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우 시티 멜로우 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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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음악은 우리를 다른 시간으로 데려간다”
김현철의 〈오랜만에〉, 윤수일 밴드의 〈아름다워〉, 모노의 〈넌 언제나〉…
한결같이 낭만을 이야기해온 8090 멜로우 팝 플레이리스트
★ 김현철, 빛과 소금, ADOY, 박문치 등 뮤지션이 꼽은 ‘인생 멜로우 팝’ 수록
뉴트로의 유행으로 MZ 세대들이 재소환한 ‘한국형 시티 팝’, 즉 1980-1990년대의 도회적인 낭만이 흐르는 국내 음악들이 리스너들에게 재발견되고 있다. 시대가 소환한 그 시절 음악들에 한 조각 추억을 묻어놓은 이들을 위해 이때의 낭만이 고스란히 담긴 100곡을 가려 뽑아 시티 팝이 아닌 ‘멜로우(mellow) 팝’으로 다시금 소개하려 한다.
김현철의 〈오랜만에〉에서 시작하여 코나의 〈여름의 끝〉으로 마무리되는 플레이리스트는 낙관적이면서 아련한 1980-1990년대의 무드를 그대로 재현한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각자 자신만의 ‘음악의 순간’을 수집할 수 있기를 바란다. 뮤지션들이 직접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과 저자들이 수집한 LP와 CD, 카세트테이프 사진들이 볼거리를 더한다. 책날개에 제공되는 QR 코드를 통해 저자들이 순서까지 고려한 플레이리스트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김현철의 〈오랜만에〉, 윤수일 밴드의 〈아름다워〉, 모노의 〈넌 언제나〉…
한결같이 낭만을 이야기해온 8090 멜로우 팝 플레이리스트
★ 김현철, 빛과 소금, ADOY, 박문치 등 뮤지션이 꼽은 ‘인생 멜로우 팝’ 수록
뉴트로의 유행으로 MZ 세대들이 재소환한 ‘한국형 시티 팝’, 즉 1980-1990년대의 도회적인 낭만이 흐르는 국내 음악들이 리스너들에게 재발견되고 있다. 시대가 소환한 그 시절 음악들에 한 조각 추억을 묻어놓은 이들을 위해 이때의 낭만이 고스란히 담긴 100곡을 가려 뽑아 시티 팝이 아닌 ‘멜로우(mellow) 팝’으로 다시금 소개하려 한다.
김현철의 〈오랜만에〉에서 시작하여 코나의 〈여름의 끝〉으로 마무리되는 플레이리스트는 낙관적이면서 아련한 1980-1990년대의 무드를 그대로 재현한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각자 자신만의 ‘음악의 순간’을 수집할 수 있기를 바란다. 뮤지션들이 직접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과 저자들이 수집한 LP와 CD, 카세트테이프 사진들이 볼거리를 더한다. 책날개에 제공되는 QR 코드를 통해 저자들이 순서까지 고려한 플레이리스트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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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대가 소환한 그 시절 음악들에
한 조각 추억을 묻어놓은 이들을 위해
뉴트로 문화의 유행을 타고 일본 시티 팝이 MZ 세대의 손에 디깅되면서 리스너들의 관심이 점차 8090 한국 시티 팝으로 번져나갔다. 이제는 '힙지로'나 이태원 LP바에서 30, 40년 전 음악이 흘러나오는 것도 여상한 일이 되었다. 일본 시티 팝이 미국 AOR(Adult-Oriented Rock)의 영향을 받은 것처럼, 1980-1990년대 한국에서도 같은 영향을 받아 스무드 재즈와 팝, 보사노바, R&B가 뒤섞인 퓨전 장르의 부드러운 음악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 책에서 저자 김윤하, 김학선, 박정용, 김광현(이하 김김박김)은 이때의 도회적인 낭만이 흐르는 100곡을 가려 뽑아 시티 팝이 아닌 '멜로우 팝'으로 소개하려 한다.
장르가 아니라서 한 문장으로 정의내리기 어려운 멜로우 팝의 '느낌적인 느낌'은 이 책의 목차를 훑어보면 단번에 이해할 수 있다. 김김박김은 벗님들의 〈당신만이〉가 발표된 1980년을 멜로우 팝의 원년으로 삼아 들국화의 〈매일 그대와〉, 빛과 소금의 〈샴푸의 요정〉, 나미의 〈가까이하고 싶은 그대〉 등 리메이크로 오랫동안 사랑받은 곡부터 대중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앨범 수록곡까지 낭만과 휴식, 이완의 분위기를 풍기는 멜로우 팝들을 세심하게 선별했다. 플레이리스트에 나만의 취향을 더하고 싶거나 전주만으로도 나를 그때 그 시간으로 데려가는 음악을 찾고 있던 이들에게 윤슬처럼 빛나는 플레이리스트를 펼쳐 보인다.
지루했던 당신의 플레이리스트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줄 LP 가이드 북
이 책은 당시 동아기획과 하나기획의 명성, 대학가요제와 강변가요제의 향수, 그리고 노래를 만들고 연주한 사람들의 이름을 꼼꼼히 기록하면서 1980-1990년대 한국 대중음악사를 가로지른다. 책날개에 담긴 QR 코드의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며 한 장씩 페이지를 따라 넘기다 보면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기 위해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빈 카세트테이프에 하나하나 녹음했던 그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한국 대중음악 신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4명의 저자들이 지니뮤직에서 1년간 연재했던 글들을 모아 전면 수정하여 편집한 것이다. 더하여 김현철, 빛과 소금, ADOY, 박문치 등 멜로우 팝의 영향을 주고받은 뮤지션 10인이 직접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과 LP, CD, 카세트테이프 등 저자들이 수집한 멜로우 팝 컬렉션을 특별 수록했다.
『멜로우 시티 멜로우 팝』은 단순히 한국형 시티 팝을 멜로우 팝으로 명명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보다 멜로우한 음악들이 쏟아져 나오던 1980-1990년대에, 그 당시를 만끽하며 '음악의 순간'을 수집해왔던 음악 애호가 김김박김이 모여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의 귀에 좋은 음악을 들려주기 위함이다. 좋은 음악은 시간이 흘러도 낡지 않고 스스로 다음 세대, 또 다음 세대로 이어진다. 이 책은 그런 음악의 바래지 않는 생명력에 대한 증거다. 순수하게 '영업'하려는 모든 이들이 그렇듯이, 이보다 친절하고 소화하기 편한 멜로우 팝 가이드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오감이 풍부한 음악 듣기가 더 확장되기를,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각자 자신만의 '음악의 순간'을 수집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한 조각 추억을 묻어놓은 이들을 위해
뉴트로 문화의 유행을 타고 일본 시티 팝이 MZ 세대의 손에 디깅되면서 리스너들의 관심이 점차 8090 한국 시티 팝으로 번져나갔다. 이제는 '힙지로'나 이태원 LP바에서 30, 40년 전 음악이 흘러나오는 것도 여상한 일이 되었다. 일본 시티 팝이 미국 AOR(Adult-Oriented Rock)의 영향을 받은 것처럼, 1980-1990년대 한국에서도 같은 영향을 받아 스무드 재즈와 팝, 보사노바, R&B가 뒤섞인 퓨전 장르의 부드러운 음악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 책에서 저자 김윤하, 김학선, 박정용, 김광현(이하 김김박김)은 이때의 도회적인 낭만이 흐르는 100곡을 가려 뽑아 시티 팝이 아닌 '멜로우 팝'으로 소개하려 한다.
장르가 아니라서 한 문장으로 정의내리기 어려운 멜로우 팝의 '느낌적인 느낌'은 이 책의 목차를 훑어보면 단번에 이해할 수 있다. 김김박김은 벗님들의 〈당신만이〉가 발표된 1980년을 멜로우 팝의 원년으로 삼아 들국화의 〈매일 그대와〉, 빛과 소금의 〈샴푸의 요정〉, 나미의 〈가까이하고 싶은 그대〉 등 리메이크로 오랫동안 사랑받은 곡부터 대중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앨범 수록곡까지 낭만과 휴식, 이완의 분위기를 풍기는 멜로우 팝들을 세심하게 선별했다. 플레이리스트에 나만의 취향을 더하고 싶거나 전주만으로도 나를 그때 그 시간으로 데려가는 음악을 찾고 있던 이들에게 윤슬처럼 빛나는 플레이리스트를 펼쳐 보인다.
지루했던 당신의 플레이리스트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줄 LP 가이드 북
이 책은 당시 동아기획과 하나기획의 명성, 대학가요제와 강변가요제의 향수, 그리고 노래를 만들고 연주한 사람들의 이름을 꼼꼼히 기록하면서 1980-1990년대 한국 대중음악사를 가로지른다. 책날개에 담긴 QR 코드의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며 한 장씩 페이지를 따라 넘기다 보면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기 위해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빈 카세트테이프에 하나하나 녹음했던 그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한국 대중음악 신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4명의 저자들이 지니뮤직에서 1년간 연재했던 글들을 모아 전면 수정하여 편집한 것이다. 더하여 김현철, 빛과 소금, ADOY, 박문치 등 멜로우 팝의 영향을 주고받은 뮤지션 10인이 직접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과 LP, CD, 카세트테이프 등 저자들이 수집한 멜로우 팝 컬렉션을 특별 수록했다.
『멜로우 시티 멜로우 팝』은 단순히 한국형 시티 팝을 멜로우 팝으로 명명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보다 멜로우한 음악들이 쏟아져 나오던 1980-1990년대에, 그 당시를 만끽하며 '음악의 순간'을 수집해왔던 음악 애호가 김김박김이 모여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의 귀에 좋은 음악을 들려주기 위함이다. 좋은 음악은 시간이 흘러도 낡지 않고 스스로 다음 세대, 또 다음 세대로 이어진다. 이 책은 그런 음악의 바래지 않는 생명력에 대한 증거다. 순수하게 '영업'하려는 모든 이들이 그렇듯이, 이보다 친절하고 소화하기 편한 멜로우 팝 가이드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오감이 풍부한 음악 듣기가 더 확장되기를,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각자 자신만의 '음악의 순간'을 수집할 수 있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들어가면서
오랜만에 - 김현철
여행 - 장필순
조용히 떠나보내 - 조규찬
우아하게 걸어라 - 코나
머물고 싶은 순간 - 11월
For You - 디자인
그대 미움처럼 - 따로 또 같이
그대와 단둘이서 - 김현식
아 또 꿈꾸네 - 일기예보
넌 언제나 - 모노
이 밤이 지나면 - 임재범
너에게 - 윤상
우리의 그대 - 이지연
아름다워 - 윤수일 밴드
숙녀예찬 - 아침
가버린 날들 - 정원영
내 마음속에 - 토이
한 걸음 더 - 윤상
왜 그래 - 김현철
눈을 감으면 - 여행스케치
밤이 좋아 - 주찬권
우리들이 함께 있는 밤 - 오석준
그때 그곳엔 - 노이즈
호호호 - 한영애
계절은 이렇게 내리네 - 박학기
난 아침이 싫어 - 강인원
매일 그대와 - 들국화
당신만이 - 벗님들
그댄 왠지 달라요 - 박주연
조바심 - 빛과 소금
어쩌다 때때로 - 조덕배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① 김현철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② 뮤지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③ 박문치
가을이 오면 - 이문세
아침이면 - 동물원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 빛과 소금
첫눈 - 낯선 사람들
혼자만의 겨울 - 강수지
너를 처음 만난 그때 - 박준하
좋은 나라 - 시인과 촌장
한여름밤의 꿈 - 권성연
오래된 친구 - 어떤 날
파란나라 꿈 - 손진태
방랑자 - 장필순
제주도의 푸른 밤 - 최성원
여름밤의 꿈 - 김현식
초생달 - 어떤 날
벽 - 이상은
나의 작은 새 - 데이지
연극이 끝난 후 - 샤프
혼자 걷는 거리 - 모래시계
또 하나의 내가 있다면 - 봄여름가을겨울
영동선 - 야샤
여우야 - 더 클래식
내게 다시 - 더더
더위 - 이소라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 코나
당신과 만난 이날 - 임기훈
작은 기다림 - 쿨
C.F - 조규찬
이별 여행 - 원미연
처음 만난 그때로 - 박정운
이 밤이 지나도록 - 푸른 하늘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④ 배영준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⑤ 오주환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⑥ 유정연
비 오는 밤 - 유주희
사랑했던 이유만으로 - 빛과 소금
5월 12일 - 015B
우리들의 사랑 - 유재하
추억 속의 그대 - 황치훈
누군가 - 소나기
아껴둔 사랑을 위해 - 이주원
행복을 주는 사람 - 해바라기
샴푸의 요정 - 빛과 소금
향기로운 추억 - 박학기
어제처럼 - 제이
TV에서 보는 그대 모습은 - 김현철
솔직할 수 있도록 - 최성원
오늘 여행 - 윤영로
꿈꾸는 그대는 내 맘을 아는지 - 소나무
어떤 그리움 - 이은미
사랑이라는 이유로 - 김광석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 - 이광조
열일곱 그 동네 - 최진영
좋은 날 - 새 바람이 오는 그늘
시간 속에서 - 박선주
횡계에서 돌아오는 저녁 - 김현철
한순간의 꿈 - 이성재
보랏빛 향기 - 강수지
영원히 둘이서 - 박진영
그리움이 햇살처럼 스미는 오후 - 이정한
소중한 사람아 - 아침
가까이하고 싶은 그대 - 나미
마음의 거리 - 이범학
잠도 오지 않는 밤에 - 박광현
어느새 - 장필순
혼자뿐인 내 모습 - 오석준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⑦ 장기호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⑧ 정원영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⑨ 하세가와 요헤이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⑩ 함춘호
화려하지 않은 고백 - 이승환
하얀 겨울 - 미스터 투
내 꿈, 그대 안에 - 윤종신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 이승환
그 얘기를 - 황치훈
나의 옛사랑 - 임기훈
여름의 끝 - 코나
오랜만에 - 김현철
여행 - 장필순
조용히 떠나보내 - 조규찬
우아하게 걸어라 - 코나
머물고 싶은 순간 - 11월
For You - 디자인
그대 미움처럼 - 따로 또 같이
그대와 단둘이서 - 김현식
아 또 꿈꾸네 - 일기예보
넌 언제나 - 모노
이 밤이 지나면 - 임재범
너에게 - 윤상
우리의 그대 - 이지연
아름다워 - 윤수일 밴드
숙녀예찬 - 아침
가버린 날들 - 정원영
내 마음속에 - 토이
한 걸음 더 - 윤상
왜 그래 - 김현철
눈을 감으면 - 여행스케치
밤이 좋아 - 주찬권
우리들이 함께 있는 밤 - 오석준
그때 그곳엔 - 노이즈
호호호 - 한영애
계절은 이렇게 내리네 - 박학기
난 아침이 싫어 - 강인원
매일 그대와 - 들국화
당신만이 - 벗님들
그댄 왠지 달라요 - 박주연
조바심 - 빛과 소금
어쩌다 때때로 - 조덕배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① 김현철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② 뮤지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③ 박문치
가을이 오면 - 이문세
아침이면 - 동물원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 빛과 소금
첫눈 - 낯선 사람들
혼자만의 겨울 - 강수지
너를 처음 만난 그때 - 박준하
좋은 나라 - 시인과 촌장
한여름밤의 꿈 - 권성연
오래된 친구 - 어떤 날
파란나라 꿈 - 손진태
방랑자 - 장필순
제주도의 푸른 밤 - 최성원
여름밤의 꿈 - 김현식
초생달 - 어떤 날
벽 - 이상은
나의 작은 새 - 데이지
연극이 끝난 후 - 샤프
혼자 걷는 거리 - 모래시계
또 하나의 내가 있다면 - 봄여름가을겨울
영동선 - 야샤
여우야 - 더 클래식
내게 다시 - 더더
더위 - 이소라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 코나
당신과 만난 이날 - 임기훈
작은 기다림 - 쿨
C.F - 조규찬
이별 여행 - 원미연
처음 만난 그때로 - 박정운
이 밤이 지나도록 - 푸른 하늘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④ 배영준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⑤ 오주환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⑥ 유정연
비 오는 밤 - 유주희
사랑했던 이유만으로 - 빛과 소금
5월 12일 - 015B
우리들의 사랑 - 유재하
추억 속의 그대 - 황치훈
누군가 - 소나기
아껴둔 사랑을 위해 - 이주원
행복을 주는 사람 - 해바라기
샴푸의 요정 - 빛과 소금
향기로운 추억 - 박학기
어제처럼 - 제이
TV에서 보는 그대 모습은 - 김현철
솔직할 수 있도록 - 최성원
오늘 여행 - 윤영로
꿈꾸는 그대는 내 맘을 아는지 - 소나무
어떤 그리움 - 이은미
사랑이라는 이유로 - 김광석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 - 이광조
열일곱 그 동네 - 최진영
좋은 날 - 새 바람이 오는 그늘
시간 속에서 - 박선주
횡계에서 돌아오는 저녁 - 김현철
한순간의 꿈 - 이성재
보랏빛 향기 - 강수지
영원히 둘이서 - 박진영
그리움이 햇살처럼 스미는 오후 - 이정한
소중한 사람아 - 아침
가까이하고 싶은 그대 - 나미
마음의 거리 - 이범학
잠도 오지 않는 밤에 - 박광현
어느새 - 장필순
혼자뿐인 내 모습 - 오석준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⑦ 장기호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⑧ 정원영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⑨ 하세가와 요헤이
* 뮤지션들이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 - ⑩ 함춘호
화려하지 않은 고백 - 이승환
하얀 겨울 - 미스터 투
내 꿈, 그대 안에 - 윤종신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 이승환
그 얘기를 - 황치훈
나의 옛사랑 - 임기훈
여름의 끝 - 코나
저자
저자
김김박김
김윤하·김학선·박정용·김광현
김윤하
케이팝에서 인디까지 다양한 음악에 대해 쓰고 이야기하며 각종 온·오프라인 매체에 기고·출연하고 있다. EBS 「스페이스 공감」, 네이버 「온스테이지」, KBS 「STATION Z」 'DISCOVER' 등의 기획위원으로 일하거나 일했으며, KBS 2FM 「케이팝 메이트」의 진행자이자 TBS FM 「함춘호의 포크송」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한국대중음악 라이너노트』를 썼다. 한마디로 "음악 좋아하고요, 시키는 일 다 합니다."
김학선
학창 시절 또래 친구들이 주로 「핫뮤직」을 볼 때, 「포토뮤직」과 「뮤직라이프」를 함께 본 것이 인생의 큰 행운이다. 그 덕분에 지금까지 음악과 관련한 일을 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같은 언어를 쓰고 같은 정서를 가진 가요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졌다. 그래서 『멜로우 시티 멜로우 팝』작업은 어린 시절의 나에 대한 보상이고, 그 시절 음악을 향한 보은이기도 하다. 여러 매체와 방송에서 음악에 관해 글을 쓰고 말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 음악을 소개하는 게 더 즐겁다. 『K.POP 세계를 홀리다』와 『한국 팝의 고고학 1990』(공저)을 썼다.
박정용
홍대 앞에서 벨로주라는 공간을 14년째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 「온스테이지」 기획/제작(2010~2015), 라이브 클럽 데이와 서울 인디 뮤직 페스타 기획,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프로그래밍, 멜론 '트랙제로' 등 숨은 음악을 소개하는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지만, 언제나 가장 큰 관심은 '좋아하는 음반을 어떻게 싸게 살 것인가'인 음악(음반) 마니아. 두 권의 플레이리스트 가이드북 『Music For Inner Peace』, 『Music For City Traveller』를 썼다.
김광현
2006년 월간 「재즈피플」을 창간해 편집장을 맡고 있다. 재즈 외에 대중가요, 록, 팝, 클래식까지 챙겨 듣는 음악 애호가로 다양한 강의와 방송으로 재즈와 대중음악을 소개하고 있다. 2005년부터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EBS TV 「스페이스 공감」 기획위원(2012~2019)을 역임했다. 21세기에도 고고하게 살아남을 재즈의 미래를 확신하며 그 해답을 찾아 고군분투하고 있다. 『밥보다 재즈』, 『판판판』을 썼다.
김윤하
케이팝에서 인디까지 다양한 음악에 대해 쓰고 이야기하며 각종 온·오프라인 매체에 기고·출연하고 있다. EBS 「스페이스 공감」, 네이버 「온스테이지」, KBS 「STATION Z」 'DISCOVER' 등의 기획위원으로 일하거나 일했으며, KBS 2FM 「케이팝 메이트」의 진행자이자 TBS FM 「함춘호의 포크송」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한국대중음악 라이너노트』를 썼다. 한마디로 "음악 좋아하고요, 시키는 일 다 합니다."
김학선
학창 시절 또래 친구들이 주로 「핫뮤직」을 볼 때, 「포토뮤직」과 「뮤직라이프」를 함께 본 것이 인생의 큰 행운이다. 그 덕분에 지금까지 음악과 관련한 일을 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같은 언어를 쓰고 같은 정서를 가진 가요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졌다. 그래서 『멜로우 시티 멜로우 팝』작업은 어린 시절의 나에 대한 보상이고, 그 시절 음악을 향한 보은이기도 하다. 여러 매체와 방송에서 음악에 관해 글을 쓰고 말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 음악을 소개하는 게 더 즐겁다. 『K.POP 세계를 홀리다』와 『한국 팝의 고고학 1990』(공저)을 썼다.
박정용
홍대 앞에서 벨로주라는 공간을 14년째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 「온스테이지」 기획/제작(2010~2015), 라이브 클럽 데이와 서울 인디 뮤직 페스타 기획,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프로그래밍, 멜론 '트랙제로' 등 숨은 음악을 소개하는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지만, 언제나 가장 큰 관심은 '좋아하는 음반을 어떻게 싸게 살 것인가'인 음악(음반) 마니아. 두 권의 플레이리스트 가이드북 『Music For Inner Peace』, 『Music For City Traveller』를 썼다.
김광현
2006년 월간 「재즈피플」을 창간해 편집장을 맡고 있다. 재즈 외에 대중가요, 록, 팝, 클래식까지 챙겨 듣는 음악 애호가로 다양한 강의와 방송으로 재즈와 대중음악을 소개하고 있다. 2005년부터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EBS TV 「스페이스 공감」 기획위원(2012~2019)을 역임했다. 21세기에도 고고하게 살아남을 재즈의 미래를 확신하며 그 해답을 찾아 고군분투하고 있다. 『밥보다 재즈』, 『판판판』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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