉽지 않은 학창 시절을 통과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간 그의 삶을 두고, 추천사를 쓴 과학 커뮤니케이터 엑소(이선호)는 이렇게 말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성공한 사람은 전교 1등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빨리 찾아 그걸 즐기는 사람이다."
"재미 보장! 지식 보장!"
과학을 음악처럼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 수 없을까?
용달의 꿈은 사람들이 과학을 음악처럼 쉬이 즐길 수 있는 문화로 만드는 것이다. 대중과 과학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기 위해 과학 커뮤니케이터라는 직업을 택했다. 그래서 '용달님 덕분에 과학이 쉬워졌어요'라는 댓글을 볼 때마다 가슴이 벅차게 기쁘다. 자연히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도 '쉽고 재밌게' 전달하는 데 방점을 두었다. 만화라는 장르를 택한 것도 남녀노소가 쉽고 재밌게 과학을 이해하고 누리길 바라서다. 끝없는 호기심과 기상천외한 상상력, 순수한 호기심과 탐구의 기쁨이 천진하게 묻어나는 이 책을 통해 당신과 과학의 거리가 조금 더 가까워지길.
58만 과학 유튜버 '공돌이 용달'의 알짜배기 인기 실험을 한데 모은 과학실험툰이 왔다!
재미로 시작해 지식으로 끝내주는 기초과학 스토리텔링의 맛집은 바로 여기!
세상은 많은 것들이 변했고, 현재도 변하는 중이다. 메타버스 사무실로 출근하고, NFT 기반 미술품을 수집한다. 인간의 마지막 개척지 우주를 향해 사람들의 자본과 연구가 뜨겁게 몰리고 있다. '과알못'에게도 이제 더 이상 과학은 안 봐도 그만인 데면데면한 대상이 아니다. 문과생도 코딩에 뛰어들고, 대학 입시 역시 문ㆍ이과 통합형으로 치러진다. 그렇다면, 과학을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공돌이 용달'은 반에 꼭 한 명은 있을 것 같은 친근함을 앞세워 과학이 어렵다는 인식을 무장해제시키는 유쾌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 9월에 개설된 '공돌이 용달' 채널에는 '실험', '체험', '먹방', '병맛 코드'까지 버무려진 2백여 개의 과학 콘텐츠 영상이 쌓여 있다. 기초과학을 베이스로 삼고 있으며, 무엇보다 웃음을 최고의 무기로 앞세운다. 쉽고 재밌게 과학하고 노는 공대생 용달의 모습에서 유년기에 무엇이든 체험해보며 놀던 그 순수한 즐거움을 엿보게 된다. 어쩌면 과학은 이렇게 놀이의 대상이 되기를 학수고대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지금까지 용달이 선보였던 과학 실험 영상 중 스무 가지를 만화로 담은 책이다. 그가 기상천외하고 쓸모없어 보이는 데다가 위험하기까지 한 실험을 하는 이유, '궁금하잖아요~'를 만화적으로 만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스스로를 '공돌이'라고 부르는 용달의 캐릭터성도 만화를 만나 마음껏 확장하고 변모하며 희화화된다. 인기 실험 영상들을 만화화하면서 세계관(스토리 라인 구축)을 확장했고, 관계성(새로운 친구 캐릭터 등장)을 부여했으며, 과학 이론은 더욱 심도 있게 다루었다. 나아가 영상을 보다가 궁금한 게 생기면 책을 펼쳐보고, 책을 읽다가 궁금한 게 생기면 영상을 찾아볼 수 있는 연결성을 탄탄하게 구성했다. 용달의 초인기 영상인 '죽은 오징어 간장을 부으면 ○○한다', '포도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면 일어나는 일', '물에 방수 스프레이를 뿌렸더니, 이런 결과는 상상도 못 했다', '땅콩버터와 석탄으로 다이아몬드 만들기 실험' 등도 책에서 볼 수 있으며, 생물, 화학, 물리, 탐험의 영역으로 나누어 골고루 알차게 담았다.
"스스로를 한계 짓지 마!"
하위권에서 전교 1등으로 역습!
2021년 올해의 포항공대생으로 선정되는 과학 유튜버가 되기까지!
책에는 용달의 실험뿐 아니라 용달이라는 사람의 면면을 볼 수 있는 일대기(?)가 담겨 있다. 사 남매 중 둘째로 태어나 승부욕 하나는 남달랐던 어린이 용달이 게임으로 동네에서 '짱 먹은' 유년기와 아지트를 찾겠다며 온 동네를 쏘다니던 초등생 시절, 수업 시간에 시도 때도 없이 드립을 날리다가 주의를 듣던 중등생 시절에 인생의 변곡점이 된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공부'라는 것을 하게 된 과정을 진솔하게 들려준다. '스스로를 한계 짓지 말자'는 가치관을 세우고 '전교에서 공부를 가장 많이 하는 학생이 되자'고 결심하는 일화 등을 보면, 그동안 영상을 통해 접해왔던 '사람 좋은 용달' 너머의 남다른 투지가 엿보인다. 쉽지 않은 학창 시절을 통과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간 그의 삶을 두고, 추천사를 쓴 과학 커뮤니케이터 엑소(이선호)는 이렇게 말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성공한 사람은 전교 1등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빨리 찾아 그걸 즐기는 사람이다."
"재미 보장! 지식 보장!"
과학을 음악처럼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 수 없을까?
용달의 꿈은 사람들이 과학을 음악처럼 쉬이 즐길 수 있는 문화로 만드는 것이다. 대중과 과학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기 위해 과학 커뮤니케이터라는 직업을 택했다. 그래서 '용달님 덕분에 과학이 쉬워졌어요'라는 댓글을 볼 때마다 가슴이 벅차게 기쁘다. 자연히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도 '쉽고 재밌게' 전달하는 데 방점을 두었다. 만화라는 장르를 택한 것도 남녀노소가 쉽고 재밌게 과학을 이해하고 누리길 바라서다. 끝없는 호기심과 기상천외한 상상력, 순수한 호기심과 탐구의 기쁨이 천진하게 묻어나는 이 책을 통해 당신과 과학의 거리가 조금 더 가까워지길.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저랑 같이 과학하고 놀래요?
1장 살아 있는 것에 대한 탐구
실험 01. 오징어 연구로 노벨상을 탄 과학자가 있다?
실험 02. 물도 방수가 될까?
실험 03. 개미는 더 빠른 길로 이동한다?
실험 04. 딸기 DNA의 맛은?
2장 변화에 대한 탐구
실험 05. 나트륨이 이것과 만나면 폭발이 일어난다?
실험 06. 열 없이도 달걀을 익힐 수 있을까?
실험 07. 검은 불꽃을 만들어라!
실험 08. 소금을 녹여 소고기를 구울 수 있을까?
실험 09. 불에 타지 않는 물질의 진실 혹은 거짓?
실험 10. 태양열로 고기를 구워 먹는다고?
실험 11. 다이아몬드를 집에서 만드는 방법이 있다?
3장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탐구
실험 12.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 중 뭐가 더 빨리 얼까?
실험 13. 포도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면?
실험 14. 빛은 파동일까, 입자일까?
실험 15. 중력을 거스르는 구조물이 있다?
실험 16. 진동을 수학적으로 밝힐 수 있을까?
실험 17. 방귀를 피하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은?
실험 18. 방사선을 눈으로 볼 수 있다면?
4장 직접 발로 뛰며 하는 탐구
실험 19. 미션, 운석이 떨어진 흔적을 찾아라!
실험 20. 암흑물질은 정말 존재할까?
1장 살아 있는 것에 대한 탐구
실험 01. 오징어 연구로 노벨상을 탄 과학자가 있다?
실험 02. 물도 방수가 될까?
실험 03. 개미는 더 빠른 길로 이동한다?
실험 04. 딸기 DNA의 맛은?
2장 변화에 대한 탐구
실험 05. 나트륨이 이것과 만나면 폭발이 일어난다?
실험 06. 열 없이도 달걀을 익힐 수 있을까?
실험 07. 검은 불꽃을 만들어라!
실험 08. 소금을 녹여 소고기를 구울 수 있을까?
실험 09. 불에 타지 않는 물질의 진실 혹은 거짓?
실험 10. 태양열로 고기를 구워 먹는다고?
실험 11. 다이아몬드를 집에서 만드는 방법이 있다?
3장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탐구
실험 12.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 중 뭐가 더 빨리 얼까?
실험 13. 포도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면?
실험 14. 빛은 파동일까, 입자일까?
실험 15. 중력을 거스르는 구조물이 있다?
실험 16. 진동을 수학적으로 밝힐 수 있을까?
실험 17. 방귀를 피하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은?
실험 18. 방사선을 눈으로 볼 수 있다면?
4장 직접 발로 뛰며 하는 탐구
실험 19. 미션, 운석이 떨어진 흔적을 찾아라!
실험 20. 암흑물질은 정말 존재할까?
저자
저자
정용준
용인에서 중고등학교를 나와 현재 포항공과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 중이며, 유튜브 '공돌이 용달'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현재 구독자 58만 명, 누적 조회 수 1억 8천만 회). 과학 실험 및 다큐멘터리 영상을 4년여 가까이 220개가량 업로드하였다.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시험과 입시를 중시하기 때문에 과학 실험을 따로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교과서에 적힌 글로만 공부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조금 더 재밌고 쉬운 과학 영상 자료를 제공하고자 유튜브를 시작하였다. 나아가서 대중에게 과학이라는 게 전혀 어렵지 않고 재밌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 직업인 '과학 커뮤니케이터'의 길을 걷고 있다.
● 2019년, 2020년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융합콘텐츠 개발지원사업 선정
●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 미래세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 2021년 올해의 포스테키안상 수상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시험과 입시를 중시하기 때문에 과학 실험을 따로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교과서에 적힌 글로만 공부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조금 더 재밌고 쉬운 과학 영상 자료를 제공하고자 유튜브를 시작하였다. 나아가서 대중에게 과학이라는 게 전혀 어렵지 않고 재밌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 직업인 '과학 커뮤니케이터'의 길을 걷고 있다.
● 2019년, 2020년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융합콘텐츠 개발지원사업 선정
●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 미래세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 2021년 올해의 포스테키안상 수상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